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의 언행에 관하여

훈독왕 | 20161229182517

  2대왕님의 언행에 관하여

 

요즘 2대 왕(형진)님의 언행에 관하여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을 낳아주신 어머니를 향해 천주적 타락을 한 여인이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반역자, 사기꾼, 창녀, 마녀 등 많은 욕들을 쏟아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에 오늘 저는 왜 아버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2대 왕(형진)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실 수밖에 없으신지 기도해 봅니다.

먼저 형진님은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라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님은 하나님의 육천 년의 한을 해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재림 예수님으로 오셨습니다.

그런데 기원절을 목전에 두고 성화하셨습니다. 기원절을 통해 하나님의 육천년 복귀섭리를 완성, 완결하시려고 하셨지만 사탄의 침범으로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육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고서라도 인류를 구원하려는 뜻을 품으시고 영적 구원의 길을 가셨습니다.

아버님 역시 당신이 비록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셨지만 당신이 제물 되어 인류 구원의 길을 계속 가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혈통을 남기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의 길밖에 개척할 수 없으셨지만, 아버님은 혈통을 남기셨기 때문에 당신의 혈통, 즉 대신자 상속자를 세워 영육 아우른 구원의 길을 이어가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 대신자 상속자가 바로 형진님이시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형진님의 입에서는 죄악을 심판하고 갈라 세우는 불같은 말씀이 쏟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작금의 사탄은 가장 내부, 즉 아버님의 가정에 사탄이 침범하여 아버님의 혈통을 말살하려고 획책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래 말씀 참조)

하나님이 육천 년간 복귀섭리를 통하여 가까스로 찾아 세워 놓은 하늘의 혈통을 멸하려 획책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때 사탄은 호시탐탐 노리다가 비둘기를 쪼개지 않자 바로 침범을 했던 것입니다.

함이 아버지 노아의 벗을 것을 보고 부끄러워하자 사탄은 바로 침범을 했습니다.

모세도 반석 2타했을 때 하나님은 더 이상 모세를 통해 섭리하실 수 없었습니다.

세례요한도 예수님을 증거까지 하고 모시지 않자 사탄의 손에 목이 달아났습니다.

마리아 역시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아들 취급하다 천추에 오명을 남기는 여인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작금은 참어머니로 천주의 어머니가 되셔야 할 분이 왕권을 찬탈하는 섭리역사 이래 유례가 없는 천주적 타락으로 6000년의 모든 복귀섭리를 사탄에게 내어 주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섭리적 상황을 떠안고 가셔야 하는 대신자 상속자는 하나님의 안타까움과 아버님의 비통한 심정을 품고 섭리를 이어가실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인정으로 섭리를 대하면 사탄은 얼씨구나 좋다 하고 침범을 하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작금에 형진님은 모든 인정을 넘어서 천정에 사무쳐 계십니다. 가장 사랑하고 효도해야 할 어머니가 사탄의 침범을 당해 하늘의 모든 섭리를 사탄에게 송두리째 바쳐버리는 것을 두고 폭발하는 심정으로 울부짖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사탄이 침범하여 섭리적 심판을 초래하게 된 것을 두고 강하게 질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전에 언제 형진님이 그러셨던가요?

바로 작금의 섭리적 상황이 하늘이 분노하고 통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을 모르시고 계십니까? 형진님의 언행을 형진님 개인의 것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그것은 바로 아버님이 형진님을 통해 어머님을 질타하고, 세상 사탄의 정체를 폭로하며, 우리가 하늘의 중심을 세우도록 호소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통탄할 일은 많은 축복가정이 사탄의 침범을 당한 어머님 중심의 기원절 행사에 참석하여 사탄의 성주를 마심으로써 영적으로 아버님을 배신하고 반역한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마저 불신하여 광야로 내 모는 어머님의 반역 행위에 동조하고 가담한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입장에 있는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서는 아버님이 믿을 수 없는 길을 가더라도 그것을 절대 믿고 따르는 조건을 세워야만 하늘이 우리를 다시 손잡아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아버지 노아가 방주 짓는 것을 같이 협조하지 않고 반대했던 함이 섭리적으로 서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벗은 것을 보고 절대 믿고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만 하늘이 함을 세워 섭리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대신자 상속자를 통하여 우리를 질타하고 책망하여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절대 믿고 순종하는 조건을 통해 구원의 손길을 잡아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륜으로는 받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주시고 오직 아버님의 뜻을 절대적으로 받들고 따르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 아버님 역시 하늘의 축복을 줄 수 없는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해 욕도 하시고 구박도 하시고 심지어 때리기까지 하셨습니다.

욕을 먹고 구박을 받고 얻어맞으면서도 아버님을 절대 믿고 따르고 사랑했다는 조건으로 우리는 아무것도 갖춘 것 없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탕감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복귀의 길을 갈 수 없는 원리 때문에...


예수님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더벅머리 총각으로 유대교인들을 향해 거침없는 욕설로 질타했던 것입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 23:33)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 8:44)

그리고 섭리적 입장에서 당신을 대하지 않는 어머니 마리아에 대하여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불효의 말씀도 서슴지 않고 뱉으셨습니다. 예수님 역시 천륜을 품고 사시는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탕감복귀원리의 길은 인정을 넘어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인륜으로 천륜을 재단하면 하늘 앞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인륜으로 천륜을 재단하면? 참조)

우리는 아버님을 통해 그렇게 많이 말씀을 받고 훈련을 해 왔지만 급변한 현 섭리적 상황에서 아버님이 세워주신 절대 중심인 대신자 상속자를 또다시 인륜으로 재단하여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탄의 덫에 걸려 허우적거리는 많은 식구님들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까워하시며 아버님은 또한 얼마나 비통하시겠습니까?

그 울분의 소리, 통곡이 왕님의 입을 통하여 우리의 귓전에 메아리 치지만, 영적으로 무지한 자들은 인륜으로 그 천륜을 재단하고 있습니다.


언제 우리는 영적인 눈을 떠서 하나님의 섭리에 발맞출 수 있는 모습이 되어 하나님의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을까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일본어 번역본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Olx/16


 <아버님 말씀>

뜻을 위해서 제일 가까운 측근자가 배신합니다.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도 배신한 자가 나와야 돼요.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팔아먹겠다고 말입니다. 통일교회 배신자, 영국의 뭐인가? 데니스도 다 원리 기준이 있기 때문에 배신자가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별수 없어요. 전부 다 배신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법에 있어서 악이 선을 치던 것을 탕감복귀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 뿌리가 뽑혀나가는 거예 요. 지금 때가 마지막에 왔다는 걸 모두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것을 이혼하고, 같이 못 산다 할 수 있는 놀음까지 나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계를 넘어가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 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 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아니에요? 흠낼 수 있는 마지막이 뭐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핏줄을 더럽히는 놀음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이에요. 그 이상 사탄이 요구할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고마운 것은 사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함부로 납치 못 합니다. 별의별 소문은 다 났지만 잡아다가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면 완전히 지옥에 가고, 구원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버리고 무저갱에 쓸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전부를 알고 자기들이 가는 길 앞에 자신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말씀선집 312권 181-18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