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아버님은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나?
메시아는 하늘 주권을 찾아세우기 위해 오십니다.
예수님은 실체 세계에서 하늘 주권을 세우지 못하고 영적 주권만 조건적으로 세우셨습니다.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은 실체 세계에 하늘 주권을 세우셔야만 합니다.
당신은 각고의 노력 끝에 참부모님이 되시고 그 자녀 격인 축복가정을 세워 주권 복귀를 향해 진군의 진군을 하셨습니다.
가정교회 운동을 필두로 남북통일운동연합 활동, 환고향을 통한 종족메시아 활동, 통반격파 활동등 이러한 모든 노력은 결국 실체 주권 복귀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영적인 주권은 184개국 국가메시아(1996년 1월 1일)를 세운 터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2001년 1월 13일)을 통해 수립되었습니다.
이어 같은 13일인 2006년 6월에는 천정궁 입궁 대관식을 통해 아버님께서 실체왕으로 등극하셨습니다.
왜 기원절을 1월 13일로 미리 정하시고 정성을 들이셨는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실체주권복귀를 위한 본격적 행보로 2003년 3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창립하셨으나 우리 축복가정들의 열악한 기반 조성등 여러 요인으로 선거에 도전하지 못하고 정당은 취소 되었습니다.
다시 2007년 8월 28일 평화통일가정당을 창당하여 선거에 도전하였습니다.
당시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모든 지역구(245구)에 출마했습니다.
하지만 출마한 목회자 중 자신이 당선되어 보겠다고 세상 사람들처럼 돈을 뿌린 자들이 출현하고, 이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어 실체 주권 복귀의 기반을 조성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3%이상만 득표하면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여 가정당은 정당을 유지하고 섭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한 지역구에 의인(축복가정) 10명만 있었다면 가능했던 것입니다.
한 가정이 100표 이상 얻어오고 매 지역구에 2000표 이상이면 3% 이상 득표하여 실체주권복귀를 위한 정당을 유지하며 섭리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1.94%의 득표율로 비례대표 의석마저 확보하지 못해 가정당은 법적으로 18대 총선에서 정당법상 정당 등록 취소 사유에 속해, 2008년 4월 15일 자로 정당 등록이 취소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곽 회장으로 하여금 대통령에 출마(2007년 12월 대선)하도록 지시하셨지만 곽 회장은 다윗의 담대함을 가지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아버님의 지시를 묵살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로써 더 이상 실체주권복귀를 위한 기대를 조성할 수 없으셨던 아버님은 결국 제물이 되시어 헬기 사건(2008년 7월 19일)을 통한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거기서 실체 부활하신 것은 숙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실체부활 후 아버님의 가장 중요한 행보는 대신자, 상속자를 세우시는 것이었습니다.
더 이상 당신 재세시 실체 주권 복귀는 할 수 없으므로 대신자를 세워 그 뜻을 이어가실 수밖에 없으셨던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시고 부활하시어 섭리하신 것과 비슷합니다.
아버님은 예수님과 다르게 참가정을 이루셨고 혈통을 이어받은 실체 자녀님이 계셨기 때문에 부활이 필요 없으셨습니다.
영적 부활이 아닌 상속을 통한 섭리는 하늘의 오랜 염원이요 창조이상인 것을 우린 원리를 통해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은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를 공고히 하시기 전까진 영계에 가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즉 실체대신자, 상속자를 통하여 섭리를 이어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둘러 2007년 마포교회장으로 목회를 출발하셨던 형진님을 세계회장 및 한국회장 취임식에서 대신자, 상속자로 천명하셨던 것입니다.(2008년 4월 18일)
그리고 2009년 1월 15일에는 천정궁에서 형진님께 왕관을 씌워주시며 상속자의 권한을 축복하셨습니다.
2010년2월 10일에는 천복궁 봉헌식 때 모든 축복 권한을 부여하시고, 이어 4월 23일 참부모님 선포문을 발표하시어 형진님이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2대왕이요, 2대참부모님이심을 온 천주에 알렸습니다.
이렇듯 아버님은 하나님의 뜻(신준님)에 따라 형진님을 당신 대신 세우셨던 것입니다. 아버님의 실체부활체로 세우신 것입니다.
이로써 아버님(1대)-형진님(2대)-신준님(3대)으로 3대왕권을 수립하셨던 것입니다.
이 때 가장 큰 고민에 빠진 분이 바로 현진님이셨지요.
