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동방을 중심으로 섭리하셨다
에덴동산은 과연 어디였을까?
하나님은 중심 섭리를 동방 중심으로 하셨으니 에덴도 동방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중심 섭리는 늘 지구의 서편이 아닌 동편에서 섭리하셨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아담해와의 출생지를 동방, 이스라엘 주변 지역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해가 동에서 떠서 서로 지는 만큼 하나님의 섭리는 해 뜨는 동방에서 시작되었다고 추정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먼 역사는 잘 검증이 어렵기 때문에 그에 대한 논란은 뒤로하고 이 땅에 구체적으로 섭리하신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보면 충분히 확증이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섭리의 중심이신 메시아, 그리스도를 동방, 이스라엘로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이 오시기 전 많은 섭리적 중심인물 역시 이스라엘 유대 땅으로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서방 로마로 가서 섭리를 하셨습니다.
그 로마 문화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구교, 천주교)는 많이 세속화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그리이스 여신 문화의 영향을 받아 로마에서도 수많은 여신들을 숭상하고 있었는데 그에 편승해 마리아를 성모로 신격화하여 섬기는 문화가 생겨난 것입니다.
서방을 살려주어야 할 기독교가 도로 로마 문화에 영향을 받아 속화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종교개혁(루터 중심)을 일으킨 오늘날 기독교(신교, 프로테스탄트)의 기반 위에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림주님이 오신 곳은 바로 동방 한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심으로 섭리는 3대왕권으로 연장되었습니다.
2000년 전과 마찬가지로 3대 왕권은 21세기의 로마인 미국으로 가서 섭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지역적인 로마이고 섭리적 로마는 기독교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은 기독교로 가서 섭리하라고 강조하시는 것 아닐까요?
문제는 하나님이 끊임없이 동방을 중심하고 섭리를 해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왜 하나님은 동방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시고 동방을 중심한 섭리를 하실까요?
단순히 해가 지는 곳이 아닌 해가 뜨는 동방에서 섭리를 하셔야 한다는 논리라면 그것은 지리적 환경적 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것은 동방은 언제나 내적인 정신문화 중심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정신(마음)을 주체시 하는 동방을 줄곧 섭리의 중심에 세우고 섭리하시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동방 문화는 언제나 외적 물질(몸)이 중심이 아닌 내적인 정신(마음)이 중심인 문화를 고수해 왔습니다.
원리적으로는 아벨 형 인생관을 고수해 왔다고 봐야 하겠지요.
하지만 오늘날 동방은 너무나 물질 중심한 개인주의로 흘러 서구화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서구 문화의 외적 물질 중심한 개인주의를 반대하고 동방 문화의 내적 정신을 중심한 문화를 펼쳐 나갈 때 진정한 섭리에 부합된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왕님 역시 우리가 서양의 물질 중심한 환상에서 벗어나 비록 산속에서 텐트를 치고 살더라도 정신을 중심한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본질적인 신앙을 하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횡적인 외적인 물질문명을 멀리하고 자연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찾고 배우고 만나서 그 하나님과 종적으로 심정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자연인이면서 하나님이 이상하신 참 인간(하나님의 형상, 그리스도의 몸)이 되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내적 정신문명 문화를 중시하는 동방을 중심에 세우고 섭리하셨던 하나님의 뜻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동방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실패하자 사탄 문화의 중심인 로마로 가서 섭리하셨지만 결국 하나님은 동방 한국으로 재림주님을 보내셨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을 중심한 섭리가 실패하자 삼대왕권은 이제 21세기의 로마인 미국에 가서 섭리를 하십니다.
하지만 결국 하나님은 내적 정신문화를 찾아 세워야 섭리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기에 왕님은 오늘도 정신문화를 강조하시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작금의 섭리적 상황에서 개인 육신 위주의 외적 서방 물질문화의 덫(사탄 문화의 덫)에서 빠져 나와 동방의 내적 정신문화 위주의 삶을 찾아 하나님과 심정적으로 관계 맺는 우리가 되어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아들딸로서 중생 부활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동방을 중심으로 섭리하신 이유를 생각해 보면서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를 부르시는 음성을 들어봤습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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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말씀
개인주의 관념은 하나님의 원수
여러분 가운데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오면서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고생해 보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이 있습니까? “나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핍박받은 자리 이상을 넘어가겠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서양인들은 “자유, 자유, 자유!” 하고 있지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제도가 잘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서양 사람들한테는 자유의 관념밖에 없습니다. 그들에게 가정관, 사회관, 국가관, 세계관, 종교관,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관과 같은 것이 있습니까?
아시아의 교육과 서양의 교육은 180도 다릅니다. 가정관도 다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서양은 망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기에 모여 있는 서양 사람들은 오늘의 기념일을 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과거의 종교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예수님과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왔는가를 모릅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종족, 민족, 국가, 세계와 천주의 관념이 없잖아요? 어떻게 그런 것들을 일깨울 것이냐? 선생님이 개인관, 가정관, 사회관, 국가관, 세계관과 우주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낮은 단계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여러분도 어떻게 그 모든 것들을 완성할 것인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된 다음부터 가정, 국가, 세계, 하나님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나아가고 싶어도 못 나아갑니다. 왜 그렇느냐? 개인주의의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고, 종교세계의 원수고, 그리고 양심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집 342권 282쪽)
외적으로 가면 갈수록 사탄세계에 물든 사탄의 누더기판이 되지만, 내적으로 가게 되면 하나님 편에 가까워집니다. 내적인 쪽으로 갈 줄 아는 사람은 외적인 쪽으로도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외적인 쪽으로 갔던 사람은 내적인 쪽으로 절대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 내적세계에도 들어갈 줄 알고, 외적세계에도 나갈 줄 알고, 또 나갔다가 들어올 줄도 알고, 동서남북으로 다닐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내적세계가 주체가 되어 외적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는 악이 침범했기 때문에, 그 세계로 가면 지옥에 가고, 내적인 세계로 가면 선한 영계인 천국으로 가는데, 이 외적인 세계와 내적인 세계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으면 지옥에도 갈 수 있고 천국도 갈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주장입니다. 또 하나님의 주장입니다.
하나님은 지옥에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수속을 밟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또 하늘나라 왕궁에 가는데도 수속을 밟지 않고 가십니다. 어디든 마음대로 가십니다. (선집 116권 17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