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독생녀, 메시아이시다 라는 글을 읽고서...
하나님의 인간창조는 한 남자와 한 여자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아담 해와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이미 원리에서 밝히밝히 밝혔습니다.
그런데 해와가 타락의 길을 걸어 인류의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린 원리를 통해 분명히 배웠습니다. 당시 해와가 천사와 타락되었을 당시 더이상 그 범죄를 확대하여 아담까지 타락시키지 않았다면 해와 한 사람의 복귀섭리로 아담 당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릴 수 있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해와는 자신이 타락한 것을 상대적으로 상쇄하기 위해 천사가 자신을 유혹하여 타락시킨 그 방법 그대로를 모방하여 아담을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는 6000년을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은 생명나무이고 해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였기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아담은 생명의 씨를 가진, 즉 농사로 말하면 종자 씨앗과 같은 존재이고, 해와는 그 씨를 받아 선한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4위기대를 이루어드리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가 아담까지 유혹하여 타락시킴으로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아담의 생명의 씨, 즉 생령체를 거두어 들일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만약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당시 해와는 다시 만들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원리를 통해 공부하신 바와 같이 아담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은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다시 받을 수 있는 기대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리에서 공부한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세운 터 위에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기대를 세우기 위해 수많은 중심인물들을 통하여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세워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섭리 4000년 만에 가까스로 거두어들였던 아담의 생령체, 즉 하나님의 정자 씨를 다시 이 땅에 보내주실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완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대교가 예수님을 반대하고 배척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옆에 당신의 배필 될 여자를 바라보면서도 성혼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가시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영적인 민족, 즉 제2이스라엘 민족인 기독교를 세워 섭리역사를 전개해오신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 2000년 섭리역사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2000년 역사는 바로 예수님의 신부를 찾아드리는 신부 종교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섭리는 역시 예수님을 다시 이 땅에 보내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내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그런 이스라엘 민족을 고집할 이유는 없었고 잘 아시다시피 하나님은 제3이스라엘 민족으로 우리 민족을 선택하시어 메시아를 다시 맞기 위한 섭리를 해 오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2000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신 후부터입니다. 이에 우리 민족은 2000년 전, 즉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부터 메시아를 위한 섭리적 중심 민족, 즉 제3이스라엘 민족이 된 것입니다.(본인이 기고한 우리 민족사 참조)
이렇게 우리 민족은 삼국시대 이후 그에 부합된 기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이 이 땅에 오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메시아이신 아버님은 당연히 메시아의 신부를 찾아 세워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 삼대왕권을 확립하시어 참부모가 되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 신부는 제2이스라엘 민족에서 찾아세우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신 이후 영적으로 제2이스라엘 민족인 기독교를 세워 신부를 준비하는 신부 종교로 섭리해 오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당시 기독교의 중심나라인 영국의 왕실에서 준비된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여 그 기독교 기반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일사천리로 진행하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천성경 1155쪽) 그런데 2000년 준비된 기독교가 아버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함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은 스스로 세례요한과 같은 입장에 떨어지셔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다시 찾아 세우는 섭리를 하신 끝에 한국의 기독교에서 당신의 아내를 찾아 세워 섭리를 진행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찾아 세운 신부, 아내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자 다시 제2의 신부를 찾아 세워서 섭리를 이어나가셨고, 제2의 신부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자 제3의 신부이신 어머님을 간택하여 오늘 날에 이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메시아는 하늘로부터 오시지만, 메시아의 신부는 땅에서 찾아세우기 때문에 그 신부가 하늘의 섭리에 부응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는 아버님은 다시 찾아세우는 섭리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즉 농사하는 농부가 밭에 씨를 뿌렸는데 소귀의 열매가 결실 되지 않았을 때 다른 옥토를 골라 새로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은 섭리를 해오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아담=생명나무)가 타락하지 않으면 그 신부(해와=선악나무)는 언제든 다시 찾아 세울 수 있는 것이 복귀섭리의 공식인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가정연합에서는 어떻게 하던지 독생녀 메시아론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원리에도 없는 말들을 지어내며 교묘히 식구님들을 혼란케하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어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독생녀는 메시아의 신부가 되기 전 개념입니다. 메시아에게 간택이 되면 독생녀는 신부가 되고, 메시아와 성혼을 하게 되면 아내가 되고, 아들 딸을 낳아 사위기대를 완성하게 되면 참어머니가 됩니다.
