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형제간 화목을 못 할까? (왕중 왕님의 탄식)
지난번 왕님께서는 화목을 하지 못하는 형제를 놓고 안타까워하신 말씀을 주셨습니다. (The King's Report 10/16/2017)
이에 본인은 왜 화목을 하기 어려운지 나름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형제간 화목은 복귀섭리 6000년 내내의 과제였고 그 형제간 화목이 섭리를 이루는 관건이 되어 왔던 것입니다.
어찌보면 형제간 화목은 복귀의 섭리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형제로 인정하지 않으면 화목을 못한다.
상대가 내 형제란 것을 진정으로 인정을 한다면 싸울 수 있을까요?
서로의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토론이나 논쟁은 할 수 있겠지만 진정으로 한 형제라는 것을 인정하면 절대 싸움으로 갈라질 수 없을 것이며, 더욱이 블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한 부모를 두었으면 이는 분명 한 형제인데 나와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지거나 다른 모습이나 방법론을 가졌다고 해서 형제로 인정하지 않을 때 형제는 불화할 수 있으며, 이는 스스로 너와 나는 형제가 아니란 것을 증명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간 불화는 결국 상대를 내 형제로 인정하지 않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 부모의 입장을 떠나면 화목을 못한다.
형제가 화목하지 못하고 불화하는 것은 부모의 입장이나 심정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말 부모의 심정을 생각하는 형제라면 절대 형제가 불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동생의 잘못을 형이, 혹은 형의 잘못을 동생이 책임지고 부모에게 대신 사죄하고 벌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랬을 때 부모는 형제간의 싸움이 오히려 대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형제의 우애가 깊어지고 강해지는 모습이 보이니까요.
더구나 그 부모가 하나님이시라면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는 형제간에 싸우더라도는 형제의 우애를 돈독히 하고 더 강해지는 훈련으로서만 씨워야 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하늘 앞에 효의 길을 가려는 자는 절대 형제지간에 불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 나만 옳다고 생각하면 화목을 못한다.
자기 중심한 아집에 빠져 있으면 절대 화목을 못합니다.
모든 인간은 개성진리체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서로 다릅니다. 아니 너무나 다양합니다.
당연히 한 부모 밑에 난 형제도 다 다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원리입니다.
그런데 우리 성전에는 어느샌가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자고 하면 여지없이 상대주의로 매도하는 병폐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저는 왕님의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생긴 병폐라 생각합니다.)
이러다 보면 3위일체론도 상대주의로 매도할 수 있고, 이성성상의 원리도 상대주의 이론으로 매도할 수 있습니다.
모든 상대적 관계는 상대주의로 얼마든지 매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은 옳고 가인은 그르다는 식으로 갈라세우면 복귀섭리는 요원한 것입니다.
아벨과 가인으로 분립하여 섭리하신 것은 타락으로 하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아담을 분립하여 복귀섭리를 하시기 위해 갈라 세운 것입니다. 결코 아벨은 옳고 가인은 잘못되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분립의 원리적 이론을 곡해하여 분리의 길을 가면서 자기식대로 적용하여 형제를 심판하고 적대시하는 병폐는 원리를 무기화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분립은 두 형제를 다 살리기 위한 섭리이지 결코 형제를 갈라세워 분리하여 분열로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분립은 창조원리의 정분합 작용에서 나오는 원리로 결코 분리로 가서 분열을 획책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탄이 창조원리의 정분합 원리를 모방해 만든 정반합의 궤변일 뿐입니다.
이렇게 창조원리와 왕님의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형제간 불화하는 근본 원인의 하나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진리를 가진 자는 상대주의에 빠지지 않고 오히려 모든 것을 포용하고 화평케하는 것입니다.
물론 스스로가 진리의 실체가 되지 못했을 때는 상대주의에 빠져 혼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형제간 화목을 하지 못하는 자는 자기 중심한 독선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 부모 아래 형제간 화목은 결코 상대주의가 아니며 장자권 복귀섭리의 절대적 요건입니다.
