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암 훈사 정리 말씀
1. 참아버님의 말씀(참어머님에 대한 성신과 독생녀에 대한 말씀
이해)
<메시아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참부모의
사랑으로 다시 접붙이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말씀자료
출처: 말씀선집 35권 216쪽, 1970년 10월 19일. 천성경. 1230쪽. 우 상단
1) 1980년대~1990년대 초반
Ⓐ 성서에서 말하는 성령(성신)
마태복음 12장 31~32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말씀에서의 성령(성신)
① 그리스도 대신 실체가 나타나진 않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실체, 성신의 대신실체가 이 땅에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선집 1-86).
② 성령을 반대하면 구원의 길이 없다는 것은 성령은 어머니요 자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을 반대한 것은 구원의 길이 있지만, 성령을 반대하면 구원의 길이
없다고 한 거예요. 그건 어머님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배를 가지고 있어요. 자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어머니뿐입니다(선집 256-319)”
③ 성령을 부인하는 것은 존재기대가 영원히 없다고 하지요?
“우리 인간은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 가운데
있습니다. 성령을 부인하는 것은 존재기대가 영원히 없다고 하지요? (선집 240-155)”
④ 재림주님은 하나님을 중심한 실체적 삼위일체가 되게 하시기 위해
재림하신다.
“예수님은 스스로 하나님을 중심한 실체적인 삼위일체를 이루시어 영 육 아우른
참부모가 되심으로써, 타락인간을 영 육 아울러 중생케 하시어, 그들로 하여금 원죄를 청산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실체적인 삼위일체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재림하시게 되는 것이다.” (원리강론에 p.237)
⑤ 어머니(성신. 독생녀)는 아담을 통해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친척이 많아서는
안된다.
어머니는 해와가 아담을 통해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데서 나와야
되는 겁니다. 친척이 많아서는 안 됩니다. 3대가 뒤에 따라오면 안 되는 겁니다.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정상적이면 안 되는
겁니다. 바로 지금 어머니가 그런 어머니입니다. 안 그래요? 오빠도 없거니와 아버지도 없고 혼자입니다. 두 모녀밖에 없습니다.
또, 그의 어머니는 주님 모시기 위해 정성들이는 것에 있어서는 한국의
대표입니다. 주님이 육신으로 온다고 해 가지고, 복중교에서부터 따라 나온 패들입니다. 또, 어머니는 알고 보니까 그런 모든 해와적 책임을 한,
한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할머니들한테서 축복은 다 받았더라는 것입니다. (184-192)-1989년도
⑥ 어머니는성신이므로 배반하면 용서를 못 받는다.
어머니는 성신입니다. 성신을 배반하면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다시 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용서를 하려 해도 밑천이 없는 거예요. 어머니는 생명을 부활시키는 분입니다. 다시 낳아 축복하는 거예요. (선집
233-87.1992.7.30)
⑦ 독생자는 독생녀를 찾아서 하나된 첫 번 사랑이 필요한
것이다.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뜻을 이루었느냐 하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독생자로서 무엇을 찾아왔겠어요? 독생녀를 찾아와야지요. 독생자가 이 땅에 왔으면 독생녀를 만나야 됩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로 온 목적은 누구를 만나기 위한 거예요?
「독생녀입니다.」 독생녀가 목적이지, 기독교가 목적이 아닙니다. 기독교 종단, 기독교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독생남으로 태어난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일족을 이루기 전에, 그 나라를 찾기 전에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할 근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겠어요? 독생녀를 만나
독생남 독생녀가 하나된 첫번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첫째 번 독생애(獨生愛)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231-21, 1992.05.31.)
⑧ 독생녀 독생남은 결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독생녀, 독생남은 둘이 동서, 남북과 같이 바라보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결혼식하자는 거요」 결혼식을 해야 된다구요(선집 160-270).”
⑨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고 해도 어머님이 있는 지상에 와서 함께 살수
있다고요
만약에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 어머님이 하십니다. 어머님이지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고 해도 어머님이 지상에 있으면 영계 지상계의 통일권이 생기기 때문에 언제나 어머님이 있는 지상에 와서 함께 살 수 있다고요.
(1993년 10월 15일 제주국제수련원 (말씀선집 250권 340쪽)
⑩ 아버님은 80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2대교주로 준비하고
있다고요
한국이나 미국에서 ‘문선생은 팔십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후계자, 2대 교주는 누가
되느냐? 준비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멸망해서 흘러가는데, 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2대 교주가 되고도 남는 여자로서 확실히 준비하고
있다고요.(1994년 3월17일 말씀선집 258권 138쪽) -계속-
2) 1990년대 후반 이후(어머님은 총체적으로 책임이 남아 있음을
예시함)
① 어머님이 책임 못하면, 어머님은 얼마든지 후계자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아버님에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아니에요….(중락) 그래서 여기 계시는 어머님이 자기 생각을 갖고 둥지를 틀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거기에
안 걸려요, 정 그러면 그것을 타고 넘어가요, 산을 다시 만든다구요, 이제 완성시대에 들어와서 어머님이 책임 못하면, 어머님은 얼마든지 후계자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선집 312-17.1999.10.15.-축복을 통한 섭리-우르과이)
➁ 이제는 부자시대로 들어간다.
(2001.01.13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부터는 모자탕감시대는 지나고 부자협조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시함)
‘3국을 중심삼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의 전통을 받아야 돼요.
아버지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장자를 통해서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어머니가 문제가 돼요.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이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이 복귀되지 않았어요. 어머니에 대해 아들이
그럴 수 없었고 아버지가 그럴 수 없었는데, 지금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근자에
와서….
모자협조시대에는 아직까지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세우려면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보게 되면 핏줄이 달라요. 핏줄로 남는 것은 부자가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어머니는 밭이에요, 밭. 씨는 밭 만 있으면 어디에 심어도 얼마든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는 혈통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그릇된 것을 부정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오던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준, 개인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이 설정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거기에 자기 소유권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소유가
없어요. 자기 소유가 뭐예요. 타락한 시대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통해 그릇된 사탄권을 조성한 모든 소유는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게 되면 아들 하고 아버지만 있으면 어머니는 얼마든지 있다 그말이에요. 아담만 있으면 어머니 해와는 창조할
수 있지요? 아담의 아들이 타락하지 않은 혈통만 됐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 알겠어,
곽정환?「예.」 (-말씀선집 317권 172페이지-2000년3월6일-한남동 국제연수원-부자협조 복귀시대)
➂ 어머니는 소녀때부터(16세 성혼) 딸로서부터 키워서 참어머님 자리까지
길려오셨다)
어머니도 아무것도 모르던 소녀 때부터 여기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했겠어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나 여자는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어머니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은 선생님이
철두철미한 남편이었기 때문입니다.(2000년 6월 2일 말씀선집 323권 282쪽)
➂-❶ 참부모는 신랑이에요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주니 알아 가지고 나라를 찾는 거예요. 국가적 고개, 일선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타락한 해와가 아들딸을 하나 만든 자리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는
신랑이에요.
자료출처: 『말씀선집』 335권 276페이지 , 2000년
10월 06일 <나라를 구하라>
➃ 부자협조시대가 오면 어머니는 절대 복종해야 한다.
아버지와 아들이 직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어머니가 필요 없어요.
모자협조시대와 부자협조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어머니에 대한 말이예요.(2000년 11월 11일 말씀선집
456권465쪽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➄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성진어머니와 성진이가 그 자리에
선다.
신부는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형제예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 참어머니와 선생님을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천주교와 신교가 성신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 앞에 실체 신부 될 수
있는 기준과 그 아들딸 가정과 연결돼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성진 어머니가 그 자리에 서고 성진이가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말씀선집』 362권 123페이지 , 2001년 12월
09일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➄❶ 메시아는 왕권을 수립할 대표자입니다.
참부모가 누구인지 알겠어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천지의 왕이에요.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자료출처:
『말씀선집』 400권 159쪽, 2002년 12월 29일 <참부모와 평화통일의 나라 창건>
⑥ 어머니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지옥밑장에 내려가야
돼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가 알면 어머니가 복귀하게? 아버지한테 배워야 돼요.
