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 목회
요즘 왕님께서 철장 목회를 강조하십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고 했는데 아무도 그 참뜻을 안 자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성경은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이 해석을 해야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하신 것은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의 말씀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아버님이 기록하신 것과 같다고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바로 기록하신 그리스도 메시아(예수님이나
아버님)가 해석을 해야 올바른 해석을 하실 수 있고 그 외에 자기의 생각으로 해석을 하면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2대 왕님은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과 아버님을 대표하는 실체 중심성령이시기 때문에 당신은 올바르게 성경의 모든 내용을 해석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2대 왕님은 철장이 바로 총기 소유임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진리의 검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본인은 2대 왕님의 말씀에 입각하여 철장 목회에 대한 이해를 도와보고자 합니다.
2대 왕님이 말씀하시는 철장 목회는 바로 요한계시록에 검으로 만국을 치고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성경 내용을 근거하셨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내용은 2000년 전에 하나님이 요한에게 계시하여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2대 왕님 말씀>
천일국 백성들의 땅 소유 총기 소유는 목적은 뭐냐? 우리 평화군 경찰 훈련 모토가 뭐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그래 안 그래? 젊은 젊은이들이 벌써 그거 또 잊어 버렸어! 평화군 경찰 모토 뭐냐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이웃을 보호하기 위해서 니들이 자랑하기 위해서 이런 무서운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 아니라고! 알겠나? 거만하는 멍청한 사기놈들 되지 말라고!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한 마음으로 자유와 책임의 소유권과 책임의 종족 왕과 왕비의 책임을 다하는 5% 책임 다하는 목적으로써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또 다음! 네가 뭐에요?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리며, 철장으로 그들을, 누구? 나쁜놈들, 사기놈들, 포식 동물들, 늑대들! 어떻게 한다고? 깨뜨림! 깨트림이여! 또!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는 도다」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이야 놀라운 놀라운 내용들이에요. 놀라운 내용들! 한번 좀 이거 좀 다 읽어보자 다 읽어보고 그 다음에 코멘트 좀 하자 다 두번째 「네, 요한계시록 2장 27절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요한계시록 12장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요한계시록 19장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아주! 철장은 도구에요. 도구! 어? 이 철장은 살아 있어요, 안 살아있어요? 지금? 살아있지? 나쁜놈이 이것을 잡으면은 어떻게 돼? 나쁜 내용들이 일어나지. 착한 사람들이 이거 들면은 어떻게 돼? 좋은 내용들을 보호하게 되죠. 도구!
(하나님 왕국의 철장: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52 )
이렇게 2대 왕님은 진리의 검과 철장으로 목회를 해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아버님은 바로 진리의 검인 원리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도 당신이 화목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노라고 하셨습니다.
아버님 역시 초창기에 우리를 철저히 말씀으로 세상과 분별하게 하셨습니다.
육적인 혈육의 인연을 단절하고 천적인 심정의 혈육, 천륜으로 한 식구가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렇게 탕감복귀섭리를 하신 터전 위에 환고향 섭리를 발표하시고 부모형제를 복귀하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아버님이나 예수님 모두 한결같이 먼저 육을 중심한 인정을 끊고 말씀과 영을 중심한 천정으로 인연을 맺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과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심령을 중생부활시켜주셨습니다.
그러한 모든 섭리는 바로 내적인 철장 목회(진리의 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담 해와 타락 이후 하나님은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다는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창 3: 24)
이 말씀 또한 생명나무, 즉 완성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진리의 검으로 화염검을
극복하고 승리해야 함을 비유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섭리에는 철장 목회를 상징하는 검이나 철장이 여러 곳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진리의 말씀(진리의 검)으로 우리를 세상과 분별하게 하고 타락성을 벗도록
하시고 성령을 부어 주시어 우리의 심령을 중생 부활시켜 주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내적이고 영적인 섭리만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영육 아우른 구원섭리를 위해 이 땅에 육신을 쓰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아버님이신 것입니다.
진리의 검, 즉 말씀과
성령으로 내적이고 영적인 구원섭리를 하시고 외적이고 실체적 구원섭리는 바로 총기소유를 통해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천일국을 선포하심과 동시에 평화군 평화경찰을 창설하시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왕국인 천일국 시대에는 하늘 황족이 종족왕이 되어야 합니다.
그 종족왕이 땅을 소유하고 종족을 거느리고 그 종족의 소유권과 주권을 스스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실체적 철장 목회란 바로 총기 소유를 통해 종족왕의 생명과 혈통(순결),
주권과 소유(자산)권을 지키고 보호하게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양치기 목자가 양들을 보호하듯이 실제 천일국 시대에는 종족왕 스스로가 자기
종족의 생명과 재산, 즉 주권과 소유권을 지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종족왕 스스로가 자기 왕가의 소유권 주권과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최적의 수단이 바로 총기 소유라는 것입니다.
