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개벽시대는 어떻게 열렸나?(후천개벽시대를 맞기까지)

무지... | 20180714100932

 후천개벽시대는 어떻게 열렸나?(후천개벽시대를 맞기까지)

 

 아버님께서는 성화하시기 전 후천개벽시대라는 신천신지, 즉 창조본연의 새하늘과 새땅의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모든 존재물은 성장과정이 있듯이 섭리의 진전도 반드시 일정한 과정을 거쳐 이루어집니다.

이에 본인은 후천개벽시대가 열리기까지 어떠한 섭리적 과정이 있었는지 나름 분석을 해보고 진정한 후천개벽시대는 언제이며 어떠한 자가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을 상속받는지 생각해보기로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태동

 

어찌보면 6000년 복귀섭리역사노정은 바로 후천개벽시대를 열기 위함이었다고 단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선천시대 자체가 후천개벽시대와 마찬가지로 창조본연의 세계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후천개벽시대는 원래 아담 가정에서부터 준비를 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후천개벽시대를 여시고 선포하신 것은 분명 아버님이시기에 아버님의 말씀을 통해 후천개벽시대를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어찌보면 아버님의 모든 섭리적 수고는 후천개벽시대를 열어주시기 위한 노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류역사 6000년은 탕감복귀섭리역사, 즉 선천시대였습니다. 그 6000년이 끝나고 새로운 7000년이 시작되는 시점이 바로 후천개벽시대의 태동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하는 그 새천년의 저녁은 6000년이 끝나고 새로운 천년이 시작하는 2001년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있었습니다.

즉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승리함으로써 사탄이 왕이 아닌 하나님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는 후천개벽시대가 태동하는 시대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이 땅에 현현하실 수 없기 때문에 이 때 후천개벽시대가 선포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무형의 하나님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는 즉위식이었습니다.

그 하나님이 참부모님의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시어 후천개벽시대를 선포하신 것은 2004년 10월 10일 쌍합십승일이었습니다.

아버님이 실제 후천개벽시대를 선포하신 것은 2004년 쌍합십승일이었고 2010년부터  2012년에 걸쳐 평화메시지를 통해 본격 후천개벽시대를 상속하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말씀 참조)

 

당연히 후천개벽시대는 기원절을 통해 본격적이고 실질적인 상속이 이루어지고 완성 선포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즉 기원절을 통해 여태껏 종족메시아 활동을 해왔던 축복가정들을 종족왕으로 축복(완성축복)하시어 창조본연의 신천신지에서 왕으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시대를 상속시켜주시려 하셨던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는 삼대왕권을 통해

 

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아버님은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심으로 후천개벽시대의 천운 상속의 섭리는 연장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후천개벽시대의 여명은 아직 밝아올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은 왕권을 찬탈당하고 광야에 쫓기는 입장에 처하게 되시지만 2015년 1월 승리한 가인과 아벨은 광야에서 승리의 깃발을 드높이시며 드디어 침묵을 깨고 삼대왕권이 살아계심을 알리셨습니다.

 

삼대왕권의 현재의 중심 왕중 왕이신 2대 왕님은 승리한 가인 국진님의 절대 협조아래 천일궁에 입성하시는 쾌거를 이루십니다.  광야노정 4년 만에 이룬 섭리적 승리였습니다. (2017년 1월 1일 천일궁 입궁식)

 

여태껏 광야 노정은 40년이 기본이었지만 승리한 절대 가인 국진님의 기대 위에 40년을 4년으로 단축하여 천정궁을 복귀하는 조건인 천일궁 입궁식의 섭리적 승리를 이룩하신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의 모든 섭리는 승리하신 가인 아벨의 기대 위에 삼대왕권을 통해섭리를 이어가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터전 위에 2017년 왕관섭리를 통해 모든 권한권 축복을 받은 축복가정들에게 종족왕의 왕관을 씌워 주시며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을 상속받은 시민왕(종족왕)들로 살아갈 수 있는 신천신지시대를 열어주셨던 것입니다.