어머니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댑복종해야 돼요. 요즘에 어머니가 세계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데, 아버님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럴수록, ‘나는
최고에 올라가서 어머니를 최고에 세워 놓겠다.’ 하면 어머니는 저 지옥 밑창에 내려가야 돼요(2002년 10월 8일 말씀선집 393권 318쪽
(결의대회와 8단계 완성의길-천주청평수련원)
⑦ 어머니는 ‘타락의 핏줄을 타고 났어요
“여러분, 어머니는 나면서부터 공주와 같이 태어나고 어머니와 같이 재림주의
사모님으로 태어난 줄 알아요? 말해 보라구요. 타락한 핏줄을 받고 태어났어요. 동산 가운데 구정물이 나오는데 돌 틈바구니에서 샘물이 솔솔 나오는
그 하나보다도 큰 여자가 되었느냐 할 때, 답변하기 힘들어요.
(2004년 07월 19일 말씀선집』 461권 26페이지-가정맹세 완성과 참부모를 모신
삶)
⑧ 내가 어머니에게 돈의 정권을 주었지만 마음대로 하다가는 걸려 버리는 거예요.
지금도 내가 어머니한테 돈의 전권을 주었어요. 헌금이 들어오면 어머니가 받지 내가
안 받아요. 그렇다고 어머니 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보고를 하고 부모님의 승낙을 받고 써야지, 어머니 마음대로 하다가는 걸려
버리는 거예요. 어머니는 잘 알라구. 한 푼이라도 전부 다 기록을 남겨 가지고 어디에 썼다 하는 걸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찾은 후에, 세계를 찾은 후에 금전도 관리할 수 있는 전권시대가 선생님에게로 넘어온다구요. (제466집, 246-247,
2004.8.31, 노스 가든, 제16회 팔정식 기념일);
⑨
하나님의 심정을 지닌 정자가 몇천만년에도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후보자를 세워가지고 훈련을 시킬지 모르다.
정자 난자가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가진 그 정자가 출발해 가지고
몇천만년이에요. 자리를 못 잡았어요. 참여자의, 사랑의 상대의 난자의 집에 들어가서 자라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의 자궁에 그런 정자를
키워 내가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자가 있느냐 그거예요. 그런 여자를 찾기 위해서 내가 이혼도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후보자를 세워 가지고 훈련을 시킬지 몰라요. 과부가
됐으니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요. 어머니도 알아요. 축복을 해 줘 가지고
바람을 필 수 있어요? 하나님의 해방을, 하나님의 문을 열어 줘 가지고, 궁전 문을 열어서 비밀리에 모셔야 되는 거예요. 문을 열고 들어가서
문을 지킬 수 있는 파수꾼 놀음을 한다는 사람이 그 방에 들어가 가지고 왕후를 겁탈할 수 있어요? 두 번 다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있다면
틀림없이 틀어졌기 때문에, 잘못됐기 때문에, 그런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진짜 아내의 자리에 모실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어린
어머니를 길러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마만큼 길러 오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모르지. 어머니가 다 들을 거예요. 또 들으면 언제나 마지막에
가서는 어머니 얘기한다고 하겠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제479집, 156-157, 2004.12.4, 한남국제연수원)
⑩ 선생님은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돼 나가야 돼요(어머님은 아버님과 하나 못 되고
있음지적)
선생님은 어드럴 것 같아요?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됐다고 봐요? 완전히 하나돼
나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완전히 하나되고, 복중에서 쌍태예요. (제488집, 58, 2005.2.20, 한남국제연수원)
⑪ 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어머님도 거짓말하면 걸리는 거예요.(1968.1.1
이후)
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어머님도 거짓말하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거짓말 안 하고
솔직해요. 어머님이 알아야 할 것은 내가 틀림없이 가르쳐 주지, 적당히 어물어물하고 넘어가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살지 못했을 거라! 어머니는
뒤에 따라오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만 딱 오게 되면 그 그림자 가운데 묻혀 가지고 한 몸같이 되는 거예요, 작으니까. 거짓말이 성립이 안 돼요.
어머님이 선생님이 자기를 속여 가지고 적당히 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잘못 생각한 거지. 그런 마음이 있으면 회개해야 돼요. 나는 어머니 모르게 한
것이 없어요.(제487집, 214, 2005.2.16, 천주청평수련원, 천일국 지도자 대회에서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⑪-❶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하나돼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어드럴 것 같아요?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됐다고 봐요? 완전히 하나돼
나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완전히 하나되고, 복중에서 쌍태예요. (제488집, 58, 2005.2.20, 한남국제연수원)
⑫ 선생님은 어머니 중심삼고 넘을수 있는 고개를 넘기 위해서 악착같이 참는
거예요.
(혓발을 깨물면서 참고.한 여자를 길러서 이상적 아내만드는
것은 세계통일보다 더 어려워)
통일교회에 중심이 있어요? 가정적 중심이 있어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어머니
중심삼고 넘을 수 있는 고개를 넘기 위해서 악착같이 참는 거예요. 눈알이 뛰쳐나올 수 있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혓발을 깨물면서 말을 안 하는
거예요. 한 여자를 길러서 이상적인 아내를 만드는 것이 세계 통일보다 더 어려워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그건 어머니가 몰라요. 지금 듣고 있을 거라구요. 이제부터 알아야지. 엊그제 한 얘기, ‘선생님은 원리적으로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 이상 무서운 말이 어디 있어요? 눈앞에 있어서. 서슴지 않고 선생님은 그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원수를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가 있으면 잊어버려요. 이름을 잊어버리고 얼굴을 잊어버려요.털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행사하는 데 있어서 자기는
어려움을 많이 느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여전히 갈 길을 간다는 거예요. (제488집, 156-157, 2005.2.21,
한남국제연수원)
⑬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제489집, 27,
2005.2.25, 한남국제연수원, 안시일 경배식 훈독회);
⑭ 왕권(앞으로 만왕의 왕 해방권 대관식을 예시함)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사탄이 때려 잡는다
어머니, 알겠나?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구요.
…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어머니에게 있는 것을 빼앗겠다고, 도적질해 가겠다고, 내 것,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이고 나중에 하나님 것으로 돌려줄 과정에 있는 물건이에요.
그런 물건을 도적질하는 간나들이 되는 거라구요.…그래, 철없는 사길자! 이 간나는
어머니한테 와서 만지면서 ‘나 주소.’ 그래요. 내가 사 주게 되면 벼락같이 없어져요. 그것은 왕좌에 올라갈 수 있는, 왕좌에 올라가 넘어갈 수
있는, 그때 장식할 수 있는 예물로 사 줬는데, 왕좌에도 올라가지 못했는데 와서 달랜다고 나눠 주면 어머니 책임 못 한다는 거예요. 식을 지내고
자기 것이 돼 가지고,하나님에게 바쳐 가지고 자기 것이 돼 가지고 해야지, 이건 자기 것도 아닌데 돈이고 뭣이고…곽정환!「예.」김효율! 공금이
있으면 어머니가 달란다고 해서 아버지 몰래 갖다 지불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물어봐야 된다구요, 최후의 결정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보고할
때도 반드시 와서 아버님이 같이 있거든, 아버님이 집에 있으면 집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님이 같이 모셔 가지고 아버님 앞에 보고하게 되면 어머니와
하나되지,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하나되는 것은 타락 아니에요? 원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한 것을 속이는 법이
없어요. 한 대로 했지. 내 하는 것을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제489집, 27-29, 2005.2.25, 한남국제연수원, 안시일 경배식
훈독회)
⑮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제489집, 27,
2005.2.25, 한남국제연수원, 안시일 경배식 훈독회);
⑮-❶ 요즘 식구들이 어머니가 써야 할 돈 예금해 놓은 것
잘못이다.
나 지금도 어머니 대해서…. 요즘에 식구들이 어머니가 써야 할 돈까지 예금해
놓았어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그 돈이라는 것이 주인이 둘 될 수 있어요? 절대 하나님 것인 동시에 참부모 것이 돼 가지고 어머니, 상대적
이름으로 해야지, 이렇게 준 그것을 중심삼고 주장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489집, 158, 2005.3.1, 초하루 및 안시일
경배식과 아침 훈독회);
⑯ 하나님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 보고 하나되라고 하지
않는다.
