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에 관한 킹스 리포트 말씀을 훈독하고서(훈독 보고서)

훈독왕 | 20180213110012

  평창올림픽에 관한 킹스 리포트 말씀을 훈독하고서(훈독 보고서)

 

어제 왕님께서는 킹스 리포트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분명 사탄의 선전 선동의 무대가 되었음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지난번 저 역시 평창 올림픽은 사탄주의 자들이 벌이는 그들만의 잔치가 될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지난번 기고한 평창 올림픽에 관하여 참조)

아버님 말씀에도 월드컵은 물론이고 올림픽도 사탄의 선전 선동의 도구로 전락했다고 분명 말씀을 하셨습니다.(말씀 참조)

하지만 섭리적 청맹과니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마치 올림픽이 평화를 가져오는 평화의 전령처럼 포장하여 전 세계 인류를 우민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왕님께서 그러한 사실을 깨우쳐 주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배경색 부분은 어제 왕님께서 킹스 리포트 때 주신 말씀입니다.)

 

헤드 라인 뉴스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은 한국 평창에서 올림픽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올림픽은 "마약에 취한 상태'로 전 세계 사람들로 밀어 넣어서 지금이 평화의 시대인 것처럼 착각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북한은 일본 상공으로 미사일을 쏘고 매달 전 세계를 핵으로 위협하던 그런 미친 나라였는데,
​지금은 마치 그러한 북한이 평화의 스포츠를 추구하는 선한 나라인 것처럼 페인팅을 하고 있습니다.

왕님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지금 평창올림픽을 통해 지금이 평화의 시대인 것처럼 착각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얼마나 위험한 나라라는 것을 까맣게 잊게 하고 있는 사탄의 덫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트럼프의 북한 압박 정책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이지요.
​트럼프가 하는 북한 압박 정책이 아주 편협적이고 지금 유엔과 올림픽위원회가 하고 있는 남북합작 평창올림픽이야말로 평화를 가져오는 행사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대중 미디어의 김여정의 찬양의 모습도 정말 기가 찹니다.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은 자신의 정적을 무참히 죽이는 김정은의 체재 유지를 지지하는 폭군 공주이지 않습니까?

특히 그녀가 미국 부대통령 펜스를 보면서 비웃는 표정을 하는 장면을 캡처하여서 그녀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등의 인터넷 반응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사실 민주당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이런 주류 언론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은 중요하고 모든 사람들의 의견은 들어져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왕님께서 이렇게 대중 미디어까지 사탄의 선동 선전에 동참하고 있음을 탄식하고 계십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완전히 트럼프의 외교정책을 망치려는 작전의 한 일환입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을 놓고 연예인들과 스포츠맨들이 세계 평화를 구현했다는 둥 제3차 세계대전을 막았다는 둥 헛소리들을 해댑니다. 
그리고 제3차 세계대전을 하려고 들었던 트럼프는 독재자라고 좌파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미사일을 날리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던 북한이 었다는 사실은 아주 편하게 잊어버리고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일성의 가면을 북한 치어리더들이 쓰고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들고 ​유엔 블루의 하늘색을 써서 우리는 세계 평화를 구현한다고 광고를 하면 우민화된 국민들을 그것에 고개를 끄덕이고 환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왕님은 전 세계가 얼마나 철저히 우민화가 되었는지 깨우쳐주고 계십니다.


​사실 유엔은 더이상 평화의 상징이 아닙니다.
유엔은 세계 공산 사회를 추구하는 조직입니다.
​세계정부를 추구하며 세계를 자신의 손에 넣고 더 많은 규제와 다른 나라들의 내전에 참여하여 분열 정복 정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은 자국민을 죽이고 자신의 정적을 잔인하게 살인하는 독재 정부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북한의 주체사상은 반드시 없어져야 하는 사상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올림픽은 마치 로마에서 시민들의 우민화에 쓰였던 '빵과 서커스'의 다른 모습입니다.

왕님은 유엔도 더 이상 평화를 위한 조직이 아님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버님께서도 기존 유엔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아벨 유엔 창설을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왕님은 확실히 말씀하셨습니다.

