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고, 어머님은 원죄없이 순혈로 태어나셨다"에 대한 단체방 토론

무지개 | 20170106202032

2017년 1월 4일 13시 40분경 시작

 일수: 참부모님의 원죄와 독생녀론(음국배)

         위 글을 올렸습니다.

먼저 음국배님의 글 중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순회사님이 "어머님께서 참아버님은 원죄가 있게 태어나시고 , 참 어머님은 원죄없이 태어나셨다"고 하셨다고 하여 구세주 재림주가 원죄가 있다고 하니,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 없어 우리 교회를 부득이 떠나겠다는 것이다.

음국배씨는 이러한 강순회사님 말씀에 대해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경솔했다고 하시면서 어머님이 지도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소개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아버님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셨다고 하시며, "아버님의 형제들은 원죄가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는 질문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부친과 증조부모 형제들도 원죄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원죄란 핏줄을 타고 물려지는 사탄의 침범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버님의 선조와 형제에게 유전되는 핏줄이 아버님만 홀로 특별히 피의 성분이나 DNA를 다르게 할 수 없는 것이다.

 

한편 어머님은 3대에 걸쳐서 무남독녀 외동딸로 성장하셨고, 기도와 찬송, 정성을 모으시고 살아오신 특별한 혈통이시다. 

 

아버님은 40세에 축복을 받으실 때까지 사탄이 죽이려고 하는 시험이 많으셨고, 고생을 자처하시며 엄동설한에도 냉방에 주무시고 30세까지 1일 2식을 하시며 배고픈 생활을 하시었고, 고난의 길을 자처하시었다.

 

그러나 어머님은 온실속의 한송이 백합꽃 모양 곱게 조용히 사시었고, 축복을 받으신 후에도 아버님은 어머님에게 되도록 고통을 안 당하시도록 하시었고, 금식이나 고생을 안 시키시었다.  어머님은 아버님의 말씀에 절대복종하시는 모심의 생활, 생활 자체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 어머님의 원죄론이 이해가 갔다.

아버님은 메시아로서 택함을 받으시고 출생하시었지만, 혈통 문제로 사탄의 도전을 피할 수 없었고, 하나님도 아버님의 사탄의 침범 조건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으셨다.

그렇다면 아버님도 독자로 3대에 걸쳐서 출생하게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렇게 하실 수도 있지만 그러면 가인 아벨 섭리를 할 수 없다.

그리고 어머님께서는 "아버님이 어머님을 만나시기 전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했어" 하시며 마치 아버님이 실수로 결혼을 하신 것처럼 말씀하셨다고 한다. 아버님은 소생을 탕감하는 과정, 장성 과정을 통과하는 과정, 완성 과정을 통과 하시고 40세에 비로소 원죄없는 독생녀를 만나셔서 어린양 잔치를 하심으로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신 것이다.

 

아버님은 땅에 떨어진 아담의 자리에서부터 예수님 가보시지 못한 완성의 자리에 서시고 사탄과 싸워서 승리하시므로, 사탄 불가침의 아버님이 되시었고, 어머님은 출생시부터 원죄가 없으신 분이시다. 

어머님께서는 가르쳐 주지 않은 내용도 스스로 깨닫고 아시는 분임을 알게 되었다.


이상 음국배씨의 신학을 대강 요약해 봤습니다.

 윗글을 올리고 난 뒤 제가 공개방에 질문을 올렸습니다. 


아래

일수: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를 피해 가실 수 없었다네요.

        예수님도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으니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으셨나요?

        어머님은 3대가 무남독녀로 원죄없이 태어나시고...

        별 괴상망측한 신학이 다 나오네...

        형제가 있으면 원죄 갖고 태어나니 절대 아들 낳지 말고 3대무남독녀라야 원죄 없는 순혈로 태어나나????

        머리 어지러워...

 

이석란: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는 일수님의 신학이 우스워요

김문영: 머리 어지러워지세요--(웃음)

일수: 많이 웃으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니...

김문영: 웃으며 무지개나 찾아다니세요.

일수: 석란님, 어머님은 원죄없이 태어나셨습니까? 

        석란님께 여쭤봅니다. 아버님은 원죄 갖고 태어나시고요? 그것만 확실히 답해주세요.

        음국배님이 쓴 저 글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강순회사님이 어머님이 말씀하지도 않은 아버님 원죄 갖고 태어나셨다고 거짓말 하신다고 치매 운운하시더니...