어머니, 똑똑하게 알아보라구. 하나님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보고 하나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런 법이 없어요. 마음 자리에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된 후에 그 남편과 하나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천만인이 그렇게 믿고, 천만인이 그렇게 알고, 그렇게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하늘땅에 하나의 왕권
즉위식이, 평화의 왕궁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거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 얘기해 봐요. 여기 간부랬지? 통일교회 간부야? 무슨 간부야? 여자 셋
쓴 간부(姦夫)야? 그래,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은,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은 왜냐? 어머니를 통하게 되면
무사하거든.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하거든. 그래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깨져 나가요. 그 후손은 이미 결판 받는 거예요. 아버지의 승낙을
받아야 돼요.(제489집, 222-223, 2005.3.2, 한남국제연수원)
⑰ ‘아버지도 내가 없으면 완성 못한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어머니도 이제는 내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아버지도 내가
없으면 완성 못 한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다 선생님이 이루고 난 후에 따라오면서 할 말이지, 상대적 입장에서 대등한 백
퍼센트 기점을 받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답이 못 되는 것을 알 지어다. 알겠나? 나도 지금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 내가 다 절대가치를
연결했으니 내가 없으면 하나님 곤란하지 않습니까? 나 하라는 대로 하소.’ 못 하는 거예요. 나는 못 한다 이거예요. (『선집』
491-247.2005.03.22.-하나님의 승리 정착선포와 만사형통 능통 기약하시옵소서)
⑱ 어머니는 내가 얘기하는 것은 믿지 못하고 여섯 살 때 스님이 예기한 것만
믿고 있다.
어머니도 이제는 내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아버지도 내가
없으면 완성 못 한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다 선생님이 이루고 난 후에 따라오면서 할 말이지, 상대적 입장에서 대등한 백
퍼센트 기점을 받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답이 못 되는 것을 알 지어다. 알겠나? 나도 지금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 내가 다 절대가치를
연결했으니 내가 없으면 하나님 곤란하지 않습니까? 나 하라는 대로 하소.’ 못 하는 거예요. 나는 못 한다 이거예요.
중락...
우리 엄마는 자기가 여섯 살 때인가 길 가던 스님이 나타나
가지고 딸 하나 가진 대모님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 이 딸이 크게 되면 육해공군을 움직이는 세상의 왕초하고 결혼한다.’고 해서, 그것을
지금까지 자랑하고 있었어요. 어머니는 그것을 믿고 있었어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믿지 못하고.(선집491-258, 2005.3.22,이스트
가든-하나님의 승리 정착선포와 만사형통 능통 기약하시옵소서)
⑱-❶ 17세에 결혼한 어머니는 원리공부 및 무엇이니 다 못
했어요
아침에 일어날 때, 밥 먹을 때 몸과 더불어 맹세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같이
살아 오더라도 어머니는 그런 맹세를 안 하고 따라와요. 나는 지켜 나가지만 지키지 못할 때가 많아요. 조금만 감정적으로 얘기하면 왜 이러냐
생각하는 거예요. 조금만 감정적으로 얘기하면 왜 이러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이 후닥닥 타고 넘어서 세 고개 넘어 앞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내가 나쁜 마음을 가지면
풀도리가 없어요.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풀어 줘야지, 풀어 줘 가지고 한 고개 두고개, 그래 가지고 그것을 길러 나가야 되느 거예요. 아니라고
해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사는 거지.
지금까지 사는데 어머니가 백
퍼센트 다 잘했다고 보나, 못할 수 있는 때도 있다고 보나? 어머님이 미국 나이로 17세에 결혼했어요. 원리 공부니 무엇이니 다 못 했어요. 또
어머님은 될 수 있는 대로 고생을 안 시키려고 해요. 고생시키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집492-19,2005.3.29, 이스트 가든,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⑱-❷ 선생님 시대에 와서 3대핏줄이 수직으로 연결됐어요.
천부, 하나님 부모, 하나님 부부의 가정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
아담을 완성한 그 부부의 가정이 참부모 된 천주부모를 모시지
못했는데, 비로소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3대 핏줄이 수직으로
연결됐어요. 이것이 전부 다 원수예요. 여러분을 찾아 가지고, 장손을 찾아
가지고 넘어서는 의식이 청평에서 2월 14일에 한 식이다!
알겠어요
어머니는 똑똑히 알아야 돼.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아담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손자가 있으면 손자를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가정,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 될 수 있게끔, 사탄이 없어지고 천사장이 없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몽골반점동족이에요.(선집489-24. 2005.5.25. 청해가든
안시일 훈독회)
⑲ 어머니가 고개를 넘기 전까지 못 하면 갈아치울 수
있어요
(선생님은 어머니를 7일금식도. 전도도 안
시킴)
선생님이 어머니 중심삼고 고개를 넘은 다음에는 여자의
손목도 한번도 안 잡아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법이 있어요. 하나님의 날이 언제예요? 1968년 1월 1일이지? <예> 그
이후에는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를 택해서 어머니가 고개를 넘기 전까지는 못 하게 되면 갈아치울 수 있어요. 국가
기준에서.
세계를 넘어갈 때에는 어머니가 완전히 아버님과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는 그런 것을 모르고 있어요. 어머니는 지금까지 세상의 여자와 같은 입장에 금식도 안 시키고 다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거 처음
듣지? 7일 금식을 안 했어요. 전도도 안 시켰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제499집, 235-236, 2005.7.3, 노스 가든,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⑳ 아버님은 예수님의 조상과 달라요.(16세전에 예수님을
알았다)
선생님이 태어나기를 탕감 길 줄거리 핏줄을 통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예수님의 조상과 달라요. 열 여섯 살 전부터
벌써 예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성경의 시작과 끝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알겠나? 예수님은 독생자 돼 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김씨 가운데 안동 김씨가 늦게 해 먹었어요, 처음에 해 먹었어요 제일 늦어요. 우리 외할아버지로부터 그 일가가 거기에 주동 역할을 했더라구요. 외갓집에 가니까 대신들이 입던 옷을 전시해 놓고 모시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한번 입어 보겠다고 하다가 외할아버지한테 책망받던 것, 입고 싶을 거예요. 우리 신준이도 보자마자 이러는 거예요.
어머니 목걸이가 있으면 그거 보고 이러다가 못 잡게 하면 ‘이야!’ 하는 거예요. 하고픈 대로 다 하려고 그래요. 그래, 너 하고픈 대로 뭘 해 봐라 이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할아버지하고 나가면 배에 나가게 되면 싫어해요. 자기를 데리고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어머니가 업고 있으면 할아버지가 있는 데에
가자고 손을 이래요. 오늘 아침에 아기 보는 아줌마를 통해서 나한테 와서
안았는데 할머니가 변소에서 세수하고 있으니 ‘에에!’ 이래요. 할아버지도 명령
복종하라는 거예요. 나, 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선집499-236. 2005.7.3. 노스가든 안시일 훈독회)
⑳-❶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위에 섰더라면 성진이 어머니가 안되면
영국 여자가 될수도 있었다.
그러면 이런 탕감의 길을 누가 찾느냐? 기독교를 통해 2천 년 동안 재림주 가 올
수 있게 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기독 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섰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
겠어요? 그때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어머니는 누가 되었겠어요? 누가 되었겠어요? 어머니가 누가 되었겠느냐 말이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안 된다면
누가 되겠어요? 영국 여자예요. 뜻적으로 영국 여자입니다. 요즈음의 뭔가요? 영국 왕궁. 영국 왕궁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거
기독교문화권 아 니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준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박사가 왜 서 양 여자를 얻었느냐 하면,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미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우리 어머니가 복 받았어요. 선진181-217-2006년 3월
1일-한남동)
⑳-❶ⓐ 남편을 내세워서 자기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선생님을 바쳐야
돼
하늘 궁전에 들어가게 될 때 거리낌없는 어머니가 되고…. 그런 아들딸이 되어서
궁전 밖으로 나갈 수 있게끔 누가 기르느냐 하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중략>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좋은 게 아니라구요. 어머니가 편안한 게 아니라구요. 지금 내가 그 일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환경적인 여건에 부딪치지
않게끔 울타리가 돼 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중락.....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전 세계가 2013년 1월
13일에 있어서 해와가 잘못해서 뒤집어 박았으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수습해서 뒤집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거기에서 남편하고 갈라졌었는데 남편을
하늘 편에 내세워서 자기가 수습해 가지고, 이걸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선생님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자료출처: 『말씀선집』 561권 219페이지 , 2007년 04월 26일 <창조이상의
절대목적>
⑳-❶ⓑ어머니는 천국 문전에서 남편과 하나님을
쫓아버렸어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에덴동산, 천국에 들어가는 문전에
서서…. 남편을 쫓아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 끝에 묶어 가지고, 어머니가 그 모든 실패한 것을 꿰매
가지고 선생님께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칠 때가 2013년 1월 6일이에요.
