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중심 섭리는 왜 늘 이단으로 몰렸는가?

무지... | 20180129162430

  하나님의 중심 섭리는 왜 늘 이단으로 몰렸는가?


섭리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이 섭리하신 모든 중심 섭리는 늘 이단으로 몰려 핍박받고 세상에서 내몰렸습니다.

그 이유는 통일원리에 의하면 사탄이 인간 조상 아담해와를 시기 질투하여 유혹하여 타락시켜 자신의 혈통(타락성=시기 질투 교만 혈기 등 사탄의 사상이나 습성 등)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늘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하여 하나님의 뜻과 배치된 길을 가게 해서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려 합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사탄은 해와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먹게 해서 자기의 목적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창조본연의 삶을 살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말씀, 창조원리)에 따라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탄은 틈만 있으면 우리 인간에게 역사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사탄의 하수인이 되게 하여 자기가 인간의 주인(세상 임금, 세상 신 )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요 12: 31, 고후 4: 4)


이러한 사탄의 역사로 인해 하나님이 하시는 복귀섭리 역사 속에서는 늘 하나님이 세우신 중심인물들을 질시하여 이단으로 매도하고 핍박하여 몰아내거나 죽여버리고 사탄의 세상을 유지시켜 나왔던 것입니다. 그 세월이 성경 역사상 6000년인 것입니다.


먼저 해와를 유혹하여 타락시킨 사탄의 전술을 보면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들었습니다. 즉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처럼 눈이 밝아져 선악을 알 수 있다고 거짓말로 꼬여 선악과를 따먹게 하였습니다. (창 3: 1-7)

이렇게 사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해와를 유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먹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해와로 하여금 아담도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 후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에 익숙해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자를 질시하여 쉬이 잘못된 자, 나아가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사탄의 습성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를 통일 원리에서 타락성이라고 하며 이 타락성은 바로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여 하늘 편 인물을 늘 이단으로 내모는 악습을 되풀이하게 된 것입니다. (원리강론 타락론 참조)


이러한 타락한 인간은 타락성, 즉 사탄의 습성으로 하나님이 구원의 중심으로 세워 주신 노아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멸망의 길을 갔습니다.

그 이후 수많은 선지자를 보내주셨지만 모두 이단으로 몰아세워 핍박하거나 잡아죽이고 구원에 이르지 못했던 역사적 사건이 허다합니다.

더구나 2000년 전에는 하나님이 구원의 중심으로 보내주신 메시아 그리스도 예수님마저 이단으로 몰아세워 핍박하고 십자가에 달았습니다.

심지어 예수님더러 바알세불의 왕이라고까지 모해했던 것입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가시 면류관을 씌우고 쓸개 탄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옆구리를 창으로 찔러가며 조롱했던 것입니다.

그 핍박의 중심에 율법의 문자에 붙들려 목이 곧고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한 율법사 제사장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중 바울(사울)도 예외는 아니었습다. (바울이 회심하기 전)


이렇듯 하나님의 성령 가운데 있지 못한 자들은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외우고 신앙을 열심히 했지만 사탄은 그들의 타락성을 부추겨 하나님이 세워 주신 중심을 반대하고 핍박하여 심지어 죽여서 사탄의 세계를 지속시켜 왔던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로마에 가서 개척을 하실 때 전 로마인들이 반대하고 핍박하며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을 죽였습니까?

또한 부패하고 타락한 구 기독교(천주교)를 개혁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중심인 루터를 이단으로 몰아세운 자들은 누구였습니까?

예수님이 주신 말씀인 성경을 가장 잘 믿는다는 교황을 중심한 그리스도인들 아니었던가요?


마지막 재림주님이 이 땅에 탄생하실 때 그를 핍박하고 반대한 자들이 누구였습니까?

역시 스스로 최고의 신앙인임을 자부하는 그리스도인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장 잘 믿는다고 자부하는 그리스도인이 새롭게 하나님이 세워 주신 섭리적 의인들을 핍박하고 이단으로 몰아세웠던 것입니다.