2대 왕님이 말씀하시는 철장 목회의 핵심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진리의 검인 말씀과 성령으로 타락성을 벗게 하여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하실
뿐만
아니라 실체적으로도 모든 천일국 백성이 총기 소유를 하게 하심으로써 스스로의 책임으로 자신의 소유권과 주권을 보호하고 지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나아가 왕권(종족왕)까지 지켜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버님께서 천일국 시대가 평화군 평화경찰을 통한 하나님왕국을 지키고 황족들(종족왕들)이 자신들의 종족왕권(종족왕의 주권)과 소유권을 지키게 하신 뜻을 온전히 받들게 해주신 것입니다.
<2대 왕님 말씀>
에배소서 6장에서 말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두 칼이 있는 단검과 같습니다.
우리의 강퍅한 심정에 그 단검이 파고들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파고들어서 우리를 안에서부터 밖으로 성령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킹의 리포트의 다른 이름이 바로 장총(철장)목회인 것입니다. (The King's Report 11/28/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78 )
이것이 영육 아우른 구원을 위한 철장 목회이며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대의 축복이요 은총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영육 아우른 구원섭리를 하시는 영육 양면의 참목자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천일국 헌법에 의해 총기 소유를 보장받는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생명(혈통)과 자산과 주권을 지키고 보호하는 최고의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총기를 소유하고 그것을 잘 다루는 법을 숙지하여 자신의 생명과 자산은 물론 이웃(종족)의 생명과 자산까지 지켜낼 수 있는 시민이 되어야 진정한 하늘 백성이요, 참종족왕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렇듯 철장목회는 천일국을 창건하는 시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내적 영적으로는 하나님과 아버님의 성령 가운데에서 말씀의 진리의 검(8대교재교본 및 삼대왕권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외적 실체적으로는 총기 소유 훈련을 통해 천일국 백성으로서 참종족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버님께서 천일국을 선포 하시고 평화군 평화경찰을 창설하신 섭리를 이루어드리는 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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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왕님 말씀>
사실 여러분이 잘 이해하시지 못할지 모르지만,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는 그
장면은 아름답고 따뜻한 장면이 아닙니다.
철장을 가지고 심판을 하시는 장면입니다.
요한일서 4장은 사랑안에는 두려움이 없고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나니 라고
되어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주님은 사랑이 넘치시고 두려움을 없애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심판을 가져오시는 무서운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완전히 반대되는 그 주님의 성품이 어떤 것일까요?
우리는 그것을 재림주님께서 비로소 오셨을 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재림주님과 그를 따르는 무리가 철장을 가지고 공동상속인으로서 주권을 지키고
하나님의 왕국을 세울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 가능한 것은 다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계속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해왔는데요.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를 놓고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기도 응답을 주시기를 재림주님은 천일국헌법으로 설명할 수 기독교들과
참아버님께서 진실로 재림주님이냐 아니냐의 논쟁은 결국 많은 요한계시록의 성구가 왔다갔다 하다가 (재림주님의 성구들)결 있다 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천일국헌법은 원리강론의 연장이다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결국은 그래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심판의 날의 마지막 날에 누가 맞는지 알게 되겠지 하고 끝이 납니다.
또한 이 천일국헌법을 통해서 주권을 사수하고 땅을 소유하고 철장 소유의 권리가
보장되고 천사장 사탄의 자리인 정부가 결박되고 확대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왕국의 지상의 왕국의 설계도인 천일국헌법에 잘 쓰여져
있는것입니다.
내가 속히 오리니 너는 너희가 가진것을 굳게 잡아라 누구도 네 면류관을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하라 (요한계시록 3장) 에 나오지 않습니까!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그 이름을 그 누구도 모른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이러면서 오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지요.
기독교들은 딜레마를 갖고 있습니다.
철장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의 왕국의 공동상속인으로 통치를 같이
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종 즉 노예의 입장이면서 (왜냐하면 주님께서 완전히 통치하고 주관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왕국이므로)또한 주인이 되어야 하는 그날을 기쁘게 (자신이 노예가 되는 날을 기쁘게 기다려야 하는) 기다려야 하는 아이러니에 기독교인들은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복지제도의 복지금을 받고 중앙정부 (주님이 이끄는
독재정치)를 숭상하면서 사는 것이 이상적인 모습입니까?
미국 기독교인들은 또한 자신의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왕국의 모델이라고 생각하지만 기독교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나님의 왕국은 주님께서 만왕의 왕인 왕권중심주의입니다. 여러분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한 구석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재림메시아라고 말하는 제가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저를 비판하기 전에 재림주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왕국의 설계도가 어떤 것인지 먼저 보고 그런 비판을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지상에 목회를 하실 때에도 믿음이 적은 자들은 주님을 그렇게 비난하지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사랑, 악인의 심판, 악인과의 분별, 자유와 책임 공화국이자 하나님의 왕정,
하나님의 핏줄로 왕정이면서 공화국인 이 모든 요한계시록의 상충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 모든 계시가 다 이 천일국헌법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사회인
것입니다.