장자권 복귀섭리는 부모권 복귀섭리의 기대가 되며 나아가 왕권복귀섭리의 기대가 됨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장자권 복귀섭리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ve8/1
(섭리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통해 완성된다.(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2 )
(섭리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통해 완성된다.(二):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3 )
(섭리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통해 완성된다.(三):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4 )
종족왕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은 형제간의 화목을 통해 장자권 복귀를 이루는 것은 필수 노정입니다.
나와 생각과 의견이 다르고 방법론이 다르다고 해서 형제의 허물을 헐뜯고 비방하면 결국 이는 부모의 심정을 유린하게 되고 하나님의 심정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하여 복귀섭리를 파멸의 길로 밀어 넣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더구나 형제를 이단시하고 사탄으로 취급을 해 버리면 나 자신이 스스로 복귀섭리를 져끄러뜨리는 장본인이 되는 것입니다.
왕님의 탄식이 깊어진 이유일 것입니다.
왕님의 탄식은 아버님의 탄식이요, 하나님의 탄식입니다.
◆ 자기를 알면 싸우지 않는다.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리고 무지 가운데 빠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무지한지 모릅니다.
물론 무지는 영적 무지와 육적 무지 모두를 포함합니다.
그래서 이런 무지 가운데 있는 자들은 자기 자신이 얼마나 무지하고 모순된 모습, 즉 자기가 어떤 타락성을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타락성(종의 근성)으로 사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더구나 타락성은 본성으로 인한 그림자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무지를 타파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복귀섭리가 6000년간 지속되었지만 타락성을 온전히 벗고 자아주관을 완성하여 형제간 화목을 이루어 낸 자가 너무나 적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타락성을 제대로 알면 형제간의 문제는 도토리 키재기란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 싸울 수 없고 형제의 잘못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자신을 돌아보고 깨우쳐 갈 뿐입니다.
결국 형제간의 불화하는 자는 무지(자신의 모순과 문제점), 즉 자기 속에 타락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형제간 불화의 문제는 상대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근본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린 내 속에 있는 것입니다.
왕님께서 오늘도 형제간 화목하라고 우리를 향해 절규하십니다.
그 탄식과 절규를 외면하는 불효의 길을 더 이상 걷지 않아야 아버님의 탄식을 그치게 하고 하나님의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화목하지 못하는 자는 효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화목이 순종보다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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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글
형제간 화목하라: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01
화평케 하는 자(마5:9)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tE/7
(글쓴이: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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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 왕님 말씀(The King's Report 10/16/2017 중 발췌)
미국성전에서는 로더스 씨와 쥬몽 씨의 불화가 저희 모두를 걱정시키고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일요예배 후 저와 몇몇이 쥬몽 씨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의 이야기가 아주 고무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분 다 성전이 만들어질 때 제가 광야에 있을 때 도우신 귀한 형제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 두분 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아주 소중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 다 어려운 자리에서 삼대 왕권을 지지하면서 성전의 초기 개척을 하신 분들입니다.
이 두 분의 불화는 많은 식구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으로 이 두 분이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될 수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만 두 분이 화해 할 수 있는 장과 간단한 의식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성전 커뮤니티가 이런 쓸데없는 일에 우리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주님을 위해 주님 앞에 한명이라도 더 데리고 올 수 있고 한 명이라고 사탄세계에서 구하는 데 우리의 에너지를 쏟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 분 다 자신의 입장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저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뭔가 이 불화를 마무리하고 다시 우리의 성전이 왜 세워졌는지를 다시 우리 커뮤니티 안에서 상기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 분이 제안을 하셨는데요,
우리는 형제자매의 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판단과 비난을 던질 것이 아니라 쥬몽 씨와 로더 씨를 기도해주는 시간을 갖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항상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가 어떻게 참아버님 곁에는 왜 이렇게 자기중심적이고 서로 서로 싸우고 자신의 입장만 고수 고집하는 리더들을 두시는 것인가? 왜 이렇게 인격적으로 결함있는 사람들을 리더로 쓰시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쥬몽 씨와 로더스 씨와의 싸움을 보면서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된 것은 한 개인 개인은 불완전하지만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그 불완전한 사람들이 참아버님을 위해 하나님을 섭리를 위해 희생하고 싸운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참아버님에게 같이 전쟁터에서 싸운 귀한 유공자이요 아들딸들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꼈습니다.
