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 화목하라(왕님의 지상명령)

무지... | 20171007093532

  형제간 화목하라(왕님의 지상명령)

 

형제간 불화는 타락을 증명한 사건이었습니다.

최초의 형제간 불화는 바로 가인과 아벨 두 형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류역사는 형제간 불화, 가인 아벨의 투쟁으로 이어온 역사입니다.

복귀섭리가 가인형과 아벨형 인물들의 투쟁으로 이어져 온 이유 또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결국 형제간에 화목하지 않으면 복귀섭리는 이루어질 수 없었던 것입니다.

 

형제간 불화는 둘만의 불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심정을 유린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심정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천주의 고통의 근원이요 원흉이 되었던 것입니다.(아벨의 길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ve8/2

형제간 불화는 부모도 죽이고 하나님도 죽이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불화할 때 그것을 바라보는 부모는 그 누구 편에도 들지 못하고 가장 가슴 아파해야 했던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이끌어오신 하나님 역시 형제간 불화로 섭리가 실패하고 연장될 때마다 그 심정은 죽음의 길을 갔던 것입니다.

그 죽어가는 고통의 심정을 붙안고 섭리해 오신 기간이 벌써 6000년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낳은 자식의 불화였기에 화목하기만을 기다리며 그 싸움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불쌍하고 원통한 하나님의 심정이었습니다.

당신이 낳았고 당신의 결과로 빚어진 것이기에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하지 못하고 스스로 당신의 가슴을 치며 숨어 통곡할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형제간 불화가 벌어질 때마다 사탄은 하나님을 비소하며 당연하다는 듯이 모든 인류를 자신의 종으로 노예로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막아서지 못하고 사탄에게 끌려 가는 모습을 바라만 보시며 고통을 삼켜야 했던 하나님...

그 세월이 어언 6000년을 넘겼네요.

 

형제간 화목을 이루면 모든 복귀섭리는 종결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최초의 형제간 화목, 야곱이 에서 형님을 껴안고 형님을 뵈오니 하나님을 뵈온 것처럼 반갑다고 했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아버님 역시 형제간 화목을 이뤄내신 분이었습니다.

고르바초프와 화목하여 이 땅에 공산주의 간판을 내리게 하는 섭리적 쾌거를 이루셨고, 김일성과 화목하여 하나님의 한을 풀어주셨습니다.

 

마지막 형제간의 화목으로 복귀섭리를 종결지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국진님이십니다.

국진 형님은 단순히 형제간 화목을 넘어서서 동생 아벨에게 왕관까지 씌워드리며 축복을 하심으로 형제간 화목으로 삼대왕권까지 세우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형제간 화목은 모든 복귀섭리를 종결짓고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출발케 했던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실질적인 천일국의 출발, 후천개벽 시대의 출발은 국진 형님이 형제간 화목으로 이루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국진님에 대한 양보 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49

 

그런데 그런 위대한 형님을 모시고 따르는 우리는 형제간 화목을 일궈내지 못하는 천주사에 오점을 남길 불화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왕님은 탄식하셨습니다.

아버님의 성화 기념식전까지 사탄이 침범하게 했다고...

형제간의 불화는 모두 부모가 책임지고 하나님이 책임질 수밖에 없는 것이 복귀원리입니다.

그래서 형제간에 싸울 수는 있어도 절대 불화를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형제간의 불화는 형제를 죽이는 것을 넘어서서 부모를 죽이고 하나님을 죽이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형제가 싸우면 부모의 심정은 타들어 죽어갑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부러집니다.

 

왕님은 마지막 호소하십니다.

이제는 화목하라고...

같은 권한권 축복을 받은 자는 절대적인 형제라고,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은 심정의 형제라고...

그러니 싸우더라도 형제의 우의를 잃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의견이 다르고 방법론이 다르면 같은 피를 나눈 형제끼리도 싸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피를 달리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피보다 진한 심정을 나눈 천륜의 형제들입니다.

