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왕권을 대하는 섭리적 시각(삼대왕권에 대한 믿음과 불신의 시각)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frt/11)
재림주님께서는 재세시에 분명 대신자 상속자로 2대 왕 형진님과 3대 왕 신준님을 세워 3대왕권을 수립하심으로 왕권을 중심한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사위기대를 완성하여 하나님과 재림주님이 이 땅에서 영원히 치리하실 수 있는 실체 만왕의 왕권을 세워 주셨습니다.
하지만 6000년 섭리역사를 통해 보아왔던 바와 같이 불신과 거역으로 섭리를 저끄러뜨리는 작태는 작금에도 어김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림주님이 직접 쌍수를 들어 삼대왕권을 세워 주시고 절대 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따르기를 맹세하게 하고(말씀 참조) 다짐을 하셨지만 어김없이 불신과 반역의 모습은 그대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삼대왕권에 불신.반역의 길을 가는 자들과 순종.복종의 길을 가는 자들을 나름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삼대왕권 자체를 부정하는 반 섭리적인 시각
먼저 삼대왕권 자체를 부정하는 반 섭리적인 자들이 있습니다.
섭리역사 속에서 늘 그랬듯이 언제나 하나님이 세워 주신 섭리적 중심을 반대할 때는 항상 자기 판단 기준을 중심한 아집이 있었습니다.
작금의 섭리적 상황에서도 여지없이 그러한 자들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즉 재림주님이 아드님(형진님)을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 2대 왕으로 왕관을 씌워 주시고 3번이나 대관식을 행하여 후계자로 세워 주셨지만 자신의 판단과 잣대로 삼대왕권의 섭리를 부정하고 따르지 않는 핑곗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곽 그룹 측에서는 한학자 여사님(재림주님의 전 부인)과 간부들이 짜고 속초 영계 메시지를 조작하여 재림주님께서 현진님에 대해 오해를 하시게 했다는 역 주관론까지 대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섭리적으로 장자?인 현진님이 후계자가 되어야 하는데 한 여사가 지지한 형진님이 대신자 상속자가 되는 잘못된 섭리적 판단을 재림주님이 하셨다는 주장을 늘어놓습니다. (재림주님을 폄하해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이는 재림주님을 완전히 세속적인 인간의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재림주님의 절대성을 무시한 불신의 극치를 달리지 않고서는 생각해낼 수 없는 억측인 것입니다.
마치 간부들이 재림주님께서 섭리적 오판을 할 수 있게 했다는 망발까지 서슴없이 일삼는 행위들을 보면 도를 넘어도 너무 넘었다는 생각입니다. (도를 넘어도 어느 정도껏이지...)
어떻게 재림주님의 섭리적 중대 결정을 자기들이 오판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이는 재림주님의 절대성을 무시하는 좋은 증거가 될 수 있을 뿐입니다.
정말 자기중심한 인간적 관점에서의 판단의 극치를 달린다고밖에 말씀드릴 수 없네요.
결국 이들은 재림주님이 섭리적 오판으로 형진님을 후계자로 하는 삼대왕권을 세우셨기 때문에 지금 세워진 삼대왕권은 잘못된 비원리적 삼대왕권이므로 삼대왕권 자체를 부정하는 완전 반역자들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재림주님의 뜻을 반역하고도 핑계와 구실을 찾은 것이 간부들이 재림주님이 섭리적 오판을 할 수 있도록 했다는 말도 안 되는 억측을 쏟아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주님의 섭리를 부정하고 반역하는 행위가 된다는 것을 정녕 모르는지 알 수가 없네요.
삼대왕권의 2대 왕님은 책임을 못해 실패한 왕(대신자 상속자)으로 보는 반 섭리적 시각
다음으로 삼대왕권의 2대 왕님은 책임을 못해 실패한 왕으로 보는 반 섭리적 시각이 있습니다.
많은 삼대왕권을 따르지 않는 불신자들은 처음엔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은 인정을 했지만 현 삼대왕권의 2대 왕님은 책임을 못해 실패한 왕이라는 판단을 하고 따르지 않습니다.
그 근거로는 욕을 하시는 2대 왕님, 어머님께 반발하는 2대 왕님, 섭리적 때를 기다리지 못해 섭리를 저끄러뜨린 2대 왕님이라는 등 여러 이유를 갖다 붙입니다.
과연 하나님이 아버님을 통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누가 책임을 했느니 못 했느니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그 책임론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재림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대왕권의 책임을 논하는 불경이 아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따르는 것이 우리의 책임일 뿐입니다.