저 또한 광야에 와서 그러한 참아버님의 깊으신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론 쥬몽 씨의 거친 발언과 욕설 사용을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쥬몽 씨가 전혀 근거 없이 자신이 공격을 전혀 받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제 같이 쥬몽 씨와 몇몇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씨 어머니를 모두들 무서워하고 입을 다물 때 쥬몽 씨와 로버트 씨는 가장 먼저 인터넷상에서 뛰어들어 3대 왕권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만약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이 불화의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휘말리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두 분 다 완전히 죄가 없지도 두 분 중에 한 분만 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분 다 소중하신 분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정말 이 사람 저 사람 다 와서 저에게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에 진정으로 신물이 납니다.
저에게 와서 쥬몽 씨나 로더스 씨 중에 한 사람을 짤라내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신물이 납니다. 저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 사람 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 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3대 왕권을 위해서 싸운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방송을 듣고 계신 분들 중에서 어느 한쪽을 지지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그 마음을 한 사람을 원망하는 데 쓰시지 마시고 두 분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참아버님의 말씀과 신학을 바꾸는 상황에서 두 분은 자신의 최선을 다해 목소리를 높여 하늘의 기반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정연합이 무너지고 있지요.
일본에서 오는 자금은 말라가고 저를 욕했던 리더는 자신의 가정이 파괴되고 밖에서 결혼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요.
성전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는 '봐라, 저 성전은 저렇게 헐뜯고 싸운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는 적어도 저희가 싸움이 있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인정합니다.
그것을 숨기고 감추려고만 하지 않습니다.
가정연합이나 곽그룹은 싸움이나 불화가 있어도 절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그렇지 않은 척을 하지요.
하지만 저희는 아닙니다.
또한 이러한 불화가 돈이나 지위를 놓고 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상황도 주관하시고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써 기도로 이 불화를 마음을 모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두 분의 마음에 고통을 보았습니다.
물론 감정이 다가 아닌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그들의 깊은 오래 묵은 상처를 보았을 때 저는 긍휼의 마음이 있는 사람이니 안타까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두 분 다 참아버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시절에 그 어떠한 이익없이 참아버님을 위해 일어나신 분들입니다.
저도 많은 성전식구님들이 한 쪽을 지지하면서 한 쪽을 강하게 비난하고 한 쪽을 우리 커뮤니티에서 찍어내기를 원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 문제에 대해서 모두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이 불화의 시발과 과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여러분이 하신 것은 두 분이 겪은 것을 경험했다기보다 두 분의 인터넷의 글을 읽은 것이 아닙니까!(感情主義に陥っている人たちは、自分を振り返ってください) 그것은 실제로 겪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두 분 중에 한 사람이 더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든지 아니면 더 감정적으로 나를 상하게 했다든지 하는 이유로 어린 아이 같은 게임을 하지 마십시오.
저를 놓고 저를 한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저는 나이는 어려도 그렇게 여러분들이 보시지 않으시다 하더라도 직관이 뛰어납니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두 분을 위해서 서로 용서식을 한다고 해도 완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서식을 통해서 서로 서로는 싸우고 있을지 모르지만 두 사람 다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상기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감정으로 해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불화를 뱀처럼 영리하고 비둘기처럼 순수하게 해결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쥬몽 씨도 로더스 씨도 자기중심의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두 분들은 가장 어려운 순간에 참아버님을 위해서 일어난 정의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을 넘어서 눈을 밖으로 돌려서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에 데리고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상황을 보고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성전이 이런 상황이니까 나는 그 누구도 전도하고 싶지 않다'라고요.
하지만 그것은 핑계입니다.
그것은 마치 결혼했지만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 중에 한 사람이 '아 나는 내 배우자가 바뀌기 전에 이 결혼에서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 두 분 다 깊이 사랑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도 두 분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분을 위해서 비난이나 한쪽 편을 들기보다 기도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