심정은 절대 불화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나와 방법이 다르다고, 또 형제가 잘못을 한다고 해서 그 형제를 원수시하고 이단 사탄으로 매도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죄는 들추지 말고 살려주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고 우리의 심정에 호소하셨습니다. (말씀 참조)

예수님은 형제의 죄를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마 18:21-22 )

그렇습니다.

형제와는 싸우더라도 심정속에서는 사랑해야 합니다.

 

집안에서 싸우는 형제는 바깥에 나가면 형제를 위해 목숨을 걸고 대신 싸웁니다.

한핏줄임을 부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랬을 때 부모는 비로소 형제의 싸움을 대견해 하고 가슴 뿌듯해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형제간 싸우면서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바깥에서 형제를 더욱 잘 지키고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더욱 강한 성전 용사의 모습으로 사탄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심정의 형제가 되어야 합니다.

사탄과 싸울 때는 형제는 하나여야 합니다.

형제간 싸움은 집안에서 더욱 강해지기 위한 훈련으로 족합니다.

집안에서 싸워 강해진 형제가 바깥에서 하나 되어 싸워 승리하여 개선장군이 되어 귀가할 때 부모는 대견하다고 칭찬하실 것입니다.

 

왕님은 우리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싶으십니다.

아버님도 하나님도 마찬가지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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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님 말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자비와 은혜, 은총들이 서로 삼대왕권과 함께 싸우고 있으니 여러분은 서로서로 싫어하고 이제 하지만 여러분의 선택권안에 있는 거 아니에요. 제일로 어려웠을 때 자몰 로더스를 그렇게 미워하고 로더스는 자몰 그렇게 뭐뭐 하지만 둘다 제일 어려운 시절에 나와서 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 위해서 싸웠어요. 이상열 이순신 장군 명 2대왕의 명령따라 협회장 책임하라고 온 한국 교회가 이회장 욕했을 때 이회장이 일어서서 싸웠어요. 이호택 회장이 천정궁 건설 책임자부분(이었어요.)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이 욕먹고 폐륜자, 불효, 불효, 폐륜자 소리들(을때) 이호택 회장도 일어나서 자기 부인 부인! 저기도 일어나서 2대왕 위해서 싸웠어요. 그 말은 여러분은 완벽하단 소리 아니지만 여러분은 어려운 시절에 여러분 선택권 아닌 아버님께서 여러분을 선택하셔가지고 부족하지만 여러분은 어려운 제일로 어려웠을 때 일어서시게 만드셨어요.


서로서로 욕하고 서로서로 해도 여러분 서로서로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여기 모인 사람들이 다툼도 하고 형제들 처럼 어쩔 때 싸우고 그러지만 중심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에요. 중심을! 중심! 왕가에서 서 중심은… 왕국에서 중심은 누구에요? 왕이에요. 왕! 천일국 영원한 천일국 헌법의 영원한 중심은 누구에요? 왕중의 왕! 문선명 재림주님 재림 예수 그리스도 참부모는 영원한 하나님 실체 중심 중심! (아주!) (박수) 여러분은 서로서로 싸우고 말다툼하고 고 어 내가 맞다 네가 틀렸다 하지만 제일 어려운 시절에 아버님께서 이런 부족한 사람들 찾아가셨다고요.


여러분은 완벽하니까 천일국 왕권을 받는 것 아니에요. 아버지의 크신 사랑이 완벽하니까 부족한 자들이 받은 거에요. 에? (예!) 그런 내용들로서 여러분은 이제 새로운 시대에 들어와서 사탄 주관권들이 이제 설 자리가 없어요. 해와가 해와의 입장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사탄이가 그것이 해와의 입장에 계속 들어갈라고 그래! 이제는 참된 완성단된 아담과 완성된 완성 성혼식의 천주 그리스도 신부가 참어머니됨으로써 해와입장과 해와의 해와의 자리를 채웠어요.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이 다 하나 됐습니다. (아주!) (박수) 아버지의 영원한 영광 위해서 싸워 나가는 천일국 삼대왕권 사위기대와 여러분 종족 왕와 왕비들이 이 자리에 서있는 거에요. (천주 완성 성혼식 축승회 말씀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38



 말씀

 

