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축복의 길(킹스 리포트 훈독 소감)
어제 왕님께서는 다가올 완성 축복식에 대한 많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먼저 이번 완성 축복식은 참부모님께서 완성축복을 이루셨기 때문에 내릴 수 있는 축복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배경색 부분은 어제 킹스 리포트 말씀 중에서 발췌한 말씀입니다.)
구원은 혈통과 신앙을 통해서 저희가 참부모님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완전한 남성인 참아버님과 완전한 여성인 강 참어머님으로부터 참아버님께서 그토록 주시고 싶으셨던 완성기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강 어머니께서는 가장 어려운 신앙의 결정의 시기에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을 배신하지 않으시고 완성된 사위기대를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 우리가 잘나서도 우리가 무엇을 해서도 아닌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있으신 참아버님과 참어머니의 승리로 이루어 낸 완성기 축복식입니다.
집중이 되어야 하는 것은 결국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하나가 되시고 승리하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참아버님께서 지상에서 참어머님의 궁극적인 영육 축복이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2017년 9월 23일 7000년 만에 처음 있는 하늘의 별자리의 이적에 맞춰 참부모님이 완성 축복을 승리하셨습니다.
바로 강 참어머님을 찾아 세워 승리한 섭리사적 최대의 쾌거였습니다. 그러기에 이번 완성 축복을 베풀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번 축복식은 참된 여성이신 강현실 어머님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지인들과 친구들이 자신을 미쳤다고 비난하고 손가락질을 해도 나는 주님을 따르리 주님의 결정을 믿으리라고 결정하신 신앙의 본이 되시는 참된 여성 강현실 어머니를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섭리사적 승리로 완성축복을 이루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운을 저희들에게도 상속하여 주시려는 것이 이번 완성축복식이 됨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작은 참부모(종족왕)가 되게 하시려는 것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식에 참예할 수 있는 자는 바로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믿고 2대 왕님을 상속자로 인정하고 받들어 모시는 자면 누구나 축복을 받을 수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믿고 2대 왕을 그의 후계자 상속자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번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왕님께서는 축복에 대해 성전 식구님들도 많은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고 염려를 하셨습니다.
저는 어떤 혼선이 있는지 잘 모르고 이해도 되질 않습니다. 해서 이래저래 지인들에게 수소문을 한 결과 아마도 철장을 소유하지 않고는 축복식에 참예할 수 없다는 기준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왕님께서는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철장은 바로 축복을 받는 자가 예복을 차려 입는 조건이 됨을...
그리고 천일국의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예의처럼 (마치 예복을 입고 식에 들어가는 것처럼) 철장을 갖추고 천일국 시민의 자격을 갖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제대로 옷을 입지 않고 오자 내쫓으신 것처럼 우리가 축복에 참여하면서 왕관과 철장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축복식에 참여한다면...
물론 주님께서 그 식에 그 자녀를 동참시키겠지만 그것은 주님에게 큰 실례이고 결례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철장과 왕관을 가지고 축복을 받지 않는다고 영적으로 더 낮은 단계의 축복을 받게 되느냐?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이 생명책에 입적이 되는 완성기 축복식을 주시는 참부모님께 결례가 되느냐? 그렇습니다.
그것은 나는 그냥 아무 일도 안 할테니까 그냥 주님이 다 알아서 해주세요, 나는 그냥 축복만 받을래요 하는 태도와 같습니다.
철장을 들지 않고 이번 축복식을 받을 수 있느냐고 그렇게 물으시면 그렇습니다.
우리가 축복이라는 어린양잔치에 참석하려면 그에 합당한 예복을 갖춰 입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아버님도 심정의 예복을 갖춰 입으라고 하셨고 예수님 또한 잔치에 초대된 자가 그에 합당한 예복을 갖춰 입지 못한 자들은 내어쫓으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22:11-14) 그래서 철장을 가지지 않고 축복을 받는다고 해서 급이 낮은 단계의 축복을 받게 되거나 축복을 못 받는 것이 아니라 축복에 합당한 자신의 모습, 즉 예복을 갖춰 입으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참부모님을 통해서 주시지만 그 축복식에 합당한 예복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예의이며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왕님은 이번 축복식에 참예할 때 철장을 갖추는 것은 바로 예복을 갖춰 입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예복이라 함은 영적 육적 모두 갖춰 입어야 할 것입니다. 아버님은 영적 내적 예복을 심정의 예복이라고도 하셨지요.
