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세 번째 이스라엘 민족만 가나안 입성에 성공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받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 민족
재림주님은 예수님을
따른 기독 성도들을 제2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이들은 실질적인 민족과 국가가 없었기 때문에 달리 영적 이스라엘 민족이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2
이스라엘 민족인 이 기독교 역사를 보더라도 3부류의 기독교인, 즉 3종류의 민족이 있었던 것입니다.
첫째, 유대 땅에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말씀을 듣고 따랐던 자들로 예수님 십자가 이후 로마로 가지 않은 제2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라 유대 땅을 떠나 로마로 들어간 제2
이스라엘 민족은 극히 적은 숫자였습니다.
애석하게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르지 않은 제2이스라엘 민족이 훨씬 많았던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을 따라 로마로 들어가 재림주님을 영접하기 위한 복귀섭리에 열심을 다했지만 로마의 문화에 속화되어 하나님의 섭리와 멀어져
버린 구 기독교(가톨릭)가 바로 섭리적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되듯이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제2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구
기독교(가톨릭)을 개혁하여 새로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재림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는 신 기독교(프로테스탄트)가 바로 여호수아 갈렙을 따라 가나안에 입성한 것과 같은 제2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제3
이스라엘 민족
제3
이스라엘 민족이란 제2 이스라엘의 기대 위에 재림주님이 오신 한민족을 일컫는 말입니다.
한민족은 2000년 동안 갖은 고난과 시련, 역경 속에 하나님의 심정과 가장 가까운 심정과 한의 민족으로 길리움 받아서 모두가 제3 이스라엘 민족으로 축복을 받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 중심 민족이 기독
성도들임은 두말할 나위 없겠지요.
이 제3 이스라엘 민족 역시 작금의 섭리에 있어서는 3부류로 나눠지게 되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신 후 부활하시어 다시 12제자를 찾아 세우시어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데리고 로마로 가서 섭리를 하셨습니다.
작금의 섭리 역시 재림주님이 성화하신 후 재림주님은 삼대왕권을 세워 21세기의 로마인 미국으로 가서 섭리를 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섭리적 전환기를 맞이하여 2000년 전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로 제3 이스라엘 민족 역시 3부류의 민족으로 나뉘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기독
성도들을 중심으로 한 한민족은 제3 이스라엘 민족으로 재림주님을 영접하여 누구보다 먼저 재림주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제3
이스라엘 민족이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간 준비된 기독 성도들을 중심한 한민족은 정작 재림주님이 예수님처럼 성육신으로 이 땅, 한국에 오셨지만 오히려 재림주님을 핍박하고 이단으로 몰아세워 재림주님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고난의 십자가 길을 가시게
했던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모세를 세워 출애굽 섭리를 하셨지만 현실에 안주하여 출애굽을 거부했던 제1 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예수님이 유대 땅에 오셨지만 율법사 제사장들을 중심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영접하여 모시지 않았던 것과 같은 부류의 제3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둘째, 준비된 기독 성도들로부터 외면당하신 재림주님은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셔야 하셨기에 당신이 직접
제자들로 찾아 세워 제2의 제3 이스라엘 민족을 찾아 세웠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잘 아시는 세칭 통일교인들입니다. 이들은 모세를
따라 출애굽을 한 제1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예수님을 말씀을 듣고 제자들이 되었던 자들과 마찬가지 부류의 제3 이스라엘 민족이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은 당신이 친히 찾아 세워 놓으신 제자들(현
가정연합 중심한 제자들) 마저 당신을 거역하고 반역의 길을 감으로 뜻을 다 이루시지 못하시고 성화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재림주님께서 그토록 손꼽아 기다리시던 기원절(基元節)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 반역의 중심에는 바로 재림주님의 아내였던 한학자
여사가 주동이 되었다는 사실에 온 천주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2000년 전 예수님 때에 준비된 율법사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불신하고 핍박하여 이단으로 몰아세움으로 예수님은 당신이 직접 제자들을 찾아
세워 섭리하셨고 그 제자들마저 불신의 길을 감으로 십자가의 길을 가셨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통일교(가정연합)를 중심한 불신의 제자들이 바로 두
번째 부류의 제3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셋째, 재림주님은 당신 당대에 뜻을 다 이루시지 못하고 기원절을 목전에 두고
성화하셨지만 섭리를 연장하여 뜻을 이루실 수 있는 섭리적 중심을 세워주셨습니다. 즉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한 분이듯이
삼대왕권을 세워 주시어 이 땅에 영원히 살아 역사하시며 섭리하실 수 있는 기대를 세워 승리하셨던 것입니다.