 우주, 영계의 큰 가운데 한 점, 중심점이 있다는 거예요. 나는 땅 위에 있는 지극히 작은 존재인데, 우주에 비한다면 얼마나 작습니까? 그러나 여기 조그마한 이 가운데에 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보여요? 자, 여기에 이 심정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과 이것이 같다는 겁니다. 자, 이걸 크게 하면 이것이 이렇게 된다 그 말이예요. 크게 되면 심정의 중심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중앙이기 때문에 같은 거리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너의 심정을 이쪽으로 옮겨라. 여기가 좋다' 하면서 판도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 중심을 이 자리에 잡아 가지고 이렇게 가면 될 게 아니야? 이렇게 하면 크잖아. 여기보다 큰데 왜 그래, 요거 조그마한 것이? 중심을 여기 잡아라. 중심을 여기에 잡으면 될 게 아니냐?' 한다구요. 그것은 중심이 틀려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은 '자, 요 센타, 이렇게 하면 이렇게 클 텐데. 아 이렇게 오면 좋잖아? 그것 내가 해 줄께. 네가 그래야 별 수 없어. 이 전부가 네 편이 아니고 내 편이야, 내 편. 너희는 전부 다 이미 망하고 죽게 되어 있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면서 마음을 빼앗으려고 전부 차고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판 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어물어물하지 말고 '자, 해라. 나는 죽는다. 죽어도 간다. 어서 해라. 마음대로 해라. 이 심정 안에서 죽겠다' 하고 대드는 날에는, '네가 죽이더라도 내 심정이 살아 있는 한 나는 못 죽인다. 나는 영계에 이 심정을 가지고 가서 접붙일 것이다' 하면서 대드는 날에는, '네가 하나님의 심정권을 침범해? 사탄의 심정권을 침범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심정권은 침범 못 하는 것이 천리원칙 아니냐?'고 하나님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사탄세계의 심정권은 주관하지만, 하늘의 심정권은 주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죽이는 날에는 여기 하나님의 센터인 사랑의 심정권 내에서 재까닥 하나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은 사탄세계의 어디 가든지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제일 싫어한다 이거예요. 영계를 중심삼은 하나님과 세상을 중심삼은 내 심정을 저울질하고 있다구요. 상대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심정적으로 동화시키고 왔다 하면 이 세계 전체가 동화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계선이 없고, 하늘나라의 왕국이 되어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중에 어느 진주문을 통하더라도 막을 자가 없다 이겁니다. 다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집 106, 230-231)


   죄는 들추지 말고 구해주어라(말씀)


만일 하나님이 받기 위해서 섭리해 나오셨다면 이 땅은 망하는 것입니다.

주기 위해서 나오신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아들을 고대해 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풀어 드려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가 죄지은 자를 어떻게 동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가 지은 죄를 나무라기보다 그를 동정하는 마음이 앞서서 그 죄를 잊어버리는 자리까지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 여자는 무엇을 잘못했다고 말하거나 저 남자는 어떻지 하고 결점을 들추기 전에 먼저 불쌍한 마음이 앞서는 심정적 자세가 갖추어지면 하늘의 역사는 발전합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인류를 대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런 마음으로 불쌍한 자를 구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책임자의 사명입니다.

구해 줄 때에는 구원받는 사람의 힘보다도 내 힘을 더 소모시키고, 그 사람의 소원보다도 내 소원을 더 가중시켜야 합니다.

그리하여 구해 준 후에 내가 보람을 느낀 것을 상속해 주어야만 구원받은 사람도 산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부탁하고 싶은 것은, 어떠한 자리에 가든지 부디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아들이 타락하여 효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과 천사장이 타락하여 종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을 동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수습해서 이것을 다시 복귀 시키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기에 여러분 자신들의 사랑의 마음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할 수 없었던 그 사랑의 마음을 가중시켜서 하늘 것으로 바쳐 드리겠다고 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이렇게 가는 여러분이 되면, 여러분은 앞으로 정상적인 발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선집 29권178-179쪽)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23

 

성경

마태복음 5장 23절-26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