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혈통과 혈통복귀섭리를 부정하는 어머님
하나님의 재창조 섭리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정자, 혈통의 안착입니다.
재림주가 이 땅에 강림하시는 가장 핵심적인 것이 하나님의 정자를 이 땅에 착지시켜 하나님의 혈통을 이으시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천사장의 혈통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순혈을 더럽히고 그 결과물로 가인, 아벨 자녀를 낳아 악한 혈통을 번성케하여 오늘날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혈통을 바로 잡기 위해 수많은 여인들이 혈통복귀를 위한 탕감의 길을 갔던 것은 주지하고 있는 바입니다.
이는 바로 해와가 더럽힌 혈통을 바로잡기 위해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이고 자식까지 속였던 것을 탕감하기 위한 하늘의 피눈물나는 탕감의 노정이었던 것입니다.
인륜으로써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음녀의 길을 갔던 것입니다.
대표적 4음녀가 바로 그 혈통복귀의 중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기대위에 예수님이 처음으로 원죄없는 순혈로 이 땅에 착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는 내 살이요 피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처럼 원죄없는 하나님의 순혈을 이어받기를 간절히 바라신 예수님의 절규였습니다.
하지만 원리를 통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신은 당신 자신이 혈통을 나누어 주실 수 있는 기대, 즉 축복을 이루지 못하여 당신의 순혈을 타락한 인간에게 전수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가시고 말았습니다.
당신의 궁극적인 목적은 혈통복귀였지만 결국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재림을 약속하실 수밖에 없으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0년 동안 얼마나 많은 탕감의 피를 흘렸습니까?
그러한 희생의 탕감위에 참아버님이 오셨습니다.
온 누리가 환대하고 영접하여 그 분을 모시고 받들었다면 전 인류가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준비된 자들은 다 외면하고 오히려 2000년 전 했던 그 버릇 그대로 외면하고 불신하고 핍박하며 감옥으로, 죽음의 길로 내몰았습니다.
사탄은 하나님 다음으로 원리를 잘 아는 존재이기 때문에, 전 인류를 내어주더라도 메시아 한분을 살해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했습니다.
그 핵심은 하나님의 정자를 품은 메시아를 살해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정자를 말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했던 그 모습 그대로 천정궁에서 음모를 꾸몄던 것입니다.
하늘을 속이고, 아담을 속이고, 아들을 속이는 6000년 전 해와의 그 행위 그대로를 재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속이고, 아버님도 속이고, 대신자 상속자인 아들도 속이고...
정오정착을 통해 하나님이 수직으로 임하셔야할 그 신성한 궁전에서 사탄이 수직으로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고 말았습니다.
천정궁이 어떤 곳입니까?
아버님, 형진님, 신준님 이렇게 3대왕권을 수립하여 다 이루었다고 선포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4위기대를 이루어 영원히 안식하실 곳입니다.
그런데 이제 천정궁에는 1대왕도 2대왕도 3대왕도 그 어느 왕도 안 계십니다.
오직 정자도 없는 타락한 여인이 왕관을 쓰고 무정자의 성주로 구원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이신 형진님과 신준님을 쫓아내어 3대왕권을 파괴하고 왕권을 찬탈하여 하나님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아버님의 유업을 폐기하고 그 흔적을 지우기에 안간 힘을 쓰고 있습니다.
천일국 헌법을 고쳐 아버님의 후계자는 아버님의 혈통이 아니더라도 법통으로 이어가겠다고 합니다. 선거로 아버님의 후계자를 선출하겠답니다.
아예 이젠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해버렸습니다.
아버님은 타락한 혈통으로 태어나셨고, 원죄없는 순혈이신 독생녀 어머님과 성혼을 했기 때문에 축복을 하실 수 있었다고 궤변을 늘어놓으십니다.
6000년전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낳았듯이 복귀섭리도 바로 원죄없는 독생녀로 오신 당신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셔야 한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낳았듯이 당신이 곧 아버님을 낳은 것과 같이 아버님을 메시아로 완전케 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당신이 독생녀 메시아로서 섭리의 중심에 서서 아버님의 전통과 혈통을 말살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오늘날까지 마리아가 곧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낳으셨다는 그 믿음 그대로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지껏 천주교에서는 성모마리아라고 하며 그녀가 곧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던 하나님이라고 신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바로 법통을 세워 교황을 선거로 선출해서 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법통을 세워 섭리를 이어가려면 천주교로 충분합니다.
재림주님이 다시 오셔서 혈통을 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혈통을 통한 삼대왕권을 세우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젠 정자없는 따님들을 내세워 참자녀를 세워 섭리한다는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무지하고 불쌍한 식구들은 정자없는 성주를 마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고 착각합니다.
가정맹세를 파괴해 놓고 가정맹세를 외우고 있는 철저히 외식하는 신앙자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3대 왕권이 없는 천정궁은 더 이상 하나님의 궁전이 아닙니다.
3대 왕이 계신 곳이 바로 진정한 궁전입니다.
3대 왕이 어디 계십니까?
생츄리입니다.
이젠 천일궁에 입궁하셨습니다.
천일궁을 통하여 천정궁을 되찾으셨습니다.
일찍이 형진님은 선포하셨습니다.
생츄리는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하나님의 정자가 있고, 하나님의 혈통이 있고, 아버님의 성령이 함께하는 곳이라고...
그리고 복귀된 가인 아벨도 있는 곳이라고...
복귀된 가인 국진님이 형진님께 경배했습니다.
왕국(천일궁)도 지어드렸습니다.
복귀된 혈통의 자랑스런 모습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성령이 3대왕권과 함께 함을 확실히 보여주셨습니다.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버님의 성령이 삼대왕권을 통해 이 세상 죄악세계를 심판하기 시작했습니다.
6000년 차디찬 설움의 눈물을 흘리시던 하나님이 뜨거운 기쁨의 눈물을 흘리십니다.
천정궁에서 내쫓겼던 아버님이 천일궁에 입궁하여 안착하셨습니다.
그 뜨거운 눈물이 보이십니까?
심정의 무저갱에서 신음의 눈물을 흘리시던 하나님이 덩실덩실 춤추시며 싱글벙글 웃으시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십니다.
우리도 같이 삼대왕권을 중심 축으로 세워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삼대왕권 억만세!
삼대왕권 억만세!
아버님의 성령이 함께 하는 삼대왕권 억만세!
삼대왕권은 영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