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님께 보고드립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대표하시는 왕중왕님께 보고드립니다.
언제나 '기독교인을 찾아가라'는 말씀을 듣고 늘 고민을 했었습니다.
지난 일 년간 나름 <무지개왕국> 카페를 개설하여 1인 미디어 역할을 해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컴맹이었고 인터넷과 너무도 멀리 떨어져 살았던 저였습니다.
타자는 두 손가락으로 하는 독수리 타법으로 자판을 보고 하나하나 눌러야 했지만 이제는 자판을 보지 않고도 타자를 할 만큼 후생유전자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늘 주시는 말씀을 경청하면서 어떻게 기독교인들을 찾아가야 할까 고민에 고민을 했습니다.
기독교인 카톡 방에서 어떤 기독교 목사는 성경을 통째로 외우다시피하며 하루 수천 개의 메시지를 쏟아 놓기도 하더군요.
성경을 중심으로 나름 예수님 말씀을 해석하고 엮어가는 그 박식함에 주눅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늘 하나님과 아버님의 성령이 함께 했습니다.
꿈으로 계시로 환상으로 그리고 마음의 공명을 통한 깨달음으로 끊임없는 성령의 은사가 함께 했습니다.
왕님께서도 영적으로 종종 저를 찾아 은혜를 베풀어주셨지요.
한없이 부족한 모습이지만 늘 성령의 은사를 베풀어주심을 감사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강하고 담대하게 기독교로 향하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에 발맞춰 성전 식구님들도 더 이상 성전이 아닌 기독교로 가야 함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일 년간 <무지개왕국>이란 카페를 만들어 운영한 것을 경험으로 기독 성도들을 위한 <재림주님왕국>이란 카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계획은 왕님이 강조하신 하나님왕국 이었지만 등록이 불가했습니다.)
그런데 왕님 말씀을 받들어 기독교인들을 향한 카페를 만들어 인터넷에 공개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가 일어났습니다.
처음 비공개로 아버님 말씀 8대 교재 교본을 중심으로 자료를 올리고 오픈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비공개로 할 경우 용량의 제한으로 말씀 자료를 제대로 올릴 수 없었습니다.
해서 일시적으로 공개로 돌려 자료를 얼른 올리고 다시 비공개로 했다가 나름 만반의 준비를 갖춰 아버님 성탄일을 기해 정식 오픈을 하기로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올리기 위해 일시적으로 공개로 돌려놓은 그 순간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아버님 말씀에 갈급해 하고 있는 현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순간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리고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왜 강한 믿음을 갖지 못했는지 후회도 하면서 아버님의 성령이 역사하심을 충분히 느끼고 기뻐 억만세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지극히 작은 조건을 통해 하나님과 아버님의 성령이 역사함을 저는 확실히 증거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다시 비공개로 돌릴 수도 없어 할 수 없이 공개된 상태로 추가 자료를 올려 보완하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번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독교인들이나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아버님의 말씀을 갈망하고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왕님께서 기독교인들을 찾아가라고 그렇게 강조하셨지만 이제야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을 크게 회개하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천일국 헌법을 통한 철장목회를 통해 재림주님이 인류를 하늘 백성으로, 종족왕으로 구원하신다는 것을 깨우쳐주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미력하지만 만왕의 왕이신 재림주님이 이 땅에 3대왕권을 통해 영원히 섭리하심을 널리 알리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시는 나약한 생각을 하지 않고 더욱 강하고 담대함으로 외치겠습니다.
죽었던 생명을 살려주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중생 부활시켜 주시고 종족 왕으로 봉해 은총을 베푸신 그 은혜를 다 갚을 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조그만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하나님과 아버님께 효의 흉내는 내어보려 애써보겠습니다.
영생을 축복해주시기 위해 늘 베풀어 주시는 말씀과 영적 성령의 은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생명 다하도록 오직 베풀어주신 은총에 감사하면서 조금이라도 보답을 해드릴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애써보겠습니다.
하나님과 재림주님의 3대왕권이 영원세세토록 승리하고 창대하시길 기도합니다.
재림주님왕국 종족왕 한일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