그 연장 섭리의 중심은 바로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이 땅의 만왕의 왕권인 삼대왕권임은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이 직접 말씀으로 길러 놓았던 많은 제자들은 모두 삼대왕권을 불신하고 거역해서 반역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극소수의
제자들만 삼대왕권을 따라 광야로 나선 것입니다.
기존 재림주님들의 많은 제자들은 자칭 독생녀,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한학자 여사를 중심으로 아예 삼대왕권을 거역하고 우상숭배(한학자 여사를 독생녀 재림주 메시아로 우상화 함)하는 길로 가며 그대로 안주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이 성모 마리아을 신격화하여
우상숭배하는 것과 비슷한 유형입니다.
반석 2타한 모세를 대신하여 하나님은
여호수아 갈렙을 세워 섭리하셨지만 모세를 고집하며 여호수아 갈렙을 따르지 않았던 것과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작금의 한학자 여사는 반석 2타를 넘어서서 아예 반석을 깨트린 입장을 취해 완전히
재림주님을 거역하고 반역하였지만 그 한학자 여사를 끝까지 따르며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되듯이 두 번째 부류의 제3이스라엘 민족(가정연합 중심한
통일교인들)은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반석을 깨트리는 어머님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9)
하지만 재림주님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따라 절대 믿고 따르는 제자들은 마치 여호수아 갈렙을 따라 가나안에 입성한 자들,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라 로마로 간 제자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작금에 있어서 오직 그분들만 출애굽을 하듯 출가정연합(?)하여 삼대왕권을 따라 광야와
로마와 같은 곳에서 외로운 신앙길을 개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차 이 출애굽 하듯 가정연합을 떠나 삼대왕권을 따라 나선 제3
이스라엘 민족 중에 천일국을 창건할 종족왕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삼대왕권의 현재 왕이신 2대 왕님은 바로 완성
축복을 베풀어 주심으로 권한권 축복을 받은 자들이 종족왕이 되게 왕관을 씌워 축복을 해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완성 축복을 이루어 종족왕이 되어 천일국을 창건하는 분들이 가나안에 입성했던 제1
이스라엘 민족처럼 영생의 축복을 이루는 분들입니다.
결론
이렇게 3600년 전에 출애굽 때 3부류의 이스라엘 민족이 있었듯이, 제2 이스라엘 민족 역시 3부류의 이스라엘 민족으로
나뉘었고, 작금에 있어서도 제3 이스라엘 민족 역시 세 부류가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언제나 새로운 섭리의 중심을 세워 섭리하십니다.
나 자신이 아무리 열렬하고 독실한 신앙을 한다
하더라도 때에 따라 하나님이 세워 주시는 섭리의 중심을 따르지 않고는 결국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음은 섭리 역사를 살펴보아 너무나 명백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바야흐로 섭리역사는 결실기, 즉 완성 축복의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결실기의 제3 이스라엘 민족 역시 제3 부류의 신앙자들만 완전
구원에 이름은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요.
첫째 부활에 동참할 제3 이스라엘 민족은 제3 부류의 제자들뿐입니다.
이 시대에 삼대왕권을 따라야 하는 절체절명의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삼대왕권은 여호수아와 부활하신 예수님, 재림주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는 이 시대의 섭리적 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