왕님께서 철장을 들고 축복식에 참예하라는 것도 외적으로는 총기를 든 것이지만 내적으로는 왕의 주권을 가진 자로서 참예하여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래서 면류관(왕관)을 쓰라고 하신 것도 바로 외적으로는 왕관을 쓴 것이지만 내적인 뜻은 바로 왕권을 가진 자로서 축복에 참예해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자신을 지키고 나라를 지킬 때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은 척결되고 천일국의 주인들은 주님과 천년왕국에서 주님과 공동상속인들이 될 수 있습니다.
왕님께서는 우리들로 하여금 참부모님과 공동상속인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참부모님의 뜻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종족왕이 되게 하고 작은 참부모가 되게 하여 모든 축복을 상속받기를 바라십니다. 그러한 뜻을 두시고 왕님은 절대왕권을 갖춘 모습으로 당당히 왕관을 쓰고 철장을 차고 주권과 소유권을 갖고 축복식에 참예하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아닌 나라, 즉 한국이나 일본 식구님들의 경우에는 법적으로 총기를 소유할 수 없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총기 대금을 상품권으로 구입하여 조건적으로라도 철장을 가지고 축복식에 참예하는 은총을 베푸신 것입니다. 아마도 이 내용을 두고 이해가 잘 안 되시는 식구님들께서 면죄부라는 논란을 야기한 것 같기도 하네요.
철장의 시민 소유에 문제가 있고 이것이 교회의 면죄부다 뭐다라고 말하는 이들은 사실 비밀 독재자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축복 기금이라고 했다면 여태껏 길들여져 있는 과거 천사급 교회 시대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로선
아무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심령의 급을 끌어올려 왕권을 부여해 주시고 소유권과 주권을 보장해주시려는 더 차원 높은 사랑과 은총을 면죄부로 오도한다면 차라리 축복식에 참예하지 않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한 분들은 십중팔구 받은 축복을 지키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사탄에게 빼앗겨 축복을 아니 받은 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왕님께서 왜 저런 걱정과 안타까움을 품으시게 해야 하는지 참으로 비통한 심정입니다.
왕님은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절대 철장과 왕관이라는 도구가 우리의 구원의 여부를 결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왕관이나 철장을 외적으로 쓰고 가졌다고 해서 그것이 구원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왕관을 쓰면서 왕권을 가져야 하고 철장을 차고서 소유권과 주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은 강조하십니다.
키보드 뒤에서만 용감한 사람이 아니라 제가 같이 훈련으로 나와서 직접 훈련을 하면서 진정으로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라고 했건만...
강한 척만
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진정 강한 용사로 거듭나게 하려고 하는 2대 왕의 심중을 어찌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까!
보십시오. 결국은 자녀로들로부터 그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정신만 강한 것이 아니라 영육이 다 같이 강하고 건강해야 합니다.
지적으로 강해서만 안됩니다.
이렇게 왕님께서는 우리가 영육 아우른 축복을 이루길 바라십니다.
왕님이 진정 바라시는 것은 바로 우리가 진실로 황자 황녀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저는 여러분 독재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으로서 왕권이 대표하는 모든 것을 가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혈통과 주권과 권리의 상징인 왕관과 철장을 여러분들이 소유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2대 왕으로서 여러분들이 진실로 황자
황녀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런 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여러분들이 황자
황녀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주신대로 우리는 이번 완성축복을 통해 왕권을 대표하는 모든 것, 혈통과 주권과 권리의 상징인 왕관과 철장을 내외적으로 모두 소유하는 종족왕 종족왕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황자 황녀가 되실려는 분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이번 축복식에 참예하여 참부모님의 공동상속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보고자: 무지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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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님 말씀>
이번 축복식을 놓고 많은 혼선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런 혼선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가 참아버님의 권한권에 축복으로 돌아오는 축복식의 가치는 절대적입니다.
구원은 혈통과 신앙을 통해서 저희가 참부모님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완전한 남성인 참아버님과 완전한 여성인 강 참어머님으로부터 참아버님께서 그토록 주시고 싶으셨던 완성기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강 어머니께서는 가장 어려운 신앙의 결정의 시기에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을 배신하지 않으시고 완성된 사위기대를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 우리가 잘나서도 우리가 무엇을 해서도 아닌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있으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승리로 이루어 낸 완성기 축복식입니다.