 

이어 2017년 9월 23일 한씨 어머니의 타락으로 비어 있던 참어머님의 자리를 새로이 강어머님을 찾아 세워 참부모님 완성 성혼식을 성사시킴으로써 천지인참부모님의 승리권을 갖추어 삼대왕권은 완벽을 기할 수 있게 되었고, 뒤이어 아버님을 배신하지 않고 따르는 권한권 축복가정들이 완성 생명책 입적 축복식을 받음으로 실질적인 후천개벽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완성 축복을 받은 모든 축복가정들은 각 가정에서 삼대왕권을 승리하여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을 상속받아 과거 탕감이나 복귀와 관계없는 신천신지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즉 종족왕으로서 왕가의 정신을 갖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종족왕과 왕비, 왕자 왕녀로서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아버님이 만개의 십자가를 지시고 모든 것을 탕감하여 승리하신 섭리적 희생과 수고에 보답하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을 상속받을 자

 

아무리 시대적 혜택이 섭리적으로 주어진다 해도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자는 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후천개벽시대의 혜택, 즉 그 천운은 어떤 사람이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이는 너무나 자명합니다.

후천개벽시대를 열어주신 분은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이십니다. 따라서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을 상속받으려면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의 상속권이 있는 아버님의 자녀여야 합니다. 즉 아버님을 배신하지 않고 끝까지 그 뜻을 받드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섭리적 귀결일 것입니다.

 

지금 아버님이 성화하고 지상에 계시지 않지만 아버님은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를 통해 분명히 이 땅에서 성령의 역사로 섭리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즉 당신은 이미 3대 왕권을 세워 영원세세토록 섭리를 이어가실 수 있는 승리적 기반(삼대왕권)을 구축하셨습니다.

따라서 삼대왕권을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은 바로 아버님께서 열어주신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공동상속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삼대왕권을 따르지 않는 축복가정들은 비록 과거 아버님의 양자로 택함을 받았으나 스스로 파양의 길을 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이 세워주신 혈통과 전통, 즉 3대왕권을 따르지 않고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양자는 파양이 되는 순간 모든 자녀의 권한이 사라집니다. 즉 상속권은 파양한 양자에게는 절대 주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버님을 배신한 가정연합이나 곽그룹의 축복가정들은 모두 영적으로 파양의 길을 선택한 배신자요 섭리적 반역자들이 되어버렸습니다. 때문에 아버님께서 아무리 후천개벽시대를 열어주셨다 하더라도 파양의 길을 선택한 축복가정들은 더 이상 축복가정으로서의 은총이나 상속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즉 그들은 아버님이 열어주신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을 절대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천운은 오직 권한권 축복을 통해 삼대왕권을 모시고 따른 축복가정만이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즉 후천개벽시대의 천운 상속, 즉 종족왕으로서의 축복과 완성축복은 오직 3대 왕권만이 베푸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에 따라 아버님께서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모시고 따른 자들은 권한권 축복을 받고, 이어 종족왕 축복까지 받았으며, 나아가 완성축복까지 받아 그리스도의 공동상속인이 되는 은총을 입은 것도 바로 이러한 섭리적 이유에서였습니다.  

 

후천개벽시대에 뜻맞게 살아가는 자

 

아무리 후천개벽시대를 열어주시고 천운을 상속해 신천신지의 시대에 살 수 있게 해주시더라도 그러한 은총을 감사하며 그 시대에 합당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역시 후천개벽시대는 나와 아무런 상관없이 공허한 구호로써만 남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님께서 열어주신 후천개벽시대에 합당한 삶을 살아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몫인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중심 왕이신 이 땅의 왕중 왕 2대 왕님께서는 우리들로 하여금 선천시대의 종의 모습으로 살 것이 아니라 후천개벽시대에 걸맞게 종족왕으로서 당당히 왕관을 쓰고 왕가의 정신으로 살아가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따라서 2대 왕님을 통하여 종족왕으로 축복을 받은 우리들은 당당히 왕관을 쓰고 왕가의 정신으로 살아서 신천신지의 창조본연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구원이니 탕감이니 복귀니 회개니 하는 선천시대에 머물러 살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악주권의 세계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사탄의 주관권을 극복하고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2대 왕님도 우리가 종족왕으로서 왕가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후천개벽시대, 즉 신천신지 시대의 창조본연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왕들이 되라고 늘 당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

