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날 기도 (제 59회 생츄어리 자녀의 날 기념행사 기도문)

철장왕 | 20181109103133

제 59회 생츄어리 자녀의 날 기념행사 기도문

자녀의 날 기도(천기 9년 천력 10월 1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은 천기 9년 천력 10월 초하루, 제 59회 참자녀의 날입니다. 
그리고 제 31회 천주통일국 개천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온 천일국의 왕과 왕비들이 모여, 
삼대왕권을 모시고 참자녀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참아버님께서 함께 임하시여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참부모님 오늘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여러 국가에서 책임자가 참석하였으며, 
세계 각국에서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온 당신의 자녀들이 
인터넷을 통하여 이곳 생츄어리 본부를 향하여 정성을 모으고 
아버지 앞에 경건한 심정으로 참자녀의 날 기념식에 함께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크신 사랑의 품에 안겨서 
세계의 성전식구들이 영광과 기쁨을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참자녀의 날은 참아버님께서 참자녀님을 두시고, 
그 기반 위에서 모든 인류가 참자녀님과 접붙임을 받아서 
혈통의 복귀를 이룰 수 있는 복된 날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의 인류역사는 
사탄이 하나님의 혈통을 빼앗고 세상의 폭군이 되어 
인류를 노예로 삼은 뒤집혀진 역사였습니다. 
인류는 참부모를 잃고 사탄세력의 정체도 모른 채 지배를 받고, 
소유권을 빼앗기고, 억압과 죽임을 당하고, 고통 속에서 신음하여 왔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사탄을 굴복시키셔서 
사탄의 혈통을 끊고 인류를 해방 석방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승리하신 참아버님의 크신 수고와 은혜 앞에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저희 또한 참아버님을 닮아 사탄에게 승리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사탄에게 주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평생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 속에서 억만사탄에게 모든 승리를 거두신 참아버님, 
모든 영광과 존귀의 만승군황진성덕황제 천지인참부모님입니다. 
그러나 참아버님께서는 거짓과 배신으로 둘러싸여 
고통과 한의 숯덩이를 가슴에 품고 사셨습니다. 
저희는 아버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따라왔지만, 
만개의 십자가를 지신 참아버님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 철부지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참아버님께서 지상에 계시지 않은 지금에야 비로소 저희의 철없음을 깨닫고 
죄송한 마음 감출 수가 없습니다. 
회개합니다.

이 시간 저희는 아버지 앞에 용서를 빌고 새로이 다짐을 바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저희는 참아버님께서 선포하신 삼대왕권을 끝까지 호위하고 모시겠습니다.”

아버님, 저희는 독생녀와 가정연합의 유혹에 영혼팔기를 거부하고 
2대왕님의 부르심에 따라 광야로 나온 자들입니다. 
광야의 나온 저희들은 가족이 외면하는 아픔도 겪었고, 
신앙길의 동지들로부터 배교자라고 따돌림을 받았고 억울한 일도 당했지만, 
그것이 두려워서 뒤를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저희 마음은 두려움이나 망설임이 없으며 2대왕님을 모시고 희망에 차 있습니다. 
삼대왕권을 찾아와서 용서를 받고 
하늘 앞에 맹세했던 그 마음이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 몰아치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잃고 이유를 모른 채, 
갈증과 구속을 느끼고 갇혀 살던 저희를 밝음으로 인도하시고 
저희를 일깨워주신 그 뜻과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약했던 저희는 2대왕님을 따르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강한 용사로 변했습니다. 
이제는 방황하지 않고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의 길을 달음질쳐서 가겠습니다. 

이제 저희 앞에 남겨진 날들을 재림주 참아버님과 삼대왕권을 증거하고, 
2대왕님께서 가시는 섭리를 방해하고 파괴하려는 사탄세력들과 싸워 승리할 것을 
참자녀의 날을 통해서 하나님과 참아버님 앞에서 다짐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에게 남겨진 날들이 
만왕의 왕과 하나님의 왕국 앞에 충신 효자라는 이름을 남길 수 있도록 
충성과 효도를 다할 것을 이 시간을 통하여 맹세합니다. 

저희는 2대왕님을 통하여 참아버님께서 내려주신 성령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참아버님의 대신자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뜻과 함께 세상에 나갈 때 참아버님의 성령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이제 과거의 내가 아니고 새로 거듭난 용맹스런 자녀가 되어, 
예수님과 참아버님을 증거하고 
대신자 상속자 천일국의 2대왕님을 모시는 호위무사가 되어 
그 기개를 천하에 떨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2대왕님의 모시고 전장의 함성을 참아버님께 바쳤습니다.
전장의 함성은 천일국의 삼대왕권이 광야에 우뚝 서서, 
재림메시아의 현현을 세상에 선포하는 외침이며 
사탄세력들에게는 선전포고입니다.
크고 두려운 날이 선포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재림메시아 참아버님의 이름으로, 
삼대왕권의 이름으로 “와!!!” 하는 함성소리와 함께 적진에 뛰어들 때, 
저들은 혼비백산하여 무너지고 패퇴할 것입니다. 
흑암의 용들이 세상을 휘감아 삼키려고 하고 있으나 그들은 뿌리째 뽑힐 것입니다. 

악신과의 전쟁은 나로 말미암은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른 전쟁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 삼대왕권 가인-아벨의 이름으로 싸우는 성전입니다.
이 전쟁은 패배할 수 없는 전쟁입니다. 
우리들 개인은 미약하지만 
천일국 2대왕님의 군대라는 이름으로 일어섰으니 
언제 어디라도 백전백승 천전천승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구로 쓰셔서 사탄을 쫓아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권한과 파워를 주셨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자녀가 약하고, 두려워하고, 굴복하여 노예가 되기를 바라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강하고, 용맹스러우며, 사탄을 굴복시킬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재림주 문선명 참아버님의 자녀이며, 
삼대왕권을 호위하는 철장왕국의 용사입니다. 
우리는 광야의 철장왕, 가인과 아벨을 닮은 천일국의 종족왕과 왕비들로서 
‘전장의 함성’으로 사탄세력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1당백 1당천의 기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의 졸개들은 혼비백산하여 나자빠지고 도망할 것입니다.

기디언의 군대 300명이 미디안의 연합군 13,500명을 쳐부수듯이, 
하나님의 군대 평화군 평화경찰로 명받은 우리들은 두려워하지 않고 
메시아의 이름으로 전장의 함성과 함께 적의 성을 무너뜨리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노예된 시민들을 일깨워서 시민혁명을 이끄는 기수가 되겠습니다.
세계정부를 통해 인류를 구속하려는 사탄 공산세력을 영원히 쫓아낼 것입니다. 
천일국과 천일국 헌법이 지구 끝까지 널리널리 확산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만큼 악을 미워합니다.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만 참된 평화란 원수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것이 아니라, 
원수들을 모조리 쫓아낸 후에 오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세력과의 평화는 없습니다.
생츄어리성전에서 시작된 전장의 함성은 세상을 뒤흔들고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오늘 참자녀의 날을 맞아서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짐합니다.
우리는 천일국의 종족왕과 종족왕비로서, 
철장왕국의 2대왕님과 참된 형님 문국진 감사원장님을 모시고, 
최후의 승리의 날까지 두려움없이, 
지침없이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저희를 지켜보아 주시옵소서.
축복중심가정 권영필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