집중이 되어야 하는 것은 결국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하나가 되시고 승리하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참아버님께서 지상에서 참어머님의 궁극적인 영육 축복이 이루어 지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집중하고 있는 이런 저런 축복의 단계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 제가 1달 동안 라스베가스에서 훈련을 하면서 많은 스트레스가 교회에 있었다는 것을 제가 이번주에 예배를 보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많은 혼란과 혼선을 또한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면서 비성숙하게 결론을 내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성숙하게 '나는 2대 왕님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으니까 내가 직접 여쭈어 보겠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결국은 참아버님 생전에도 뒤에서는 많은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고 앞에서는 신앙이 좋은 척하고 내가 이렇게 하는 것까지도 다 2대 왕님을 위하는 것이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실은 자신이 후계자 상속자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너무나 똑똑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과 그레그 사무국장을 탓하면서 결국은 2대 왕인 후계자 상속자를 비난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그것이 진실이지요.
이렇게 질투심에 눈이 먼 상태에서 자신을 전혀 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참아버님의 면전에서 고개조차 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속으로 진짜 마음은 2대 왕이 참아버님이 나의 말을 들어야 하는데 다른 사람과 가까운 것 같으니까 질투심의 눈이 멀어서 비난과 불평을 일삼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나 비성숙한 것입니다.
이번 축복식은 참된 여성이신 강현실 어머님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지인들과 친구들이 자신을 미쳤다고 비난하고 손가락질을 해도 나는 주님을 따르리 주님의 결정을 믿으리라고 결정하신 신앙의 본이 되시는 참된 여성 강현실 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들은 부정적인 관심을 받기를 원합니다.
도둑질을 해서 부모의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악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약하고 잘못된 애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에는 2대 왕님께서 자신을 따라야 하는데 다른 사람과 가까운 것을 보면서 질투를 하는 유치한 짓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메시아로 믿고 2대 왕을 그의 후계자 상속자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번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독재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으로서 왕권이 대표하는 모든 것을 가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혈통과 주권과 권리의 상징인 왕관과 철장을 여러분들이 소유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2대 왕으로서 여러분들이 진실로 황자황녀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런 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여러분들이 황자황녀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철장의 시민소유에 문제가 있고 이것이 교회의 면죄부다 뭐다라고 말하는 이들은 사실 비밀 독재자라는 것입니다.
저는 참 많은 사람들을 훈련시켰습니다.
저의 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제가 레벨이 높은 사범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저는 마음도 심리도 잘 읽을 줄 알고 행동심리학에 대해서도 아주 빠삭하게 잘 압니다.
그 누구보다 사람을 잘 읽을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비성숙하게 뒤에서 불평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저의 밑에서 훈련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지요
자신의 진실이 드러날까봐입니다.
저의 지도 밑에서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자랐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저는 기디언 일요일날 저에게 와서 형진님 저는 이번 축복식을 놓고 와글와글 하는 것에 대해서 수수작용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할 때
직접 형진님에게 물어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고 말했을 때
'기디언 너는 나와 같이 훈련하면서 보지 않았느냐, 나는 너를 억압하지도 나는 너를 서서히 훈련시키면서 올려주지 않았느냐'라고 말했을 때 그는 그렇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진짜 관계이지요.
이렇게 뒤에서 욕하고 앞에는 나탸나지 못하면서 자신들을 아이들을 비성숙한 입장에서 기르면 나중에는 자신들의 자녀들이 그 비성숙한 부모보다 더 성숙해져서 더 이상은 부모에게 배울 것이 없고 이 부모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나에게는 시간 낭비이고 오히려 마이너스이다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서서히 부모와 멀어집니다.
밖으로는 신앙이 정말 깊은 것처럼 행동하면서 너무나 비성숙한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현진 형님에게서도 그런 양상을 저는 경험했습니다.
형님은 자신이 자신감에 차있고 똑똑하고 지적인 것처럼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것처럼 그런 척을 하지만 형님은 지혜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20살 초반이 되었을 때 저는 저와 아주 가까웠고 사랑했던 현진 형님이 더 이상 자신감에 차서 성숙한 이처럼 행동하는 그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는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아주 지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도 잘 쓰고 노래도 잘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혜가 없지요.
