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한국을 구할 것인가?

무지개 | 20170327070702

    어떻게 한국을 구할 것인가?

 

요즘 성전 식구님들, 대선에 대비해서 많은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성전 식구님들이 한국을 구원할 이 시대의 유일한 의인임은 누구나 다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중심을 잃거나 분열의 조짐도 보여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지난번 왕님께서 우리 성전식구님들의 정성과 노력에 대해 많은 칭찬을 하시면서도 우리를 일깨우쳐주신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파에 역 주관 당하지 말라. "

"한 번 승리했다고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말라."

"다시 어려움과 십자가의 길이 닥치면 아버님을 거역하고 배신할 것이냐?"

"죽어도 용감하게 싸우다 죽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작금의 사태에 있어서 한국을 구할 수 있는 제물은 성전 식구님들밖에 없음을 누구나 실감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제물은 온전히 쪼개져 있을 때만 하나님이 열납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희망이요 등불인 성전 용사들마저 하늘이 열납하실 수 있는 제물이 되지 못한다면 한국은 결국 멸망의 길을 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왕님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왕님은 이미 우리들에게 강한 질타를 하셨습니다.

2015년 천일국헌법을 반포하고 그 중요성을 역설하실 때 성전 식구님들이 그 헌법을 전하지 않고 무시했다고...

 

그렇습니다.

저는 누누이 강조하지만 제3이스라엘을 구하실 분은 왕님이십니다.

우리 성전식구님들은 왕님과 절대 일체를 이루어 정성을 모으게 될 때 하늘의 역사로 사탄을 이겨내고 궁극적 승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시 왕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천일국헌법을 우리 스스로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더더구나 이웃이나 한국의 정치 지도자에게 전해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그 점을 뼈져리게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사탄의 역사로 인해 탄핵 정국으로 치달았을 때 우리는 정말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정점에 다다랐을 때 왕님이 천일궁 입궁 승리를 하시고 한국에 대한 구원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에 우리 성전식구님들은 희망을 품고 한 손에 태극기를 들고 한 손에 성조기를 들고 태극기 집회의 선두에 서서 하나님께 제3이스라엘을 용서하고 구원해주시길 간구하는 기도와 정성을 들였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일부 식구님들은 마치 우익(보수)를 세우는 것이 한국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우파에 휩쓸려 간 분들도 있었습니다.

왕님은 바로 그것을 질타하셨습니다.

 

우리는 두익사상에 입각한 하나님주의, 천부주의입니다.

좌익에도 우익에도 치우치지 않는 머리가 되어 좌우익을 깨우쳐, 두뇌의 명령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정상적인 인체와 같은 나라로 바로 세우지 않으면 파멸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우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익에 서는 것은 우익이 보다 하늘 앞에 가깝기 때문일 뿐입니다.

그런데 우익에 편중하여 그들의 역 주관을 받고 휩쓸려 가게 되면 온전히 성별 된 제물이 되지 못하여 쪼개지 않은 비둘기에 솔개가 날아들듯이 하나님이 열납하실 수 있는 제물이 되지 못합니다.

머리는 결코 오른팔이라고 해서 주관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당시 왕님은 분명 한미동맹을 강조하시고 천일국헌법을 전해 아벨적혁명을 할 수 있는 하늘이 준비한 의인을 찾아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외치고 깨우쳐야 할 것은 탄핵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좌익을 타파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좌우익을 모두 깨우쳐 하나님 앞에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작금의 한국의 위기는 중심에서부터 사탄이 침범하여 파멸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좌파와 우파의 싸움이 아니라 사탄과 하늘과의 싸움입니다.

그런데 머리가 되어 좌우익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우리는 좌우익의 싸움에 끼어들어 좌익의 편도 우익의 편도 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우리는 왕님이 세워주신 기준을 우리의 절대 중심으로 해서 좌우익을 모두 깨우쳐서 아우를 수 있는 머리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

바로 천일국헌법 정신에 의한 나라를 세워야 이상국가를 건설할 수 있음을 깨우쳐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엔 보수 후보라면 누구 가릴 것 없이 마치 그분을 절대 지지하고 대통령에 당선시켜야 한다고들 하십니다.

우리 성전 식구님들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자기중심적 판단과 결정입니까?

 

저는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왕님이 판단하고 결정해 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우린 따르고 지지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한미동맹을 강조하고 천일국헌법 정신에 따라 나라를 이끌어갈 의인을 찾는 정성과 기도를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늘 중심인물을 세워서 섭리해 오셨습니다.

작금의 한국도 하늘이 원하시는 정치적 중심인물을 찾아 세워 대통령에 당선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아직 그런 의인을 찾아 세우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더욱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금 분명한 것은 누구누구는 절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만 있었습니다.

그중 한 분은 이미 출마 포기 선언을 하고 물러났습니다.

 

우리가 하늘이 준비한 의인을 찾아 세우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왕님이 원하지 않는 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만은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차선이 아닐까요?

 

왕님은 지금도 한국을 놓고 불철주야 염려하시면서 정성을 들이신다고 합니다.

우리 역시 왕님과 보조를 맞추어 왕님과 심정일체를 이루는데 먼저 집중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누누이 다짐합니다.

'내가 한국을 구할 수 있다는 건방진 생각은 하지 말자.'

'오직 왕님만이 한국을 구해주실 수 있다.'

'왕님이 기뻐하실 수 있고 감동받으실 수 있는 정성과 노력을 다하자.'

'주신 말씀대로 죽더라도 용감하게 싸우다 죽을 수 있는 내가 되어 보자.'

 

먼저 왕님과 심정적으로 절대 하나 될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 왕님의 말씀을 듣고 또 들어서 내 자신부터 사탄의 덫에서 빠져나와야 할 것입니다.

왕님의 말씀을 중심하고 일사불란하게 행동하고 정성 모을 수 있는 우리가 먼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 자신이 온전히 분립되어 성별된 제물이 되지 않고서는 하늘이 열납하실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머리는 바로 왕님이십니다.

이 땅에 아버님 대신자는 바로 왕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왕님과 절대 하나가 된 자들이 진정한 성전 용사이며, 그런 용사가 천운을 몰고 올 수 있는 제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천운을 몰고 올 수 있는 제물로 서게 될 때 하나님이 아벨적 혁명을 이룩할 수 있는 중심인물을 세워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제야 비로소 한국은 구원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운이 함께 할 수 있는 합당한 산 제물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하늘이 천운을 몰아와 아벨적 혁명을 할 수 있는 의인을 찾아 세워 주실 때까지 우리는 왕님을 중심하고 절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 모으는 산 제물의 심정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왕님과 절대 하나 된 진정한 의인들이 한국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