자료출처: 『말씀선집』 563권 154페이지 , 2007년 05월 13일 <뜻의 안착의
길>
⑳-❶ⓒ 어머니를 중심삼지 않으면 2013년 1월 13일을 하늘앞에 반환할 수
없다.
예수님이 와서 영육 가정의 기반을 중심하고 하나 만들려고 하다가 죽어 가지고
영적만 이뤄 가지고…. 이게 어린양잔치라는 거예요. 어린양잔치를 해 가지고 지상에서도 승리한, 창출된 그 세계와 똑같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참아버님의 아내로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딸들이 하나돼서 온 인류를 다시 낳았다는 수고를 하지 않으면
2013년 1월 13일에 하늘 앞에 반환할 수 없어요.
자료출처:
『말씀선집』 601권 248쪽, 2008년 11월 08일 <신문명 개벽시대와 기관차의 사명>
⑳-❷어머니가 돈을 꽉 쥐어 가지고 마음데로 하려고 생각하고 ‘당신은 당신 가고픈
대로 가고, 나는 내가 가고픈 대로 간다’ 한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번에는 1 전 한 푼 내 지갑에 없어요. 어머니한테
맡겼는데, 어머니가 꽉 쥐어 가지고 돈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움직이라는 거예요. “당신은 당신 가고픈 대로 가고,
나는 내가 가고픈 대로 간다” 한 거예요. 내가 아침에 얼마나 심각했어요. 해뜨기 전에 해가 없어진 깜깜한 세계, 전깃불이 모래사장에 비치는
것과 같은 딱 그런 마음을 가지고 새벽부터 떠났어요, 오늘은 대변혁을이룰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야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2009년 1월 24일 말씀선집 (607권 P11~12)- 순리의
천국과 능통할 수 있는 해설법-)
⑳-❸어머니는 기원절 까지 3% 책임이 남아 있음을
암시하셨다.
97퍼센트까지 같이 따라왔지만, 3퍼센트는 자기 스스로 열매 맺어야 돼요. 수밤과
암밤이 있게 되면, 다 익은 다음에 떨어지는 데는 수밤이 “떨어지자!” 해서 떨어지나? 암밤이 “떨어지자!” 해서 떨어지나? 자동적으로
3퍼센트, 3일 기간 안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97퍼센트와
3퍼센트인데 3일 기간이에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3단계를 지나야만 완성돼요. 3퍼센트 남긴 가운데는 어머니도 완성해야 돼요. 완성하려면
무형의 하나님의 몸을 쓰고 참부모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거기에 나온 정자하고 결합해야 하는데, 그 정자가 만들어 놓은 어머니의 난자보자기가
없어요. 어머니가 나눠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어머니 대신 보급해 주는 거예요. 거꿀잡이로 됐어요.
물론 어머니 자궁에서 낳았지만, 그건 아버지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 아버지에 연결돼 가지고 난 후에 비로소 3단계 조상이에요. 제1차 창조주, 제2차 아담 해와, 제3차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그걸
지내지 않으면, 여기서 사랑을 몰라요.
사랑의 결실이 안 되면, 심더라도 무정란이 되는 거예요. 유정란이 아니라
무정란이에요. 어머니에게는 사랑이 없어요. 어머니는 난자인 보자기인데 생명이 있다고 끝까지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생명의 떨어질
수 있는 맨 끄트머리를 붙들고, 물고 삼켜버릴 때 따라 넘어가지 않고는 갈라지는 거예요. 소화해 가지고 다시 변화된 실체로서 지상에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헬리콥터 사고를 중심삼고 3대가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들어갔습니다. 골고다를 아버지가 넘어가는데, 해와가 들어와 가지고 어때요? 12지파, 120문도, 그 다음에 1만 2천 명
평화의 왕들이 둘러 있더라도 골고다 산정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못 합니다. 넘어가는 예수님 앞에 졸았어요.(어머님은 3% 챔임분담이 남았다는
말씀임)
출처: 『말씀선집』 608권 48페이지 , 2009년 02월
18일 <하나님 해방과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말씀 골자
Ⓐ 3퍼센트 남긴 가운데는 어머니도 완성해야 돼요
Ⓑ 완성은 하나님 절대성의 실체인 참부모님의 몸에서 나온 정자와 결합해야
Ⓒ그 정자(혈통)는 어머니가 나눠주는 것이 아니로 선생님이 보급해 준다.
Ⓓ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 아버지와 연결되어 난 3단계 조상인 제 1창조주, 제2차 아담 해와, 제3차
아담 해와의 아들 딸이에요(참부모님의 아들딸)
Ⓔ 어머니는 사랑이 없기
때문에(정자) 끝까지(정자)를 주장해서는 나중에 잘라진다.
Ⓕ 헬기
사고기에는 3대(신준. 신궁)와 어머니가 들어갔는데 졸았어요(?)
⑳-❸ⓐ 태평양 중심한 신문명을 산출은 남자가 없으면
안된다.
이제 태평양을 복귀해 가지고 신문명을 산출하는 데 여자들을 내세워서 그 태평양권을
다 모이게 해놓았는데, 남자가 없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여자를 가지고는 안돼요. 참부모 한 분이 가려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료출처: 『말씀선집』 608권 231쪽, 2009. 02.
26. <인간들이 가야 할 최고의 목적>
⑳-❹ 당신은 당신 가야 할 길이 있고 나는 나대로 갈 길이 있다고 해서
가보라고요. 갈라졌지.
우리 어머니보고도 얘기해 보라고요, 함부로 사나. 어머니도 삼팔선을 넘어야 돼요.
당신은 당신 가야 할 길이 있고 나는 나대로 갈 길이 있다고 해서 가보라고요. 갈라졌지. 1퍼센트, 0점 몇 퍼센트 차이 나도 갈라지는 거예요.
천국문을 같이 들어가야 돼요. 타락할 때 같이 타락했어요. 같이 쫓겨났다고요. 지옥 밑창으로 같이 갔다고요.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16세에 타락했으면 타락하기 전 해와의 이름을 하고, 그 다음에 아담 대신 자리에서 역사시대의 대표로 책임 맡고, 소생단계의 대표자, 장성단계의
대표자, 완성단계의 대표자, 전부 다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6천 년 그 대표의 핏줄을 맑히지 않아 가지고 어떻게 대신 하나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원리를 해석도 못 하는 사람들이 뭐 선생님이 순혈이냐,
무슨 혈이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안 나오려고 했어요. 거기에 안가려고 그랬어요, 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뭐 선생님의 피가 뭐
어떻다고? 타락 전에 피를 더럽혔나? 16살에 한 것이 뭐예요, 결심한 내용이? 그 시(‘영광의 면류관’)가 무슨 뭐 여러분을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싸움의 선언문이에요, 그게. 그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내가 어머니란 작자, 재림주라는 작자를 왜 밝히지 못했겠어요? 밝히면 다 없어져야 돼요.
쫓아버려야 돼요, 문 닫고. 하나님도 인류를 놔둬버리고 문 닫아버리고 싶은 거예요. 참부모까지 문 닫아버려야 돼요. “참부모 되는 너라도
남아라.” 그랬어요. 그래서 남아진 사람인데, 남아진 것까지 없애버리려고 했지, 세우려고 안 했어요.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발판이 어디
있어요? <『선집』 608-287~289,2009.02.28<이제는 다 이루어야 할 때>
⑳-❺ 어머님이 선생님에 대하여 “타락한 핏줄”이라는 말씀이 나온 것을 아시고
하신 말씀임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16세에 타락했으면 타락하기 전 해와의 이름을 하고, 그 다음에 아담 대신 자리에서 역사시대의 대표로 책임 맡고,
<중략>
어떻게 대신 하나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원리를 해석도 못 하는 사람들이 뭐 선생님이 순혈이냐, 무슨 혈이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안 나오려고 했어요. 거기에 안가려고 그랬어요, 추한 것을 알기 때문에.
