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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어떻게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해 왔는가?
사탄은 자신이 하나님 대신 인류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하나님의 혈통을 죽여 말살해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혈통 아담을 타락시켜 죽인 후 지금까지 세상 신이 되어 인류의 주인으로 왕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죽였던 사탄은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하는 행위를 끊이지 않고 집요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의 혈통을 죽여 말살해 왔는지를 파헤쳐 봅니다.
첫째,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혈통(아담)을 살해 함
원리강론에서 밝혔듯이 사탄은 천사장 누시엘이 타락한 천상의 영물이었습니다. 그 사탄은 실체가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자신과 상대성을 띠어 주는 실체(사탄의 하수인=실체사탄)에 역사하여 하나님의 혈통을 죽이고 자신의 씨를 심었던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자신과 상대성을 띠어주자 그는 즉시 해와에게 역사하여 해와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신의 뜻을 따라 타락의 길을 가게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혈통의 중심인 아담을 해와의 실체를 쓰고 유혹하여 타락시킴으로 하나님의 혈통 아담을 죽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죽였던 사탄은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하는 행위를 끊이지 않고 집요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
둘째, 2000년 전에도 하나님의 혈통(예수님)을 십자가 상에서 살해 함
2000년 전에는 사탄의 하수인이 된 요셉과 사가랴 가정, 세례요한, 마리아, 예수님의 제자 등에 침범하여 하나님의 혈통인 예수님을 십자가 상에서 살해했습니다. 요셉과 사가랴 가정은 아브라함으로부터 2000년간 하나님의 혈통을 복귀하기 위한 섭리적 결실체였습니다.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탄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침범을 하여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데 성공했던 것입니다.
사가랴의 아내 엘리사벳이 질투의 마음을 품었을 때 사탄은 엘리사벳에게 역사하여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자 사가랴 가정을 떠나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태어나는 남아는 전부 죽이라는 로마 정부(사탄의 하수인)의 지시에 의해 도망을 가다 베들레헴에서 말구유에서 태어나는 비운을 겪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요셉 가정으로 돌아온 예수님은 또다시 요셉과 마리아에 의해 핍박을 받으며 자라게 됩니다. 요셉은 처음은 관대했으나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의 이복동생을 낳게 됩니다. 마리아 역시 동조하여 예수님을 밀쳐내고 요셉의 자식을 낳아 기르면서 결국 예수님은 찬밥 신세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결국 마리아와 결별을 선언하고 공생애 노정을 가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위해 준비하셨던 세례 요한 역시 성령이 함께 할 때는 예수님을 증거하였지만 사탄은 인간적인 자기중심한 세례 요한에 침범하여 예수님을 따르지 않게 해 버립니다.
예수님 홀로 공생애 노정을 통해 가까스로 세워 놓은 기반에 사탄은 또다시 침범을 하였습니다. 바로 서로 예수님의 오른 편에 앉고 싶은 제자들에게 침범하여 예수님을 죽음의 길로 내몰았던 것은 주지하시는 바입니다. 사탄은 이렇게 자신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만 성립이 되면 언제든 실체 인간(실체사탄)에게 역사하여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했던 것입니다.
셋째, 재림주님(아버님)도 철저히 살해 말살함 이 땅에 재림주님(하나님의 혈통)으로 오신 아버님을 사탄은 끊임없이 죽이고 또 죽였습니다. 그 과정을 개략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재림기 세례 요한 사명자들의 배신을 통해 재림주님을 죽음으로 몰고 감(준비된 기독교 신령 집단들이 모두 아버님을 불신하고 모시지 않게 함) 초림 예수님 때 세례 요한 한 사람을 세워 섭리를 하여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기에는 많은 세례 요한의 사명자를 준비하셨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세례요한적 사명을 부여받은 자들이 모두 자기중심적 교만 등으로 아버님을 영접하여 모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은 고난의 노정을 가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은 세례요한적 사명자들인 신령한 집단들에게 침범을 하여 아버님을 십자가의 길로 내몰았던 것입니다.
