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좌파(좌익)가 문제인가?
요즘 좌파를 척결하고 종북을 타도해야 한다고들 많이 외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왜 좌파가 문제이고,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근본적으로 진단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서 본인은 왜 좌파가 문제인지 나름 진단해 봅니다.
좌파란 진보란 이름으로 탈을 쓰기도 한 공산주의 유물론에 입각한 사상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좌파는 분명 공산주의 사상을 뿌리로 하고 있지만 절대 공산주의자란 용어를 쓰지 않습니다.
이미 공산주의 이론은 말뿐인 허울이라는 것을 짧은 역사지만 입증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좌파는 양의 탈을 쓴 이리처럼 민주주의, 정의, 자유, 평등, 인권, 복지 등의 탈을 쓰고 신공산주의 사회를 만들어 가려는 것입니다. 요즘 좌파는 이렇게 공산주의의 정체를 숨기고 민주주의, 정의, 자유, 평등, 인권, 복지 등을 외치며 공산주의 사회를 향해 행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숨기고 있지만 좌파는 분명 공산주의 사상을 뿌리로 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의 3대 이론은 유물론, 변증법, 노동가치설입니다.
유물론은 철저히 무신론을 전제로 하고 진화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질의 풍요를 통해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상에 입각하여 하나님을 믿고 신앙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며 마약에 중독된 것과 같다고 폄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화론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론은 철저히 배격하고 환경이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사회 개혁, 복지사회가 정답이라고 주장합니다.
개인의 창의성과 능력을 극대화하여 자부심을 갖고 살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즉 환경을 창조하는 창조자로서의 인간의 가치성을 부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변증법에 의한 가치관을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인간 사회 모순을 대립 투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파의 세상에서는 언제나 모순 대립 투쟁을 불러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양성도 모순으로 해석합니다.
창조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절대 평등을 주장하는 가치관으로 모든 다양성은 모순으로 보기 때문에 모순 대립 투쟁의 역사가 끝이 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사회이든 동물 사회이든 식물 세계든 절대 평등은 있을 수 없는 이론에 불과한 것이지만, 그들은 이룰 수 없는 망상의 세계를 꿈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외적 절대 평등의 세계가 아닌 것입니다.
심정과 사랑에 의한 평등의 세계이지 외적 절대 평등의 세계를 창조하시지 않았습니다.
높은 산과 깊은 계곡이 조화를 이루고 잔디와 같은 키가 작은 풀이 있는가 하면, 버드나무나 전나무 같은 키가 큰 나무가 어우러 조화를 이루는 세계입니다.
동물 세계 역시 작은 짐승과 큰 짐승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입니다.
인간 세계 역시 다양한 개성진리체로 창조되었으며, 재능 또한 천차만별의 다양성을 지니고 태어납니다.
그러한 인간을 하나의 노동가치라는 틀에 넣어 놓고 절대 평등을 외치는 것은 모든 개성진리체를 말살하는 방향으로 가게 됨으로 창조의 파괴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물론에 입각한 절대 평등의 세계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적 빈곤은 분배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따라 상대적 빈곤을 해결하려면 모두가 가난하게 살거나 모두가 부유하게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부유하게 사는 길은 물질세계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은 그렇게 창조하지 않았으니 허황된 이론에 머룰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적 빈곤은 상대적 만족을 통하지 않고는 해결을 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노동가치설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기술과 자본의 힘을 인정하지 않고 가치 창출은 오직 노동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모든 이익은 노동자에게 균등 분배되어야 한다는 억지를 부리게 됩니다.
그래서 좌파들은 스스로 기업을 꾸려 운영하려 하기 보다 오직 기업에 들어가서 거기서 노동 가치를 극대화하며 기업 이익의 분배를 극대화하는 투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것입니다.
설사 좌파가 기업을 꾸렸다 하더라도 자기가 기업의 주체가 되면 더욱 처절하게 노동 착취를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노동 가치론은 얼마든지 갖다 붙이기 나름이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좌파는 기업을 꾸려 노동자에게 이익을 분배하기 보다 국가 전체를 기업화하는 것입니다.
즉 정권을 잡으면 공산주의 이론의 분배에 의한 사상에 근거하여 복지 정책을 통하여 절대 평등 사회를 향해 달리게 됩니다.
그래서 보편복지를 통해 절대 평등 사회를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 공산주의 혁명을 통해 증명했듯이 그렇게 되면 복지 포플리즘에 의해 전 사회, 나라 전체가 못살게 되어 빈곤국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공산주의 이론에 의한 사회주의 국가들이 실증을 통해 증명한 것들이지만, 새로이 그들의 그릇된 가치관에 의한 사회를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이는 바로 창조론이 아닌 진화론에 근거한 것으로 환경, 즉 사회 개혁을 최우선시하기 때문에 거대 정부를 만들어 모든 노동자를 복지 천국의 사회에 데리고 가겠다고 위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를 통해 모든 시민들을 세금이란 명목으로 착취하여 복지의 명목으로 자신들의 종으로 예속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나라 전체를 가난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성한 아들딸들의 개성(개별 신성)을 말살하고 종의 족속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즉 좌파주권자는 사탄의 하수인(종)으로 사탄의 영적 조정에 의해 좌파주의 사상(공산주의 사상, 사탄주의 사상)을 통하여 모든 국민을 정부에 예속하게 하여 종(사탄의 하수인인 좌파정부)의 종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미 공산주의 이론은 허황된 이론에 불과한 것이란 것이 증명되었지만 또다시 민주주의, 자유, 평등, 인권, 복지 등의 탈을 쓰고 인민을 유혹하는 것입니다.
왜 좌파들은 줄기차게 인민들을 유혹하여 그들의 세상을 만들려고 할까요?
그들은 사탄의 하수인으로 실체사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론을 부정하고 창조원리에 위배된 사상으로 사탄이 인간의 주인이 되는 나라를 지속하려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탄은 영물로 영적으로 역사하기 때문에 좌파주의자들 스스로도 자신들이 사탄의 하수인(실체사탄)이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나름 정의와 의에 불타 민주, 자유, 평등 등을 부르짖고 있지만 하나님을 부정(무신론)하고 유물론과 노동가치설과 계급투쟁론의 사탄공산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창조원리에 위배된 그릇된 정의와 자유와 평등을 부르짖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렇게 좌파들의 반창조원리적 사상을 토대(기대)로 역사하여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를 부정하고 파괴하고 말살하여 자신들의 원하는 종의 세계를 영원히 이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즉 영원히 세상 임금이 되어 인류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탄은 이렇게 좌파주의자들에 역사하여 자유와 정의와 평등을 가장한 거짓 이상 사회를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좌파들은 창조원리를 모른채 나름의 정의와 의에 불타 자신도 모르게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사탄의 하수인이 되어 사탄의 종노릇을 충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불쌍한 존재들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