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사적 핑계(섭리역사상 최고의 핑계는 3년이었다)

무지... | 20170123161301

   섭리사적 핑계(섭리역사상 최고의 핑계는 3년이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핑계를 만들어 낸 자는 바로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해와를 향해 왜 내가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 먹었느냐고 물으니 뱀이 따먹으라고 해서 따먹었다고 핑계했습니다. 그리고 아담에게도 문책을 하니 해와가 따먹으라고 해서 따먹었다고 핑계합니다.


아담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해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핑계를 대었습니다.

해와 역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핑계로 일관했습니다.

아담은 자기가 잘못한 것을 핑계함으로 주체의 자리를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해와 역시 자기가 잘못한 것을 핑계함으로 뱀(사탄)이 자기의 주체, 주관자임을 자증한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핑계로 일관함으로 해서 아담의 주관자는 해와요, 해와의 주관자는 사탄이라는 선언을 함으로 하나님은 떠나시고 사탄이 그들을 지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했습니다.


핑계를 대는 것은 자기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질 줄 모르고 구차하게 자기를 변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인류의 조상 아담해와로부터 늘 자기 잘못을 핑계로 일관하다 보니 그 핑계는 혈통으로 고착화되었습니다.

즉 자기 잘못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탄의 술책에 넘어가 책임질 줄 아는 하나님의 혈통을 잃어버렸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인간은 핑계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6000년간 핑계로 자기 잘못을 변명해 왔으니 당연한 것이겠지요.


작금의 상황에서도 핑계는 여지없이 양산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로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따르지 않는 핑곗거리를 잘도 만들어 냅니다.


하나님은 해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명했습니다.

아버님은 어머님께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는 형진님이라고 말씀하시며, 어머님과 함께 형진님께 왕관을 씌우고 축도하셨습니다.

만약 어머님께서 메시아의 혈통인 형진님을 대신자 상속자로 받아들이고, 삼대왕권이 기원절을 선포하게 했더라면 모든 복귀 섭리는 종결되었을 것입니다.


6000년 전 에덴동산에서 해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신 것을 넘어서서 천정궁에서는 준수하고 지키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따먹지 말라가 아니라 대신자 상속자로 형진님을 당신 대신 모시고 지키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의 혈통을 모심으로써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것을 마지막으로 탕감복귀하셔야 했던 것입니다.


어머님 눈에는 아마도 형진님이 어리게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어머님께서는 당신이  어린 형진님보다 더 잘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셨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 혈통을 나의 대신자 상속자가 되게 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세워준 삼대왕권을 지키고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선포문까지 친필로 쓰시고 유언으로 남기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이 유언을 묵살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역사상 최고의 핑계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3년이란 기간입니다. 3년이면 찬탈한 왕권을 공고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왕권을 노린 어머님이 바로 참부모라는 명목으로 아버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를 역주관하려 한 것입니다.

당신이 아버님의 주체 자리에 선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역주관하여 타락시킨 것처럼...


하지만 어머님의 그 거역을 형진님은 간파하셨습니다.

형진님이 그러한 역주관을 당하면 당신도 아버님을 거역하고 타락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을...


형진님은 어머님 말씀대로 조용히 기다리면 자동적으로 대산자 상속자의 자리에 앉게 됩니다.

형진님께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묵묵히 천정궁에 계시는 길이 가장 쉬운 길이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역주관을 당하여 아버님의 뜻을 거역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대신자가 아버님의 절대대상인 어머님에게 주관을 당하면 그것은 곧 아버님으로 하여금 어머님께 주관당하게 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형진님은 역주관 당하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당신을 낳아준 어머니이지만 아버님을 배신하고 거역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막아섰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형진님과 같이 어머님이 아버님의 모든 유업을 뒤집는 것에 대해 항의하거나, 아버님을 지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형진님을 따르지 않고 모두 어머님 편에 섰습니다.


이에 하늘의 혈통, 아버님의 혈통인 대신자 상속자는 그 어떤 변명도 핑계도 하지 않으시고 섭리에 대해 책임을 지는 길을 가셨습니다.

어머님의 뜻을 돌이킬 수 없음을 아신 후, 아버님의 복귀된 가인과 아벨은 왕권에 연연해 하지 않으시고 찬바람 몰아치는 광야로 떠나셨습니다. 모든 것을 잃더라도 역주관을 당하여 아버님을 배신하고 거역하실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을 반복할 수 없으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형진님은  심정 속에 아버님을 모시고 천정궁을 떠나 광야로정을 나서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기반을 잃어버리고 하늘의 뜻을 품고  심정 속에 아버님을 업으시고 광야로 쫓겨가야 하는 대신자 상속자의 심정을 헤아려 본 적이 있으십니까?

광야로 쫓겨나 외롭게 기도하며 침묵하며 고난의 길을 가셔야만 하는 그 심정을 헤아려 보셨습니까?


 아버님 성화 이후 형진님을 대신자 상속자로서 인정하지 않고 아버님의 대신자 권한을 박탈한 것은 누구입니까?

