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천일국 출발의 날은 2021년 10월 3일이다
일찍이 아버님은 기원절 이후 천일국이 출발하게 되는데 그 시기가 2021년 10월 3일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 참조)
기원절의 시발점은 2001년 1월 1일 하나님의 왕권즉위식입니다.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신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성급으로 2006년 6월 13일 천정궁 입궁식 및 대관식을 통해 참부모님이 만왕의 왕에 등극하셨습니다.
마지막 기원절을 통해 참부모님은 3대 왕권을 통해 기원절을 완성하시고 인류의 새로운 기원을 여실려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기원절 선포의 승리 터전 위에 8년을 지난 2021년 10월 3일을 기해 천일국 출발을 선포하실 예정이시었던 것 같습니다.
10월 3일은 한민족의 개천절이기도 합니다.
일찍이 아버님께서는 1988년 10월 3일 용인에서 통일국 개천일을 선포하신 바가 있습니다.
참부모님 성혼 60주년이 되는 2021년 10월 3일 바로 천일국을 선포하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말씀 참조)
참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께서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2018년 1월 13일(천력) 기원절 축복을 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날을 맞아 완성축복식에 참예하여 아버님이 이루시지 못하신 기원절을 승리하게 해드려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만왕의 왕이신 참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왕중 왕님께서 어떻게 천일국을 이루어 가실지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아버님은 기원절을 선포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지만 3대 왕권으로 섭리를 연장하여 실패하지 않은 것과 같은 입장에서 2대왕 왕중 왕님이 천일국을 향한 섭리의 행보를 하고 계십니다.
그 뜻을 받들어 모시는 자가 이 시대에 가장 의인이요, 충신이요, 효자일 것입니다.
보고자: 천일국 시대를 갈망하는 무지개왕국 종족왕
<말씀>
이건 문 총재의 뭐예요? 수첩이에요. 여기에 없는 것이 여기 다 있습니다. 우리 천일국 출발하게 될 때 이건 2021년 10월 3일이에요. 2021년 1월 3일이면 모를텐데 왜 10월 3일을 갖다 붙였어요? 거기에 뭐냐면 이게 문제에요. 이게 뭐냐면 2001년 10월 13일은 ‘세계통일국 개천절!’ 한국이 10월 3일이 개천절인 것 알아요? 문 총재는 역사를 밟아치운 사람, 역사와 더불어 살아왔기 때문에 한국이 한계선에 개천절을 할 때는 이 나라가 뭐가 됐어요?
금년이 개국 63년입니다. 군대 60년이에요. 문 총재의 약혼식 한 때가 몇 년 되나요?「50주년입니다.」60년 되는 해예요. 그 다음에 개천절이 63년. 그 날이 새로운 세계의 출발의 기원절로 정해놨어요. 이게. 여기에 소절 가운데 ‘세계통일국 개천절’이 이게 문 총재가 말하는 통일국의 개천절이 될 거예요.
거기 첫째 한 소절 가운데 ‘하나님왕권 즉위식과 신천 신지 출발’ 소절 가운데 제1절에 작은 소절에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하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요? 하나와 둘이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이 없으면 생긴 것도 없고 하나도 없고 둘도 없고 다 없어요. 밤중 같은 세상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 세상에 밤낮이라고 하는데 밤낮이 어떻게 된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어요. (책상을 치심) 문 총재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보지도 않았어요. 그거 참고 될 수 있는 말을 수두룩하지만 꿈같은 얘기예요. 못 믿을 얘기. 그래 여러분 믿을 수 있어요? 알지도 못하니 못 믿지요.
그러니까 이것이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 그 소절 중에 작은 소절 가운데 이게 삼십, 십 절 까지 나와요. 2가 뭐예요? ‘세계통일국 개천절과 우리’ 대한민국이 나와요.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 완전해방을 위한 새로운 세계.’ 그것은 작은 소절의 제목이 돼 있어요.
이게 1~8절까지 나와 있어요. 7절을 보게 된다면 ‘세계 평화대사권 새하늘 왕국시대’ 새로운 하늘나라의 왕국의 시대라는 것이 여기 있어요. 그것이 역사에도 없는 것이니 아무나 모르는 말입니다. 여기에는 8절에 들어가서는 ‘일본 식구 4백 졸업생 국제 파견문제’ 선교사들 파견문제인데 한 사람도 선교사를 벌써 할 것을 다 적어놓은 거예요, 이게.