하나님께서 중심이 아닌 자신이 중심입니다.
자신이 중심인 것으로 생각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강한 척을 하지만 결국은 베타 남성인 것입니다.
키보드 뒤에서만 용감한 사람이 아니라 제가 같이 훈련으로 나와서 직접 훈련을 하면서 진정으로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라고 했건만...
강한 척만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진정 강한 용사로 거듭나게 하려고 하는 2대 왕의 심중을 어찌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까!
보십시오. 결국은 자녀로들로부터 그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정신만 강한 것이 아니라 영육이 다 같이 강하고 건강해야 합니다.
지적으로 강해서만 안됩니다.
사람들은 싸움의 90%는 정신력이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한 사람이 말하기를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왜 싸움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다 90% 자신의 훈련에서 몸을 훈련하느냐?라고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상천국을 이루려고 합니다. 그냥 한 사람의 머리에 있는 천상천국만을 이루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인 지상천국을 바란다고 말하지만, 직접 지상천국 문화를 지상 위에 세우기 위해서 땀을 흘리고 같이 앞으로 갈 생각은 없다는 것입니다.
강한 사람들이 등장하면 두려워서 도망가고 나는 그런 것은 필요없어라고 말하는 것은 겁쟁이의 모습입니다.
이제 전도의 문이 미국 총기 소유자들로부터 열리면서 더 많은 알파 남성들이 교회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 오고 있으니까 자신의 베타 남성의 모습이 드러날까봐 두려운 것이지요.
이번 축복식은 천상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어머님께서 하나가 되시는 완성기 축복식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받을 수 있는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리고 축복식 안에서 총기 소유를 놓고 레벨이 있는 것이 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훈련을 통해서 저는 많은 아이들의 착각이 부서지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지고 지고 지고 머리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왔는데 다시 지고 지고 하는 일련을 훈련의 과정은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거만의 거품이 빠지고 훈련을 통해서 진짜 자신감이 쌓이는 모습을 보면 그것은 그냥 척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는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축복식에도 자신이 왕관을 쓰고 나는 누구누구다 라고 말해도 진실은 자신이 천일국의 진정한 일원인가
진정으로 천일국의 일원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라는 어떤 것이 진실인가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너무나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것은 참아버님의 축복식을 받은 사람들이 진짜가 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스트레스하에 두는 것은 제가 독재자라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강하고 진정 천일국 주인들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왕중의 왕을 믿는 신앙자들이 진짜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저의 깊은 바램을 뭐 면죄부라고요!
아니 철장을 사면 그것이 제 것이 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자신의 가정의 가보가 되고 천일국의 일원으로서의 가장 중요한 도구를 갖는 것인데 여러분이 철장을 갖는다고 제게 무엇이 달라집니까?
그런 어리석은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약 한 성전 식구님이 일본에 있다고 칩시다.
일본에서는 철장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분이 신앙이 없어서도 아니고 그분들이 사지 않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 나라가 시민들에게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축복식에 철장을 들고 받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살고있는 나라의 상태를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철장을 가지고 축복식을 받는 사람들보다 더 낮은 축복식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꼭 아셔야 합니다.
축복식의 영육 구원은 참부모님의 승리에 의해서 우리가 값없이 받는 것입니다.
절대 철장이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각각 살고 있는 나라의 상황을 보면서 얼마나 천일국과 얼마나 먼 가를 직접 보고 우리 각자각자가 처한 상황을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일국의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예의처럼 (마치 예복을 입고 식에 들어가는 것처럼) 철장을 갖추고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갖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철장으로 말해지는 이번 축복식의 단계는 축복식의 가치의 단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철장을 들지 못하고 축복식을 받는다고 그 분이 더 낮은 단계의 축복식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절대 철장과 왕관이라는 도구가 우리의 구원의 여부를 결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제 팀 본부장님이나 그레그 사무국장을 그만 탓합시다.
그들의 잘못도 아닙니다.
참부모님께서 이번 축복식을 준비하시고 저희에게 이러한 은사를 주시는데 우리가 그에 합당한 예를 갖추지 않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도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제대로 옷을 입지 않고 오자 내쫏으신 것처럼 우리가 축복에 참여하면서 왕관과 철장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축복식에 참여한다면...
