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남동생에 관한 단체방 토론

H.I.S | 20170112141123

    어머님의 남동생에 관한 단체방 토론


 "아담의 갈비뼈가 아담을 죽였다"란 일수님의 글을 올린 후 성전방에서 토론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윤미숙] [20:10] 한위일, 사실입니까?🙄
[Camila] [20:23] 한 위일 사실이냐고 묻잖여 ??

                         일수도 한일수잖아 ~
                         가까이 있는 한씨 족보가 더 발광을 하니~


[일수] [20:47] 일신석재 근무하셨는데 지금은 어디 계신지 잘 모르겠네요.
[일수] [20:48] 네에,  제가 한씨니까 당연히 잘 알죠.
                     같이 찍은 사진이 없으니 증거는 못 대겠네요.

                     연세는 65세 정도.


[일수] [20:50] 청주한씨 31대손
[윤미숙] [20:51] (설마...이모티콘)
[일수] [20:52] 제 영혼을 걸 수 있습니다.

[Camila] [20:53] (뭐?!...이모티콘)
[일수] [20:53] 그분이 사기를 치고 왔지 않았다면...
                    제가 DNA까지는 검사 못해봤으니...


[일수] [20:54] 어쨋든 당시 어머님이 인정하시고 아버님께 인사까지 시켰었지요.
[일수] [20:56] 우리 교회 행사에도 참석하여 한씨 대표로 참부모님께 경배도 했었지요.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시는데 왜들 모르쇠로 일관 하실까?(헤롱)


[일수] [21:00] 그럼 저도 치매???(헤롱)
[Camila] [21:00] 니 머리도 어지간이 아프겠다 ~
                    어머니족보까지 신경쓰니 ~  
                    형제가 있었으나 배다른 형제거나 무슨 사연이 있지 않을까? 배가 동일한지는 알아 봤나 ?
                    다말이나 마리아나 세상 이해 못하는 말못할 섭리 ~


[일수] [21:02] 강순회사님 치매,  납치,  유회장도 납치???
                   한일수도 치매???(헤롱)
[Camila] [21:02] 성전교회 것들은 무슨일을 접하면 걸신들린 거지처럼 섭리를 비하하니

                     무슨말을 해도 믿고싶지고 않고 지겹기까지 하다고...


[일수] [21:03] 죄송합니다.
                     치매 걸린 놈이 거짓말이나 하고 헛소리해서...
[Camila] [21:04] 치매 걸린것은 누가 중간에 말을 잘못전해서 그렸고 ~

                      일수님테 누가 치매하라고 했나요??

 

[일수] [21:04] 그래도 저는 아버님께서 원죄를 갖고 탄생하셨다는 말은 안 합니다.
[일수] [21:05] 한국님이랑 정성기님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씀 하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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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 [21:06] 성기형님, 강순회사님 치매 걸린 것 맞지요?
[정성기] [21:07] 맞지요?
[정성기] [21:09] 치매가 아니고 저런 시궁창에 갈 수가 없죠!
                      완전 치매 환자!
[일수] [21:10] 거짓말 한다니 전 그만 들어 갑니다.
                    참말씀 많이들 나누세요.(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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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a] [21:21] 일수님~ 
                   어머니말씀을 들으면서 나역시 생각을 깊이 했는데 ~
                   이해를 어찌 했냐면?

                   해와가 태초에 타락을 했잖아요.
                   다시 복귀할 때는 해와의 자궁에서 아들을 키워서 아담을 복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 했어요(자궁에 들어가 태어난 것처럼 어떠한 상징적 과정)
                   해서 대모님의 몸속에서 아예 사탄분립을 하고 진짜로 원죄 없는 딸을 낳지 않았나 생각했어요.

                   원죄 없는 해와가 있어야 아담을 낳을 수 있으니 말이예요.

                   어머니가 어쩌면 옳은 말씀이구나 내 나름대로 생각~ 
                   그것을 충모님이 사탄분립을 뱃속에서 안했다면 ~ 누가 그 숙제를 풀겠어요?

[일수] [21:24] 아버님 형제는 원죄가 있으니 충모님은 문제가 있고, 대모님은 문제 없다는 어머님의 논리잖아요.
                     그리고 아버님이 하신 말씀을 왜 뒤집어엎나요?
[일수] [21:26] 원리에 없는 것을 만들면 그건 사탄이지요.
                     아버님이 밝히신 원리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원리입니다.