그 다음에 2001년 11월 16일 ‘세계 지도자회의 지시사항 천일국 가정당 두 사람이 하나 되게 교육하는 집, 개인 가정당.’ 정치문제가 나와요 여기. 2001년 10월 16일에서 10월 17일은 뭐냐면 그 날에 아리아하고 부다라 17일 날이 개장하는 날입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첫째 날 17일 날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제일 먼저 내가 초청 받았는데 안 갔어요. 이야! 그 이상한 일 다 있다 이거예요. 여기 보면 ‘천일국 가정당 두 사람이 하나 되게 교육하는 집 개인 가정당’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가정당은 벌써 축복 받아야 된다는 것 다 여기에 기록해 놨어요. 여기 해놓은 대로 이대로 다 해나가고 있습니다. 뭐 이런 것 전부 다….
3년. 천일국 1년 시대 출발, 2002년 원단, 그 다음에 천일국 2년 원단 다 나와요. 2002년 7월 14일 15일 16일, 2002년 10월 4일, 새해의 하나님의 승리와 영광이 세계로 전진하옵소서, 아멘! 뭐예요? 문선명.
2010년 12월 1일, 2003년, 여기 2009년도 나와요. 2009년, 2004년 1월 1일 원단.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선포’ 하고 가정맹세가 나오는구만.
2005년, 2006년. 천일국 2006년은 전체섭리시대를 총 해방 석방. 다섯 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사탄이 여기 지금 여길 잘라버리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해방 다섯 번 종문시대.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천지인부모님들이 제물시대였다.’ 희생하는 때에요, 통일교회가.
천일국 7년간 여기에 2007년 2월 25일. 2007년 10월 4일 ‘축 천일국 7년 10월 14일 개천절 기념일 선포선언 확정.’ 7년 2년 7월 2007년 2008년 원단 2001년 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 만세!’
곽정환이가 앞으로 통일교회는 자기가 움직인다는 야망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회의는 내가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끝났는데 7월 저녁에 나한테 허락지 않고 해산을 해 버렸어요. 그거 있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여기 뭐냐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 만세!’입니다. 칠일 째인데 원단 칠팔 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세.
이건 ‘신(新)왕권시대 발표. 참부모님 완성 현현시대 해방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5권시대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 전 세계가 하나님의 주관 받는 한 나라가 되기 시작한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2009년에 2009년이니까 2010년까지 마지막 2009년 원단 여기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이 ‘권’자가 ‘둘레 권(圈)’자입니다. 요거 ‘권세 권(權)’자 쓰지만 괄호하고 쓰는 거예요.
거기에 뭐냐면 절대성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사람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정이라는 말이 없어요. 거기에 천지인(天地人) 저 사람만 들어가게 되면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다 필요 없습니다.
이천 뭐에요? 2010년 5월 27일. 이 날에 ‘인’자가 하나 들어가 참부모 정착이 여기서 금년 표어가 그거 아니에요? 천지인 뭐에요? ‘천지인참부모 정착’ 그 다음에는? ‘실체말씀 선포’ 그 다음에 뭐냐면 그 아래 ‘천주대회’ 이것이 무슨 뜻인지 여러분 모릅니다. 마지막 날이에요, 마지막 날.
여기에 여러분 여기 보면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천주대회 천력 원년 천력 10월 29일’ 양력으로는 12월 4일 워싱턴-뉴욕대회 거꾸로 불렀어요. 워싱턴-뉴욕대회, 후버 댐(Hoover Dam)-라스베이거스 대회. 뉴욕인데 워싱턴이 먼저 나와요. 워싱턴을 위한 뉴욕이지 뉴욕을 위한 거꾸로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후버 댐(Hoover Dam)-라스베이거스 대회, 서울-한국대회. 뒤집어져야 된다 그 말이에요. 여기 뜻이. (책상을 여러 번 두드리심) 뒤집어진다는 내용 아니면 해석을 풀 사람이 없어요. 그거 나밖에 몰라요. 여기 보라구요. (2011년 1월 29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딕테이션 중간 조금 윗부분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kH9/328
오늘은 그래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려고 이렇게 요사를 피느냐 그거예요. 여기에 있어요. 첫 번이 뭐냐하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 신지 출발.
신천 신지 출발한대. 그런 날이 언제나 하나님이 왕이 되어 가지고 출발하는데 이랬다 저랬다 통과해 가지고 세상만사 다 날짜 가운데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수첩이야. 이게 뭐냐하면 13년을 기념하면서 처음 사 가지고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시작 전부터 사 가지고 쓰기 시작한 날인데 뭐냐하면 첫 번 기록한 2001년 10월 3일부터 시작했다 그거야. 그 날이 무슨 날이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다. 그 개천절이 뭐냐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그래서 그 다음에 나와 너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다. 나도 너도 우리도 없는 거야. 문총재 있나? 나도 너도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만이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행사하는 나라가 내가 있고 우리 집이 있는 나라가 되었구만 말이 그거예요. 무슨 누구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해 봐요. 「하나님으로부터.」이게 위대한 겁니다. (2010년 1월 1일 훈독회 말씀 때 하신 말씀으로 추정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