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 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 생명책 입적 축복식>

무지... | 20180109065454

<천주 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 생명책 입적 축복식>

천주 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 생명책 입적 축복식
이것이 이번 2월 축복식의 공식적인 명칭입니다.

​이 축복은 참아버님께서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기원절을 놓으시고 하시기를 원하셨던 축복식이므로 꼭 모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왕님 말씀: The King's Report 12/25/2017 )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당신의 왕권을 대표하시는 왕중왕님을 통하여 완성입적 축복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식구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이번 생명책 입적 축복식은 참아버님께서 2012년 1월 13일 기원절 날 축복하시려고 하셨던 바로 그 축복식입니다. 

지난 킹스 리포트 말씀에도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 축복식에 참예할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심령의 준비를 잘 하시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성경 마태복음 22장에 보면 혼인 잔치에 합당한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참석했다가 쫓겨나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예배를 드리는 자리에까지도 반드시 심정의 예복을 갖춰 입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날 통일가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으로부터 장성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즉 소생 중생 축복식과 장성 부활 축복식을 받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축복을 해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참부모님을 통해 해 주시지만 그 축복을 이루는 것은 결국 축복가정이 책임하여 완성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왕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책의 내용을 강조하십니다. (계 21: 27)

 

이보다 먼저 요한계시록 13장 8절에서 14장 5절에 보면 녹명(이름이 기록)된 자가 심판의 시대를 승리하고 어린 양 잔치(첫째 부활)에 참예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144000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숫자는 12수를 완성한 성도들을 일컫는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자들이 생명책에 기록이 될 수 있을까요?
이에 제 나름 견해를 밝힙니다.


외적으로는 축복식에 참예하면 생명책에 기록될 수 있습니다.

축복식에 참여하여 축복을 받는 것은 조건적이고 외적인 의식을 거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각자의 심령에서 타락성을 뿌리뽑고 하나님의 창조본성을 회복하지 않으면 진정한 생명책에 기록될 수 없는 것입니다.

즉 말씀과 성령을 통해 중생 부활해야 영적으로 내적으로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중생 부활도 급이 있고 축복도 단계가 있었습니다.
원리적 용어로 소생, 장성, 완성급이 있습니다.

그래서 축복도 소생 중생 축복이 있었고 장성 부활 축복이 있고 완성 영생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급은 과정이어서 흘러갈 수 있으나 완성하게 되면 영원입니다.

그래서 완성 축복을 영생식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말씀(진리)과 성령(신령)을 통해 내 심령의 급을 완성급으로 부활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여태껏 단계적으로 부활해 왔고 축복 또한 단계적으로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섭리적 혜택으로 소생 축복을 받고 장성 축복을 받고 이제 완성 축복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소생 장성 축복은 외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성 축복은 외상으로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완성 축복은 과정이 아니고 결실, 즉 영원을 결정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적으로는 외상으로 아버지의 은총으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적으로는 절대 외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 고민입니다.

 

제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내적으로 영적으로 반드시 완성한 심령을 준비해서 완성축복을 받아야 온전한 축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심령이 되기 위해서는 말씀의 실체, 성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완성한 심령이 되기 위해서는 바로 신령(성령)과 진리(말씀)으로 거듭나고 부활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영적으로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아야만 타락성을 완전히 극복하고 완성한 심령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아래 아버님께서 성령을 받아 중생부활할 수 있는 길을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체휼과 실천 말씀 하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9

체휼과 실천 말씀 상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8

 

성경 마태복음 22장에 혼인잔치 이야기가 나옵니다.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아 참석을 했지만 그에 합당한 예복을 차려입지 못한 자를 내어쫓고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에도 심정의 예복을 입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지난날 우리는 참부모님께서 씌워주신 종족왕관을 사탄에게 빼앗겨 참아버님의 성화식전까지 사탄이 침범하게 했다는 질책을 왕님으로부터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종의 근성을 벗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심정의 예복을 입지 못한 자는 아무리 왕관을 씌워 주어도 그 왕관을 지키지 못하고 사탄에게 빼앗길 수밖에 없고 아무리 축복을 해주더라도 역시 사탄에게 내어줄 수밖에 없음을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완성 축복은 당연히 완성된 자가 받아야 합니다.

완성 축복도 외상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소생이나 장성은 과정적 축복이기 때문에 외상이 가능하지만 완성은 완성된 자만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성 혼인 잔치에 합당한 심정의 예복을 갈아입어야 할 것입니다.

 

왕님이 깨우쳐 주신 요한계시록 21장 27절을 다시 훈독해 보면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들어가지 못한답니다. 

바로 원리적으로 종의 근성(타락성)을 지닌 자가 아니겠습니까?


