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벨적 혁명을 통한 심판의 시대가 되었나?

무지개 | 20170222133323

   왜 아벨적 혁명을 통한 심판의 시대가 되었나?


 세계정부 복귀는 아버님께서 줄기차게 섭리해 오셨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벨유엔을 창설하시어 하늘 편 세계정부를 수립하시려고 하셨습니다.
즉 아버님은 아벨적 세계정부를 만드시려고 하셨습니다.


 기존 유엔을 가인적 세계정부로 규정하시고  그것을 복귀한 아벨적 세계정부를 구상하셨던 것입니다.
2000년 환태평양 섭리시대를 선포하시면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등을 창설하시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늘 뜻맞게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사탄이 세계정부를 구상하고 그것을 이루어 가려고 획책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한 세계정부 구상이나 유럽연합 등은 모두 하나님과 반대되는 사탄 편 엘리트들이 전 세계를 자기들 수중에 넣고 전 인류를 자신들의 노예로 만들기 위해 획책하고 있는 사탄의 덫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정부가 하늘 뜻맞게 수립되지 못하여 사탄의 침범을 당한 그것들을 다시 되찾아 오는 복귀섭리를 하셔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그 사탄 편 세계정부를 타도하는 하늘 편 아벨적 혁명의 시대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섭리를 할 수 있게 된 섭리적 이유는 이미 본인이 여러 번 기고한 내용을 통해 말씀드렸다시피 아버님의 혈통이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작금에 있어서 아버님은 예수님처럼 영적 섭리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 실체부활을 하시어 실체로 섭리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당신이 세워 놓으신 대신자 상속자를 중심하고 삼대왕권을 통하여 섭리를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복귀된 가인 아벨을 통해 삼대왕권을 승리 확립하여 이 죄악 세계를 심판할 수 있는 기대를 구축하신 것입니다.


 2대 왕님은 40년 광야로정을 4년으로 승리하시고 천기 8년 천력 1월 1일 천일궁에 입궁하시어 천일왕국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천일궁 입궁 승리의 발판을 누가 구축하셨습니까?
바로 국진님 아니십니까!
거기에 돌아오신 어머님을 상징하는 강순회사님과 함께 천일궁에 입궁하심으로 실체적 삼대왕권을 수립하는 조건까지 갖추었습니다.


 아버님은 광야로 쫓겨나셨지만 4년 광야로정 기간에 아벨적 혁명을 할 수 있는 트럼프를 세워 사탄 편 천사장 주권을 심판하는 섭리적 기대를 준비하신 것입니다.
이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삼대왕권이 천일궁에 승리 입궁하심으로 본격적으로 사탄의 천사장 정부와 죄악 세계를 심판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왕님이 천일궁 입궁 하시자마자 선포하신 것이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실체 섭리의 중심이신 왕님께서 제3이스라엘을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섭리는 하늘이 세워주신 중심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본인이 기고한 누가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는가? 참조)
왕님이 천운을 불어넣어주시지 않으면 제3이스라엘은 구원될 길이 없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왕님이 제3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말씀을 주신 후 한국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방장관 매티스의 첫 방문국이 한국과 일본이었습니다.


 영적으로 왕님과 하나 된 트럼프는 아벨적 혁명의 선두주자입니다.
그러므로 한국도 하늘 편으로 가기 위해서는 트럼프와 보조를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영적으로 왕님과 보조를 맞추어 가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단 한국만이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벨적 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사적인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바로 삼대왕권의 승리로 전 세계 사탄 정부, 천사장 정부를 심판할 수 있는 기대가 구축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아버님의 혈통으로 세워진 삼대왕권이 어떠한 권능으로 죄악 세계를 심판하시는지 두 눈으로 똑똑히 확실히 볼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절대적으로 삼대왕권을 받들어 모시어 삼대왕권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 황족들이 해야 할 최고의 효요, 충일 것입니다.
그 본보기는 국진님께서 충분히 보여주셨습니다.


 삼대왕권은 절대왕권이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죄악 세계를 심판하고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을 창건하실 것입니다.
삼대왕권을 따르며 그 왕권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다하며 정성을 들이는 자들은 하늘 편 황족으로 영원히 칭송받을 것이며, 삼대왕권을 거역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만고의 역적으로 섭리사에 오점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삼대왕권 승리 억만세!
천일왕국 승리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말씀
 환태평양시대 선언
 참부모님께서는 2000년 11월 30일 오후 7시 브라질 판타날의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에서 세계 5개국 18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남미섭리 승리 및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출발을 선언하는 기도를 하셨다. 이 기도 후 아메리카노 호텔에서 이 선포의 의의에 대해 말씀하셨다.(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하나님이 계시다면 뭘해야 되겠느냐? 통일을 해 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통일을 하려면 통일 방안이 나와야 됩니다. 그러한 시대적인 놀음, 역사적인 종말시대에 섭리적인 요구에 의해서 이 세계는 통일적인 운세의 권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에서도 세계정부, 하나의 정부를 만들었다 이겁니다. 또,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도 기독교연합이니 NCC니 WCC니 하는 것들이 벌어지
게 된 것입니다.
 교황청에서는 4백 년 동안 원수로서 칼침을 놓고 원수시 하더니 신교하고…. 요즈음에 희랍정교하고 로마 가톨릭이 전부 손잡고 그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또, 구교인 로마 가톨릭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하고 통합하는 운동을 논의할 단계에까지 들어왔다 이겁니다. 그걸 누가 다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극장의 배우 와 마찬가지예요. 각본에 의해 가지고 감독의 지시에 배우들은 춤을 추는 것 과 마찬가지로 인간들은 춤을 출 뿐이지, 각본에 의해 조종하는 감독은 따로 있으니, 감독은 하나님이예요. 이런 바람이 부는 거예요.(157권 154-155쪽)


 선과 악의 두 면을 지향하는 인간들의 상충적인 생활로써 형성되어 온 인류역 사는 거의 싸움으로 엮어져 내려왔다. 그 싸움은 바로 재물 빼앗기 싸움, 땅 빼앗기 싸움, 그리고 사람 빼앗기 싸움 등의 외적인 싸움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는 이러한 외적인 싸움은 점차로 종식되어 가고 있다.
그리하여 민족의 차별이 없이 한데 모여 한 국가를 이루고, 이제는 도리어 전승국가(戰勝國家)들이 식민지를 해방하고 그들에게 열강(列强)들과 동등한 권한을 부여하여 유엔의 회원국가가 되게 함으로써, 함께 세계정부(世界政府)의 실현을 도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불구대천(不俱戴天) 의 국제관계가 하나의 경제문제를 중심하고 완화되어 더불어 하나의 공동시장체제를 형성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오늘 날 문화면에서는, 각 민족의 전통적인 이질성(異質性)을 극복하고 동서양(東西洋)의 거리를 초월하여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서 로 유통(流通)하고 있는 형편이다.(원리강론 11-12쪽)


 마지막은 제3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이 삼대축복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이 승리하면 세계평화연합본부(世界平和聯合本部)라고 하는 세계를 치리할 세계정부(世界政府 : World Government)가 수립될 것입니다.(원리본체론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