세례요한과 같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는 당연히 자신이 될 줄 알았지만...
현진님은 아버님께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가지 못하고 사탄이 아버님을 칠 수 있는 결정적 조건을 제시하고 말았습니다.
2012년 6월 5일에는 하늘 가정 완성 선포식과 더불어 하나님 성혼식을 하시고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국진-형진, 천주적 가인-아벨, 두아들을 하나 되게 하심으로 참부모님(1대)의 모든 책임은 끝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현진님이 아버님의 뜻을 받아들여 형진님을 인정하고 축복했더라면 현진님, 국진님, 형진님 이렇게 세 분 자녀님이 3위일체가 되어 아버님의 섭리를 계승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그랬다면...
그랬다면 아버님께서 기원절을 승리하시고 기쁘게 성화하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진님은 자신보다 못한 막내가 대신자 상속자가 되는 것에 분노했고 급기야 실체적으로 행동에까지 나섰던 것은 주지하는 사실입니다.
그전까지는 당연히 현진님 자신이 후계자가 될 것으로 믿고 섭리에 충성해 오지 않았던가!
이렇듯 참가정 내부에서 사탄의 침범을 당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다수의 간부들도 아버님을 치매나 노망 들린 자로 취급하지 않았던가!
또한 그토록 하나 되어 주기를 바랬던 어머님마저 자신의 생각을 품고 당신의 시대를 기다리고 있었으니 이 어찌 사탄이 침범을 하지 않겠습니까?
아버님께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지 못한 이러한 모든 것들이 아버님께서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한 사탄 침범 조건이 되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실체주권복귀를 위한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하여 아버님은 실체부활의 길을 가셨습니다.
실체부활하신 후 형진님을 대신자, 상속자로 세우시어 부활이 아닌 상속을 통한 실체 주권복귀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하시려고 몸부림치셨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내부(어머님, 현진님과 간부들)에서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때문에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이젠 그것도 모자라 대신자 상속자이신 형진님도 불신하여 광야로 내몰았습니다.
그리고 장자란 이유로 현진님이 아버님의 유업(레거시)을 이어 가겠다고 합니다.
아버님이 기원절을 목전에 두고 성화하신 것이 하늘의 뜻입니까?
이젠 아버님을 십자가에 보낸 것도 부족하여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마저 광야로 내몰고 십자가에 달려고 하십니까?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이 있는 자는 볼지어다.
입이 있는 자는 외쳐야 할 지어다.
돌들이 일어나 소리치고 있습니다.
말씀선집
앞으로 선생님 후계자를 세울 때 뭐 장자가 해야 다.’이러고 있어요.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 장자가 돼야 된다는 결정을 누가 해요?
장자가 타락해 가지고 거꾸로 병신이 됐는데도 해요? 애꾸가 된 왕을세워야 되겠어요?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최후의 결정은 뭐냐? 생식기가 정상이냐 하는것을 검증하고야 교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신학교 나왔는데, 그런 말 들어 봤어?「예.」벗겨 가지고 생식기가 정상이 아니면 교황이 못 돼요. 눈 병신, 코 찡찡, 다리 병신한테 왕권을 전수해 주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해주겠다면 반대해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되겠어요?「반대해야 됩니다.」
반대해야지요.
거기에 생식기가 병신이라면 어때요? 임자네는 어떻게 생각해요? 세상의 교황도 그런데 하늘나라의 전통적인 주권을 이양해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 모든 면, 외면으로부터 내면을 봐 가지고, 사회에 남기는 환경도 국민 이상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면을 중심삼고, 그런기준에서 평가해야 된다구요. 수평이 이렇게 됐는데 골짜기에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한꺼번에 다 몰아쳐 가지고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따위 아들딸은 앞으로 3대도 안 가서 다 파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대가리들이 썩어 가지고 이 간나 자식들…. 미국의 그런 간나, 도적놈의 간나들이 생겨났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우리가 택하는 사람이 선생님의 후계자다!’그러고 있어요. 똥개새끼들! 세상에 법이 있으면 그저….
무슨 모? 역모예요, 역모. 역모 중에 그런 역모가 없어요. 7족이 멸망을 당할 수 있는 패들이에요. 하늘나라의 법도를 통해서 7족이, 일족이, 일국이 멸망을 당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고 있어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갈 길이 훤해요. 보라구요. 탕감복귀 노정이에요.(말씀선집 333권 30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