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후면 한국은 공산화가 된다(왕님 말씀)

무지... | 20180315214224


  50년 후면 한국은 공산화가 된다(2대 왕님 말씀)
(3월 9일 킹스 리포트를 훈독하고서...)

9일자 왕님 킹스 리포트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50년 후면 한국은 공산화가 되어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은 2000년 동안 숱한 고난을 당하면서 하나님의 심정을 가장 잘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심정의 민족으로 연단되어 왔습니다. 
그것은 2000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단 이스라엘 민족을 더 이상 섭리의 중심 민족으로 섭리하시지 않고 섭리의 중심민족을 한민족으로 옮겼기 때문입니다.(원리강론, 재림론 참조)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았던 이스라엘 민족은 처절히 심판을 받아 2000년 간 나라없이 유리고객하는 가장 비참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섭리의 중심민족이 책임을 못하여 섭리적 범죄를 하게 될 때는 그에 상응하는 심판이 주어졌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신 후 약 40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은 온건파와 강경파 간에 싸움으로 패망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70년 뒤엔 로마군에 의해 완전히 멸망을 하였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이후 유대민족은 어떻게 멸망 당했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4

작금의 한국 역시 재림주님을 맞이한 영광으로 제3이스라엘 민족으로 가장 영광스러운 섭리적 중심국가였었지만 재림주님을 온전히 받들어 모시지 못하고 배신과 반역을 함으로 인해 심판의 소용돌이에 쌓여 있습니다. 
이미 주권은 사탄주의 좌파의 수중에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무지한 한국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잘한 마냥 의기양양해 있습니다. 
더구나 최근에는 대북 특사 파견의 성과로 남북한 정상 회담이 거론되고 김정은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까지 추진되는 일이 일어나자 마치 평화의 시대를 거머쥔 모양 흥분해 있는 것 같습니다. 

사탄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공산주의자들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무지의 소산이겠지요.
공산주의는 재림주님의 권고로 고르바초프가 공산주의 종언을 선언함으로 이 땅 위에 사라진 것 같았지만 오히려 변형된 모습으로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북한은 언제나 철저한 위장전술로 자신들의 계획을 이루어 갑니다. 
대표적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 때 햇볕정책이란 이름 아래 핵을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많이 퍼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돈은 결국 핵을 개발하도록 도와준 것이었습니다. 
더구나 그런 평화를 가장한 쇼에 온 세계가 같이 속아서 김 전 대통령에게 노벨 평화상까지 수여했습니다. 
북한의 위장된 평화의 제스처에 김 전 대통령은 물론 전 세계가 놀아난 것이지요.

그 때 김 전 대통령은 '북한은 절대 핵을 개발하지 않는다. 핵을 개발하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고 호언장담하며 열심히 퍼주었습니다. 미국 사탄주의 좌파 클린턴 대통령까지 합세해서 퍼주었지요.
그리고 북한은 그것을 열심히 받아 먹고 뒤에서 부지런히 핵을 개발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이 책임지겠다 했는데 어떻게 책임지던가요? 오히려 좌파들은 책임 떠넘기기에 머리를 짜내지요.
천하의 거짓말장이 북한의 꼭두각시 노릇하다보니 김 전 대통령도 덩달아 천하의 허풍쟁이요 거짓말장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모든 것은 사탄을 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빚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다고 분명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탄주의 좌파들도 북한도 모두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습니다. 

