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트럼프냐?

무지개 | 20161222185604

   왜 트럼프냐?

 
이번 미국 대선에서 하늘은 트럼프를 세웠습니다.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왕님이 그토록 정성을 들이며 트럼프가 당선되도록 지원하셨고 왕님의 예언대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가 45대 미국 대통령이 된 것에 납득을 못하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권한권 축복을 받은 성전의 식구님들조차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제3이스라엘 민족인 한국과 가정연합은 아버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하였으며, 아버님께서 세우신 대신자 상속자마저 광야로 내몰았습니다.


이는 2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았던 것과 같은 동시성 섭리입니다.
더구나 작금의 상황은 2000년 전보다 더욱더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한 번 십자가에 달았지만, 제 3 이스라엘민족을 중심한 현 세대는 수 없이 아버님을 십자가에 달았고, 이제는 그 대신자 상속자마저 광야로 내몰아 십자가에 단 것과 같은 입장을 취했습니다.
그래서 제3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한 인류는 심판을 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왕님은 어떻게 하든지 인류가 대심판이 아닌 작은 심판으로 7년 심판을 치르고 천일국을 건설하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적 상황에서 왕님이 원하시는 대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어 작은 심판을 통해 천일국을 건설할 수 있는 조건이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이 천일국은 결코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제3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하고 건설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치 2000년 전 회개하고 반성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제자들을 인도하여 로마에서 사탄과 투쟁하여 승리하여 기독왕국을 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님은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를 통하여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데리고 천일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에 의해 왕님은 21세기 로마인 미국에 가시어 당신을 믿고 따르는 축복가정을 데리고 천일국 건설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번에 아버님의 성령의 역사로 트럼프 아들이 극적으로 왕님을 찾아와서 알현함으로 2대왕님과 트럼프의 2세가 상봉하여 하나 되는 섭리적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왕님의 지지로  승리가 거의 절망적으로 보이던 상황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것도 마지막 270명 이상의 선거인단 확보는 펜실바니아주에서 트럼프가 승리함으로 결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왕님께 하늘이 역사하고 아버님의 성령이 함께 하심을 보여주기 위한 하늘의 계시이기도 합니다.
이에 하나님과 아버님이 기뻐하시고 그 기뻐하심을 왕님은 억만세로 표현하셨습니다.
이렇게 21세기 로마인 미국에서 하나님의 왕국인 천일국을 건설할 수 있는 영적인 기반이 세워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후에는 바로 왕님을 절대 모시는 복귀된 가인 국진님이 계셨던 것입니다.
국진님이 당신의 집을 궁전같이 짓고 가꾸어서 왕님이 사실 수 있도록 내어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선거 하루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적으로 국진님이 궁전을 왕님께 바쳐드렸으니 외적인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하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선거에서는 기적적으로 트럼프의 승리로 하나님과 아버님이 삼대왕권과 함께 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제3이스라엘 민족은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아버님의 역사로, 그리고 왕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 작은 심판을 통해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과 아버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왕님을 절대 믿고 모시고 천일국을 건설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성전 식구님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행여 인간적인 생각, 민족적인 감정으로 아직도 하나님과 아버님이 제3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으로 섭리가 진행되길 바라는 망상은 버리셔야 합니다. 어차피 한국은 정치적으로 혼란하고 경제적으로 피폐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중심이 무너지면 스스로 모순과 갈등을 만들어 자멸하는 심판의 길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심판은 하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지었으면 겸허히 죄를 인정하고 벌을 받고 용서를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미 제3이스라엘 민족은 섭리의 중심국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왕님께서 하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더 이상 미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고 과거처럼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하여 불쌍하게 살아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역시 작은 심판으로 지나간다고 하셨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내전이 일어나서 혼란한 시기를 겪으며 천일국 시대가 도래함을 왕님은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핵 전쟁같은 세계대전이 일어나 한반도가 중동의 화약고처럼 불바다가 되는 대심판은 면했으니, 그 대심판을 면하게 해주신 왕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왕님 설교 말씀


 


한국은 어떻게 할 거야?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역사적으로 보면 어떻게 해요? 중국에 항상 그림자 아래 살죠. 미국 같은 슈퍼 파워 기독교, 슈퍼 파워가 없을 때에 여러분 뭐였어요? 한국은 노예들이었어요. 중국 노예들... 속국! 속국이라고 부르죠, 속국! 근대 노예들이죠. 중국 왕이 만든 법들, 여러분 다 따라야 됐어요. 그래 안 그래요? 다시 갑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버님, 재림주를 배신했으니까! 심판이 올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 왕국의 선택, 전국남 딕테이션,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