(중략)
뭐 선생님의 피가 뭐 어떻다고? 타락 전에 피를 더럽혔나? 16살에 한 것이
뭐예요, 결심한 내용이? 그 시(‘영광의 면류관’)가 무슨 뭐 여러분을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싸움의 선언문이에요,
그게. 그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말씀선집』 608권
304쪽, 2009년 02월 28일 <이제는 다 이루어야 할 때>
⑳-❻ 2013년 1월 13일이 지날 때까지 어머니 자신이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얼마나 복잡한 가정이에요. 설 자리가 없는 가정입니다. 그 흠을
다 가리고 천주안식권의 절대성 사랑의 아버지 정자가 정착할 수 있는 조상터에 정초석을 놓아야 할 텐데 정초석을 못 놓았어요. (중략)
2013년 1월 13일이 지날 때까지 어머니 자신이 자리를 못 잡으면(3%책임분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해방해 줬어요.
금식도 안 하게 했어요.(선집 613-149.2009.6.5.-참부모의 갈 길과 역사를 살리는 조직)
⑳-❼ 어머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부인의 자리에 나가나?
우리 어머니는 얼마나 대담한지 몰라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천법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걸릴 수 있는 상황이 수두룩한 것을 모르고 마음대로 살아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내가
울타리를 해줘 가지고 소생시대부터 국가 해방권까지도 어머니를 보호해줄 책임을 지금 하고 있어요. 울타리가 되는 그것이 자기 울타리권과 대등한
자리에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만들어준 울타리가 되기 전에는 할 수 없어요. 어머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부인의 자리에 나가나? 타락한
여자로서 어떻게 참부모의 부인 자리에 나가? 참종의 부인 자리도 못 되가지고 쫓겨다니고 그래요. 그걸 죽여 버리려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그런
사람을 잡아다가 하나님의 부인 자리에 세워요? 그럴 수 있는 망령된 행동이 어디 있어요? (말씀선집 614권 28p. '가인 아벨의 전략'
2009.7.12 천정원)
⑳-❽ 부자협조시대 선포는 아는 식구가 많지 않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거꾸로
모권시대로 섭리가 후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다시 만들어야 되요. 다시 만들려니까. 90세가 된 지금까지 길러 나가고 있지 이제 3%
남았어요 (2009년 7월 13일 말씀선집 614권 95-96쪽)
대가리들 커 가지구. 이거하는 두 사람 가운데 주동해 가지고 너희들이 왜
주도해? 석준호!「예.」임자도 허재비 되겠구만. 몰라 이거? 어! 모르나, 아나?「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얘기 왜 안했어, 나한테? 네가
권했어? 네 마음대로? 너희들한테 마음대로 하라고 하나도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 어머니도 지금 내게 경배하고 다녀. 혼자 어디 다니지 말라는
거야. 회의 같은 것도 주관 하지 말라는 거야. 책임이 누구야? 해와야? 천사장들이야? (2009년 11월 19일(木),
천정궁.)
⓴-㉡ 참어머니는 훈독회 좋아하지 않아요. 창조의 원 조상은
아버지입니다.
훈독회 열심히 하는 챔피언이 누구예요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입니다 .
참어머니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 참어머니 전통을 절대 받는 것이
아니예요 참아버지 전통을 절대 받아야 된다고요 그래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의 아들딸이지 참어머니 아들딸이 아니잖아요. 참어머니는 관리의
어머니라구요 관리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키우고 교육하는 주인이라구요 그래서 창조의 원 조상은 아버지입니다.(선집 303권
350-351)
⑳-❾ 어머니 제멋대로 생각해준 어머니 노릇 못한다는 거야.
(우리 형진이 유피에프 회장 됬다고)
어머니 증거하라구. 1959년이구만. 이후에 선생님 방에 여자 들어오는 것을 금해
나왔어. 어머니를 지켜야 돼요, 어머니. 어머니 제멋대로 생각해준 어머니 노릇 못한다는 거야. 이런저런 이 책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 안고
다녀야 돼요. 여기 이건 책을 안 가져다 놨구나. 어디나 가지고 다니는 거야. 가지고 다니는 거야. 이게 몇 번씩 떨어졌기 때문에 다
갈았어.
이게 90페이지 가까운 것을 33페이지도 못돼. 3분의 1을, 여섯 번을 교정을
했어요. 시시한 너희들의 생각이 들어 갈까봐. 효율이 한자의 글자도 들어가지 않게 다 빼버렸어. 너희들 하던 것 선생님의 역사에 안 남겨 놓는
거야. 알겠나?「예.」깨끗이 정리하라구. 자서전이 오늘 이날 이런데 이것이 그 이후에 이런 사건이 있거든 그거 영계에 가 가지고 공개적으로
날려버려. 쫓아버리는 거야. 그 일족까지. 피가 너 조상들의 피, 너희 조상이 다 쓰고 있다는 거야.
다 빼버려야 돼요. 그게 모세 이후에 31개국 왕들 중심삼고 법괘 중심삼고 두
석판 그 다음에 뭐야? 만나 그 다음에 뭐라구? 이론의 싹난 지팡이. 그게 법도야. 그것을 붙들고 살던 사람은 할아버지 자기 양심적 가치를 전부
기록 안하면 걸려요, 자서전에 걸린다구. 여기 김흥태 왔어? 일본 선교사 보냈는데 그렇게 혹독한 문 총재야. 그게 보통지사야, 보통지사?
알겠나?「예.」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유 피 에프(UPF) 우리 형진이가 회장이 됐다고….
예전부터 되어있는 거야. 왜 이중으로 만드느냐 그 말이야? 그거 욕심들이잖아, 자기들의. 교육 프로그램, 이야, 왕고 그 사진보고는 우리 사람
하나도 없는데 거기 들어가 가지고 사진 찍어주고 두 팔, 세팔 들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사인 해달라고 사인 양창식이 와 해달라고
했지?
(2009년 11월 19일(목)천청궁 아침
훈독회)
⑳-❿ 천력 2010.5.15일 아침 전 3시 25분-어머니.아버지가 최후에
선언한 비빌문서의 날
천력 2010년 5월 15일, 그날이 중요해요. 아침 전 3시 25분, 이것이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최후에 선언한 비밀문서입니다. 그것은 밤낮의 하나님도 모르는 거예요. 천력 2010년 5월 15일은 아침 전 3시 35분은
뭐냐? 요때의 사건을 중심삼고 여기 한국과 금후의 방침을 비밀리에 어머니하고 약속한, 어머님은 틀림없이 아버님과 일치되어서 나간다는 그 약속한
시간입니다. 그 전에는 어머님이 부모님과 하나되어 나간다는 얘기를 안 했어요. 하나님과 땅과 세계에 공포하지 못했어요.(2010.7.1.(양)
통일세계 2010년 7월 ‘하나님조국과 고향은 한국)
⑳-❿ⓐ 어머니도...나를 붙들어야 돼요. 나는 붙들라는 어예요!(어머님은 ??를
붙들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맞서 가지고 별의별 천대를 받더라도 참았는데, ‘13년까지
참을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문총재가 밑으로 내려갈 길이 없어요. 아무리 갈려야 돌아가 가지고 반대로 갈 길이 없으니 나는 내 갈 길을 떠나지
않을 수 없는 선포식을 하고 떠나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형진이는 부모님을 붙들어요. 손을 잡지 말래도 손을 꽉 붙들고 “아이고, 아빠! 나 손
잡으면 놓으라는 말 말아요. 나 이거 놓으면 죽습니다.”하는데, 맞아요. 내가 손을 꽉 잡아주는 거예요.“나를 붙들고가라! 이거예요.
50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 겸손해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뭐예요? 가정 아니예요? 누구의 가정이에요? 부모님의 가정! 어머니하고 나하고 완전히 하나됐다는 최종 일체권 위에서
복종하겠다는 선언 밑에서 일이 다 시작되는 겁니다. (중략)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내가 붙들어 주는 거예요. 나를 붙들어야 돼요. 나를
붙들라는 거예요. 나는 안 쓰러져요. 나를 붙들고 끝까지 믿게 되면 같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을 결정하는 순간이 역사의 숙명적
결정시간이라고 선포의 날로서 하나님도 기다려 왔으니 그 날을 이 아침에 선포했어요.
(2010년 9월 3일 통일세계 2010년 10월 ‘천지인 참부모님 실체말씀 선포의
의미’)
⑳-❿ⓑ 디데이 날은 참부모의 3번째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 때는 특히 하나님 아버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결혼하기 전에 문총재가
3번째 참부모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결혼식을 못했습니다. 디데이 날은 참부모의 3번째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첫째 번 두 번째, 두 번째까지 다 했고 세 번째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는 왕의 하나님 참부모가 되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 독자적인 면에서 천하에 군림할 수 있는 축복의 날이 다음에 찾아오는 디데이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결혼식 날인 것입니다.