그런데 참어머님이란 가장 고귀한 호칭을 두고 왜 굳이 독생녀라는 최하위개념의 호칭을 들고 나올까요?
그 이유는 독생녀를 강조함으로써 어머님이 참부모님을 대표할 수 있고, 당신도 아버님처럼 메시아로서 사명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꼼수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각성하십시요.
독생녀는 독생자의 신부, 아내이지 결코 독생자의 사명, 즉 메시아의 사명을 할 수 없습니다.
독생녀는 해와의 사명, 즉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농사로 말하면 밭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사명이 있지 결코 독생자의 사명, 즉 생명나무의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러한 과분한 욕망을 부린다면 이미 타락이요, 참아버님을 배신한 것입니다. 자기 존재위치를 떠났다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배운 자는 이런 원리를 모르는 분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말도 안되는 비원리를 자꾸 강조하며 독생녀 메시아론을 부각시키지 못해 혈안이 되어 있을까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원리를 파괴하고 아버님을 말살하려는 자는 사탄밖에 없습니다. 사탄의 사주를 받지 않고서는 절대 원리를 파괴하고 아버님을 말살하는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머님은 이미 아버님을 배신했습니다. 그 증거는 이미 우리가 보아왔습니다. 아버님이 절대 하지 말라하신 가정맹세를 고치고, 천성경을 고치고, 천일국 국가를 파기하고,천일국 헌법을 법통으로 하는 사탄법으로 고치고, 축복 반지에 한학자란 이름만 버젓이 새겨넣는 파격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버님의 실체부활의 상징인 헬기를 팔아먹더니, 천마 축구단을 팔아먹고, 평화자동차는 사탄에게 헌납해버렸습니다.
이제는 그것도 부족하여 성지를 팔아먹고, 교회도 팔아먹고...
2000년 전 가롯 유다처럼 아버님이 일궈놓으신 모든 것을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참부모는 하나다' 하고 외치면서 어머님이 참부모님을 대신하고 있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의 대상, 아내의 자리를 지킬 때만이 참어머님이십니다. 그 위치를 떠나면 그것은 타락입니다. 형진님이 왜 어머님이 천주적 타락을 했다고 하십니까? 그것은 바로 어머님 당신이 아버님 대신자요, 독생녀 메시아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참부모의 권한을 대신자, 상속자를 통해 행사하십니다. 결코 어머님을 통해 당신의 사명을 이어가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에 아버님은 누구든 배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특별히 선포문을 친히 유언으로 남기셨습니다.
작금의 사태는 어떻습니까?
아버님이 친필로 남기신 선포문도 무시하면서 이단, 폭파자가 되는 길도 서슴없이 가고 있는 어머님을 비롯한 가정연합 간부들입니다. 그리고 무지해서 깨닫지 못하고 그들을 추종하며 아버님 앞에 이단이요, 폭파자의 길을 가는 축복가정들을 보게 될 때 가슴이 미어져 오는 심정을 가눌길 없습니다. 어서 무지에서 깨우쳐 아버님 권한권으로 돌아오시어 하늘의 축복을 배신하지 않는 자랑스런 축복가정들의 위상을 회복해주시길 다시 한번 간청드립니다.
천성경
기독교를 통해 2천년 동안 재림주가 올 수 있게 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섰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겠어요? 그때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어머니는 누가 되었겠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안 된다면 누가 되겠어요? 영국 여자입니다.
뜻적으로는 영국 여자입니다. 영국 왕궁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는다는 겁니다. 그거 기독교문화권 아니에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준 겁니다. 그래서 이 박사가 왜 서양 여자를 얻었느냐 하면,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우리 어머니가 복 받았습니다. (천성경 115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