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지인으로부터 개톡으로 이런 질문이 왔습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아버님의 탄생이 무엇이 다르다고 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정자 복귀를 통하여 원죄가 없는 탄생을 했지만 아버님의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질문을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으로부터 40대를 거쳐 4음녀를 통한 혈통복귀섭리 터 위에서 비로소 탄생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은 그런 40대를 통한 혈통복귀섭리가 없습니다.
40대 탕감복귀가 없이 아버님은 어떻게 예수님처럼 메시아로 탄생하실 수 있습니까?
타락은 해와가 먼저 했습니다.
만약 해와만 타락하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새로운 해와를 세워서 섭리를 하실 수 있었다는 원리는 이미 배웠을 것입니다.
문제는 해와가 자신이 타락한 것을 넘어서서 아담까지 유혹하여 타락시켰기 때문에 복귀가 어렵게 된 것입니다.
아버님은 아담에게 불어넣으셨던 생령체는 하나님이 거두어 가셨다고 하셨습니다.(원리원본)
그러므로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이 불어넣어주신 생령체를 하나님 입장에서는 회수하신 것이고, 아담 입장에서는 생령체가 없는 영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엄중한 사태에 직면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새로운 생령체를 불어넣어 주기 위해 섭리를 해 오셨는데 아담 가정(가인 아벨)을 통하여, 노아 가정을 통하여, 아브라함 가정을 통하여 섭리하신 것입니다.
계속 실패를 거듭하다 가까스로 아브라함 가정을 통하여 하늘의 혈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세워집니다.
즉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생령체를 아브라함 가정을 통해 다시 찾아세울 수 있는 조건이 세워졌지만 사탄 세계는 이미 민족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브라함 역시 민족적인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민족적인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위해 40대가 있었고, 그 와중에 다말, 라합, 룻, 바쎄바 같은 섭리적 여인들이 책임하여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기대를 형성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으로부터 40대를 거쳐 혈통을 복귀해왔는데 그 마지막 사람은 요셉이었습니다. 40대를 고생고생해서 혈통을 복귀했는데 하나님은 40대를 복귀해온 요셉이 아닌 엉뚱한 사가랴 혈통을 통해 예수님을 낳았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섭리는 한 가정(아브라함 가정)을 통해 섭리하셨지만 그 가정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40대, 40 수를 통하여 인류가 메시아, 생령체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세우게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은 인류를 대표한 가정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40대를 통하여 메시아를 영접할 수 있는 섭리적 조건이 세워졌을 때, 하나님은 그 당시 가장 훌륭한 사가랴를 통해 예수님을 낳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외적으로 40대를 찾아 세운 요셉과 연결을 시켰던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마리아는 요셉을 남편으로 맞이하여 외적 조건은 아브라함으로부터 40대를 탕감복귀해 온 결실체(요셉)와 연결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하늘이 세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시는 비운을 초래했습니다.
비록 예수님은 가정을 못 이루고 십자가에 가셨지만 아담과는 달리 하나님이 그 생령체를 거둘 필요는 없었던 것입니다.
왜냐 하면 예수님은 아담처럼 해와의 유혹에 끌려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해와의 유혹에 끌려 타락했지만 예수님은 사탄이 아무리 유혹을 해도 타락의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모든 기반을 잃어버리고 홀로 공생애의 길을 가실 때 사탄이 3대 시험을 하지만 예수님은 그 시험에 승리하여 자신의 생령체를 지켜냅니다. 그랬기 때문에 십자가에 죽어 가셨지만 예수님의 생령체는 부활 역사를 하실 수 있었고 다시 이 땅에 재림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섭리를 이어가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하나님은 이러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하고 더 이상 섭리하시지 않고 한국 민족, 제3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섭리하신 것입니다. 당시 우리 민족은 심정적으로 가장 우수한 민족이었고, 하나님의 섭리를 가장 잘 받들 수 있는 최고의 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2000년 전부터 섭리의 중심 민족, 제3 이스라엘 민족이 되어 재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기대를 쌓아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한민족은 이러한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해 2000년 동안 탕감의 노정을 갔던 것입니다.(재림론 참조)
우리 민족은 2000년 동안 4000년 이스라엘 민족이 탕감했던 것을 동시성으로 탕감 해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생령체는 아담과 달리 그대로 영계에서 살아계셨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메시아를 위한 기대만 세우면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세우면 예수님의 생령체, 즉 재림 메시아를 영접할 수 있는 섭리적인 조건이 갖추어지게 되어 하나님이 재림 예수님(아버님)을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는 조건은 중심 민족이 세우고, 하나님은 그 터전 위에 메시아를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로 당시(1919년) 중심 민족 중에 가장 심령적으로 우수한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은 아버님을 잉태하게 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담은 스스로 타락의 길을 가서 생령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복귀가 어려웠지만, 예수님은 당신이 책임 하여 영계에서 생령체를 그대로 갖고 계셨기 때문에 메시아를 영접할 수 있는 기대만 조성되게 되면 그대로 강림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아브라함으로부터 40대를 거쳐 혈통을 탕감복귀할 필요가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태어나시기까지 예수님처럼 40대에 걸친 탕감복귀로정은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단지 40수 탕감조건만 세우면 되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보내시는 메시아는 한 분이시기 때문에 아버님 외의 다른 형제들은 물론 아버님의 부모님도 원죄 있는 타락한 인간으로 태어났던 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은 형제인 세례요한 역시 원죄를 갖고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의붓 동생들 역시 원죄가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메시아는 단 한 남자(생명나무)에게만 부여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둘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민족이 2000년간 온갖 시련과 역경을 당하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섭리적 탕감을 감당해야 하는 중심 민족으로 택함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섭리에 의해 아버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모든 축복가정들은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조건만 세우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섭리적 시대적 혜택권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 중심 메시아를 통하여 모든 인류를 중생시키시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후에는 그러한 섭리적 기대가 이뤄졌기 때문에 아버님을 메시아로 절대 믿고 아버님이 주신 축복을 따라 하나님이 역사하여 생령체를 부어줄 수 있는 조건만 세우면 축복가정 누구나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하나님의 생령체(2세)를 잉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다음 기회에는 축복 가정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아들딸(2세)을 낳을 수 있는지, 즉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생령체를 잉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님 중요한 질문을 주셔서 단체방에서 공유하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