(2011년 10월 10(천력) 통일세계 2011년 12월호 P5
‘축복의 날, 영광의 날’)
⑳-❿ⓒ 독생자는 도주 중에서도 왕도주입니다.
그러면 수많은 도주들 가운데서‘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아들 중에서도
독생자다.’라고 부르짖고 나온 사람이 있느냐 이겁니다. 아들도 여럿이면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하나님 앞에는 나밖에 없다. 독생녀도 필요 없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독차지한 독생자다.’라고 주장하는 그런 도주가 있다면 그 사람은 도주 중에서도
왕도주입니다.
(인생의 갈길(말씀선집 38권 P257-258)
의정부지구 순회집회 말씀)
⑳-❿ⓓ 어머니는 “이 시간 이후 아버님께 절대 복종해야
한다.
(2012. 1. 21(토) 천정궁 훈독회)
나는 비록 공직도 없는 수도권에 살고 있는 미미한 축복가정의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이렇게 자진하여 전면에 나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오늘 우리가 심각한 위기에 처한 요인 중의 하나가 일반 식구님들과 개체 교회
목회자님들의 종합적인 상황(파악) 인식이 부족에 기인하고 있음을 알고 이를, 깨우쳐 드리기 위함이다.
어떤 이유에선지 참부모님의 동정을 우선적으로 전달해야 할 <피스TV>와
<역사편찬위>가 작동이 안되고 있다. 기기 고장인지 내부수리 중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보안을 요구하거나 하도 민감한 사안이라 감추고
싶어서라면 더욱 큰 문제다.
왜냐하면 참 아버님께서는 당신의 삶 자체를 숨기거나 감추지 아니하시고 그림자 없는
삶을 사시기 때문인다. 그래서 삶 자체가 공적 삶이며, 누구나 고개가 숙여지며 존경 받으시는 이유이다.
이 날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훈독사의 훈독이 끝나고 이어서, 아버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다. 특이하게도 말씀의 초점은 어머님이셨다. 솔직한 표현으로는 참석자 모두가 듣기에 민망할 정도로 어머님께 쏟아진 그 동안 참아 오셨던
안타까움의 집중 포화 그 자체였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천지인 참부모” 는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가 아니라 하나이다.
어머니는 아버님을 위한 발판이지 밥 먹고 따라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다.
따로 놀다가는 망한다.
아버님이 불러도 대답 안 하는 어머니와 함께하는 자들은 청산의
대상이다.
안주<어머니 고향>와, 한씨<어머님 썽씨> 자랑 말라! 그러
다가는 어머니 못 된다.
어머니가 독자 노선을 가고 있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고 있다.
너의 놈들<어머님을 추종하는 자들과 측근 간부들 및 교회 지도자
지칭>도 다 어머니와 한 패가 되어 나와 딴 길을 가고 있다. 이놈들!
아버님 모르는 어머니는 있을 수도 없다. 그 어머니를 따르는 놈들은 도께비다.
이놈들!
아버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뿌리없는 도께비다.
이놈들!
하나님 만이 외로운 아버님과 함께 하고 있다.
“아버지 말 듣지 말고” 어머니가 “내 말 들어라” 하는 것은 “루시엘” 보다고
더 무서운 존재다.
효진이가 삶아 있을 때, “아버지가 불쌍하다. 어머니는 왜 아버지 말씀 안 듣고
자기 식되로 하는냐?” 고 나에게 말한 적이 있다.
어머니는 “이 시간 이후 아버님께 절대 복종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내리신 후 아버님 옆 자리에 앉아 계시던 어머님을 탁상 앞으로 나오게
하셔서 아버님을 바라보게 서게 하신 다음 앞줄의 자리에 앉아 있던 석준호, 윤정로, 황선조, 김효율 4명을 나오게 하시어 어머님 뒤에 두 줄로
나란히 세우시고 훈독회에 참석한 모든 식구와 함께 손을 들어 절대 복종을 명세케 하시고 어머님에게 재차 대답하라고 다그치자 “예” 라고 대답을
들으신 후, 모두에게 두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치게 하시어 아버님의 뜻이 무엇인지 확인시키시는 특별한 역사를 하시었다.
카메라 녹음기 반입 금지인데다가 기억의 한계도 있고 해서 나름대로 참석자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하여 내용면에서 충실을 기했지만, 더 세밀한 것은 앞으로 평일기획의 동영상 자료나 역사편찬위의 몫으로 남기고자
한다.
이런 말씀을 내리신 후 아버님 옆 자리에 앉아 계시던 어머님을 탁상 앞으로 나오게
하셔서 아버님을 바라보게 서게 하신 다음 앞줄의 자리에 앉아 있던 석준호, 윤정로, 황선조, 김효율 4명을 나오게 하시어 어머님 뒤에 두 줄로
나란히 세우시고 훈독회에 참석한 모든 식구와 함께 손을 들어 절대 복종을 명세케 하시고 어머님에게 재차 대답하라고 다그치자 “예” 라고 대답을
들으신 후, 모두에게 두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치게 하시어 아버님의 뜻이 무엇인지 확인시키시는 특별한 역사를 하시었다.
카메라 녹음기 반입 금지인데다가 기억의 한계도 있고 해서 나름대로 참석자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하여 내용면에서 충실을 기했지만, 더 세밀한 것은 앞으로 평일기획의 동영상 자료나 역사편찬위의 몫으로
남기고자 한다. -계속-
3) 성화이후 이후 참어머님의 말씀
Ⓐ 천기3년(2012년) 천력 8월2일(9.17) 오전 10시
청심평화월드센터
통일교 세계지도자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자>
존경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전 세계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우리는 참으로 중요한 하나님의 섭리적 경륜 속에서
전무후무한 역사적이고 혁명적인 대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류의 선한 혈통의 뿌리로 오신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그리고 참부모 되시는,
본인의 부군 문선명 총재님께서 이제 영계로 떠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 One Family Under God의
평화이상왕국을 창건해야 할 섭리적 출발점에 서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화는 한평생을 함께 해 온 본인이나 우리 모두에게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슬픔입니다. 인류의 영원한 사랑의 본체 되시며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심정도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보면 태초의 천지창조에서부터 하나님이 세운 천법에 따라, 이
땅에서 인류역사 이래 그 누구도 성취하지 못한 섭리적 과제들을 완결완료하시고 영․육계를 주관하시기 위해 이제 영계로 삶을 옮기시어 새로운 차원의
섭리를 열게 되시는 소망의 때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알고 있는 그 어떤 말이나 글로써도 펴현할 수 없는 만감 속에 오늘의 섭리적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현현
여러분도 알다시피 본인은 맑고 순수한 소녀시절 하늘의 인도하심을 받아 참아버님을
뵙고 하늘이 준비해 오신 섭리를 따라 17세의 꽃 같은 나이로 천주사적인 ‘참부모님 성혼’의 은사를 입게 되었습니다. 섭리의 길에서 본인은
이렇게 참아버님의 반려자가 되어 한평생을 그 분을 모시고 천륜의 섭리 길을 함께 헤쳐 나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어린 나이였지만 이 섭리의 길을
출발하면서부터 크게 두 가지의 사명 완수를 위해 전력투구해 왔습니다. 첫째는 본인 당대에 한 맺힌 하나님의 탕감복귀 섭리의 끝을 보는 것이었고,
그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인 이상세계의 구현을 아버님 모시고 당대에 완성시켜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의 구원섭리 역사는 끊임없이 진행되었으나
그 누구도 탕감복귀의 섭리노정을 완성하지 못한 채 참부모님의 현현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사탄이 영육계의 주권을 갖고 전권으로 군림하는 처절한 섭리적 상황 속에서
참부모의 노정은 시작되었습니다. 6000년 주권의 사탄이 악의 조상으로서 가장 두려운 것은 선의 조상이 되는 ‘참부모’가 출현하는 것이었으니
얼마나 극렬한 반대와 온갖 발악을 하였겠습니까? 참아버님께서는 1960년 본인과 성혼을 통해 ‘참부모’의 위상이 정립되기까지 헤아릴 수 없는
탕감의 섭리노정을 지나 오셨습니다. 인류에게 참부모는 단 한 번밖에 맞이할 수 없는 것이요, 한번 참부모는 영원한 참부모님이신
것입니다.