하지만 섭리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하나님은 언제나 새로운 섭리적 인물들을 세워 섭리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새술은 새 부대에 넣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새 가지에서 꽃 피고 결실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 역시 늘 새로운 사람을 세워 섭리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탄의 하수인이 된 인간들은 마음이 완악하여 새로운 섭리적 중심을 늘 질시하여 이단으로 핍박하고 몰아내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 사탄은 바로 자기가 스스로 섰다고 하는 기존 신앙적 관념에 빠져 마음이 완악하고 교만한 자들에게 들어가서 역사했던 것입니다. (원리강론 타락론-인간 타락의 결과, 92-101쪽 참조)


재림주님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을 가장 잘 믿는다는 교만에 빠진 기독 성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경 말씀으로 새로이 하나님이 세워 주신 섭리적 의인들을 질시하여 핍박하고 이단으로 몰아세워 섭리를 좌절시켰던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탄생하실 때를 전후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은 재림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의인들을 세우시고 섭리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국 기성 기독교단들은 자신들의 아집과 완악함으로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적 사명을 하는 자들을 질시하고 핍박하여 이단으로 몰아 매장시켜버렸던 것입니다.

바로 김성도 권사와 이용도 목사 중심한 재림주님의 길을 곧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재림주님 앞에 세례 요한 적 사명을 해야 할 섭리적 의인들을 질시하여 이단으로 내몰고 핍박하여 재림주님이 고난의 노정으로 출발하실 수밖에 없도록 한 것입니다. (지난번 기고한 재림주님은 왜 고난의 길을 가셨나? :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RP/7 참조)


지금도 한국 기독교사 이단의 역사를 찾아보면 이단의 시조는 바로 김성도 권사와 이용도 백남주 황국주 목사 등으로 버젓이 매도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을 핍박하고 몰아세웠던 율법사 제사장들처럼 예수님 말씀을 가장 잘 믿는다고 교만을 떠는 한국 기성 기독교단들이 새로운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 신령한 역사를 하는 섭리적 의인들을 이단으로 매도하고 핍박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좌절 시켰던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과 예수님께 문의해서 그분들이 이단이라고 응답을 받아서 그렇게 이단으로 몰아세웠던가요?
모두가 아집과 교만에 빠져 목이 곧고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해 성령 가운데 거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재림주님 또한 이단으로 매도하고 얼마나 핍박하였던가요?
그 중심에 예수님의 말씀을 가장 잘 믿는다는 기독 성도들이 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령님이 재림주님을 이단이라고 하시던가요?
모두 자기 아집과 교만으로 목이 곧고 심령에 할례를 받지 못한, 성령 가운데 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림주님을 이단으로 매도하고 핍박했던 것입니다.

성령 가운데 거하지 못한 바울이 예수님을 얼마나 핍박하고 이단으로 몰아세웠던가요?
하지만 바울이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회심했을 때도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웠던가요?
모두가 성령 가운데 거하지 못하고 기존 기성 신앙적 관념에 사로잡혀 자기 아집과 교만으로 그리하지 않았던가요!


더욱더 기가 막힌 것은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영원한 하나님 왕국의 중심으로 세워 주신 3대왕권을 재림주님이 손수 만들고 개척해 놓은 통일교(가정연합)가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핍박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재림주님의 말씀으로 3대왕권을 핍박하고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 천주교가 로마의 여성신 숭배를 답습하여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고 예수님 위에 두고 섬기는 우상숭배의 길로 빠져 부패하고 타락의 길을 갔습니다.


마찬가지로 작금의 통일교 가정연합은 재림주님의 신부였던 한 학자 여사를 독생녀 메시아로 숭배하며 여자 하나님으로 신격화하여 우상숭배에 빠져 버렸습니다. 아예 재림주님이 당신의 아들에게 상속해주신 3대왕권마저 찬탈하고 광야에 내쫓아 버리고 자신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정통 집단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 재림주 메시아는 다름 아닌 자칭 6000년 만에 독생녀 메시아로 태어나신 한학자 여사라는 여성신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재림주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hRP/3 )


사탄은 바로 자신의 교만과 아집에 사로잡힌 한학자 여사에게 침범하여 자신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재림주님이 친히 세워주신 3대왕권마저 찬탈하여 내쫓고 이단으로 핍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예상하신 재림주님은 재세시 당신의 안방에까지 사탄이 침범함을 말씀하셨던 것입니다.(말씀 참조)

예수님께서 마치 베드로가 닭이 울기 전 세 번이나 부인할 것을 예언하신 것처럼...