재림주님은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왕이 망하더라도 망하는 길을 따라가야 한다고 절대신앙과 절대적 복종을 강조하셨습니다. (말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0)
이러한 반 섭리적 시각은 주로 가정연합을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재림주님이 친히 세워 놓으신 대신자 상속자의 왕권을 찬탈하고 광야로 내몰아놓고 책임론으로 몰아세우는 파렴치한 섭리적 반역을 서스럼없이 행하면서 자신들이 재림주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핑계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놓고 당신이 책임을 못했으니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의 섭리적 무지의 극치에서 나올 수 있는 궤변입니다.
메시아의 책임을 논할 수 있는 자는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이 책임을 못했는지의 여부는 하나님께 여쭈어야지 자기 잣대로 감히 실체 만왕의 왕권의 현재 왕이신 왕중 왕의 책임 여부를 논하는 교만은 사탄의 하수인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억지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메시아가 책임을 못했으면 섭리는 속절없이 연장됩니다.
삼대왕권은 이 땅의 실체 만왕의 왕권입니다. 그 왕권이 책임을 못하여 무너졌으면 인류는 아무런 소망도 희망도 없습니다. 재림주님께서 삼대왕권을 세워주신 것은 당신이 실체 만왕의 왕으로 이 땅에 영원히 살아 섭리하시기 위한 절대섭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삼대왕권을 따르지도 않았던 자들이 삼대왕권의 책임론부터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뭐 하긴 재림주님까지 책임하지 못했다는 문책론을 서슴없이 쏟아내는 반역자들이 나왔으니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지만요.)
누가 감히 삼대왕권의 책임론을 논할 수 있는지, 하나님 위에 군림하려는 사탄의 하수인이 아니고서는 저런 건방을 떨 수 없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삼대왕권 위에 있는 존재가 아닌 이상 그 책임론을 논하는 것은 교만의 극치이며, 우리는 그 삼대왕권을 잘 따르고 모시는 내 책임만을 논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2대 왕님의 책임론을 거론하는 자들은 원래부터 삼대왕권을 절대 믿고 따라 나선 자들이 아니었기 때문에 자신들이 따르지 못한 궁색한 변명거리를 찾은 결과 양산한 궤변에 불과합니다.
재림주님과 다른 행보를 하는 2대 왕님으로 보는 시각
또한 재림주님과 다른 행보를 하는 2대 왕님으로 보는 시각도 보입니다.
삼대왕권은 절대왕권입니다. 재림주님이 비록 성화하셨지만 삼대왕권을 통해 영원히 이 땅에서 실체 만왕의 왕권으로 치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절대왕권을 부정하는 자들은 2대 왕님이 재림주님과 다른 행보를 한다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하나이듯이 삼대왕권은 분리해서는 안되는 하나의 절대왕권 즉,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이 땅에 현현하신 실체 만왕의 왕권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의 만왕의 왕권을 분리하여 1대 왕이신 재림주님과 2대 왕님이 서로 다른 행보를 하고 있다는 인간적인 시각으로 재단하는 반역의 길을 가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왕관섭리를 하시고, 새 참어머님을 간택하여 재림주님의 완성 성혼식을 거행하시고, 총기를 들고 완성 축복식을 행하는 모든 내용들은 재림주님 재세시에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일이라 하여 2대 왕님을 재림주님과 다른 행보를 하는 섭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신다고 문제 삼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섭리를 너무 모르고 판단하는 지극히 자기중심한 인간적인 잣대로 섭리를 운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 시대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중심을 세워 섭리하십니다. 재림주님이 재세시에도 많은 섭리적 격변기가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재림주님이 성화하신 후에 섭리는 너무나 크나큰 격변기를 겪고 있습니다.
더구나 재림주님이 세워 놓으신 삼대왕권을 파괴하고 왕권까지 찬탈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것도 재림주님의 아내였던 한학자 여사를 중심한 가정연합이 주동이 되어 섭리적 반역을 꾀하고 있는 사태까지 벌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부활하신 예수님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제자들을 데리시고 로마로 가셔서 섭리를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삼대왕권 역시 가정연합으로부터 부정당하고 배신 당함으로 인해 재림주님은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고 2대 왕님은 왕권을 찬탈 당하고 광야에 내쫓긴 입장에 처했습니다.
이러한 섭리적 대 격변기에는 그 시대 섭리적 상황에 따라 하나님은 당신이 세우신 중심을 통해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섭리적 시각이 없는 무지한 자들은 인간의 잣대로 판단하여 2대 왕님은 재림주님과 다른 행보를 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불신의 핑곗거리를 만들고 자신들을 정당화하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 속에서 늘 그래왔듯이 하나님의 섭리를 부정하는 자들은 한결같이 자기들의 인간적 잣대가 옳고 하나님이 세워주신 중심은 잘못되었다는 비난을 하며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했듯이 작금의 섭리적 상황에서도 어김없이 중심섭리를 부정하는 자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불신과 반역을 정당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자신들이 섭리적 판관이나 된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섭리는 언제나 하나님이 세워 주신 중심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며 그에 보조를 맞춰 따르지 않는 자들은 어김없이 반 섭리적 반역자가 되어 영멸에 떨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2대 왕님을 삼대왕권의 중심에서 섭리하시는 왕중 왕으로 보는 섭리적 시각
마지막으로 2대 왕님을 삼대왕권의 중심에서 섭리하시는 왕중 왕으로 보는 섭리적 시각을 가지고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이 있습니다.(필자가 가지고 있는 섭리적 시각이기도 합니다.)