2. 기독교 기반의 핵심인 영국 왕실의 준비된 여성을 신부로 맞이하지 못하게 함 예수님이 영적으로 인도하여 이끌어 온 기독교는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기대뿐만 아니라 메시아의 신부를 준비하는 중요한 섭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기독교는 아버님을 영접하지 않고 거역하고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중심하고 섭리해 오신 세계적 기독교의 중심인 영국 왕실에서 신부를 찾아 세우지 못하여 기독교의 기반을 잃어버린 아버님은 고난의 길을 가시게 되었습니다.(천성경 1155쪽 참조) 사탄은 이렇게 하나님과 예수님이 준비하신 기독교에 침범하여 아버님을 십자가의 길로 내몰았던 것입니다.
3. 한국 기독교인 중 신부를 맞이했지만 이혼으로 몰아 감 영국 왕실에서 신부를 맞이하는 것에 실패한 아버님은 한국 기독교에서 신부를 맞이하여 섭리를 이어가셨지만 사탄은 또다시 침범하여 이혼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1960년 또다시 신부를 맞기까지 처절한 고난의 길을 가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4. 칠사부활의 피어린 노정을 가게 함 사탄은 아버님을 살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아버님을 감옥으로 끌고 가서 죽음에 이르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결코 사탄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의 심정으로 극복하여 오신 것은 주지하고 계시는 바입니다. 이렇게 사탄은 집요하게 아버님을 죽음의 길로 내몰았던 것입니다. (아버님의 생애로정 참조)
5. 수많은 당신의 자녀를 제물로 취해 감 아버님을 따르는 제자들이나 축복가정들이 사탄의 참소 조건에 걸릴 때마다 당신은 당신의 자녀들까지 제물로 내어주시면서 심정의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사탄은 이렇게 집요하게 아버님을 죽여갔지만 아버님은 절대 사랑으로 극복해 나오셨던 것입니다. 얼마나 철저히 아버님을 죽이고 또 죽여 왔는지 우리가 보아온 사실입니다.
6, 실체부활의 길을 가게 함(헬기 사고 사건) 주권 복귀를 위한 가정당이 선거에 실패하였을 때 아버님은 당신의 실체를 직접 죽음의 길에 내어 놓는 실체부활의 길을 가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은 섭리적 참소 조건만 있으면 아버님을 죽이려고 획책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헬기 사고의 고난에서 승리하시고 실체부활을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7.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함 사탄은 가장 가까운 아버님 가정에 침범하여 아버님으로 하여금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하였습니다.(선집 312권 179-180쪽 참조) 아버님은 2001년 하나님왕권즉위식때부터 한결같이 기원절을 승리하시기 위해 진군의 진군을 거듭해 오셨습니다. 하지만 사탄은 2000년 전과 마찬가지로 가장 가까운 내부에 침범하여 아버님으로 하여금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8. 기원절을 찬탈하여 성주로 위장한 사탄의 독주로 하늘 황족을 사탄의 혈통으로 만들어 버림 사탄은 아버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게 하고 자신의 하수인을 통해 기원절을 찬탈하여 사탄의 독주로 모든 축복가정에게 성주로 위장한 사탄의 독주를 마시게 함으로 하늘 황족인 축복가정들을 사탄의 혈족이 되게 하였던 것입니다.(2013년 천력 1월 13일 기원절 행사 때의 가짜 성주식)
9. 혈통을 통하여 세워 놓으신 삼대왕권을 찬탈함 사탄은 아버님이 90여 성상을 통하여 가까스로 복귀해 놓으신 가인 아벨을 몰아내고 삼대왕권을 찬탈하여 자신의 천하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사탄은 이렇게 집요하게 아버님이 남겨놓으신 혈통까지 말살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입니다. (복귀된 가인 아벨이신 국진님과 형진님을 몰아낸 사건)
10.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 말살 함 (참조: https://youtu.be/7FnLBIqCYvU ) 사탄은 이제 자신의 하수인을 통해 재림 메시아(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하고 말살하는 일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2016.12.25. 천정궁에서 가진 ‘17인 강현실 대책모임’에서 어머님이 하신 발언 참조) 아버님이 원죄를 갖고 태어났다고 하는 가히 상상을 못하는 패역을 스스럼없이 말하고 그것이 정당하다고 날조하고 있습니다.