        음국배씨도 치매라서 저런 글 올리시나요?

김문영: 모두가 원죄는 있습니다. 그의 부모가 어떠한 조건속에 얼마나 탕감했나 차이죠. 

         일수님도 어떠한 조건을 통과하면 완성한 아담이 됩니다. 

         완성한 분이 재림주님이십니다. 세상천지에 완성한 분이 참아버님뿐이고 하늘 앞에 합격한 분이기에---

일수: 아버님이 원죄 갖고 태어났습니까? 어머님은 원죄없이 태어나시고...

       논점 흐리지 마시고..

       예수님은 이복형제도 있고 이부형제도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도 원죄 갖고 태어났습니까?

       석란님 대답 좀 하세요?

김문영: 합격하기 전에는 모두 원죄가 있습니다. 태어날  때도 과정에 여하에 따라 거르고 거르면 원죄가 없을 수도 있겠지요.

         어머니도 그의 부모의 노력에 따라 어머니도 원죄의 척도가 우리가 생각하는 거와 다를 수도 있을겁니다.

일수: 아버님 원죄없이 태어나시고 어머님은 원죄 갖고 태어나셨습니다. 이게 아버님께 배운 원리고 제 신학입니다. 

       이 신학이 이상합니까?

       엉뚱한 대답 하시지 마시고 논점에 충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모님 원죄 갖고 태어났습니까? 아님 대모님도 원죄없이 태어나셨습니까?

       김문영님 모두가 원죄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어머님은요?

김문영: 태어날 때 누가 원죄의 척도를 재어본 사람이 있습니까?

         과정이야 어찌 됐든 하나님이 인정하는 재림주-- 그 재림주를 인정합니다. 어머니가 재림주를 인정 안 하셨습니까? 

         누구보다 모시고 따르고 있습니다. 트집 잡는 성전교회는 살판 나는 똥개잔치 같애요.

일수: 엉뚱한 답변만 하시는군요. 논점을 피해가시니 더 이상 대화가 안 되는군요.

김문영: 어머니도 과정이야 어찌 됐든 재림주님이 인정하셨고 간택한 신부입니다. 뭐가 그리 불만이 많아요.

일수: 질문에 답변부터 주세요.

       아버님은 원죄 갖고 태어나셨는지요? 어머님은 원죄없이 태어나셨다니까 여쭤보는거에요.

       석란님, 제 신학이 우습다면서 왜 제가 드리는 질문에는 답변이 없으십니까?

김문영: 누가 원죄가 있건 없건 그 집안에서 세탁 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그렇다면 그냥 믿으세요.

          믿기 싫으면 말고--- 원죄없이 태어난 어머니 정말 자랑스럽네요. 왜 창피합니까?

일수: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어머님의 새로운 신학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다. 그 증거로 아버님은 형제가 있고 그 형제는 원죄가 있다. 

        어머님은 원죄없이 태어났다. 그 증거로 어머님은  3대 무남독녀로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김문영: 석란님은, 그분은 직장에 있어요. 그만 좀 핥아라.

일수: 음국배씨가 강순회사님이 거짓말 하신게 아니란 증거를 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 내용은 정리해서 공개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단체방 토론 소감 

어머님의 독생녀 무원죄론과 아버님의 원죄 탄생설은 거짓이라고 한국협회장이 공문까지 내면서 애둘러 변명을 하더니 음국배씨가 어머님의 독생녀 무원죄 주장을 확실히 밝혀주시면서 그 당위성에 대한 괴변을 늘어놓으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을 맹신하는 분들은 어머님이 어떤 주장을 하시던 절대믿고 따르겠다고 합니다.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는 따르지 않으면서...

이러한 작금의 사태에 대해 비통한 심정을 가눌길 없네요.

아버님의 혈통과 원리를 부정하고 새로운 해괴망측한 신학을 만들어 내더라도 오직 참부모는 하나다는 맹종의 신앙을 대하게 되니 가슴이 아프네요.

이로써 어머님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어머님만이 원죄없는 독생녀로 태어나신 순혈의 혈통이시다고 하신 것을 확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죄를 갖고 태어나신 아버님이 과연 타락한 인간을 중생시킬 수 있을까요?

참어머니만 원죄없는 독생녀이시면 원죄없는 자녀를 낳을 수 있나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어머님의 새로운 신학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왜 아버님이 당신의 혈통을 통하여 대신자 상속자를 세워야 하는지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어진 토론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