이렇게 하나님의 섭리는 언제나 새로운 중심인물을 세워 섭리하시지만 사탄은 늘 기존 기득 세력의 틈바구니에 침범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져끄러뜨리는 역사를 하여 자신의 세상을 연장시켜 세상 임금(세상 신)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 12: 31, 고후 4: 4)


그래서 원리강론에는 하나님의 섭리에 반하는 죄라는 것은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킴으로써 천법을 위반하게 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원리강론 98쪽)

즉 기존 신앙의 관념이나 아집과 교만에 빠져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켜 줌으로 사탄이 역사하게 하여 하나님이 세워 주신 섭리적 중심을 이단으로 몰아세워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과거나 현재 모두 사탄의 하수인이 되어 천법을 위반하는 섭리적 범죄의 길을 갔던 것입니다.

그 근본 뿌리에는 하나님이 새로운 섭리의 중심으로 세워 주신 중심인물을 시기 질투하는 사탄의 타락성이 작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천만 영육계 기독 성도님들!

언제나 하나님이 새로운 섭리의 중심으로 세워 역사하는 의인들에 대해 늘 자신의 기존 아집과 교만으로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핍박함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반하는 길을 갔던 섭리 역사를 잘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늘 깨어 기도하라, 그러지 않으면 인자 앞에 서지 못하고 실족한다고 했습니다. (눅 21:36 )

재림주님도 인간적인 생각(자신의 아집과 교만)으로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영적으로 받았던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리고 사탄 편에 서게 됨을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참조)

성령께 문의하여 하나님이 작금에 어느 분을 섭리의 중심에 세워 섭리하시는지 응답받아 섭리의 중심을 모시고 따라야 할 것입니다. 성령 가운데 거하지 못하면 실족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단으로 몰리고 핍박받는 자 속에 하나님이 세우신 섭리적 중심인물이 늘 계셨다는 섭리사 적 교훈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재림주님은 이 땅에서 이단으로 몰리고 핍박받으면서 90여 성상을 구원섭리를 하시다 성화하셨습니다.

실로 재림주님의 생애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걸어 다니신 고난의 삶이었습니다.

그 책임의 주범은 바로 기독교단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재림주님은 당신의 사명을 이어갈 대신자 상속자를 세워주셨습니다. 바로 3대왕권입니다.

재림주님은 예수님이 부활하시어 제자들을 데리고 로마에서 섭리하셨듯이 21세기 로마인 미국에서 3대왕권을 통하여 이 땅에서 살아 섭리하고 계십니다.

그 3대왕권 역시 어김없이 이단으로 몰려 핍박받고 비난받고 있습니다. 


3대왕권이 이 시대의 섭리의 중심인지 아닌지 하나님과 예수님께 문의하여 응답받으십시오.

마지막 3대왕권을 영접하여 모심으로 재림주님을 영접하는 삶을 살다 영계에 입성하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늘 깨어 기도하여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살아야 실족하지 않음은 성도님들이 더욱 잘 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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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주님 말씀>


 기독교가 받아들였더라면

2차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성신을 중심삼은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적 출발과 더불어 국가 출발을 해 가지고 준비한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접붙였으면, 오늘날 통일 교회는 고생하지 않고 7년이면 세계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 갈라졌던 나라가 비로소 해방돼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갈라졌던 환경에서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국가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서 구교 신교만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실체권, 그 다음엔 성신의 실체권, 아버지의 실체권을 2차대전 후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축복이 일시에 벌어지는 거예요.


뭐 3년도 안 걸려요.
그때 40억 인류라고 하더라도 40억 인류를 일주일 이내에 축복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6천년 섭리 전체가 이루어질 수 있는 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정상에 가 가지고 초점을 맞춰 가지고 했으면 거기서 다 끊어 버리고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도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돌았다면 거꾸로 돌아서 새로운 천지요,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입성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 초점을 못 맞췄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자신도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왕권을 가지고 40대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었는데, 그런 선생님 일생이 거꾸로 떨어진 거예요.
해와 국가인 영국으로부터 아벨국가인 미국, 천사장국가인 불란서와 하나 되어서 그 성신과 가인 아벨이 하나 된 자리에 실체 어머니와 실체 아들딸이 하나 됐다면 왕권 중심삼은 아버지가 군림해 가지고 영육을 완성할 수 있는 실체 세계의 축복 해방 지상천국이 형성됐다는 거예요.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1952년 이후에는 전부 다 끝나 가지고 그때 요즘에 말하는 왕권 즉위식이 되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 순간의 비통한 사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6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 수고해서 이루어진 그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할 순간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초점을 잃어버린 선생님의 비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남들은 뭐 해방됐다고 만세를 불렀지만, 만세도 한 번 못 불러 봤어요.
다시 6천년 역사를 거꾸로 수습해 올라가야 할 비참한 자리에 서게 된 거예요.


