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왕비님 말씀 2019.12.28
딕테이션: 김성혜 왕비님
* 지난 2019.12.28 성령대학 인도자 화상모임에서 왕비님께서 주신 말씀
제가 그~ 성경 성령대학을 중심으로 그런 이야기를 그 피드백을 많이 들었었어요. 성령대학 인도자님들께서 인제 뭐 여러 가지 지금 성전 교회가 갈등이 있고, 이런 것에 중심이 됐다 성전 성령대학 인도자님들께서 하시는 분들이 더 이렇게 하셨다 뭐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뭐 그건 꼭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성령대학은 저희가 이끄는게 아니라 주님이 이끄시는거라고 저는 믿구요, 또 그렇지 않으면 여기까지 올 수도 없었지요. 그래서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 제가 그 이번에 교회 안에서 갈등이라든지 새로운 교회가 만들어지고 이런 것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리면, 저는 변환기라고 생각을 해요. 전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버님 이때까지 계셔서 저희에게 ‘가라!’ ‘오라!’ 이렇게 하셨다면, 지금은 아버님을 저희가 영적으로 만나고 또 주님과 이런 영적인 관계를, 또 주님을 성령님으로 만나는 그 관계를, 저희가 이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가는, 어떻게 생각하면 그렇게 표현을 하면 좀 너무했다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어~ 전환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그 전환기 속에서 사실은 우리가 어~ 왜 2대왕님께서 간섭을 해 주시지 않냐?
다 알고 계십니다. 네 정말 거의 다 알고 계시구요. 그런데 수요말씀 중에서 그런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신 거예요. 그냥 말씀 모르시니까 안 하시는게 아니라 ‘이 부분은 내가 관여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내가 자유를 줬고 그 자유 속에서, 어~ 이제 뭐...
왜 중앙에서는 중앙을 보호해 주지 않고 본부에서는 본부를 보호해 주지 않느냐, 왜?
어~ 교회를 따로 차려서 나가신 분들 중에서는 왜 이것을 우리를 지지해 주지 않느냐, 지지하는 것은 2대왕님의 역할이 아닙니다.
어~ 저희 2대왕님께서는 자유를 주셨고 또 그 자유를 준 것에 대해서 책임도, 어~ 그렇게 하신 조직을 만드시는 것을, 자유를 주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책임도 어~ 그것을 추진하신 분한테 주신 거예요. 그것이 예쁘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밖에서 볼 때 어~ 저기 또 분열도 하고 난리 야단법석이더라. 이렇게도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어떤 분한테 한 번 물은 적이 있어요. ‘그렇게 막 심리적으로 갈등이 있고 하나가 안 되는 것처럼 보이고 막 그렇지만 옛날에 중앙조직에서 나가지 못하고 찍소리도 못할 때 보다 좋지 않으세요.’ 라고 얘기를 했을 때 그 분이 ‘그렇습니다. 저희가 자유가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어~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영역은 2대왕님의 영역이 아니구요. 2대왕님은 신학의, 신앙과 그리고 아버님께로 더 가까이 가기위해서 그 연결고리(?)를 가지시는 그것이 이제 2대왕님의 2대왕님의 역할이시지 분쟁을, 어~ 분쟁이라고 저는 보지도 않습니다. 사실은. 이 전환점에서 저희가 가장 아버님을 잘 모실 수 있는 그 방법을 저희가 찾아 나가는 거 같아요.
그 찾아나가는 역할에서 저희가 어떻게 존경스럽게 대했는지 서로서로한테 정말 악의적으로 고의적으로 서로 막 비난을 해가면서 했다든지 그러면 그 책임도 그 책임자가 지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관점에서 저희는 보고 있구요. 어~ 어 저희가 뭐 저희의 영역은 그런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어~ 저는 개인적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네. 그렇게 어~ 저는 제가 이러는 것은 저는 또 여자다보니까 좀 더 감성적인 면으로 이 부분을 좀 보는 것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어~ 2대왕님은 어쩔 땐 막 혼내세요.(^^) ㅎㅎㅎ어쩔 때 혼내시는게 아니라 많이 혼내세요. 그렇게 감정적으로 그 문제를 보면 안 된다. 이렇게 하시면서 하시는데. 네 뭐 충분히 각자 개개인 되시는 분들도 다 기도로 한 번 기도해 보시구요. 어~ 이것이 과연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인가, 내가 지금 주님 마음으로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가, 그 답변을 아버님한테 받으셔야 되는 거 같아요. 네.
그리고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내가 또 상황을 잘 아시고, 그러니까 네,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제가 오늘 꼭 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2세 교육, 또 지금 이렇게 어려운 시기를 이 신앙자들이 성전 안에 있는 신앙자들이 어떻게 말씀으로 이겨내는지를 우리 2세들은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 언행으로 막 악의적인 비난과 공격으로 이겨내고 있는지 아니면 어, 뭐 어, 뭐 뭐 아니면 진짜 말씀으로 내가 정말 아버님을 따라가고 싶고, 경건하고 정말 산 제물 된 삶을 살고 싶은데, 이 방법이 정말 할 수 밖에 없으니까 하는 것인지, 뭐 이거는 저희 2세들도 3세들도 다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 신기한 거는요, 저희가 정말 사심 없이 경건한 산 제물 된 마음으로 하시면 정말 다 알게 되어 있어요. 뭐 이게... 어~ 내가 그 때 그런 건 그런게 아니고..., 변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다 모든 것이 마치 먼지가 막 이렇게 막 정신없이 있다가 이렇게 쫘~악 모래가 갈아 앉듯이, 먼지가 갈아 앉듯이 딱 갈아 앉으면 모든 것이 다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막 정신이 없고 너무 막 복잡한 거 같고, 어~ 이 먼지바람에 내가 어~ 완전히 이렇게 어, 질식이 돼서 죽을 거 같다고 생각이 되시는 분들도 아마 있으실 거 같은데, 근데 그런 것이 쫘악 내려앉을 때 모든 것이 보였고, 나의 의도도 보이고 저 사람의 의도도 보이고, 근데 현명한 사람은 내 육적인 그 본능, 어~ 육적인 그런 마음으로 이것을 이 문제를 보지 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문제를 보는 것이 현명한 그 신앙자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또 그렇게 2대왕님께서 지도를 해 주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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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님께서는 지금의 성전 문제를 분열이나 갈등으로 보지 않고 전환기, 변환기로 보고 계십니다. 즉 중앙집권형에서 분권형으로 전환, 변환기로의 진통으로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때문에 성전 식구님들 스스로 정말 사심 없이 경건한 산 제물 된 마음으로 자유와 책임으로 극복해 가면서 성장하기를 기다리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 기다리심에 부응할 수 있는 모습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