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에 대한 왕님 말씀

훈독왕 | 20200226104015

우한 폐렴에 대한 왕님 말씀

<파란 글씨는 2월 25일 킹스리포트 말씀입니다.>

 

중앙정부들은 우한폐렴(코로나19)이 퍼지는 것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의 좌파 정부는 우한폐렴의 발원지인 우한으로부터 오는 중국인들을 차단하지 않고 한국에 바이러스가 퍼지게 방치했지요. 사태가 심각해진 지금도 여전히 중국인 여행객을 무제한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서울시장 박원순은 중국에 가서 여행객 유치 활동까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 우한폐렴을 정치적 목적에 활용하기에 아주 좋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국은 지금 코로나 19가 점점 번지고 있습니다.


서울 명성교회의 한 부목사님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양성판정이 나오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의 코로나 19바이러스의 테스터는 30%의 성공확률을 말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밝혀지고 있는 확진자들만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제 중국에서조차 한국인이 중국을 입국하면 한국인을 격리한다고 하지요.

중국입국금지를 하지 않고 고생은 나누어야 한다고 하던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이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라고 하셨지요.


한 중국에 사는 미국인이 미국에 돌아가는데요. 

미국은 중국인들은 입국금지를 하였지만 중국에 거주하던 미국인들은 입국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이 중국에 살던 외국인은 공항에서 입국을 하면서 미국의 공항의 허술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한 정부의 태도를 폭로하였는데요.

미국의 공항에서는 '당신은 우한에 간 적이 있습니까?', '열이나 기침이 있었습니까?' 라는 두개의 질물을 했고 그가 아니요로 두 질문을 대답하자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까지 허술한지 몰랐다고 하면서 자신의 자발적으로 14일을 자가격리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일본도 수백명이 감염되어 가고 있는데도 전혀 주류언론에서 경각심을 일깨우지 않고 있습니다. 올림픽을 꼭 개최하고 싶어서 이번 우한폐렴 바이러스에 대해 쉬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중앙정부들은 한결같이 이번 우한폐렴에 대해 크게 경각심을 일깨워주지 않고 전염이 확산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도 미국의 47개 주정부를 비롯한 연방정부까지도 이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경고하지 않고 있다고 걱정하십니다.
유럽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셨지요.


그러나 미국의 47개의 주정부를 비롯 연방정부까지도 이 바이러스의 상황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이 바이러스가 도시를 중심으로 퍼지도록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이 상황은 유럽도 마찬가지라고 하는데요, 걱정하지 말고 그냥 여행을 하라라고 말합니다.

 

미국도 절대 코로나 19의 확산에서 프리할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 질병국의 허술한 대책은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바라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미국 질병국은 자신들의 존재를 정당화할 수 있으며 그래야만 미국질병국은 이것은 다 트럼프대통령의 탓이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이제부터 미국좌파들은 코로나 19바이러스를 트럼프바이러스라고 부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 확산되고 있는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절대 자연 발생적인 것이 아님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바로 생물학 무기로 제조된 것입니다. 이에 왕님도 생물학 무기임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번 우한폐렴 바이러스 코로나19는 글로벌 정부(사탄주의자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이 인구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에 의한 것이란 사실도 점점 폭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신세계 질서를 바라는 이들의 생화학무기의 일환이라고 보입니다. 

이들은 글로벌 정부 글로벌 컨트롤을 원하는 이들인데요.

그들에게는 이러한 바이러스가 아주 편리한 수단과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들이 원하는 정치 정적들을 제거하고 독재자들을 반대하는 집회를 와해하는데 쓰여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탄주의자들이 이번 우한폐렴 바이러스를 정치적인 도구로 해서 인류를 파멸로, 자기들의 입맛에 맞게 재편성하려는 음모가 숨어 있음을 간파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제가 일요예배에서도 말했듯이 미국질병국이 전혀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고 바이러스가 퍼지도록 일부로 두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같은 전 세계의 전염병은 사람들을 컨트롤하기를 원하는 권력자들과 독재자들에게 너무나 좋은 먹이입니다.


이러한 간계를 꿰뚫고 여러분들은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지금 백악관에는 트럼프가 있지만 지역 사회의 정부자들 중에는 좌파들은 득실득실 합니다.


그렇게 서로서로를 돕지 않으면 결국 우리는 미국의 독립전쟁의 모토처럼 "같이 죽기를 각오하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 한명 한명씩 목이 따일 것이다"라는 상황이 이 바이러스를 통해서 좌익지방정부들이 그렇게 시민들에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야 합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하여서 총기 시민들의 총기를 빼앗는 명분을 만들게 해주어서는 안됩니다.

 

왕님은 미국 성전교회가 식구명단을 만들지 않는 것이 선견지명 있어서임을 강조하셨습니다.

한국 성전에서도 교회집회식 활동을 중단하고 인터넷으로 운영하는 성전이 있었습니다.

왕님의 말씀에 의하면 그 성전도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신천지 회장 이만희씨도 자신의 신도들의 명단을 정부에 공개하기로 결정을 했지요.

미국의 성전교회는 식구명단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선견지명이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몇년 전부터 도시에서 머물지 말고 시골로 이사를 가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을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식구님들이 많이 모이는 집회를 통한 예배나 활동은 절대 자제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왕님은 강조하셨습니다. 당신께서 몇년 전부터 전시상황이나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산속으로 가서 혈통을 보존하고 때를 기다리는 현명한 모습이 되라고...

이제야 말로 아버님이 그토록 강조하셨던 가정교회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야 할 것입니다.

 

<참고로 2월 24일 킹스 말씀을 보충합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5절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내리는 것을 두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실을 안다고 해서 우리식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 성전식구들은 수년 전부터 저와 국진형으로부터 준비하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부디 이 경고를 듣고 행동에 옮겼길 바랍니다. 

많은 이들이 주거지를 시골로 옮기거나, 농장을 만들고, 식량을 비축해둔 것으로 압니다.


전에 티비에서 한국의 한 남성이 버섯재배농장과 단백질을 위해 개구리 농장을 만든 프로그램을 봤는데요. 

많은 이들이 이 남성 보고 미쳤다고 했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도시가 봉쇄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와중 이 남성이 미친 사람으로 보입니까.


숨 한번으로 전염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수 백만명의 아시아인들이 도시에 봉쇄되었습니다. 

강제로 격리되고 접종받고 다른 곳으로 이송되겠죠. 


매우 심각한 생화학 무기입니다. 

아시아인 뿐만 아니라 백인도 감염됩니다. 

이란에서도 확산되고 있는데요. 

아마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20세기 이후 최악의 바이러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세기말 스페인 조류독감도 매우 심각했는데, 시골에서 사는 농사꾼들은 독감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는 두 가지를 싫어합니다.  

첫번째는 햇볕입니다. 

햇볕에는 UBV UBA 자외선이 있습니다. 

하지만 살균을 위해서는 4시간 정도를 쬐어야 한다더군요.


두번째는 산소입니다. 

연합뉴스 뉴시스에 의하면 고밀도 산소 병실에 입원한 환자가 치유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이러스는 햇볕과 산소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봉쇄된 도시에 갇혀있더라도 라디오 등을 통해 계속해서 소통을 하고 예배를 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밖에 있더라도 커뮤니티 내에서 소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흥미로운 점이 최근 수개월간 밖에서 예배를 볼 수 있도록 우리를 훈련시켜 주시고 계십니다.

우연일까요.  이제는 꽤 익숙해지고 잘하게 됐죠.


햇볕을 받고 맑은 공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