1945년 2차 세계대전의 종식과 함께 참아버님은 공적 생애의 섭리노정을
출발하시게 됩니다. 하늘이 준비한 기독교의 2000년 정성의 기대위에 한국의 신령운동을 중심한 기독교가 ‘섭리적 신부’의 사명으로서 하늘이
보내신 재림메시아를 신랑으로 모시고 받들어 ‘실체적 신부’를 모시는 섭리를 펼쳐야 했지만, 기독교는 그 섭리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참아버님은 2000년 기독교의 영적 기반과 연합군의 승리를 통한 실체적인 섭리적 기반을 모두 상실한 가운데 천신만고의 섭리적 사연 속에 홀로
흥남감옥이라는 지옥 밑창에서부터 다시 탕감복귀의 섭리노정을 전개하셨고, 마침내 사탄의 극렬한 공격을 감내하고 이겨내어 사탄분립의 승리적 기반을
세우셨습니다. 그 기반 위에 기독교를 대신한 ‘섭리적 신부’의 자격으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세우셨고, 그 기대 위에 ‘실체적 신부’로서
본인을 맞아 역사적인 성혼식을 치름으로써 마침내 1960년 참부모의 노정은 출발을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섭리노정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참아버님이 찾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떤 분이십니까? 영광과 존귀의 보좌에 계신 창조주가 아니라
죄악으로 죽음의 경지에 떨어진 자녀를 찾아 천만리를 달려 온 참사랑과 심정의 ‘참부모’이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생전에 그렇게도 소중히 여기시던 말씀 ‘천지인 참부모 실체말씀 선포’의 강연문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싱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렇게 고통당하시는 하나님을 온몸으로 느끼시는 실체가
되시어 피와 땀과 눈물로 참부모의 노정 40년간을 승리하시고 마침내 2001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하셨던
것입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봉헌되기까지의 참부모의 40년 섭리노정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처절한
고빗길이었습니다. 악주권의 사탄세력권과 생명을 건 칠전팔기의 투쟁이 계속 되었고 한 순간도 긴장을 풀 수 없는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노정이었습니다. 특별히 6000년 섭리역사의 완결과 인류구원을 위한 광야시대를 마무리 짓기 위해 당신이 자진해서 택하신 지옥의 밑창, 댄버리
감옥에서 받으신 고난과 피어린 탕감노정을 어찌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인류의 소망이었던 구세주이심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압제 권력에 의해, 북한 공산당
권력에 의해, 그리고 남한의 자유당 정권에 의해 영어의 몸이 되시어 오직 탕감의 삶으로 일관해 오신 참아버님께서 다시 미국의 감옥으로 향하시며
주시던 말씀을 본인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오. 감옥 저편에 새로운 소망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가장 가까이에서 모시고 그 숭고한 삶을 직접 보고 함께 걸었던 본인으로서는 가눌 수 없는 슬픔이었습니다. 특별히 공산주의자들이 참부모의
생명까지도 노리는 그 절박한 상황에서 사탄의 소굴 감옥에 계시는 아버님을 생각할 때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신변과 건강을 염려하며 하늘 앞에
간구했던 탕감복귀의 섭리적 사연들을 하늘만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1985년 8월, 마침내 참자녀들을 대표해서 차자였던 흥진군의 희생과 참아버님의
댄버리 고난의 승리적 기대 위에 광야시대가 종결되고 ‘일승일’을 기해 새로운 섭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탄 주관권의 중심인물이었던
공산주의의 수뇌, 고르바쵸프와 김일성을 만나 하늘의 사랑으로 굴복시켰습니다. 그 기반 위에 다시 ‘섭리적 신부’ 격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세우고 본인은 인류역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재림메시아를 모시는 실체신부의 입장에서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를 만천하에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이런 기대 위에 본인은 섭리의 중심이신 참아버님을 모시고 ‘모자협조’의 섭리를 7년간 전개하여 승리권을 봉헌하고 비로소 천일국시대를 열게 되었던
것입니다.
1999년 5월 1일 참만물의 날, 참아버님은 본인에게 큰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인류역사에서 두 번 반복할 수 없는 모자협조 시대의 승리를 축하하는 시상을 하시면서, 저를 꼭 안고 ‘엄마 수고했어요. 섭리적 큰 산을
넘었어요.’라고 속삭일 때 본인은 만감이 교차하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국의 대학가에서 좌익 학생들의 반대를 뚫고 가인과 아벨을 품어야 했던
위기의 순간들, 세계 185개국을 7년 동안 수백 차례 순회하며 온갖 위험과 초조함을 감수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참아버님의 위로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천일국 시대 개문
존경하는 지도자, 그리고 자랑스러운 식구 여러분.
되돌아보면 참으로 험난한 탕감복귀 노정이었지만 참부모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깨끗이 마무리 하시고
승리하시어 하나님의 왕권시대, 하나님 직접주관권의 시대가 정착되는 천일국시대를 열었습니다. 나의 맹세를 가정맹세로 격상시켰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에서 축복중심가정 이름을 걸고 직접 보고하는 시대로,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변화 속에서 새로운 섭리의 시대, 천일국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권아래 선주권의 질서는 참부모를 중심한 가운데 종적 횡적으로 심정문화의
실체화로 확대되었습니다. 본인의 60회(2003년) 회감을 기해서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통해 하늘 주권이 종적으로
뿌리를 내렸고, 다시 120개 종족과 120 국가에 평화의 왕 즉위식을 통해서 온 누리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천주평화연합(UPF)을 통한
아벨유엔 창설과 함께 ‘천지인 참부모 천정궁 입궁 대관식’을 봉헌하여, 비로소 창조이상의 실체화가 확고하게 구축하게 되었고, 마침내 참부모님
50년 노정의 승리로 섭리적 희년을 맞으면서 ‘천력시대’, 천기 원년이 지난 2010년 선포되었던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
아버님께서 지난 3년 동안 한 순간도 놓지 않으셨던 말씀, 애지중지 하시며 기회만
되면 훈독하시면서 설명해 주시던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의 말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의 말씀에서 ‘인류를 위한
유언’의 소제목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지난날의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
서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참아버님은 누구신가
존경하는 평화의 지도자,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이제 새로운 섭리적 전환기, 새 시대를 열면서 본인은 무엇보다도 참아버님의 섭리적 위상이 확고해지기를
바랍니다. 한 생애를 오직 하나님의 뜻을 위해 전력투구로 분초를 아끼면서 오대양 육대주, 그리고 영계까지 끊임없이 섭렵하시며 피와 땀과 눈물로
쌓아올려 승리하신 천주사적 섭리의 업적이 인류에게 영원한 기준이 되고 본보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첫째, 참아버님은 인류의 선의 조상, 참부모님이십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는
타락하여 악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증언하셨듯이 거짓조상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창조본연의 인간, 곧 당신의
형상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전개하시어 최후 재림메시아로서 참아버님을 보내주셨고,
참아버님은 스스로의 책임분담으로 진리의 말씀을 규명하셨으며 탕감복귀섭리를 완성하셨습니다. 축복과 성화식을 통해 타락인간이 가야 할 육계, 영계의
중생 부활 영생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창조본연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은 오직 선의 조상이 되시는 참부모님을 통해서 만이 상속받을 수
있으며, 그 관문은 바로 축복결혼입니다.
