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방안

무지개 | 20170228102939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방안
 
이미 저는 4차례의 기고를 통해 제3이스라엘을 어떻게 구원할 것인가란 주제로 제 뜻을 충분히 밝혔다고 생각합니다.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라 1,2,3과 누가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나? 참조 요망)

다시 한번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먼저 왜 제3이스라엘이 심판을 받게 되었는지부터 되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3이스라엘이 심판을 받게 된 것은 아버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한 제3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 당신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왕님 마저 광야로 내쫓았기 때문에 도저히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섭리적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내적인 가정연합은 사탄이 점령하고, 급기야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하는 불신의 집단으로  변하였습니다.
외적인 제3이스라엘은 사탄이 활보하여 서로 이전투구하며 나라를 온통 이념투쟁의 장으로 만들어 파멸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았던 이스라엘 민족은 40년 만에 멸망당했습니다. 
제3이스라엘도 이렇게 심판의 길을 가게 되면 40년이면 멸망 당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하지만 구원의 소리는 광야에서 들려왔습니다.
바로 왕님께서 4년 만에 40년 광야로정을 승리하시고 천일궁에 입궁하신 것입니다.
그 승리 입궁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신 분이 국진님이셨습니다.
 
국진님이 복귀된 가인으로서 아벨격이신 2대왕님께 손수 왕관을 씌워드리며 도저히 승리하기 어려웠던 가인아벨의 복귀섭리를 종결지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천일궁을 지어 2대왕님을 모심으로 천일왕국 승리 시대에 돌입하게 된 것입니다.
그 천일궁 입궁 승리 후 처음 주신 말씀이 바로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라" 였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바로 2대왕님과 영적으로 하나가 된 트럼프가 하늘의 천운을 받아 세계 대통령이 되어 사탄 천사장 정부를 심판하는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복귀된 가인과 아벨, 삼대왕권은 이렇게 광야로정을 승리하심으로 외적인 아벨적 혁명을 할 수 있는 트럼프를 찾아세워 하늘 편 섭리를 이끌어 가게 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구체적 방안 역시 2대왕님을 중심한 복귀된 가인아벨과 삼대왕권이 하신 노정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3이스라엘이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확실히 깨닫고 반성하고 회개하는 입장을 먼저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심판이 오게 된 근본 이유는 아버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왕님을 제대로 따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전 용사는 뒤늦게나마 그러한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고 반성한 자들입니다.
그 성전 용사마저 없었다면 제3이스라엘은 절대 구원될 길이 없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성전 용사들이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은 의인 10사람도 찾아 세우지 못해 멸망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니느웨 성은 요나의 외침을 듣고 왕까지 회개하고 금식하며 속죄함으로 심판을 면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전 용사는 바로 요나처럼 이 민족을 향해 외쳐야 합니다.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일국헌법을 전해주어 아벨적 혁명을 할 수 있는 의인을 찾아라. 
한미 동맹이 깨어지면 한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
좌우파 모두 사탄의 덫에 걸려 있다.
1인 미디어 역할을 통해 이 민족을 깨우쳐라.
 
이런 왕님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면 제3이스라엘을 구원할 구체적 방안이 나오리라 봅니다.
 
성전 용사는 내적인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내적 의인은 절대적으로 왕님과 일체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내적인 의인은 외적인 의인, 즉 아벨적 혁명을 할 수 있는 의인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 외적인 의인을 찾아 세우지 못하면 아무리 우리가 태극기를 들고 외쳐도 한국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우리 성전 용사 중에 누가 스스로 아벨적 혁명을 주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반드시 아벨적 혁명을 할 수 있는 의인을 찾아세우고 찾아진 후에는 그분을 중심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하여 하늘이 승리하게 해야 합니다.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열심히 정성을 들이면 하늘이 인도해주실 거라고...
 
우리는 왕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따라야 합니다.
우리가 태극기를 들고나가더라도 아벨적 혁명을 이룰 수 있는 의인을 찾아 세우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탄핵을 외치고 하는 것은 무지한 자들, 섭리적 중심이 없는 자들의 외침일 뿐입니다. 
태극기는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 아닙니까? 
 
좌우파의 싸움에 휩쓸려 가는 것이 아니라 한미 동맹 강화가 한국의 살 길이라는 것을 외쳐야 하고, 참사랑과 하나님주의(두익사상)를 호소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의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의인을 찾아 목놓아 부르짖는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민족을 대신해서 회개와 속죄의 기도, 참회의 눈물을 뿌려야 할 것입니다.
의인을 찾아세울 때까지는 끊임없는 정성과 기도를 드리는 중심을 갖고 태극기를 들어도 들어야 할 것입니다.
머리(두익)는 오른팔(우파)과 왼팔(좌파)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잡고 지휘하는 것입니다.
이 혼돈 공허한 민족을 구할 수 있는 중심을 찾아 세워야 대한민국은 구원의 희망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성전 용사들이 이러한 내적인 의인으로서 해야 할 사명을 다할 때 정성이 차고 때가 되면 하늘 편 의인을 찾아 세울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우리는 정성을 들이며 하늘 앞에 민족을 대신하여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속죄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섭리의 실체 중심이신 왕님과 절대 일체가 될 수 있는 성전 용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왕님의 말씀을 듣고 또 들어서 왕님의 뜻을 확실히 숙지하고 그 뜻에 따라 정성 모으는 성전 용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 자신이 천일국 헌법을 잘 모릅니다. 
그런데 어떻게 천일국헌법을 전할 것입니까?
그러니 먼저 내가 천일국헌법을 읽고 또 읽어서 먼저 숙지하고 이 헌법이야 말로 나라를 살릴 수 있구나 하는 심정이 우러나야 할 것입니다.
 
나 자신이 두익사상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두익사상의 구호를 외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모든 성전 용사들이 왕님과 절대 일체가 되면 이미 의인 10사람은 확보된 것이니, 그런 기대가 성립이 되면 하늘의 역사는 분명히 일어나서 제3이스라엘은 구원되리라 절대 믿습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