하늘의 혈통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효다.

무지개 | 20170417075632

   하늘의 혈통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효다.


타락의 핵심은 하나님의 혈통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섭리의 중점이 바로 혈통을 복귀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혈통을 복귀하기 위해  가인 아벨 갈라 세워 섭리를 하셨고, 노아 가정을 세워 전 인류를 쓸어버리는 섭리 역시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인류를 다 멸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아브라함 가정 역시 하나님의 혈통을 보내시기 위한 섭리였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으로부터 40대를 탕감한 터전 위에 비로소 하나님의 참혈통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이미 원리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4000년의 복귀섭리는 하나님의 혈통인 예수님 한 분을 맞이하기 위한 섭리였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혈통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전 인류를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하나님의 혈통으로 전환하고자 하신 하나님의 섭리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4000년에 걸쳐 가까스로 찾아 세운 하나님의 혈통을 이스라엘 민족은 십자가에 내어주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너무나 교묘하여 이스라엘 민족에게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이 생기자 전 인류를 하나님에게 내어 놓더라도 하나님의 혈통이신 에수님의 목숨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혈통을 말살함으로써 전 인류에 계속 사탄의 혈통을 유지하게 하여 주관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육신을 사탄에게 내어주고서라도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뜻을 포기할 수 없으셔서 육신을 내어주는 조건으로 영적인 구원의 길을 여신 것이 바로 십자가를 두고 하나님과 사탄과의 딜이었던 것입니다. (원리강론 387쪽)


이렇게 해서 영적인 혈통을 지키신 예수님은 실체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찾아 세우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2000년 동안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영적으로 이끄시며 오직 하나님의 실체 혈통을 다시 찾아세우기 위한 섭리를 이끄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각고의 노력 끝에 아버님이 비로소 하나님의 참혈통, 즉 제3 아담으로 탄생하신 것이었습니다.


아버님은 당신의 최대 과제로 하나님의 혈통을 이 땅에 착지시켜 전 인류를 하나님의 혈통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원의 섭리를 행하셨던 것은 우리가 익히 보아왔습니다.

아버님을 메시아로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믿고 따르는 축복 가정들은 아버님을 통하여 참혈통을 전수 받아 하늘 황족으로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작금의 섭리는 어머님의 아버님에 대한 배신과 거역으로 아버님께서 가까스로 세워놓은 하나님의 참혈통이 왕권을 찬탈 당하고 광야에 내몰렸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 받아 하늘 황족이 된 축복가정들이 사탄의 하수인이 주는 가짜 성주를 마시고 사탄의 혈통으로 되돌아가는 섭리사에 유례가 없었던 참극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혈통의 반석 2타가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내적으로 복귀된 하나님의 혈통이 사탄의 혈통으로 또다시 전락하고, 외적으로는 제3이스라엘인 한국이 심판을 당하는 섭리적 상황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대 심판의 섭리적 상황에서 진정한 하늘의 의인으로서 중심을 잃지 않고 영원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모습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는 바로 사탄과 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사탄은 전 인류를 내어주더라도 예수님 한 분, 즉 하나님의 참혈통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4000년 만에 찾아 세운 예수님을 사탄에게 내어주더라도 인류를 구원하려고 하셨습니다.

그 결과 섭리는 2000년을 연장하여 아버님을 통하여 가까스로 참혈통을 찾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2000년 동안 수많은 의인들이 피를 흘렸고,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작금의 상황은 아버님께서 비록 십자가의 길을 가셨지만 당신은 하나님의 참혈통을 이 땅에 남기시는 쾌거를 이루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우리는 전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하나님의 참혈통, 즉 삼대왕권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사생결단, 전력투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혈통이 이 땅에 살아계시는 한 절대 하나님의 섭리는 승리의 진군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국이 망하고 안 망하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 한국을 넘어서서 전 세계가 멸망을 한다하더라도 하나님의 혈통을 지키고 사수하는 것이 하늘 앞에 최대의 효가 되는 것입니다.

또다시 하늘이 이 땅에 착지시켜주신 혈통을 잃어버림으로 수천 년 탕감복귀로정을 걸어야 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당신의 혈통을 남기심으로 성화하셨지만 실체로 이 땅에서 대를 이어 실체 섭리를 이어가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혈통의 승리의 기대를 세우시고 다 이루었다고 기도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사탄은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여 아버님의 혈통을 죽이고 말살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미 잘 아시다시피 사탄은 자신의 하수인을 총동원하여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 말살할 뿐만 아니라 아버님의 혈통이 왕권을 갖지 못하게 하여 사탄이 영원히 세상 왕 노릇하려 획책합니다.