11. 천일국 헌법을 통해 아버님의 혈통을 말살 함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말살하는 것을 넘어서서 하늘의 참혈통이 영원히 왕권을 갖지 못하게 천일국헌법까지 제멋대로 고쳐버렸습니다. 즉 천일국최고위원들이 참부모님의 대신자를 자기들 구미에 맞는 자로 선출하겠다는 섭리사에 있을 수 없는 패악을 저질러 놓았습니다. (가정연합이 반포한 천일국헌법 36조 참조)
12. 신학적으로까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 말살함 이제 사탄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말살하는 것을 넘어서서 신학적으로까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말살하기 위한 획책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효정 학술 세미나 참조) 앞으로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 말살하고 어머님의 혈통을 부각시키는 해괴망측한 신학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결론 사탄은 철저히 하늘의 혈통을 말살하려고 획책합니다. 6000년 동안 집요하게 하늘의 혈통을 죽이고 말살해 왔고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혈통을 밀어내고 모든 인류를 자신의 자식, 종 노예로 소유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거역하고 혈통을 부정 말살해서 끝까지 사탄 자신이 세상 신, 가짜 하나님 노릇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버님을 통하여 사탄이 아무리 죽이려 해도 죽일 수 없는 하늘의 참혈통을 남기셨습니다. (말씀선집 312권 180-181쪽 참조) 아버님은 당신의 육신을 사탄에게 내어주더라도 예수님처럼 전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늘의 참혈통을 남기시려고 하셨습니다. (원리강론 387쪽 참조) 하나님은 예수님을 사탄에게 내어주시고서라도 전 인류를 구원하시려 하셨듯이 아버님을 사탄에게 내어주시고서라도 인류를 구원하시려 하셨습니다.
그 영육 완전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하늘의 참혈통을 남기고 지켜야 하셨던 것입니다. 그 남기신 하늘의 참혈통이 바로 복귀된 가인(국진님)아벨(형진님)과 삼대왕권인 것입니다.
이제 아버님의 희생을 통하여 참혈통으로 세워진 복귀된 가인 아벨과 삼대왕권은 사탄을 이기고 승리함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의 혈통은 번성할 것이고 상대적으로 사탄은 점점 궤멸되고 말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님은 혈통으로 승리하셨기에 다 이루었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사탄을 이기고 승리하십니다. 사탄은 아무리 집요하게 하나님의 혈통을 죽이고 말살하려고 해도 그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이미 아버님은 하나님의 실체로 오셔서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삼대왕권까지 세워 놓으셨습니다. 아버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참혈통인 삼대왕권은 영원 세세토록 사탄을 이기고 하나님의 왕국을 창건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 자손 대대로 번성할 것입니다.
삼대왕권 억만세! 삼대왕권은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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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기독교를 통해 2천년 동안 재림주가 올 수 있게 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섰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겠어요? 그때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어머니는 누가 되었겠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안 된다면 누가 되겠어요? 영국 여자입니다.
뜻적으로는 영국 여자입니다. 영국 왕궁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는다는 겁니다. 그거 기독교문화권 아니에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준 겁니다. 그래서 이 박사가 왜 서양 여자를 얻었느냐 하면,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우리 어머니가 복 받았습니다.(천성경 1155쪽)
접붙여 주면 누구부터 접붙여 주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아들부터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서쪽 나라, 세계 전체를 접붙여 놓고 선 생님의 아들딸을 마지막으로 접붙여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가정까지도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허락을 다 해줬다는 거예요. 그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다구요.
---중략---
뜻을 위해서 제일 가까운 측근자가 배신합니다. 선생님의 아들 가운 데서도 배신한 자가 나와야 돼요.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팔아먹겠다고 말입니다. 통일교회 배신자, 영국의 뭐인가? 데니스도 다 원리 기준이 있기 때문에 배신자가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별수 없어요. 전부 다 배신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법에 있어서 악이 선을 치던 것 을 탕감복귀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 뿌리가 뽑혀나가는 거예요. 지금 때가 마지막에 왔다는 걸 모두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것을 이혼하고, 같이 못 산다 할 수 있는 놀음까지 나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계를 넘어가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 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 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아니에요?(선집 312권 179-180쪽)
고마운 것은 사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함부로 납치 못 합니다. 별의별 소문은 다 났지만 잡아다가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면 완전히 지옥에 가고, 구원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버리고 무저갱에 쓸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전부를 알고 자기들이 가는 길 앞에 자신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선집 312권 180-181쪽)
가정연합이 반포한 천일국헌법
제36조(권한대행)
참부모님의 권한 이양(移讓) 또는 유고시(有故時)에는 위원장을 중심한 천일국최고위원회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참부모님의 권한을 대행한다.