평창 올림픽은 완전 사탄의 수중에 떨어져 그들의 선전장이 되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평창 올림픽은 평양올림픽이 되어버렸다고 한탄을 하십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평창이 아니라 평양올림픽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북한에게 남침을 해달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북한에서 온 치어리더들과 정치인들은 선량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북한 공작원들입니다. 이제 북한에 의한 남침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것을 모르고 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의 시대가 올 것이란 착각을 하는 자들이 많아졌다고 탄식하십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으로 이루어지면서 이제 평화가 이루어졌고 이렇게 돼서 북한과 통일을 이루게 되면 다 잘 될 것이야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많은 젊은이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이렇게 양의 탈을 쓴 이리처럼 평화를 외치면서도 사실은 분열을 획책하여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쓸 뿐입니다. 사탄주의 자들은 전쟁을 만들어서까지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을 찾아 나섭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항상 세계가 불안정한 상황에 놓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만 자신들이 권력과 자금줄을 쥘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보수적으로 돼서 자국을 보호하려고 들면 중국을 더욱 더 올려서 (다보 회의에서 중국 보고 대표연설을 하고 이제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모범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한 것) 계속 대치 상황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성전 식구님들조차 그러한 사탄의 덫에 걸려 그에 호응하고 동조하면서 흥분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섭리가 평창 동계 올림픽에 있다고 하면서 정성들이는 사례까지 있다니 통탄을 금할 수 없네요.

 

아버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왜 우리를 향해 청맹과니라고 그토록 강조하셨는지...

아버님은 분명 스포츠는 사탄의 노리개로 전락을 했으니 축구 피스컵을 통해 새로운 섭리를 하셔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하지만 작금에 사탄들이 모든 하나님의 섭리를 가로채서 작당을 하고 있는 그 작태를 바라보고서도 그들의 선전 선동에 놀아나는 청맹과니가 되어가는 오늘날의 현실에 통탄을 금할 수 없네요.

 

왕님께서 깨우쳐 주신 사탄의 덫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있게 해주심을 하나님과 아버님과 왕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자: 무지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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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지난 번 기고한 글입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바라보며 

많은 분들이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에 크나큰 의의를 두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섭리적 관점에서 봤을 때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은 사탄이 하나님의 섭리를 찬탈하여 자신들의 잔치를 벌이는 축제장이 될 것입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은 정말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대한민국(제3이스라엘)이 섭리의 중심국으로 드러나는 크나큰 섭리적 의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평창 올림픽은 한국이 제3 이스라엘의 지위를 상실하고 치러지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와 무관한 것입니다. 

오히려 사탄이 그 위세를 떨치는 축배의 장이 되고 말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미 대한민국은 영적으로 빼앗긴 조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주의 좌파가 온갖 반 섭리적인 수단과 모해를 통해 정권까지 꿰어 차므로 인해 한국은 섭리적 중심국에서 밀려나 심판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습니다. 


물론 아버님도 재세시 평창 올림픽에 대해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말씀 참조)
2014년 평창 올림픽이 열려야 했지만 사탄의 역사로 무산되었습니다. 바로 사탄의 앞잡이 푸틴이 국가적 차원에서 돈을 뿌려 평창올림픽을 빼앗아 갔음을 놓고 아버님은 탄식하시기도 했습니다. 

이미 이때부터 아버님은 올림픽이 더 이상 섭리에 없음을 말씀하셨습니다.(말씀 참조)
더구나 아버님은 그후 평창 올림픽에 대해 더 이상 언급조차 없으셨습니다. 

이렇게 평창 올림픽은 아무런 섭리적 의의를 지니지 못하고 사탄에 의해 주도되어 왔던 것입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3대왕권마저 쫓아내고 사탄 편 좌파가 주권을 잡고 나라를 사망의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스포츠 자체가 사탄의 놀이감이 된지 오래입니다. 월드컵도 사탄주의에 의해 썩을 대로 썩었고 올림픽 역시 사탄주의자들의 노리개로 전락하여 사탄의 온상이 된지 오랩니다. 


이렇게 사탄들에게 찬탈당한 스포츠! 
평창 동계 올림픽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사탄들이 어떻게 저들의 잔치를 벌일지 통분의 심정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우리가 되었습니다. 

아버님이 살아계셨더라면 크나큰 섭리적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는 세계적 축제요, 천주사적인 축제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아버님은 한국을 떠나셨고 대신 세워 주신 3대왕권마저 광야로 쫓아버리고 사탄들이 주도하여 벌이는 잔치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제 3이스라엘이 3대왕권만 잘 모시고 받들었더라도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이 사탄의 잔치판이 되진 않았겠지요.