물론 주님께서 그 식에 그 자녀를 동참시키겠지만 그것은 주님에게 큰 실례이고 결례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철장과 왕관을 가지고 축복을 받지 않는다고 영적으로 더 낮은 단계의 축복을 받게 되느냐?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이 생명책에 입적이 되는 완성기 축복식을 주시는 참부모님께 결례가 되느냐? 그렇습니다.
그것은 나는 그냥 아무 일도 안 할테니까 그냥 주님이 다 알아서 해주세요, 나는 그냥 축복만 받을래요 하는 태도와 같습니다.
철장을 들지 않고 이번 축복식을 받을 수 있느냐고 그렇게 물으시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철장에 대한 전혀 준비없이 온다면 그것은 절대 참부모님에 대한 존경스럽지도 않은 이기적이고 비성숙한 자녀들이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모든 황자 황녀들은 특권만 있는 것같이 보일지 모르지만 황자와 황녀는 그 특권에 상응하는 책임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황자황녀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처들지만 어려운 훈련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절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세속적인 왕가의 일원들도 무기 훈련과 싸움 훈련을 한다는 것입니다.
황자 황녀의 훈련의 책임은 싫어하고 나는 특권만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번 축복식을 놓고 성전 안에서 소수의 무리들이 비난과 공격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저는 한숨이 나오고 거친 말이 나오는 동시에 그들을 도와주고 싶은 깊은 마음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 자신이 만든 지옥에서 나오면 얼마나 큰 하나님께서 해방과 자유를 느낄수 있는 지를 생각하면 그런 이들도 돕고 싶고 행복을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축복식에 철장과 왕관이 없다고 해서 참여할수 없는 것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이냐? 아닙니다.
하지만 왕관과 철장을 의무적으로 가지고 오기를 바라시느냐? 그 대답은 "예" 입니다.
그냥 축복을 받기 위해서 빈손으로 오는 것은 명예로운 자세가 아닙니다.
'나는 참아버님의 혈통이야, 나를 그냥 존경해라, 나는 참된 혈통을 가졌다'고 말하는 참자녀가 있다면 여러분은 그 자녀님을 존경하시겠습니까?
아니지요.
우리도 철장과 왕관의 의무를 하지 않으면서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면 '나는 축복받은 귀한 혈통이야, 나를 그냥 존경하라'고 말하는 참자녀와 같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 사이에 이번 축복식을 놓고 더 이상 혼선이 없었으면 합니다.
저는 천일국의 2대 왕으로서 아버지의 자리를 대신합니다.
제가 잘나서도 제가 무엇을 잘해서도 아니지만 참아버님의 은혜로 저를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주셨습니다.
이번 축복식에 왜 철장이 필요한지, 왜 축복식에 단계가 있는지, 이제 이런 질문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는 완성기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흰띠 블루띠 검은띠가 있다고 있다고 해서 검은 띠는 구원을 받고 다른 띠는 구원을 못받는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버지의 자리에 있는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말을 할 때 그것은 항상 부드럽고 항상 제안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바 아버지가 말씀을 하실 때는 그것이 명입니다.
마치 십계명처럼 말입니다.
주인과 노예 관계에서 만이 명령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도 자녀들에게 명령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이번 축복식에 철장의 관계를 놓고 난리를 치고 뒤에서 비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말합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에 오시고 자신을 거만의 거품을 빼고 자신의 우상화를 버리십시오.
저는 당신들도 돕기를 원합니다.
아무리 비난하는 자들이라도 당신들을 돕기를 원합니다.
제가 이렇게 공적으로 말함으로써 좌파 언론에서는 저를 입이 거칠고 공적 에티켓도 모른다고 말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언론사들의 의견보다 뒤에서 비난하는 길 잃은 양 한마리 같은 그 사람을 구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 상속자로 세우셨습니다.
만약 제가 순결은 지켰지만 교만하고 참아버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왕국을 대표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그래도 참아버님께서 저를 대신자 상속자로 세우셨을까요?
비밀적으로 자신이 후계자 상속자가 아닌 것을 개탄하면서 질투심과 자신의 비성숙함에 쩔어서 일을 그르치고 자신의 가정을 망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자신을 지키고 나라를 지킬 때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은 척결되고 천일국의 주인들은 주님과 천년왕국에서 주님과 공동상속인들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