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 주관
최근 왕님께서 생사의 주관에 대해 강조하시면서 천일국 시민들에게 직접 훈련을 시키시면서 우리들로 하여금 반드시 생사 주관 훈련을 실제로 하도록 강하게 지시하셨습니다.
이에 본인은 왜 그런 생사 주관의 훈련을 강조하시는지 나름 이해를 해 봅니다.
먼저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아서 모든 주관권을 부여받았습니다. 즉 만물 주관 위에 세워주셨습니다.
하지만 타락으로 인하여 그 주관권을 종인 천사장에게 빼앗기고 그 종의 주관 아래 사는 종의 종의 모습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종의 주관을 받는 인간이 아니라 모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관성, 그 주관권을 회복하는 것이 어쩌면 복귀섭리의 최종 목적이라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왕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창조본연의 주관성을 회복하고 주관권을 되찾아 오라는 의미에서 우리로 하여금 생사 주관 훈련을 하도록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직접 농사도 짓고 사냥도 하고 낚시도 해서 만물과 내적 외적 교류를 통해 완전한 주관성을 지닌 참 주인으로 서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만물도 거짓 종들의 주관이 아닌 하나님의 참 아들딸의 주관을 받고 싶다고 탄식한다고 했습니다. (롬 8: 19-22)
이러한 만물에 대한 주관성을 회복하여 만물을 하나님 뜻맞게 주관해 주어야 만물도 해방의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인 천사까지 주관하여야 할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복귀시키시려는 것입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종이듯이 자녀인 인간의 종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인간이 종인 천사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종인 천사장의 주관을 받는 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원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인간은 어디까지나 스스로 책임분담을 통하여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주관성을 완전히 닮아나지 못하여 원리적인 주관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인간은 어디까지나 스스로의 책임으로 창조본연의 주관성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은 인간으로 하여금 천사까지 주관할 수 있는 우리로 복귀시켜주시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직접 생사를 주관하는 훈련에 동참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태껏 우리는 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속에서 살아왔고 완전히 익숙해져서 그것이 종의 시스템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사탄 천사장은 언제나 중앙정부를 통해 주관 시스템을 만들어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자신들의 종으로 만들어 주관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은 늘 종의 종으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타파하기 위해 왕님은 우리로 하여금 종이 만들어 놓은 사탄주의 중앙정부 시스템에 주관 받지 말고 스스로 만물을 주관하는 생사 주관 훈련을 통해 사탄 주관권을 벗어나서 독립된 창조본연의 인간의 주관권을 되찾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모든 고기도 종들이 잡아서 포장해 놓은 것만 먹을 줄 아는 주관성을 완전히 잃어버린 모습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들(종)의 허락 없이는 닭 한마리 돼지 한 마리도 못 잡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참사랑으로 만물을 주관해야 할 인간이 만물과 심정적 교류를 하지 못하고 돈만 있으면 먹을 것은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자만에 빠져 주관성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동물의 생명을 직접 끊어 피를 내고 가죽도 벗겨보고 내장도 꺼내보면서 그 동물이 인간을 위해 목숨을 희생해서 인간 앞에 제물 되는 체험을 해야만 그 동물의 희생의 가치를 알아주는 내가 되어 참사랑의 주관성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창조본연의 인간도 어릴 때는 부모가 동물을 잡아서 요리를 해주면 받아먹으면서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와 같이 생사를 주관하는 법을 어릴 때부터 배우고 익혀서 자신도 생사를 주관하는 주관성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늘 종에게 의지하고 종의 신세를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종의 주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종을 주관해야 할 인간이 종의 주관을 받게 되니 종의 종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은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그렇게 살아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종의 종이란 것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왕님이 깨우쳐 주시면서 우리로 하여금 창조본연의 주관성을 되찾아 오기를 바라셔서 생사 주관 훈련을 직접 체험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왕중 왕님의 말씀을 받들어 하나님이 본래 축복해주신 주관성을 되찾아 오는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주관성은 우리 스스로의 책임을 통해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글쓴이: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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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님 말씀
젊은이들이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통해 유전자를 열어야 합니다.
사탄 천사장 사기 놈들, 포식동물의 유전자를 닫고 평화군 경찰 훈련을 통해 천일국 유전자를 열어 생사를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낚시와 사냥이 다른 스포츠와 무엇이 다르냐?