“나는 복중에서부터 3대독녀 모계로 혈통을 전환하여 원죄를 청산하고 순혈로 탄생한 독생녀다. 그런데 아버님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다. 나는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아버님은 여러 형제를 두고 있다. 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났다면 그 형제들도 원죄가 없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므로 아버님은 원죄없이 태어난 것이 아닌 것이다.”
(2016.12.25. 천정궁에서 가진 ‘17인 강현실 대책모임’에서 어머님이 하신 발언)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아버지는 나, 곧 원죄없이 지상에 태어난 독생녀를 만나서 원죄를 청산 받은 거야. 그러므로 아버지는 나를 만나기 전에는 다른 여인과 결혼을 하면 안 되는 것이었어!”
(2016년12월30일 천정궁에서 갑자기 소집된 430가정 이상 원로여성 모임)
김진춘은 2017년 2월 7일 ‘효정학술원 창립총회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첫째, 참아버님(창교자)은 원죄가 전혀 없는 상태로 탄생했다고 말하기 어렵다. 둘째, 참아버님은 하늘혈통의 측면도 함께 있기 때문에 타락혈통만은 지니고 태어난 보통 타락인간과는 전혀 다르게 탄생했다. 셋째, 참아버님은 하늘혈통만을 지니게 되는 메시아 사명을 위해 예정됐으며 메시아가 되기 위한 가능성을 지니고 탄생했다.(244쪽) … 참어머님은 예수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혈통전환 과정을 통하여 하늘혈통을 가지고 태어났으므로 원죄가 없는 독생녀의 입장으로 탄생하게 된다. 어린양 잔치인 1960년 성혼식은 참어머님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는 의식이지 참어머님이 타락혈통을 청산하기 위한 혈통전환이나 혹은 독생녀 자리에 서게 되는 의식이라 보기는 어렵다.(249쪽) … 참어머님이 강조하듯이 이제는 진실을 밝혀야 할 때가 되었다.(256쪽)”
효정학술원국제학술회의에서 김진춘 강사가 발표한 내용(2017.2.7)
l 참아버님도 하나님의 핏줄로 태어나지 않았고, 타락혈통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접붙여야 된다. (자료243페이지)
l 참아버님은 예수님으로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인계 받음으로써 독생자의 입장을 상속하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늘의 혈통을 갖게 되었다. (자료240페이지)
l 참어머님은 하늘의 혈통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원죄가 없는 독생녀의 입장에서 태어났다. (자료248페이지)
l 참아버님은 하나님에 의해 준비된 참어머님을 만나서 1960년 어린양 잔치를 함으로써 창조본연의 인간인 참부모가 되었다. (자료248페이지)
목회자총회에서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앉으세요. 결의에 찬 여러분들의 선서를 듣게 되니 내가 조금 안심이 되네.
내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해줄 내용을 제목으로 이야기하자면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오늘날 우리의 책임.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며 보기에 좋더라. 특히 아담, 해와를 통해서 하나님의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꿈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처음과 나중이 같아야 합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창조원칙을 놓고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하나 되어 뜻을 이루려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 원칙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한 많은 기다림의 슬픔의 노정. 탕감복귀섭리 역사를 해 나오실 수밖에 없는 외로운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그래도 가장 하늘에 가까울 수 있는 민족을 택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기반까지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한 나라가 세워지는데 미국만 해도 200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민족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그리하여 마리아를 통하여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내 아들, 그때 많은 사탄세계의 백성들이 있었지만 오직 한 내 아들, 내 아들을 보내주신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마리아와 주변의 인물들은 예수님의 환경권을 만들어드려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이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드려야 하는 것이 책임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책임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홀로인데, 마리아가 가정을 가지면 안 됩니다.