둘째로 참아버님은 영원한 진리, 곧 말씀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피조만물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즉 말씀은 진리이며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은 말씀을 통해서 유형으로 나타납니다. 인류의 거짓 조상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타락했고 말씀의 실체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메시아는 ‘출발을 위한 섭리’로서 하늘의 진리의
말씀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은 이런 섭리적 요청에 따라 스스로 천신만고의 정성과 사탄분립의 승리와
하나님의 인증을 통해 말씀을 규명하셨고, 일생동안 말씀으로 섭리를 진두지휘해 오셨으며, 말씀으로 생명력을 불어 넣으시고 사랑으로 키우시며
재창조의 섭리를 완성해 오셨습니다. 그 결과 참부모님의 노정의 희년을 맞아 8대 교재교본을 완성하시고 훈독회의 전통을 만들어서 만민이 가정에서
말씀과 사랑으로 천일국을 정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교재교본의 말씀의 권위는 오직 참부모님께만 있는 것이며 이는 가감 없이
후손 만대까지 영원히 전통으로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셋째로 참아버님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성자이십니다. 원리강론에서 규정한대로
인류역사는 구원섭리, 곧 복귀섭리의 역사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거짓조상을 중심한 악주권의 세계가 생겼습니다. 인간의 불행,
고뇌, 죄악, 소외 그리고 총체적 갈등과 반목으로 야기된 전쟁은 모두 인류조상의 타락에 기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죄악세계를 창조본연의
이상세계, 곧 행복과 희생과 섬김과 사랑이 넘치는 평화로운 세계로 복귀하기 위한 섭리가 시작되었고, 이는 인류역사 속에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탕감과 복귀의 반복 속에 진행되어 왔던 구원섭리는 중심인물과 집단들의
책임분담이 완성되지 않아서 연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셨으나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며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예정된 약속대로 2000년이 지나서 재림메시아로 참아버님이 오시어 한 평생을 통해
전 역사를 탕감하는 섭리적 노정 속에 승리를 성취하셨습니다. 참부모의 생애노정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긴장과 고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탕감복귀섭리 속에 사탄과 생사를 건 싸움이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메시아적 노정 40년, 참부모의 노정 40년 그리고 평화의 왕, 만왕의
왕으로서 10년 노정을 통해 섭리를 완성, 완결, 완료하셨습니다.
넷째 참아버님은 평화의 왕, 만왕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평화이상세계의
완성, 곧 하나님 아래 인류 대가족 세계의 완성에 있습니다. 개체적으로 보면 마음과 몸이 통일된 개인완성, 그리고 부부, 부모, 형제, 자녀의
통일을 통한 가정완성, 그리고 확대해서 사회 국가 세계가 하나가 되어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이후 개체에서부터 전체에 이르기까지 선과 악의 갈등은 끊이지 않고
반복되어왔고, 마침내 인종, 국가, 종교의 벽은 인류에게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참부모님은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구원 그리고 평화이상세계 완성이라는 생애의 섭리적
목표를 세우시고 일생 동안 전력투구해 오셨습니다. 영성회복을 위한 종교활동을 중심으로 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언론 스포츠를 통해
인류평화운동을 전개해 오셨고, 특별히 천국의 최소단위를 ‘참된 가정’에 두시고 참가정 축보과 원수 간의 축복결혼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모든
갈등을 해소하는 국제교체 축복결혼을 통해 명실 공히 인류 대가족 이상을 현실로 만드셨습니다. 그 결과 120 종족과 120 국가에서의 평화의
왕, 만왕의 왕으로 추대되어 대관식을 거행하였으며, 인류의 꿈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다섯째, 참부모님은 ‘천지인 참부모’로서 하나님의 위상을 완료하셨고, 이 땅에서
최초로 창조본연의 완성을 성취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탕감복귀섭리를 전개하셨고, 그 승리적 결과에 따라 사탄의 주권은 점차
축소되고 하나님의 위상은 점점 창조본연의 위상으로 격상된 것입니다.
2000년 전 예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계시했다가 그로 인해 유대인들로부터
하나님을 망령되게 했다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받게 된 것을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은 이 땅에서 실체적으로 탕감복귀를 완성하시고
하나님께 본연의 창조주, 즉 하늘과 땅과 인간을 주관하시는 참부모로서의 존귀와 영광을 찾아드리신 것입니다.
이처럼 참부모님의 섭리적 위상은 섭리의 기준에 따라 변화되어 왔고, 그 기대위에
하나님의 해방과 석방권이 이루어집니다. 메시아에서 참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축복가정왕, 평화의 왕, 만왕의 왕을 넘어 2010년 ‘천지인
참부모 정착’을 선포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은 ‘무형의 천지인 참부모’이시고 참부모님은 ‘유형의 천지인 참부모’로 정착하시어서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적 정체성을 실체로 완성, 현현시키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하늘도 간섭할 수 없는 탕감복귀의 섭리노정에서 참아버님과 본인이 겪은 고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는 참가정의 자녀 넷을 섭리의 제물로 바치기까지 했습니다. 그 험난한 탕감복귀의 노정을 누가 감히 헤아릴 수 있단 말입니까? 본인은 한평생을
바쳐 참아버님의 반려자로서 동거동락하며 만난을 헤쳐 나왔습니다. 그 승리적 터전 위에 참부모님 양위분은 하늘이 주신 섭리적 차원의 동등권,
동거권, 동위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
향후 우리의 갈길
존경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여러분,
이제 참아버님께서는 천법에 따라 영계를 거점으로 삼으시고
자유자재로 영․육계를 왕래하시며 천일국의 확장을 위해 섭리하실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밤의 하나님의 실체로서 육계에 재림하시어 낮의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섭리를 계속할 참어머님과 일심, 일체, 일화 일념의 경지에서 섭리를 경륜하시게 될 것입니다. 기원절의 승리를 통해 본연의 에덴동산을
이 땅위에 창건하는데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멈출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본인은 이와 같은 역사적 섭리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아 참아버님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아서 이 땅을 중심한 섭리를 주도하며 선봉에 설 것을 천명하면서 다음 몇 가지 당부를 여러분께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참부모님이 세워주신 전통을 절대 생명시 해야 하며 후손만대까지
상속하고 전승시켜야 합니다. 참부모님은 사랑과 심정의 전통, 말씀과 규정, 규례의 전통, 심정문화의 전통을 세워주셨습니다. 특별히 참부모님의
탕감복귀섭리노정의 결정체인 말씀을 훈독하는 훈독회의 전통은 각 가정에서는 물론, 교회 그리고 하늘을 중심한 모임에서 가장 중심적 내용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서 우린은 이 땅에서 새로운 질서를 세워
나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조직의 질서와 전통도 참부모님을 중심한 참가정과 아벨을 중심한 가운데 일사분란하게 통일체를 만들어 나가는 참부모님의
전통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하늘이 축복하신 축복가정의 이상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가정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요람이며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실현하는 터전입니다. 가정맹세의 8대 사항을 중심한 가운데 선한 핏줄의 전통을 절대 신앙으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평화비전은 ‘순결한 사랑, 행복한 가정, 평화로운 세상’입니다. 부부가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하늘을 모시고 일체가 되는 전통 속에 자녀를 사랑과 말씀으로 양육해야 할 것입니다. 가정에서 훈독회를 통해 천일국의 질서가
튼튼히 자리 잡게 해야 하고 정오정착의 기준으로 종적 횡적으로 심정적 전통이 자리 잡는 축복의 이상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로 여러분 모두는 종족적 메시아의 축복을 받았기에 이 땅에서 천일국이 완성될
때까지 그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가 주시는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입니다. 탕감복귀섭리의 승리적 기대가
아니고서는 타락인간을 종족의 메시아로 세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의 한 평생 섭리적 경륜 속에는 항상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강조되어 온 것입니다.
이 땅에 천일국의 천주적 완성은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사명을 다해서 각 종족에
말씀과 축복과 위하는 삶을 상속해서 선한 주권을 세워 평화로운 세상, 인류대가족 실현을 통해 가능해 집니다. 각 종족에서 승리적 기반이
이루어지면 그 기대위에 아벨유엔이 자동적으로 안착하여 선주권은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넷째,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과 참가정을 중심하고 화합과 통일의 심정문화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는 예외 없이 하늘의 선택과 조상의 공적 그리고 자신의 후천적 천품에 의해 뜻길과 인연되었고, 수없는 박해를
무릅쓰고 참부모님의 뒤를 따라 오늘의 승리권까지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는 한 부모를 중심한 한가족 심정 공동체입니다. 세상은 아직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지만 우리 통일가는 인종 국경 및 어떤 장벽도 거뜬히 넘어 한 형제자매가 될 수 있습니다. 위하여 주고 사는 삶의 본을
보인다면 분명히 이룰 수 있는 꿈입니다. 특별히 이런 섭리적 대전환기에는 우리 모두가 명심하고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평화의 지도자, 사랑하는 통일가 식구
여러분.
참아버님은 지금 영계에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다만 무형으로
계실 뿐이지 한 순간도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아니 하십니다.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겠습니까? 바로 중단 없는 전진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온
누리에 참부모를 중심한 가운데 사랑과 평화가 넘치고 심정문화가 정착되어 새로운 질서가 정착할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더군다나 기원절의 승리를
토대로 더욱 일로매진하여 하늘과 참부모님 앞에 큰 영광을 올리고 세상과 역사 앞에 큰 희망을 안겨주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