 

연관된 글

 

후천개벽시대(後天開闢時代)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42

 

 

<평화신경>

 

여러분, 이런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 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만난(萬難)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가 드러나는 후천개벽시대(後天開闢時代)를 선포했습니다. (평화신경 메시지 1,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중에서)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지난 80여년의 세월을 바쳐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 승리한 레버런 문(REV. MOON)의 승리적 기대 위에 마침내 후천개벽의 시대가 선포된 것입니다. 죄악과 질곡의 늪에서 허덕이던 인류를 해방-석방시켜 자유와 행복의 세계인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는 천운의 때가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화메시지 4,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중에서)

 

<평화신경 해설>

 

본인은 지난 3월 16일 제52회 성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겠습니다.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자녀들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이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평화신경 해설, p. 1442)

 

<말씀선집>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악주권의 세계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사탄의 주관권을 극복하고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선집 611권, 153)

 

Ⅰ장 Ⅱ장은 부모님이 할 것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몽골리언 축복을 다 해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해야 할 탕감시대는 넘어섰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축복받고 일족, 김 씨면 김 씨 일족을 축복하게 되면 그 일족이 몽골혈족한테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전체 탕감시대를 넘어가요. 부모가 한 탕감시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Ⅴ번 읽어! Ⅴ번을 잘 읽어. 종족적 메시아가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축복해 줘 가지고 몽골반점혈족이 생겨났기 때문에 거기에 접붙일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반대할 것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들을 붙들고 싸움해 가지고 축복만 끝나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부모님이 전부 상속해 준 것을 거기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축복권 내에 자동적으로 참석하는 것이다.
그래서 뜻 완성의 한 기준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당당한 자녀들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선집 533, 245-246)

 

‘후천개벽시대’인데, 후천개벽시대라면 내가 후천개벽시대의 중심이 돼 있느냐? 참고할 수 있는 이것이 하나의 표본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 손을 중심삼고 딱 짚게 되면 뭐냐 이거예요. (손가락으로 짚은 부분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뭐예요? ‘지켜 주는 자연의 빛’인데, 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쳐주는 자연의 빛을 대해서 하나님이 주는 빛으로서 받아들이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늘과 관계될 수 있는 중간매개체가 없어요.『평화훈경』이 매개체예요. 자기 삶을 비교해서 이 위에서 가야지 이것을 놓고 가면 안돼요. 이 자리를 완성하고 가야 돼요.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를 아는 날부터는『평화훈경』을 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천년만년 보관해야 되는 거예요. 되풀이하는 것이 싫은 사람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이거 몇 번을 읽었어요? 수천 번은 읽었을 거예요. 훈독회에 나오기 전에 세 장을 매일같이 읽고 나와요. 자기 몸과 같아야 돼요. 만지면 자기 몸의 온기가 있고, 만지는 것이 좋고…. 안 만지는 것보다도 만져주는 것이 좋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밥보다 맛이 없게 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읽을 때마다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새로운 아침을 맞아 가지고 읽는 기분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공명권 내에 들어가서 읽게 되면 어떻게 돼요? 우주에서 선생님이 느끼는 공명권의 파장이 전 세계에 꽉 차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공명권의 흔적이 우주 가운데에서 남아 있어요. 남아 있기 때문에 천 번을 읽더라도 은혜가 있고, 만 번을 읽더라도 자기가 지고 다녀야 돼요. 안고 다니지 않으면 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렇게 귀하게 여겨요?

