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은 진행되고 있다.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형진님은 2014년 침묵을 깨고 외치셨습니다.
아버님을 배신한 무리들 때문에 앞으로의 시대는 심판을 통하여 천일국이 건설될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그 말씀을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통일가에서조차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의 말씀을 아버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탕자의 푸념처럼 성가시게 생각하며 무시해왔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사태는 어떻습니까?
형진님이 말씀하신 대로 심판의 시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았던 이스라엘 민족은 그 댓가를 혹독하게
치렀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2000년 전처럼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을 다시 십자가에 단 것과 마찬가지로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신 채 성화하시게 하였습니다.
아버님을 따르던 무리조차 모두 배신의 길로 가고 그것도 부족하여 아버님을 팔아먹는 행위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제는 아버님이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 놓으신 형진님마저 부정하고 광야로 내몰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늘의 심판이 없다면 이는 하나님이 죽었다는 결론밖에 내릴 수 없습니다.
아버님은 비록 영계에 가셨지만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심판을 통하여 천일국이 건설될 수밖에 없다고...
2000년 전 예수님 때에도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자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버리고 다시 찾아 세운 제자들을 데리고 로마로 가셨습니다. 그 로마의 지하에서 피어린 투쟁으로 승리하여 기독왕국을 건설하셨습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 동시성의 섭리처럼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버님으로 하여금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게 한 한민족은 심판의 길로 갈 수밖에 없고,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는 당신을 따르는 아버님의 제자들을 데리고 21세기 로마인 미국에서 천일국을 건설하시기 위해 몸부림치고 계십니다.
모세 때에 불뱀이 나타나 물어 죽일 때 장대 끝에 달린 구리뱀을 쳐다본 자만 살아났던 것과 같이 오늘날 심판의 시대에 형진님을 대신자 상속자로 인정하고 따르는 자들만 살아남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전개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금의 모든 상황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진행되는 당연한 결과인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사태를 바라보면서 섭리적 관점에서 분석하지 못하고 좌익이 문제니
우익이 문제니 하면서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아직도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전개 되는지 깨닫지 못하고 맹목적인 신앙으로 반섭리적 길을 가고 있는 통일가는 더더욱 안타깝고 불쌍하기 그지 없습니다.
섭리의 중심에 있는 아벨권이 책임을 못하여 무너지면 가인권 세계는 추풍의 낙엽처럼
쓰러져갈 수밖에 없는 것은 이미 섭리사를 통해 익히 배웠습니다.
작금의 사태는 아버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심으로 인해 빚어지는 불가피한 심판의 시대입니다.
비록 아버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더라도 아버님의 유언을 따라 대신자 상속자 형진님을 모시고 하늘의 섭리를 받들었더라면 지극히 작은 심판을 통해 천일국 건설의 길로 갈 수 있었지만, 그 대신자 상속자마저 불신하고 광야로 내몰아 심판을 면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형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심판은 일어날 수밖에 없고 그 심판의 진행을 우리는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형진님 설교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가 당선이 되면 러시아와 핵 전쟁까지 일어나는 크나큰 심판으로 전개될 수 있고,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미국 내에 내전이 일어나 혼란하지만 보다 작은 심판으로 섭리가 전개될 것이라고...
인간의 책임 여부에 따라서 큰 심판이 될 수도, 작은 심판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버려진 한국은 심판을 면할 수 없어서 옛날 중국의 속국으로 비참하게 살았던 것처럼 불쌍하게 될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작금의 섭리적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무슨 기도를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하겠습니다.
아직도 힐러리가 대통령에 당선되길 기도하는 섭리에 무지한 무리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한국 정치가가 문제가 많다고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그것은 내가 섭리에 대해 무지하다는 증거밖에 되지 않습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심판의 시대를 거쳐가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심판의 시대에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은 하늘이 세우신 중심을 절대 모시고 그분과 뜻을 같이 하여 인류를 보다 작은 심판으로 탕감하게 하는 정성과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누구도 아버님을 기원절 전에 성화하시게 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심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
먼저 그것을 회개, 반성하고 더 이상 아버님이 세우신 대신자 상속자를 배신, 거역하지 말고 그분을 모시고 따라감으로 하늘의 섭리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아가는 지혜롭고 용기 있는 하늘의 용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의인은 세상 모두가 조롱하고 비난해도 하늘의 섭리를 받들고 따르는 자들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