이러한 섭리적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의 참혈통, 삼대왕권을 지키고 보호하는 황족이 진정한 의인이요,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일 것입니다.

왕님께서 죽더라도, 지더라도 사탄과 싸우다 죽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나라를 위해 대신 심판받고 십자가를 질 때입니다. 우리가 인류를 위해 대신 심판받고 십자가를 질 때입니다.

그리하면 진정한 하늘 편 제물이 되어 육신은 사탄에게 내어주더라도 우리의 영혼은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효자 효녀로 등록이 될 것입니다.

내가 진정한 하늘의 황족이라면 하나님의 혈통을 지키고 사수하기 위해 죽을 수 있고 십자가에 달릴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외적인 핍박이나 환경적 어려움이나 습관에 주관 받아 하늘의 혈통을 팔아먹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전 인류를 내어주고서라도 하늘의 혈통을 죽이려고 하던 사탄의 술수를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설사 나라를 내어주고 전 인류을 내어주더라도 하나님의 참혈통, 삼대왕권을 지켜야 합니다.

잊지 마십시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 아버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또다시 하나님의 참혈통인 삼대왕권이 십자가의 길을 가시게 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이제는 우리가 제물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각 가정에서 아버님으로부터 전수받은 하늘의 혈통을 지켜야 합니다.

내 가정에서 하나님의 혈통을 지켜내어 6000년 만에 전수받은 참혈통을 사수해야 할 것입니다.

6000년 만에 찾아주신 하나님의 참혈통을 지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 아버님께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하늘의 황족일 것입니다. 

하늘의 황족은 하나님의 혈통을 지키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아버님의 말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천일국헌법에도 혈통 보존이 첫째 강령입니다.


  말씀


그러면 하나님 앞에 천적이 뭐예요?「사탄입니다.」

본래 천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앞에?

사랑의 세계에는 천적이 없어요. 천적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치리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을 죽일 수 없어요.

하나님이 천적이 없게 만든 세계에 천적이라 해서 법으로 다스리고 죽였다면 하나님이 걸리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만 년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천적이 없어요.

천적이 없으니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길러 줘야 되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 앞에 천적이 있어요?

「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래도 못난 사람 저래도 못난 사람, 일생 동안 팔십 생애를 사는 동안 언제 마음대로 한 번 해봤어요?

마음대로 한 번도 못 했어요.

이제부터 마음대로 해봐야 되겠어요.

하늘나라의 헌법 1, 2, 3조 법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 제1조가 뭐라구요?

「혈통입니다.」혈통,

그다음엔 뭐예요?「인권유린입니다.」인권유린,

셋째는 뭐예요?「공금입니다.」

국가재산 약취! 공금은 국가재산이에요.

 

가정의 모든 것을 파괴시키는 자식은 불효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귀하게 여기는 것을 도둑질하게 되면 불효자예요.

이건 감옥에 처단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순결을 보존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인권을 존중시하라 이거예요.

할아버지라고 해서 손자를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어요?

옷을 벗었으면 자기 옷을 벗어서라도 입히든지 할머니를 시켜서 옷을 만들어 줘야 되고, 없거들랑 싸 가지고 안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부모 앞에 불효할 수 있다는 말, 불효라는 말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342권 81-82쪽)


 구원이라는 것은 곧 복귀입니다. 복귀를 하는 데는 옛날 타락하기 전의 그 기준이 아니라 그 기준을 넘어선 자리로까지 복귀해야만 됩니다. 그러므로 원죄를 가진 거짓 부모를 통하여 태어난 인류는 원죄를 넘어선 참된 부모를 통하여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를 다시 낳아 줄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한 분이 오셔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그분은 아담이 실수했던 그 기 준 이하의 자리에 오셔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자리에 오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반드시 원죄와 상관이 없는 자리에서, 탕감의 과정을 거친 터전 위에서 참부모는 탄생되어야 하는 것입 니다. 이것이 일반 종교에는 없는, 기독교만이 지니고 있는 내용입니다. (선집 22권 24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