 

선생님이 세상에 와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했다는 모든 총체적인 내용의 갈래 갈래, 천만 갈래의 사연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데 그 인연이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슬픈 사람이나 외로운 사람이 읽으면 감동이 온다는 거예요. 공명권이 거기에 나타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느끼던 것을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통곡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룰 수 있느냐?

 

자기가 참부모면 참부모의 핏줄을 어디서 받았느냐 이거예요. 가두가 아니에요. 뼛골 속에서 받아야 돼요. 뼛골에 사무칠 수 있는, 자기의 골수가 녹아나는 통곡을 느끼지 않고는 중생이 되지 않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하루 종일뿐만 아니라 일주일이라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일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짜는 쉽지? 가짜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진짜는 누구나 만들 수 없어요. 진짜를 중심삼고 진짜 사람 하나밖에 없지만, 가짜는 진짜를 모방해서 천만인이 있어요. 가짜 노릇을 할 사람은 많지만, 진짜 노릇을 할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진짜의 골수가 연결되어 가지고 생명의 결탁이 인연돼 있으면, 동기가 같지 않으니까 결과도 다 같지 않아요. 길이 다르다는 거지. 그것은 갈라지는 거예요. (선집 586, 190-191)

 

<말씀 딕테이션>

 

본인은 지난 3월16일 제52회 성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2012년 1월 4일(水), 천정궁.

 

이제 마지막 금년 5월 부모님의 성혼 기념일 52회를 맞이해서 비로소 이제 탕감복귀 섭리시대도 끝나고, 복귀시대도 끝나고 비로소 이제 선천시대가 완전히 종결 되었고, 하나님의 심정권으로 돌아가는 회귀시대다. 이제.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이 창조의 동기가 되어서 출발했는데 그 시점에 다시 돌아가서 하나님의 심정에 접붙이고 절대성의 가치를 세워서 하나님이 소망했던 가정 이상으로 출발해야 될 것이 바로 이 땅에 있는 인류인 것입니다. 그 선두에 서 있는 사람들이 바로 축복받은 우리들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전통을 세우고 우리가 본을 보여야 되는 것은 참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야 되고, 참부모님께서 보여주신 그 내용을 우리가 발자취를 따라 조심스럽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2011년 6월 2일(木), 천정궁.

 

<천일국 백성의 길>

 

우리는 창세 이래 길고 긴 역사의 기간 동안 탄식과 한으로 영어(囹圄) 의 몸이 되신 하나님을 해방 석방해 드리신 천지인참부모님을 지금 모시고, 그 분의 뜻을 좇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인류의 재림메시아로 하늘의 혈통을 지닌 오직 한 분으로 이 땅에 오셔서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걸으셨지만, 영원한 종적 축이신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루를 천년같이 희생, 승리하심으로써 영원한 횡적 축이신 천주평화의 왕이 되셨습니다.

 

2001년 1월 13일, 하늘이 그렇게도 고대하고 소원하셨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 하나님을 사탄으로부터 해방 석방시켜 보좌의 자리에 모셔드렸고, 200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선포하시어 죄악으로 이어져왔던 선천시대를 마감하고 이 땅위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수 있는 후천개벽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2006년 6월 13일, 경기도 청평 천정궁에서 거행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을 통해 천지인참부모님은 하나님과  완전 일체를 이루시어 천주평화통일의 왕으로 등극하셨습니다. 나아가 2009년 1월 15일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에서 하나님은 참부모님의 체를 쓰고 영계와 지상세계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행사하시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서 영계와 지상세계를 직접 치리하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천일국 백성의 길』은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 때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이라는 강연문에 오롯이 담긴 천일국 백성으로서의 일곱 가지 덕목을 중심으로 구성 됐습니다.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해야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에 대해,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인류에게 하신 말씀과 가르침을 정선함으로써 하늘이 원하시는 뜻 앞에 보다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신앙자들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끝날에 찾아오는 심판이 아니라 하루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찾아오는 시간을 어떻게 뜻과 일치시키느냐, 어떻게 뜻과 더불어 교차로를 형성하고 나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37-221), 천일국 백성의 길 머리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