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죄 중에서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의 아들을 살해하는 것입니다.
이는 심정적으로 부모이신
하나님마저 죽이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6000년 전 아담 해와는 타락으로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자기 스스로를 죽인 것입니다.
나아가 해와는 자신을 죽인 것을 넘어서서 아담마저 꼬여 죽임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를 사탄의
주관하에 떨어지게 했습니다.
이러한 범죄로 인류는 죄악 가운데 떨어져 투쟁의 역사 속에서 심판을 당하고
징벌을 받아왔습니다.
즉 하나님이 인간을 심판하신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하나님을 떠나 사탄 주권하에 떨어져서 스스로 심판의 길로 갔던
것입니다.
마치 기차가 과분한 속도로 궤도를 이탈하여 전복이 되면 스스로 파괴되어 고통 가운데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어서 인류를 결코 심판하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천도를 어기고 사망의 길로 가게 되면 스스로의 모순 가운데 빠져
투쟁에 빠져들고 파멸을 초래하여 심판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는 투쟁으로 점철된 심판받는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아들을 또다시 살해했습니다.
인간이 지을 수 있는 죄 중에 가장 큰 죄를
또다시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살해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의 자격을
박탈당하고 2000년간 심판을 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살해한 죄로 인하여 자신들이 심판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거나 아직도 모릅니다.
다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인 것을 회개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만이 제2이스라엘이
되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즉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로마로 들어가 갖은 역경을 이겨내며 사탄과 투쟁하여 승리하여 기독 왕국을 세웠던
것입니다.
작금에 또다시 하나님의 실체를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실체로 오신 아버님을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한 것입니다.
그것도 부족하여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놓으신 형진님과 삼대왕권마저 광야로 내몰았습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하여 세운 제3이스라엘 민족인 한국과 가정연합이 그러한 엄중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
이스라엘민족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과 가정연합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도 못하고 인정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성화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죄 없는 모양,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이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예 아버님 유언마저 거침없이
폐기하고 날조하고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아버님을 상징하는 것들을 팔아치우는 작태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무리 죽여도 죽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그의 아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아 죽여도 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부활하시어 로마를 정복하셨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은 아무리 죽여도 죽지 않았습니다. 사탄이 7번 감옥에
보내 죽였지만 아버님은 살아나시어 사탄을 궤멸하는 선봉에 서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진두지휘하시며 천일국을 향해 달리셨습니다.
당신의
아들들까지 당신 대신 제물로 내어주시면서도 오직 인류 구원을 향해 달려오셨습니다.
그렇게 수없이 당신을 죽여 제물로 내어주면서도 오직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몸부림치셨던 것을 우리 두 눈으로 직접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를 십자가에 달고, 이제는 당신이 친히
대신자로 세우시고 대관식까지 하여 왕으로 세워놓으신 상속자까지 십자가에 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한 번 십자가에
달았습니다.
그런데 제3이스라엘 민족이라 큰소리치는 우리는 수없이 아버님을 십자가에 달고 이제는 그 흔적조차 다 지워버리고 당신이 세운
왕권까지 말살하려고 획책합니다.
그런데도 심판을 면할 수 있을까요?
물론 사랑의 하나님과 아버님은 또 용서하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몸부림치시겠지요.
하지만 하늘을 배신하고 하나님의 실체를 십자가에 달아버린 제3이스라엘 민족은 심판을 면할 수 없는 것이
복귀섭리의 공식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보다 훨씬 더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심판을 피하고 싶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상에서 살해한 그 죄의 댓가로 이스라엘 민족은 심판을 당했다고 할 때 아멘 아주 했던 자들이 그보다 훨씬 더 큰
죄를 짓고도 심판을 면하려 합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살해하고도 무덤덤했던 그 모습 그대로.... 죄를
짓고도 깨닫지도 못하는 무지한 모습들...
막상 심판이 닥치니 네 탓이요, 아니야 너 탓이야 하고 죄를 떠 넘기기에만 급급한 작금의 사태를
보고 있노라니 인간이 저렇게 파렴치할 수도 있구나 하는 자괴감에 차마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그렇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고, 무정에는 용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죄를 짓고도 죄를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인정도 안 하니, 당연히 용서도 간구하지
않겠지요.
용서를 구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용서하실 수 있나요?
아무리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도 죄를 지었으면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 용서하실 수 있는 방법이라도 찾을 수 있습니다.
작금의 섭리를 보고 있노라면 분명 범죄의 증거는 있는데 죄인은
없습니다.
자기가 지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그런데 자기 죄를 모르면 그 죄를 청산 지을 수 있는 길도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태연히 살아가는 제3이스라엘 민족...
무지하다
해야 하나요, 무심하다 해야 하나요, 아님 너무 뻔뻔하다고 해야 하나요?
6000년 섭리 역사 속에 가장 큰 죄를 짓고도 심판을
면하고 싶나요?
우리 모두는 지은 죄를 자복하고 겸허히 심판을 받아들이고 그 죄를 청산하는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버님은 마지막 구원의 줄을 드리워 주셨습니다.
삼대왕권을 통하여 모든 죄인들을 살리시려 구원의 방주를 띄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삼대왕권을 통하여 하나님과 아버님이 역사하시는 증거도 확실히 보여주셨습니다.
마치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양피를 문설주에 바르기만 하면
재앙에서 면할 수 있었듯이 삼대왕권을 모시고 받드는 자들은 이 심판에서 구원될 수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부디 죄를 인정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삼대왕권 앞에 나아갑시다
아버님이 헬기사고를 통해 실체부활 하시면서 세워주신 구원의 방주에
승선하는 은혜를 받읍시다.
그리하면 재앙에서 벗어나고 하나님과 아버님 앞에 영원한 충신과 효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더
이상 하나님과 아버님을 십자가에 달지 마시고 내 가정에 모시어 효를 다하는 제3이스라엘 민족이 되시길 눈물로써 간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