사탄은 전권의 행사를 중심삼고 만국을 자기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외로이 광야에 쫓겨난 선생님을 몰아쳐 가지고 쓸어 버리기 위해 전력을 행사했던 것이 40년 선생님 생애의 핍박의 노정, 반대 받은 노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때에 상대권만 됐더라면 전부 다 이룰 수 있었는데, 환경적 가인 아벨과 성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 일체권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한국의 해방과 동시에 소련에 갔던 공산당 패들도 돌아오고, 그 다음엔 중국에 갔던 패들도 돌아오고, 미국에 갔던 미국 패들도 돌아오고, 일본에 간 패들도 돌아왔어요.
4대 국가의 모든 원수의 무리들이 몰려 들었다구요.
그때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화여자대학만 반대 안 했다면 애치슨 미국 행정부도 신앙의 자유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연구만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그걸 잃어버려 가지고 홀로 홀로 복귀해 나왔던 거예요.


지금까지 40평생, 40년을 지내 가지고 왕권을 수립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놀라운 사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집 350권 305-306쪽)


제일 가까운 측근자가 배신합니다.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도 배신한 자가 나와야 돼요.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팔아먹겠다고 말입니다.
통일교회 배신자, 영국의 뭐인가? 데니스도 다 원리 기준이 있기 때문에 배신자가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별수 없어요. 전부 다 배신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법에 있어서 악이 선을 치던 것 을 탕감복귀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 뿌리가 뽑혀나가는 거예요.


지금 때가 마지막에 왔다는 걸 모두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것을 이혼하고, 같이 못 산다 할 수 있는 놀음까지 나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계를 넘어가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 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아니에요?
(선집 312권 180쪽)
* 여기서 안방은 바로 재림주님의 아내 한학자 여사를 말씀하심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 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중략---


현진이는 지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왜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집 350권 195-199쪽)
* 이 말씀에서 '어머니'는 바로 재림주님의 아내이신 한학자 여사임. '현진'은 재림주님의 3남임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예수님의 출가
『그러나 현실은 그것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본심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마리아는 요셉과 성적 관계를 맺게 되어 자녀를 가짐으로써 해와의 실수를 반복한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이를 조건으로 그들에게 침범하게 되었습니다.
예수 한 사람 남기고 모두 사탄의 관장 하에 들어간 결과가 된 것입니다.
예수를 지켜야 할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벨편 형제도(세례 요한과 그 형제), 가인편 형제도(요셉의 자녀) 모두 사탄 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여기 와 이 말씀을 듣고 돌아가 가지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다가는 벼랑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일족이 망하고 일가가 길이 막힌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인연을 선포한 것을 몰라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을 경고해요.


『이리하여 마리아까지 예수님이 원하시는 결혼을 돕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신부를 맞아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죽었어요.
예수가 왜 죽어요?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요한복음 2장 4절) 한 것도, 가장 귀한 섭리의 요청인 예수님의 신부 맞는 일에 등한시하고서 먼 친척의 혼인잔치를 도우려는 마리아를 책망한 심정이 표출된 것입니다.


“ 누가 내 모친이고 내 동생이냐”하신 말씀도 이런 기준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어머니 책임을 못했고, 동생들도 시집 장가 다 가면서 형님이 33세 되는데도 결혼시킬 것을 염려하지 않은 거라구요.
 이 패들을 전부 다 저주한 말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석해야 풀리는 거예요.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로부터도, 사가랴와 엘리사벳으로부터도 반대를 받고, 최후로 세례 요한으로부터도 반대를 받아, 육친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명을 완수할 것을 단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비밀입니다.
 (선집 283권 20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