재림주님은 절대 공산주의자들에게 속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2대 왕님께서도 확실히 깨우쳐 주십니다. 
한국에 전쟁이 일어나던가, 아님 평화를 위장한 북한의 전술에 말려들어 공산화가 되던가...
내적 영적으로는 이미 한국은 졌습니다. 사탄(좌파 사탄주의)에게 점령당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난 뒤에도 공산화가 됨은 분명합니다. 전쟁이 안 일어나도 공산화가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2대 왕님만의 말씀이 아니라 재림주님 재세시에도 주신 말씀입니다. 
남한이 두익사상으로 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북총선이 이루어지면 북한 중심의 대통령이 당선되어 공산화가 된다고 늘 염려하셨습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로 하여금 통반격파를 독려하시면서 치마 밑에 숨어 있는 간첩들을 다 색출하여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을 가장 잘 영접하여 받들어 모셔야 할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가 재림주님을 핍박하여 재림주님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고난의 노정을 가셨고, 급기야 최근엔 재림주님이 친히 세운 가정연합마저 배신과 반역의 길을 감으로 더 이상 한국은 하나님이 중심 민족으로 섭리할 수 없는 사탄주의 나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았던 죄로 심판을 받았다고 배울 때 모두 아멘 아주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민족이 재림주님을 제대로 받들어 모시지 못하여 심판받을 것이라는데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하기 싫은 것입니다. 갖은 구실을 다해 변명을 하겠지만 이미 한국은 섭리의 중심 민족 자격을 박탈당하고 사탄주의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2000년 전 이스라엘민족이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부정하다 보니 예수님을 십자가에 단 것이 죄라는 사실조차 인지 못하고 심판의 길을 갔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작금의 한국은 이미 심판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지만 아직도 '재림주님이 오신 나라가 절대 망할 수 없다. 한국은 세상의 중심 나라로 평화의 나라가 될 것이며 중심 민족으로 전 세계가 흠모하는 나라가 될 것이다'라는 환상과 착각 속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자들이 가정연합사람들이고 좌파주의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북한의 농간에 다시 놀아나는 사탄주의의 작태를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매한 한국인들이나 세계 사람들은 한국에 평화의 희망이 보이고 잘 되어가고 있다는 장미빛 전망을 내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2020 비젼을 제시하며 한국을 섭리의 중심 통일국가로 세우겠다는 허풍은 2020년에는 어떤 변명으로 둘러댈지...
뻔하겠지요. '너희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평화의 제스처, 통일의 제스처에 속아 남북 총선거를 통해 남북이 통일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김대중 전 대통령 때처럼 전 세계가 속아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또다시 노벨평화상을 안겨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사탄을 모르고 공산주의를 잘 모르고 북한을 제대로 모르는 무지에서 오는 신기루 같은 평화의 환상일 뿐입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로 통일된 한국, 그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왕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가 된다고...

절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로 통일이 안 된다고요? 민주주의로 통일이 된다고요?
개가 다 웃겠습니다. 
북한은 지금도 그들이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조선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합니다.
북한이 민주주의 국가인가요?
남한은 이미 좌파 사회주의 사상의 골수분자들이 정권을 잡고 있고 그에 동조한 국민 70% 이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모두 철저한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이고요. 

그럼 그 남북한을 합해서 통일시켜 놓으면 민주주의 나라 하나님 주의 나라가 됩니까?
빨강과 주황색을 썩으면 녹색이 나온다고 하는 억지와 무엇이 다를까요?
그런 억지는 색맹에게만 통합니다. 
좌파와 공산주의를 합해 놓으면 민주주의가 나오고 하나님의 왕국이 될까요?
좌파와 공산주의를 합하면 신나는 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가 나올 것입니다. 
사탄주의가 활개를 치는 세상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나게 공산주의 시대를 보내고 나면 거지가 된다는 것은 이미 역사적인 교훈입니다. 

한국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현재로선 한미동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미동맹이 깨어지고 미군이 철수하면 전쟁이 일어날 확률은 절대적으로 높아지고 설사 전쟁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한반도는 공산화가 되고 맙니다. 물론 사회주의란 가면을 쓸 수도 있겠지만요. 

속지 마세요! 공산주의 자들에게...
속지 마세요! 좌파들에게...
속지 마세요! 사탄주의 자들에게...
사탄은 양의 탈을 쓴 이리들입니다. 
양의 탈을 쓴 이리는 더 음흉한 이리일 뿐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frt/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