그런 형진님을 교묘히 밀어내고 왕권을 찬탈한 자가 누구이며, 그에 동조한 자가 누구입니까?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광야에 쫓겨나 외롭게 기도하며 광야에서 침묵하며 고난의 길을 갈 때 그 형진님을 따른 자가 누구입니까?


축복가정 누구나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는 형진님이란 사실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버님이 성화하시면 당연히 그 대신자 상속자가 아버님의 모든 권한을 대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축복가정은 극 소수를 제외하고 모두 형진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는 바로 아버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부족입니다.

아버님에 대한 절대신앙이 있었다면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절대 믿고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작금의 상황을 보면 여러 핑계를 만들어 구차한 자기변명과 합리화를 주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따르지 않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독설을 뿜어내는 형진님은 책임을 못하였으니 우리가 따르지 않는 것이야, 아무리 그래도 당신을 낳아준 어머니를 어떻게 타락한 여인이라고 비난할 수 있느냐?

아버님과 달라서 못 따르겠답니다.

아버님은 오직 모든 이를 사랑으로 대하셨는데 형진님은 심판과 저주만 하신답니다.(본인이 기고한 형진님의 언행에 관하여 참조)


 다시 한번 제가 물어 보겠습니다.

형진님이 광야로 쫓겨나서 어머님을 비난했습니까?

2년 동안 침묵하시면서 아버님과 교류하시며 잃어버린 섭리를 되찾기 위한 기대를 찾아세우고 계셨습니다.

그때 누가 형진님을 따랐습니까?

내 심정 속에서라도 형진님과 같이 광야에서 잃어버린 섭리를 되찾기 위해 울부짖었습니까? 

비록 내 육신은 광야에 함께 하지 못했더라도 내 심정이라도 같이 동참을 했는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정말 아버님을 절대 믿고 순종했던 분은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광야로 달려나갔습니다.

그리고 형진님과 같은 심정으로 광야를 개척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 외에 아버님을 절대 믿고 신앙하는 많은 축복가정들이 같은 심정권에서 통곡하며 괴로워했습니다.

필자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6000년의 모든 섭리를 사탄에게 송두리째 빼앗긴 설움과 분노를 붙안고 목놓아 통곡하며 오열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다 형진님이 침묵을 깨고 일어나셔서 외칠 때 같이 외칠 수 있었습니다. 중생, 부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긴 2년 이상 눈치만 보던 축복가정들은 이제 와서는 아버님을 절대 믿고 따르지 못한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 있을 뿐입니다.


제가 되물어 보겠습니다.


형진님께서 광야에 내몰리시어 정성의 기대를 쌓으실 때 어머님을 비난하던가요? 독설을 내뿜으시던가요?

오직 빼앗긴 섭리를 다시 되찾아 오시기 위해  하나님과 아버님과 교류하시며 아버님의 지시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 형진님과 같은 심정을 지니고 아버님에 대한 절개를 지켰더라면 어찌 형진님을 따르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양심에 두 손을 올려놓고 물어보세요. 양심은 양다리를 걸치라고 하는 양심(兩心)이 되어버렸나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을 그렇게도 강조하신 아버님의 피맺힌 절규는 벌써 다 잊으셨나요?

아버님의 사랑은 벌써 허공 속에 묻어버렸나요?

세 번이나 왕관을 손수 씌워주시며 대관식을 하여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이심을 온 천주에 선포해 놓고 선포문까지 손수 쓰시어 유언으로 남겨놓으셨는데 다 무시하고 거역하지 않았습니까?


아버님이 누구십니까?

죽은 나를 살려 영생을 주신 분, 재림주 메시아 참아버지 아니십니까?

그런데 그 유언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제 와서 갖은 핑곗거리 만들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사탄의 거짓 혈통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아담처럼, 해와처럼 핑계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내가 바로 사탄의 혈통이라는 것을 자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은 핑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은 절대 순종하고 복종합니다.

책임을 질 줄 아는 것이 하나님의 혈통, 아버님의 혈통입니다.

진정 아버님으로부터 하늘의 혈통을 상속받았다면 어찌 아버님의 뜻, 아버님의 혈통을 거역할 수 있단 말입니까?


하지만 형진님은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아버님을 거역하고 반역한 자들을 용서하고 품으시기 위해 몸부림치고 계십니다.

이미 아버님의 뜻을 거역하고 반역한 자들을 용서하시기 위한 분립섭리를 하고 계십니다.(본인이 기고한 <형진님의 언행에 관하여> 참조) 그런 절대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자신을 책망하십시오.


 이제 확실히 보았지 않습니까?

사탄이 아니면 어찌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아버님의 혈통을 타락한 원죄 있는 혈통이라고 규정할 수 있겠습니까?

자식의 왕권을 찬탈하는 어머니는 뭐라고 부르시렵니까?


어느 어머니가 자기 아들의 왕권을 찬탈합니까?