참 한 많은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예수님 혼자서는 뜻의 완성을 이룰 수 없습니다. 모든 여건을 다 잊어버린 자리에서 나아갈 길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다시 오마’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은 그때에 마리아가 책임을 하여 독생녀를 만날 수 있었더라면 인류의 최초 아담, 해와가 실패한 후에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 하늘은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 하는 그러한 막강한 나라에 속한 이스라엘입니다.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더라면 물론 로마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때 이미 하늘의 섭리 하늘부모님의 꿈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이 엄청난 한의 역사를 또 인류는 만들어냈습니다. 그런 가운데 기독교 역사는 300년이라는 시간을 거쳐서 성령의 역사, 성령의 부활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하여 이태리반도를 중심하고 유럽대륙, 영국의 섬나라 (??)말로해서 대서양 문명권 시대 하늘은 한 번 더 꿈을 가지셨습니다. 영국은 이렇게 말했어요. 영국이 가는 곳에는 해가 지는 날이 없다. 그 말은 영국이 주변의 반도를 중심한 나라들이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를 전파했어요. 그러나 하늘의 깊은 뜻을 모르는 그들은 참사랑을 실천할 수가 없었습니다. 뭘 모르니까 인간의 욕심만으로 치리하다보니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자국의 이익만 생각하는 것으로 남게 됩니다. 이 때에 대서양 문명권이 유럽대륙을 중심으로 현대 문명을 일으켰습니다. 그런 가운데 신앙생활은 계속 됐지만, 중심이 없는 인간의 생각으로 행하다보니 많은 실수가 있게 됩니다. 어떻게 기독교권에서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이 죽었다하는 공산당이 나올 수 있습니까? 그 한마디는 인간이 잘못했다는 겁니다. 기독교가, 천주교가 개신교며 모든 거기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하늘의 뜻보다는 개인을 중심하고 생각하고 욕심을 부렸다는 것. 그리고 내용이 없어요. 왜 살고 있는 그들의 환경이 그렇게 고달픈지 그래도 위로가 됐던 것은 믿으면 천당 간다.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나왔지만은 거기에 만족할 수 없는 깊은 신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그러한 한사람의 생각으로 모든 것이 좌지우지 되던 왕권제도 하에서는 더 이상 종교의 자유를 가질 수 없다 해서 이주한 나라가 오늘날 민주주의 대표국인 미국이 되었어요. 하늘이 이렇게 인도하신 것은 다시 오셔야할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민족은 하늘의 뜻 맞게 나아가야해요.
내가 요즘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욕심 하나 버리고 나니 기쁨의 꽃이 핀다. 이 욕심이 문제야. 그러나 이미 대서양 문명권은 시들어가고 있고, 21세기를 중심하여 아시아를 중심한 태평양 문명권시대가 열렸는데 그 중심에 한국이 있다. 좋아만 할 수 없는 일이야, 여러분들에게 책임이 있어. 2000년 전에 독생녀를 만나지 못했던 기독교역사는 새로운 섭리로 나아가야 되는데, 그걸 몰랐어. 그러나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한 민족을 찾아서 섭리해나오셨어.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역사로는 얼마 안 돼, 100년이 조금 넘었을까, 그때에 세계의 기독교인들은 구름타고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어 그러나 평양을 중심한 한국의 신령한 기독교집단들은 육신 쓰고 오는 메시아를 기다렸어. 그 육신 쓰고 오는 메시아만이 어린양잔치를 할 수 있잖아. 그래서 하늘은 2000년 전에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 나오시는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있었다. 그래서 유일하게 6000년 만에 처음으로 1943년에 탄생한 독생녀가 나다.