우리는 물론 공화국이자 왕정인 천일국 헌법의 모델인 미국의 헌법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여! 하나님왕국을 생각하면서 아귀가 맞지 않다고 생각했던 모든
정답이 여기 천일국헌법에 다 들어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여! 여러분은 참아버님 재림주님께서 한국인 동양인이시니 그것을
받아들이기에 불편하신 것은 아닌지요.
우리가 우리의 불편함을 벗고
재림주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알아 보아야 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참아버님을 기독교인들에게 재림주님으로 증거할 수 있을까요?
라는 저의 기도에 하나님의 응답은 천일국헌법을 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물론 많은 성구를 머리에 가지고 기독교들과 성구논쟁을 할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저희가 담대함을 갖고 모든 요한계시록의 계시의 열매인 천일국헌법을 증거하는 것이 참아버님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것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아멘 아주
저희는 철장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The King's Report
12/29/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97 )
어제 퀸이 저에게 얘기하기를 3년 전에만 해도 에볼라 등 9/11 사태이든 이런 이야기를 제가 하면 다 거짓말이고 음모론자 음모론자 하면서 다 거짓말인데 저런 것을 형진님은 믿는다 라고 욕을 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철장의 섭리도 그럴 것입니다. 라고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불편한
이야기이지만
3년이
지나면
사람들이
왜
2대
왕님께서
철장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을
잘
이해할
것입니다.
선한 시민들의 손에 철장이 쥐어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유럽도
저희가
다음
달에
유럽
스위스에서
시민
총기소유
경축하는
학술회를
하면서
유럽에서도
시민총기소유를
주창하는
나라들이
여기저기서
너무나
많이
나올
것입니다.
저희
마이크로가
매크로에
영향을
미치듯이
말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무시하고
그는
얼마
못가는
광대라고
욕을
하고
놀려대었습니까!
하지만
그는
지금
억울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올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의 운영비 삭감의 결정은 정말 좋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저희가
철장목회를
시작하면서
더욱더
전
세계에
자국의
주권이
펼쳐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제 유럽과 아시아 남미까지도 시민들이 철장을 소유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주권이 다시 찾아지는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The King's Report 12/26/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95 )
에배소서
6장에서
말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두
칼이 있는 단검과 같습니다.
우리의
강퍅한 심정에 그 단검이 파고들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파고들어서 우리를 안에서부터 밖으로 성령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킹의 리포트의 다른 이름이 바로 장총(철장)목회인 것입니다. (The King's Report 11/28/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78 )
세계정부주의자들이나 세계의 기득권 위정자들은 자신들만이 철장의 힘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가지면 위험하고
그것은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라고 공립학교를 통해서 가르칩니다.
여러분 하지만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시민들이 자신들을 정부의 부패한 권력에서 구할 수도 저항할 수도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천일국의 시민들은 자신들의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과 철장을 주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여성들 또한 천일국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통해서 강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의 부인인 퀸이 여성이라고 해서 그냥 소극적으로 말을 더듬고 두려움에 떨면서 코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제 슈퍼마켓에 갔는데 퀸이 총기 소유를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자랑스러웠습니다.
또한 몇몇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아서 저도 놀랬습니다.
당신이 성전 교회 목사님이시지요 하는 것입니다.
이 지역에서 킹의 리포트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제가 철장과 함께 훈련을 하는데요, 그것도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철장을 다루는 것은 정말 놀라운 도구입니다.
오늘 추수감사절 날에 저희에게 철장의 힘을 허락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미국의 건국 아버지들이 어떻게 터키를 잡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총으로 잡으셨겠지요.
그 당시 미국은 소득세도 재산세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권과 소유권을 철장으로 지킬 수 있었습니다.
자유와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이 하나님의 왕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를 지상에 건설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미국이 과두 정치가 된 안타까운 상황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추수감사절 날 하나님께 다시 한번 이 미국이 그러한 기반에서 철장을 허락하는 헌법을 가지고 건국될 수 있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 (The King's Report 11/23/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74 )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분별을 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을 따르기 위해서는 주님을 부모보다 배우자보다 자식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따라올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검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하여서 선과 악을 분리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9장 39절에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미스터리어스하면서도 저희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말씀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불멸하시며 거룩하십니다.
그러므로 영원히 거룩하신 하나님 가까이에서는 그 어떠한 죄도 처벌을 하셔야 하십니다.
그러한 자리에 계십니다.
우리는 영원히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죄가 없다 사실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거짓말도 하고 불평을 하기도 했고 우리는 다른 사람을 보고 음심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들입니다.
그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겠지요
만약 어떤 사람이 나는 지옥 따위는 믿지 않아라고 말한다고 해도 그것은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법정에 서게 되면 아무리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다 해도 그 판결을 부정한다 해도 내려지는 판결을 면할 수는 없습니다. ( The King's Report 8/21/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09 )
[마 10: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