아직도 인륜으로 천륜을 거스르고 싶으십니까?

(본인이 기고한 <인륜으로 천륜을 재단하면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20> 참조)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하는 어머님을 참어머니로, 참부모님이라고 믿고 따르시겠습니까? 

언제까지 아버님을 거역하는 어머님을 맹종하시겠습니까? 

영계 가셔서 아버님을 어떻게 뵙겠습니까?


 지난 번 미국 대선을 통해 아버님의 성령이 형진님과 함께 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형진님을 몰아내고 반대한 제3이스라엘은 이미 심판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스스로 사탄의 덫에 걸려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를 믿고 따르지 못해 놓고, 이제 와서 자기 구차한 변명 늘어놓지 마시고, 천일궁을 향하여 자복하고 회개하십시오.

그리하면 아버님의 성령이 용서하시고 회개하고 반성하실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핑계는 사망의 구렁텅이로, 회개와 반성은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이제는 천일궁 시대입니다.

형진님도 광야의 누더기를 벗어던지셨습니다. 넥타이 매셨습니다.

이제 천일국을 향해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아버님에 대한 절개를 지키십시오.

아버님이 세우신 혈통을 이어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아버님은 혈통, 사탄은 법통입니다.


실체 아버님으로 부활하신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천일국을 개척하고 계십니다.

내가 아버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것이 맞다면 아버님의 혈통을 따르십시오.

삽과 괭이를 메고 따르십시요.

그리하면 천일국의 백성이 될 수 있고, 하늘의 황족으로 영원히 아버님의 혈통으로 남으실 수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

1999.10.15.   해와가 이런 걸 알았으면 복귀됐을 텐데 말이에요. 지금 어머니 혼자 나왔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어머니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아버님에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아니에요. 그때까지 어머니는 절대 따라 나와야 된다는 거에요… 여기 계시는 어머님이 자기 생각을 갖고 둥지를 틀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 이제 완성시대에 들어와서 어머님이 책임 못하면, 어머님은 얼마든지 후계자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2002.1.23  이제 제일 남은 것이 뭐냐? 경제문제예요. 돈 문제, 그 다음엔 아들 문제예요. 어머니가 경제문제, 세상을 잃어버렸고 아들을 잃어버렸지요? 거기에 걸린 거예요. 신랑, 남편, 아담을 쫓아 버린 최후의 자리에 가게 되면 그 문제에 걸려요. 돈 문제, 아들 문제! 자기 돈을 따로 마련하겠다 이거예요. 아들을 위해서.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제 가야 할 길을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천일국이 됐기 때문에 가르쳐 줘도 돼요. 돈, 물질과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를 떠날 것이냐, 그걸 버리더라도 아버지를 따라가느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 [아버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돈은 문제가 아니예요. 자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머니의 책임이 뭐냐 하면, 그거예요. 돈을 가누어, 아들을 가누어 가지고 남편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2004.1.26    여기에 어머니도 계시지만, 선생님이 이제는 어머니하고 갈라서 가지고 다시 결혼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요. 세상에 지금까지 물들어 있어요. 그렇다고 딴 사람 가정하고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계속적인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청산했다가 다시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2004.8.31   지금도 내가 어머니한테 돈의 전권을 주었어요. … 그렇다고 어머니 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보고를 하고 부모님의 승낙을 받고 써야지, 어머니 마음대로 하다가는 걸려 버리는 거예요. 어머니는 잘 알라구.  

    

2004.12.4    정자 난자가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가진 그 정자가 출발해 가지고 몇천만 년이에요. 자리를 못 잡았어요. 참여자의, 사랑의 상대의 난자의 집에 들어가서 자라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의 자궁에 그런 정자를 키워 내가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자가 있느냐 그거예요. 그런 여자를 찾기 위해서 내가 이혼도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후보자를 세워 가지고 훈련을 시킬지 몰라요.   


 2005.2.20    선생님은 어드럴 것 같아요?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 됐다고 봐요? 완전히 하나 돼 나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완전히 하나 돼 나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고, 복중에서 쌍태예요.    

     

 2005.2.21   통일교에 중심이 있어요? 가정적 중심이 있어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어머니 중심삼고 넘을 수 있는 고개를 넘기 위해서 악착같이 참는 거예요…. 한 여자를 길러서 이상적인 아내를 만드는 것이 세계 통일보다 더 어려워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그건 어머니가 몰라요. 지금 듣고 있을 거라구요. 이제부터 알아야지. 엊그제 한 얘기, ‘선생님은 원리적으로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 이상 무서운 말이 어디 있어요? 눈앞에 있어서.                


2005.2.25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 어머니, 알겠나?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고요…. 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 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김효율! 공금이 있으면 어머니가 달란다고 해서 아버지 몰래 갖다 지불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물어봐야 된다구요. 최후의 결정은. 알겠나, 어머님이 같이 모셔 가지고 아버님 앞에 보고하게 되면 어머니와 하나 되지,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하나 되는 것은 타락 아니에요? 원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