오직 낚시와 사냥만이 상대방을 죽일 수 있어요.
하나님이 생사를 주관하시듯이 생명을 주관하는 책임을 배워야 합니다.
단순히 동물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자연의 화평과 밸런스를 위해 생사를 주관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현대 여자들이 맛있는 요리를 하고 있지만 직접 동물의 생명을 끊지 않았으니까 생사의 주관을 알지 못하고 책임 또한 알지 못합니다.
요리는 이미 포장돼 있는 것을 사서 하기 때문에 자연의 우주의 법칙을 잊어버리고 생사의 주관과 책임을 모릅니다.
그래서 생사의 주관성을 잊어버립니다.
생사를 주관하는 책임 있는 천일국 백성들이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은 왕관만 좋아하고 철장 훈련은 안 하려고 하잖아요.
왕관만 쓰면 늑대들이 옵니다.
왕관을 쓰고 철장으로 지켜야 사탄 천사장 사기 놈들이 이 세상을 주관할 수 없어요.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어 생사를 주관하는 책임을 다해야 천일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훈사들은 물론이고 여자 집사들과 권사들도 동물 잡는 훈련, 목을 자르고 껍질 벗기고 내장 꺼내는 그런 훈련을 전국적으로 시킬 거예요.
우리 아들 신팔이가 돼지 잡을 때 눈 사이에 맞춰서 아무 소리없이 그냥 쓰러졌어요.
막내 신득이는 덫으로 너구리를 잡았어요.
줄로 덫을 만들어서 쥐를 잡아 먹고 지렁이도 먹어 보고…
이호택 회장도 사모님이랑 젊은이들이랑 그런 훈련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멍청한 게임이나 하고 한국 드라마나 보면 마약에 중독되는 것처럼 사탄문화에 중독 됩니다.
여러분에게 왕관을 씌워주신 것은 빌립보서 4장 13절에 있는 내용처럼 나는 약한자라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쓰게 된 것입니다.
비록 이마트 5천 원짜리 왕관으로 시작하지만 그 왕관이 순금이 되고 다이아몬드가 되는 무서운 왕관입니다.
왕관만 쓰고 생사를 주관하는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 철장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 후손이 악마가 되어 엄마 아빠를 죽일 수도 있고 보석을 훔쳐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사의 책임 윤리를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랑 같이 동물을 잡고 목을 베고 피를 빼고 내장을 꺼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생사 주관을 하는 훈련을 어릴 때부터 책임적으로 교육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동물을 그냥 재미로 잡아 죽이면 깡패나 사탄 왕국의 폭군이 됩니다.
아버님께서 낚시 정성 드리시면서 온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법칙을 지키기 위한 정성이었어요.
그런 것을 모르고 자녀들을 실체적으로 생사를 주관하는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인터넷 비디오 게임만 하고 멍청한 대학들 다녀서 사회주의로 세뇌 당해 좌파 놈들이 돼 버립니다.
여자들도 돌아가면 사격훈련, 돼지나 소 잡는 훈련, 덫을 놓아 너구리 잡는 훈련들 해야 합니다.
무서운 무도들, 브라질 주짓수와 격투기 총기 소유 훈련과 칼 싸움 등을 훈련해야 합니다.
왜 평화를 제일 사랑하는 아버님께서 아들들에게 이런 것 시키셨어요?
인간을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런 무서운 내용들 안 하니까 깡패 사기 놈들이 그런 내용들을 다 배워요.
천일국 공부는 자연법칙의 공부이고, 농사나 서바이벌을 통해 생사 주관하는 법들과 참된 자산을 모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세계와 우주와 만국을 주관할 수 있는 소유권과 주관권 내용들을 배워야 합니다.
현대시대는 아동 성폭행, 트렌스젠더, 동성연애 놈들 세계로 바알신, 사탄 신들의 시대로 그런 멍청한 교수들한테 세뇌교육 받아서 중앙 정부와 엘리트들의 노예로서 월급쟁이 되어 진짜 자산이 없는 인생 나그네가 되어 버립니다.
출처: 2대 왕님 탄신일 말씀(축약판)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35
성경
로마서 8장 19절에서 22절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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