섭리의 전환기, 격변기에는 늘 극소수의 신앙자들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섭리의 중심을 따라 외롭게 개척의 길을 걸었던 것을 섭리 역사를 통해 누누이 보아왔습니다.
작금의 섭리적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극소수의 신앙자들만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2대 왕님과 같이 광야에 내쫓긴 신세가 되었지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삼대왕권을 받들어 모시며 섭리를 개척하는 무리가 있으니 그들이 바로 권한권 축복을 받은 축복가정들입니다. 그들은 2대 왕님을 삼대왕권의 현재 왕중 왕으로 받들어 모시며 외로운 섭리적 광야에서 갖은 비난과 멸시 천대를 받으면서도 꿋꿋이 섭리의 길을 가는 자들입니다.
2대 왕님은 대신자 상속자의 시대를 지나 왕중 왕으로 하나님의 실체 만왕의 왕권인 삼대왕권의 중심에서 섭리하고 계십니다.
천일궁에 입궁하신 이후 광야 시대를 마치고 영적으로 하나님왕국을 창건하시고 새로이 참어머님을 모시어 완성한 천지인 참부모님이 되게 하시는 완성 성약 성혼식까지 승리하셨습니다. 그러한 기대 위에 삼대왕권을 따르는 제자들을 종족 왕으로 축복하시는 완성 생명책 입적 축복식까지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삼대왕권과 보조를 같이 하며 2대 왕님을 삼대왕권의 현재 왕중 왕으로 모시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섭리와 보조를 맞출 수 있으며 영생 축복인 완성 생명책 입적 축복을 받아 영생에 이르는 길을 개척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섭리는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불신의 늪에 빠져 자신의 반역에 대한 변명거리를 찾으려는 사탄의 하수인이 된 자들은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올바른 섭리적 관을 다 망각하고 자기중심한 판단과 잣대로 하나님과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섭리를 따르지 못하고 사망의 구렁텅이로 빠져 들어가면서 자기중심한 신앙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들이 흔히 말씀이나 섭리를 운운하면서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과거 함이 아버지 노아의 벗을 섭리를 보고 부끄러워하여 형제를 선동하여 소동을 벌임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하고 400년이나 종노릇하는 저주를 아버지로 부터 받았던 것처럼 자신의 판단과 잣대로 이해할 수 없는 삼대왕권의 섭리를 폄하하거나 책임론을 운운함으로 사탄의 침범을 받아 사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져 가는 영혼들을 바라보게 될 때 참으로 비통한 심정 금할 길 없습니다.
내가 메시아가 아닌 이상 메시아가 하시는 섭리를 절대 다 이해하고 따를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잣대로 메시아를 평가하고 판단했던 모든 신앙자들은 어김없이 불신과 반역의 길로 가서 사망의 길을 걸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작금의 사태에 있어서도 어김없이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고 판단하여 불신과 반역의 길을 가고 있는 허다한 무리가 나타난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하늘이 세워 주신 중심 섭리에 반하는 자는 예외 없이 사탄의 침범으로 사망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은 복귀섭리의 철칙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섭리적 격변기에 살아남아 승리할 수 있는 신앙자는 자기중심한 잣대로 섭리적 중심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받들어 모심으로 승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마지막 친필로 선포문까지 작성하여 모든 제자들에게 알려 그 누구도 불신의 길로 가지 않도록 당부하셨던 것입니다. (선포문 참조)
재림주님이 마지막 남기신 말씀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라고까지 당부하신 말씀을 다시 상기시켜 드립니다. (말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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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 카톡방에서 실제 올라온 메시지를 발췌했습니다. )
<오0필님이 카톡방에 올리신 내용입니다.>
형진님의 섭리적 정치관이 냉전시대의 것이네요. 어쩌면 저렇게 무지하시는지 도무지 상상이 안 갑니다. 우리가 그런 분을 지도자로 모시지 않은 것이 정말 천만다행이라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전에도 말했다시피 제2 창조주가 2대 왕이기 때문에 분명 참부모님을 이르는 말인데도 함부로 형진님을 상대로 쓰시면 정말 반 섭리적이라고 밖에는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무지에는 어떤 희망도 없는 법입니다. 아래 분들 잘 보필해야 할 것입니다. 형진님을 가르치는 분들... 제대로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그 유치한 왕관, 총, 군복, 사기놈들, 유치한 한국말, 원로도 없이 즉흥적으로, 충분히 걸러지지 않은 설교 유튜브 영상, 다 없애주세요.