[일수] [21:26] 무슨 해괴망측한 신학을 만들어요.
[일수] [21:27] 카멜리아님이 메시아이십니까?
[Camila] [21:27] 섭리의 골짜기의 비밀을 너무 깊이 알려 하네ㅡ 나도 신앙을 해야 하니 내 나름대로 풀고 가는 것이요,

                       공식적이라 안 했을 텐데 ~


[일수] [21:27] 어머님이야 독생녀 메시아시니까 새로운 신학, 원리도 만드신다 치고...
[일수] [21:28] 그럼 개톡으로 연락 주세요.
[Camila] [21:28] 내 생각이라 했지요ㅡ
                        종족적 메시아, 맞아요 😂😂
[Camila] [21:29] 내일 ~  좀 피곤해서 ~


[일수] [21:29] 자아완성도 못한 사람이 종족메시아 될 수 있을까요?
[일수] [21:30] 아, 종족 메시아도 메시아니까 새로운 원리,  새로운 신학을 만들 수 있군요.
                     죄송합니다.
                     몰라뵜습니다.
[Camila] [21:30] 나는 종족 메시아다 독생녀야 😂😂😂😂우리 가문에선 ~
[일수] [21:31] 네에,  재삼 사과드립니다.
                     메시아님을 몰라 뵈서...
[Camila] [21:31] 자랑스런 독생녀 ~우리 가문에서 ~
                     참어머니는 우주의 독생녀 ~
                     왜, 떨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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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 [21:36] 3대무남독녀라야 합니다. 누님은 이미 불합격입니다.
[Camila] [21:38] 일수 니는 틀에 밖힌 글만 해석 하다. 디질래 ??? 
                       섭리는 중심인물이 배신 때릴 때 기다리지 않아 절대적이라 다른 사람을 대처 한다고 ...
[Camila] [21:40] 아버지가 절대적 입장에서 말씀하셨지만 아버지가 세운 사람이 책임 못할 때

                       뒤집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도 있다고 생각 ~
[일수] [21:41] 그건 어머님께 먼저 해당 되는 말씀 같은데요.
[일수] [21:42]   맞춤형 메시아(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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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a] [21:43] 어머님이건 형진님이건 현진님건 모두 해당 되지.

                        일수가 판단해서 해결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말고 ~

                        니는 니가 하나님처럼 글을 쓰는 것 모르지??? 

                        심판하고 있다고 ~
[일수] [21:48] 저는 아버지가 불러주시는 대로 적을 뿐입니다.
[Camila] [21:49] 지랄도 가지가지 ~
                        좀 잘났다고 하는 넘들은 모두 아버지가 왔다고 떠들어 대지~
                        아버지가 자기 여편네 죽이는 작업하나?


[일수] [21:50] 아담의 갈비뼈가 아담을 죽였지요.
[Camila] [21:51] 마지막 재림주님은 다시 오지 않는다 ~
                       고로 해와도 같이 간다 ~
                       어머니를 버리면 아버지도 실패
                       니 논리는 생추어리 형진님과 연아님이 참부모라는 논리,

                       아버지를 팔아 처먹는 논리 ~~

[일수] [21:53] 재림주님은 혈통을 통하여 영원히 지상에서 자자손손 대대로 치리하십니다.
[일수] [21:54] 아버님의 승리는 혈통의 승리입니다.
                     사탄은  그 혈통을 말살하려고  할 것입니다.
[Camila] [21:55] 해와 없이 아버지가 혼자 섭리하나?
                     해와 혈통부인하면서 무슨 혈통 ~  생추어리 혈통이나 찾아봐


[일수] [21:55] 하지만 삼대왕권은 철장으로 질그릇 부수듯 사탄을 부술 것입니다.
[Camila] [21:56] 일수 니는 참부모님의축복도 부인하려는 처사야~

[일수] [21:57] 왕님께 아버님과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심은 충분히 증거 해드렸습니다.
[Camila] [21:59] 누가 형진님 신준님 부인했니 ???
                       형진님 신준님은 참부모님 혈통 아니니???
                       어디서 개천에서 태어났나??? 지랄들 그만 혀 ??.