 요한계시록 13장 8절에서 14장 5절의 말씀입니다.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 13: 8) 
(중략)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 14: 1)


생명록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들이라 했습니다. 
왕님의 말씀에 따르면 짐승이란 사탄 주권 정부나 사탄 편 엘리트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세상 임금(신)을 말하는 것입니다.(요12:31) 


그래서 왕님은 천사장, 종의 근성을 벗어 던지고 천일국헌법 정신에 의한 왕가의 정신을 갖고 살라고 하십니다. 

종의 근성, 타락성을 완전히 벗고 종족왕의 자격을 갖춰 심정의 예복을 갖춰 입은 자가 되어 이번 영생 축복식에 참예하기를 바라십니다.

그 뜻을 받들어 이번 생명책 입적 축복식에 참예해야 할 권한권 축복가정들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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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글:  

기원절(基元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29

 

왕님 말씀


<천주 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 생명책 입적 축복식>
이것이 이번 2월 축복식의 공식적인 명칭입니다.
​이 축복은 참아버님께서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기원절을 놓으시고 하시기를 원하셨던 축복식이므로 꼭 모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The King's Report 12/25/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94

여러분 이번 2월에 천주천지인 참부모님 생명책 입적  축복식을 맞이하여 여러분이 모두 철장을 각  가정마다 구입하시기를 말씀드립니다.
 (구입을 하고 미국에  두더라도 자신의 소유로 있다는 철장이 있고 그것을 자신의 가정의 상징적 가보로 내려주어야 한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 
(천일국의 주인으로 자신의 땅과 자신의 철장을 가지는 것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The King's Report 12/29/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97

이번 천주 천지인 참부모님 생명책 입적축복식 즉 완성기 축복식에서 완성기 성주를 마시게 되는데요, 이러한 큰 축복을 받기 전에 시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큰 산을 올라서 여기까지 왔으나 여기 서서 회개하고 자신을 정비하여서 하나님의 신성함과 거룩함을 다시 상기하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The King's Report 01/02/2018 (화)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99


 아버님 말씀


   심정의 예복(슬픔의 눈물도 흘려보지 못한 자가 기쁨의 눈물부터 흘리면 안 됩니다. 말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여기서 외치는 이 사람이 강조하지만 예배드리는 그 시간은 원수와 일격전을 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자리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을 찾아나가 모시는 자리에 예복을 안 입고 참석 할 수 있습니까?

겉모양의 예복이 아닙니다.

심정의 예복입니다.

이렇게 모인 여러분들의 모습이 불쌍하다 해도 그 마음에서 말씀과 더불어, 찬송과 더불어 감격된 심정이 흘러 나온다면 하늘은 여러분들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추방될 때 눈물을 흘리며 쫓겨났지만, 여러분은 눈물을 흘리되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웃는 얼굴로 하나님을 상봉해야 됩니다.

슬픔의 눈물도 흘려보지 못한 자가 기쁨의 눈물부터 흘리면 안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잃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내 눈으로 찾은 하나님은 잃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내 귀로 들은 그 하나님, 내 촉감을 통해 느껴진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내 심정으로 스며 들어오는 그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누구도 간섭을 하지 못합니다.

어떤 위대한 사람이나 권세가도 심정으로 들어오는 하나님을 떼어 놓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심정으로 사무쳐 들어오는 그 하나님을 모십니다.

(중략)

심정! 심정의 귀일점을 향하여 찾아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바로 우리의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예요.

 

오늘날 인간들은 말뿐인 아버지는 알았지만 내용적인 아버지는 몰랐습니다.

슬퍼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은 했지만 체휼하지 못했고 안타까운 하나님이라 했지만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효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중략) 

이제 우리는 하나님이 분하신 하나님, 성나신 하나님, 매를 드신 하나님, 통곡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고 하나님께서 슬퍼하시면 같이 슬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라면 이 땅을 대하여 경륜하시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떠한 사조가 망하게 되고 어떤 것이 어떻게 될 것 인지를 다 안다는 것입니다.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오늘날 이 땅에 많이 나와야 합니다.(9권, 295-296)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101


성경

 1. [계 13: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2. [계 17: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요한 계시록 제 21 장
새 하늘과 새 땅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1)계셔서 
어떤 사본에,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가 있음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새 예루살렘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니 
14    그 성의 성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 자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 갈대 자로 그 성을 측량하니 만 이천 2)스다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한 스다디온은 약 192미터임
17    그 성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3)규빗이니 사람의 측량 곧 천사의 측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 
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제 22 장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1)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2)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마태복음 제 22 장
혼인 잔치 비유(눅 14:15-24)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9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