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목회자의 성명서를 읽고 나서...

무지개 | 20161221120951

원로 목회자의 성명서를 읽고 나서...

 

참부모님의 권위는 당연히 지켜져야 합니다.

그 권위를 파괴한 것은 가정연합을 떠나는 식구가 아니라 바로 타락한 한씨 어머니입니다.

어머님은 어디까지나 아버님의 대상으로 역할을 하는 위치에 계실 때 참어머니이십니다. 그런데 지금 어머님은 아버님의 대상의 자리를 떠나서 당신이 아버님의 위치를 찬탈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자리까지 찬탈했습니다. 이는 참부모님의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님의 권위를 훼손하는 것은 바로 아버님의 대상의 자리를 떠난 한씨 어머니인 것입니다.

선임 목회자는 이러한 것을 직시하고 식구들을 더 이상 막아서서 자기도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서 식구님들도 천국에 못 들어가게 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이란, 인간이 완성하면 하나님과 심정일체를 이루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선의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원리책을 다시 읽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원리강론에는 분명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이란 하나님을 중심하고 주체의 뜻대로 사랑과 미를 완전히 주고받아 선의 목적을 이루는 것 즉,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의 뜻대로 서로 사랑과 미를 완전히 주고받는 선의 생활을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원리강론 61쪽) 이는 바로 하나님을 중심한 아버님의 뜻대로 서로 사랑과 미를 완전히 주고받는 선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님의 뜻을 어기는 어머님을 따라가면 과연 하나님과 아버님께 가는 직접주관권에로 갈 수 있을까요?

 

아버님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것을 성화후 40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어머님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천성경을 바꾸도록 지시하시고 가정맹세를 고치고 천일국 국가를 바꾸고 천일국 헌법도 고쳐서 아버님의 혈통이 아닌 법통으로 참부모님의 권한을 대행하게 했습니다. 천일국 위원들이 아버님의 대신자를 선출하게 했습니다.

 

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가 누구입니까?

형진님을 부정하고 쫓아내고 그 왕권을 찬탈한 어머님은 더 이상 참어머니가 아니고 아버님의 뜻을 거역, 배신한 섭리의 반역자이며 왕권을 찬탈한 역적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모르는 목회자가 무슨 식구를 지도하겠다는 것입니까?

 

가정맹세를 아직도 외우고 있으십니까?

3절 삼대왕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합니까?

삼대왕권이 어느 분들입니까? 아버님, 형진님, 신준님 아닙니까? 이 삼대왕권을 파괴하고 가정맹세 3절을 외우고 있으십니까? 개가 들어도 웃을 일입니다. 설마 아버님, 어머님, 선진님 이렇게 삼대왕권이라고 하시진 않으시겠지요? 삼대왕권을 부정하는 것은 사탄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겠지요?

 

이제는 그것도 부족하여 아버님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놓으신 섭리의 모든 것을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어찌하여 실체부활의 상징인 아버님 헬기를 팔아치웁니까? 천정궁에 보관해야 할 보물 중에 보물 아닙니까?

팔아먹을 것이 따로 있지...

 

그뿐입니까? 아버님의 성체를 상징하는 구리 성지도 팔아치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평화자동차를 사탄에게  갖다 바쳤습니다. 천마 축구단도 팔아치웠습니다. 미국의 뉴요커 본부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여의도 성지를 팔아먹을 때 분노한 분이 누구이십니까?

어디까지 아버님을 팔아먹을 작정입니까? 아버님의 모든 것을 팔아치우고 그 흔적도 남기고 싶지 않겠지요.

아버님을 팔아먹을 수 있는 자는 사탄 외에는 없습니다.