올림픽의 섭리는 이미 모두 사탄에게 찬탈당한 것이었기 때문에 아버님은 축구(피스컵)를 통해서 올림픽을 능가하는 섭리를 추진해 오셨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이 성화하시자마자 사탄주의에 빠진 가정연합은 천마축구단부터 팔아치워버렸습니다. 해서 피스컵은 사라졌고 천마는 팔려나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천마는 바로 재림주님이 타고 오시는 말이라고 하셨지요.(말씀 참조)
이는 결국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은 것과 진배없는 반 섭리적 행위가 됨은 자명한 일입니다. 
하긴 참아버님의 실체 부활의 상징인 헬기도 팔아치우고 성지도 팔아치우는 작태를 서슴지 않으니 그 정도는 약과겠지만요...


이렇게 철저히 참아버님의 모든 섭리를 파괴하고 팔아치우는 작태를 연출하는 가정연합을 내적 중심으로 한 제3이스라엘이 어떠한 심판을 받을지 이미 깨우쳐 주었지만 청맹과니들은 알리가 없겠지요.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대한민국은 더욱 깊은 좌파 사탄주의의 수렁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피리를 불어도 춤출줄 모르고 애곡을 해도 가슴을 칠줄 모르는심령의 청맹과니가 되어버린 이나라 이 백성을 어찌하면 좋을꼬...(마 11: 17)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봄은 봄이로되 오는 봄이 바라던 봄이 아니니 섭리의 봄은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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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푸틴 같은 사람도 이제 다시 공산당으로 돌아가려고 해 가지고, 한국의 올림픽대회를 공산당이 돈을 써 가지고 악마의 수장 테이블에 앉아 세계에 주고받아 가지고 우리 평창 동계올림픽을 빼앗아 갔어요. 이것이 이제 문제가 된다구요.
올림픽대회를 이익을 위해서 하게 되면, 소련 너희들이 한 다음에 어디에서 할 거야? 올림픽대회 경기장을 중심삼고 문화세계에 있어서 서구사회에 지지 않게끔 빨리 동원시켜서 해라 이거예요. 서둘러서 해 놓고 둘이 합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선생님 앞에 둘 다 바쳐야 돼요. 가인 아벨을 화합시켜 소화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개인시대⋅가정시대, 지금까지 유물론과 유심론의 투쟁한 이 둘이 자기 욕심을 부리던 그것은 다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내 앞에 소화되어 가지고 영양소로 보충할 수 있는 길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파괴, 병의 인연이 안 되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화합시켜 가지고 먹어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겠나?「예.」 (선집 574권 229쪽) 


2007년 9월 3일(月), 노스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축구라는 것이 뭐냐 하면 볼 찰 수 있는 축구인데, 선생님은 축하할 수 있는 구예요. 그것을 축구라고 그래요. 추구인데 추구가 변해서 축구가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보다…. 이제 구형, 볼을 가지고 움직이는 대회를 올림픽 대회에서 빼내면 올림픽 대회는 껍데기가 돼 버려요. 3년 이내에 올림픽 대회를 잡아 쥘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안팎의 모든 것이 한 곳으로 떨어지니 두 바퀴가 어디 가더라도 산에도 갈 수 있고 바다에도 갈 수 있고 공중에도 날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로 날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한 거예요. (선집 543권 53-54쪽)
2006년 10월 25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하늘은 승냥이는 오시는 재림주 말 천마를 타고 온다고 승냥이가. 그래 천마 축구팀을 가진 것이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재림주 타는 말이야, 천마. 
2011년 12월 5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재림주 타오르는 천마는 백마입니다. 호랑이 대신 나는 것은 천마 밖에 없어요. 천마 타고 재림주 올 때에 기념 재물로서 하늘에 바치겠다고 했어요. 
2011년 11월 25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주인은 다 그 다음에 말타고 하나님이 군림한다. 고기와 개와 뭐? 머메이드(Mermaid; 인어). 각도를 자방오는 천마(天馬) 장군이 오는 거야. 하나님의 왕자가 군림, 백마의 왕자. 백마를 타고 온다고 했어요. 
우리 축구팀이 뭐예요?「일화 천마.」일화「천마.」일화가 뭐예요? 하나 된 화하기 위해서는 천마(天馬)가 없어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그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일화 가운데 천마(天馬)의 축구팀을 축구 도움을 축구를 하지 않으면 도움을 몰라. 축구를 이기지 않은 사람은 도움을, 도움의 세계에 못가 삽니다. 
2010년 9월 3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