[일수] [22:00] 부인 안 하시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시기 위해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를 위해 애쓸뿐입니다.
[Camila] [22:01] 어머니 부인하면 아버지도 부인이여 ~~ 이상열 싹아지 말 듣지 말고 잘 혀 ~


[일수] [22:03] 아버님으로부터 하늘의 혈통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버님 혈통이 원죄 있는 혈통이랍니다.
                     그래서 기도해봤는데
                     절대 아버님은 원죄 없는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하나님의 본체라시더군요.
[일수] [22:05]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자는 사탄의 사주를 받은 자다고 하시더군요.
[Camila] [22:05] 원죄가 있었는데 어느과정을 통해서 없애기 했고 ~ 때문에 재림주 등극하신 거라 생각해여

                       더럽게 빨고 있네.
                       니 갈길이나 똑바로 가라 자빠져 자라 ~


[일수] [22:07] 아,  누님도 원죄 없으신 어머님이랑 성혼했기 때문에 아버님이 원죄를 청산받으실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Camila] [22:08] 이상열이가 빨아데는 거와 똑 같았다.
[일수] [22:08] 재림주님은 자궁에 착지될 때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원죄 없는 혈통으로 착지 된다고 하셨습니다.


[일수] [22:10] 그것을 위해 제3이스라엘 민족이 2000년간 탕감했고 제2이스라엘이 2000년간 탕감한 것으로 배웠습니다.
[Camila] [22:10] 어머니나 하나닝이나 아버지께 직접 물어 봐요 내 생각일뿐이라고 했지
                       드럽게 짤거리처럼 ~~  
                       믿기 싫음 믿지마 ~  설득 할 기력도 내용도 없으니 ~  😂

[일수] [22:11] 아버님의 혈통을 건드린 이상 저도 가만 있을 수 없지요.
[일수] [22:13] 내 아버지를 원죄 있는 타락한 사탄의 핏줄로 폄하했습니다.
                     그걸 보고만 있으라고요?

[Camila] [22:15] .어쩔건데 ~  잘 난 손가락으로 많이 비판해라 ~  종족메시아는 언제 하나 ??? 

                      위는 괜잖나?  그만 좀 신경쓰고 살아라 잡것아 ~ 😂😂
[일수] [22:16] 네에, 아버지가 원죄 있으니 제가 잡것이 되었네요.
[일수] [22:17] 죽어 가던 저를 아버님이 살려주셨지요.
[Camila] [22:17] 어머니를 부인하니 너는 아버지혈통이라고 말 하지마 잡식아 ~  드가 ~


[일수] [22:17] 영인체만 중생시켜주신 것이 아니라 육신도 부활시켜 주셨습니다.
[일수] [22:18] 내 아버지를 욕되게 하는 그 누구도 용서 못합니다.
[Camila] [22:18] 부활하면 어머니를 그리 힐랄하게 비판하냐?
[일수] [22:19] 사탄의 대변자가 되셨으니 안타까울뿐입니다.


[일수] [22:19] 어머님이 더이상 죄짓지 않게 해야 합니다.
[Camila] [22:20] 어머니피도 받은 자슥이~ 
                        그피는 어쩔건데 뽑아 버렸냐??ㅋㅋ


[일수] [22:21] 40년 이상 경배하며 모시던 분입니다.
                     누구보다 어머님을 사랑했고 한씨로서 자부심을 갖고 살아 왔습니다.
[일수] [22:22] 제가 어머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앞으로 두고 보시면 알 것입니다.

(일수 대화 종료)


[이상광] [22:27] 두분의 론쟁 이제그만 하시지요
                        조금도 이득 될 것 없잖아요
                        건설적이고 자랑할수 있는 내용을 ~~발전과 성장을 ~~
                        보여주었으면 좋겠군요
[일수] [22:27] 죄송합니다.  


   토론 소감

이제 어머님은 갈 데까지 가신 것 같습니다.

아버님의 혈통까지 걸고 넘어지시면 더 이상 참어머니가 아닌 타락한 한씨 어머니이신 것을 스스로 자증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높아지시고 싶어서인지, 아님 당신의 위대성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모르겠지만, 아버님이 원죄있는 혈통으로 태어나셨다고 폄하하는 것은 아버님에 대한 완전한 배신이며, 천주적 반역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네요.


제 소감은, 실로 어머님에게 사탄이 들어가 조정을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탄할 일입니다.

형진님이 천주적 타락을 했다고 하는 그 말씀이 백번 공감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