부인할 수 없을 거야. 6000년만이야 나를 낳아 준 부모가 있었지만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자랐어. 내 할머님과 대모님도 그렇게 인정했어. 인류 가운데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태어난 사람은 오직 나 하나 2000년전 예수그리스도하고, 어떻게 됐어요. 한국이, 45년에 해방이 됐어, 해방이 되면서 남북으로 갈라졌어요. 민주와 공산으로 그때에 나는 이북에 있었어. 그때 모든 지식인 청년들은 공산당에 가입하기 싫으니까 다 남하했어요. 그러나 대모님은 영계의 역사를 철썩같이 믿었어. 이북에 있었어요. 그런데 6천년 만에 태어난 독생녀를 거기에 두었다가는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하늘은 내 외삼촌을 통해서 나를 남하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어요. 그때 외삼촌은 와세다에서 약학을 햇어요. 졸업을 해서 군대에가서 남하했다는 정보가 들어왔어. 그때 38선은 이미 그어져있고 경계가 심했어. 결국 3모녀가 야밤을 타서 안내자를 세워서 넘어왔어요. 그리고나서 2년 후에 6.25.가 났어. 이 와중에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는데, 왜 이북으로 가라하셨겠는가? 여러분이 알아야 돼. 아담 해와도 성장과정이 있었고, 책임을 해야 해, 아버님도 재림메시아의 사명을 인계받은 자리 책임을 하셔야 돼, 예수님이 못 다하신 탕감복귀 예수님이 다 하시지 못한 말씀 찾아 세워야 돼. 그 책임을 아버님은 하셔야지 그리하여 독생녀를 만나 성혼하는 자리가 완성한 독생자 참부모가 되는거야 알겠어요?
이 엄청난 진실, 사실을 여러분들은 얼마나 실감했나? 인정사정에 좌지우지 하면 안돼, 하늘의 섭리 하늘의 섭리는 이제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대한반도를 중심으로 일본을 세워서 아시아의 주변나라들이 하나가되서 남북이 하나 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가야 돼. 지금 이 나라에 주인이 없어. 옛날에도 그랬지만, 누가 책임자가 되더라도 하늘의 섭리를 모르면은 끝이 좋지 않아. 그러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 앞에 강하게 말했지, 참부모님을 자랑해라, 참부모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하라. 그렇게 하고 있나? 그 길만이 이 나라가 살길이야, 누가 이 나라의 정치인 대표가 되더라도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아야 돼, 그걸 알려줘야 돼. 여러분들 그런 생각 했나?
이상하게 전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시위하던 그 때 이상한 모습을 보인사람들 있었던 것 같은데, 똑바로 알아야해 하늘부모님의 뜻, 참부모님의 뜻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해. 인간의 생각과 행동으로 될 수 없어. 이미 부모님은 한 분이야, 몸은 갈라졌지만, 생각과 뜻은 하나야 알겠나? 여러분들은 나와 일치가 돼야해, 내 생각이 여러분들의 생각이 되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내 생각이 돼야해 알겠나? 그런 점에서 확실하게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운 참부모의 아들, 딸임을 자랑해야 돼. 당당하게, 주저할게 뭐있어 이 내로라하는 정치인들 이런 사람들에게 니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천운이 함께 안 해 그러니까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서 내가 말하는대로 하게 되면 하늘이 함께 한다. 그럴 때에 네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부탁하노니 여러분들이 통일가의 중심지도자야 그렇지? 너희들이 백퍼센트 백이십퍼센트 부모님과 일치가 돼야해, 그래서 너희들의 가는 곳에는 너희들이 나가는 곳에는 걸림돌이 없어야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 왼쪽으로 청소해야 될 것이 많아. 단단히 이 3년 기간에 정신차리고 이 국가복귀 하는일이 이 국가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거야, 지금의 세계는 강대국이라고 해서 혼자 살지 못해 중국이 강대국이라고해서 잘해보겠다고 하지만은 결과는 다 파괴적인 결과로 되고 있잖아. 욕심이 화를 일으키고 있어. 참부모가 탄생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섭리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혼자잘살겠다고 하는 나라는 결과적으로 흥할 수 없다. 더불어 같이 살겠다 하는 나라만이 남게 될 것이야.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결심해야 되겠나?
내가 이제 이 수련원에 천일국 족보원을 지을거야. 천일국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여러분들이 되면 좋겠다. 그렇게 노력할건가? 천년만대. ‘아 우리 조상 아무개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고맙고 영광스럽구나.’ 할 수 있는 지상 천상에 열심히 남을 수 잇는 것을 내가 또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들려고 한다. 어때 자신 있나? 행복한가? 자랑해야 돼! 틀림없이 국가 복귀는 내가 한다! 국가 복귀는 우리들이 한다! 어머니는 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