적어도 참자녀님이라면 옆에서 어른들이 잘 보필하여 세상의 손가락질은 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에서 쓴 것입니다.
자기중심한 잣대로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의 2대 왕님을 어떻게 평가하고 비판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오0필님이 재림주님 위에서 자기 생각으로 평가 판단하고 있군요.
재림주님이 2대 왕님이란 말씀은 종적 삼대왕권을 말하는 것인데, 횡적 삼대왕권에 있어서는 재림주님이 1대 왕, 재림주님의 아들이 2대 왕, 재림주님의 손자가 3대 왕이 된다는 기본 원리도 모르면서 종적 삼대왕권의 논리만 가지고 제멋대로 2대 왕님더러 무지하다고 합니다. 가히 2대 왕님보다 더 섭리에 밝다는 교만과 무지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2대 왕님을 가르치는 분들이란 표현까지 나오네요. 성전 식구님들 중에 누구도 2대 왕님을 가르치려는 건방진 생각을 하는 자가 없을 뿐더러, 누가 감히 재림주님을 가르칠 수 있고 삼대왕권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저렇게 건방진 생각도 자기 중심한 교만에 빠지면 가능한 것입니다. 섭리 역사 속에서도 흔히 보았듯이...
철장을 총기로 해석하는 반 원리적 해석을 하고, 철장을 든 아이를 형진님이라고요. 이런 사실을 보면 형진님이 교주되고 싶었던 것으로 밖에는 더 할말이 없다고 봅니다.
또한 참부모님께서 제2창조주로 제2대 왕임에도 불구하고 형진님을 2대 왕으로 보는 것도 그렇고요. 아버님의 예정에는 반드시 책임분담이 나중에 따르는 법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분담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있는 형진님이죠. 또 모자협조에서 '자'입장에 형진님을 세우는 것도 그렇고요. 섭리섭리 이런 말 할 자격이 성전측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철장을 총기로 해석하는 것은 삼대왕권의 새로운 해석입니다. 그런데 그 해석이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새로운 시대의 섭리를 거부하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2대 왕님이 교주되고 싶다고 합니다. 2대 왕님은 교주가 아니라 교주를 넘어서서 삼대왕권의 이 땅의 현재 중심왕으로 왕중 왕으로서 섭리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여전히 종적 삼대왕권의 이론만 고집하면서 참부모님이 2대 왕이라 고집합니다. 모자협조에서 '자'는 재림주님이란 입장을 주장함으로 어머님이 '母'가 되고 아버님이 '子'가 되는 모순을 자초하고 있기도 하군요.
형진님은 순수한 분입니다. 하지만 섭리를 모르는 분이 분명합니다. 제가 아무리 뜯어봐도 맞지 않았어요. 지금에 와선 형진님은 더 이상 순수하지도 않아 보입니다. 특히 어머님과 그 측근을 미워하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아버님은 그런 제자들의 거짓된 모듭 다 알면서도 눈감아 줬고, 지도자로 여전히 중요하여 썼습니다. 그런 아버님을 형진님은 모르십니다.
2대 왕님보다 자신이 섭리를 더 잘 안다는 교만의 극치를 달리고 있군요. 오0필님의 원리적 지식이나 섭리적 관으로 아무리 뜯어봐도 맞지 않는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어머님을 미워하고 측근들을 미워하는 것으로 보아 재림주님과는 전혀 다른 2대 왕님이시어서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해와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낸 하나님을 사랑이 없다고 심판할 수도 있겠습니다. 벗은 것을 부끄러워한 것 가지고 아들 함에게 손자를 포함해 400년이나 저주를 퍼부은 노아는 오0필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요? 비둘기 하나 쪼개지 않은 것을 놓고 후손이 400년까지 저주받게 한 아브라함은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요?
예수님을 메시아 사명자로 제대로 못 받든 어머니를 저주한 예수님 역시 책임 못한 메시아로 심판하시겠네요.
이는 재림주님이 한씨 어머니를 만나기 전 결혼한 것은 모두 잘못되었다고 판단한 한학자 여사와 같은 시각이네요.
(아래 글 참조하시면 종적, 횡적 삼대왕권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三大王權의 정확한 이해 :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RP/16
三大王權과 三代圈의 정확한 이해: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R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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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말씀)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 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중략---
현진이는 지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왜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집 350권 195-199쪽)
<선포문>
만왕의왕은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 사람은 이단자이며 폭파자이다.
이상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이상 앞면)
특보사항은 천주통일교, 세계통일교 선교본부의 공문만 인정한다.
(뒷면)
<재림주님께서 천력 4월 23일(양력 6월 5일)천정궁에서 직접 작성하신 특보사항 선포문>
<선포문 스캔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