 

  원로목회자님들

참부모님은 오직 한 분”(선포문) 이라고 했습니다, 뜻을 중심으로 두 분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분리할 수 없는 것을 분리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어머님 속에 사탄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아버님을 밀어내고 당신이 주체(아버님)의 자리에 서서 내가 순혈 독생녀다. 내가 메시아다. 내가 하나님이다고 하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아버님이 성화하셨다고 아버님이 죽으셨습니까? 왜 죽은 사람 취급합니까? 사탄이 아니면 그리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선포문을 읽으려면 끝까지 읽으세요.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 사람은 이단자이며 폭파자이다.까지 읽으세요. 형진님 외에는 누구도 왕권을 주장하면 그는 바로 이단자이며 폭파자입니다. 지금 한씨 어머니는 이단자이며 폭파자입니다. 선포문이 말하고 있지요.

바로 그 대신자 상속자 형진님께서 한씨 어머니가 천주적 타락을 해서 이단자 폭파자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버님을 팔아먹고 삭제하는 가정연합의 섭리적 범죄행위를 보고 있고요... 범죄현장을 목격하고도 부정하면 그것이 사탄이지 무엇입니까?

 

사탄의 목적은 무엇이겠습니까? 메시아의 혈통을 말살하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 때도 사탄은 인류를 내어주는 한이 있더라도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 사탄이 모든 것을 내 주더라도 아버님의 혈통을 말살하려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아버님의 혈통을 지키려고, 형진님과 신준님, 삼대왕권을 보호하기 위해 하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사탄과 대적하여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에게 사탄이 안 들어갔다면 아들이 왕권을 상속받는 것을 반대할 이유가 있습니까? 어찌 삼대왕권을 저리도 파괴할 수 있답니까?

당나라 무측천과 같이 아들의 왕권을 찬탈하여 6000년의 섭리를 다 말아먹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고도 눈 가리고 한씨 어머니가 참부모다고 외치고 있습니까?

무엇 때문에? 양심이 그렇게 외칩니까? 아니면 내 밥줄이 그렇게 외치라고 합니까? 사탄의 노예가 아니라면 어찌 그 소리가 목에서 나올 수 있습니까?

 

한씨 어머니에게 남아 있는 아버님의 혈통이 있습니까? 아버님의 정자, 아버님의 아들이 남아있습니까? 아버님의 아들을 다 쫓아냈습니다. 다 죽여버렸습니다. 사탄이 아니고선 도저히 행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세상 어머니도 아들의 왕권을 찬탈하지 않습니다. 세상 아내도 50년을 같이 살았으면 저렇게 배신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들어가지 않고서는 저런 행위는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30세가 넘은 대신자 상속자를 나이가 어리다고 기다리라고요? 예수님도 12세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시작하셨습니다. 아버님도 16세에 메시아의 길을 가셨습니다. 그분을 누가 세웠습니까? 그리고 기다리라 해놓고 무엇을 했습니까? 아버님의 유업을 폐기하고 팔아치우고 삭제, 말살하고 왕권을 찬탈하여 통일가를 파탄 낸 이단, 폭파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계 운운하시는데 영계 계신 아버님께 결제 받고 이따위 성명서 발표하고 있습니까?

영계 메시지도 안 보십니까? 아니면 그것을 부정하십니까? 

영계를 알고 영계를 부정하지 않으신다면 영계 가셨다고 아버님을 부정하고 팔아치우고 말살하려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도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먹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 자살을 했습니다.

아버님을 팔아치우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도 못하는 주제에 식구들의 길을 가로막는 파렴치한 짓을 하는 것은 사탄의 사주를 받지않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임을 깨달으십시오.

긴 사탄이 들어가면 사탄이 그 눈과 귀를 막아버리니 깨달을 수가 없겠지요.

 

저 성명서를 발표한 원로 목회자님!

영계에 가서 아버님께 결제를 받고 저렇게 영계 메시지를 보내면 그때는 제가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베드로처럼 십자가에 거꾸로 달려 속죄하겠습니다.


더 이상 사탄의 노예가 되어 아버님께 반역하고 아버님을 팔아치우고 아버님을 삭제 말살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참부모님의 권위를 회복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