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건강법(八. 정신력이 건강을 지킨다)

철장왕 | 20180105140800

  아버님의 건강법(八. 정신력이 건강을 지킨다)
 
아버님은 아무리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육체를 갖지 못하면 온전한 사람이 못 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때문에 건강한 육체를 가꾸는 것 역시 하나님을 모시고 뜻을 이루어 나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육신의 건강도 지키지 못하는 자가 어찌 가정을 지키고 이웃을 지키고 천일국을 창건하고 지켜낼 수 있겠습니까!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아버님은 스스로 건강을 지켜내시는 법을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감옥의 악조건 속에서도 늘 스스로 개발한 운동을 하시면서 건강을 지켜내셨습니다. 
그러한 아버님께서 당신 스스로 건강을 지켜내신 비법들을 살펴봅니다.

 

아버님께서는 육신의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분리할 수 없는 일체 불가분의 관계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육체를 갖지 못하면 온전한 사람이 못 되고, 그와 반대로 건강한 육체를 소유했어도 정신이 올바르지 못하면 올바른 사람의 구실을 못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여러분 모두는 몸과 마음이 올바른 통일을 성취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집 271권 151쪽, 1995.08.27)


육신의 병보다도 정신적인 병이 더 문제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병에도 여러 가지 병이 있다구요. 눈병도 있고, 콧병도 있고, 귓병도 있고, 입병도 있고, 손병도 있고, 사지백체에 병이 있겠지만, 머리, 정신적 병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생각이 잘못되면 몸뚱이가 아무리 건전하더라도, 생각이 죽게 되면 그 몸뚱이는 건전하더라도 죽게 마련입니다. (선집 11권 234쪽, 1981.2.22)


원리에도 마음이 몸의 주체이듯이 아버님은 정신력이 병들지 않도록 해야 육신의 건강도 지킬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지금 70세가 되었지만 피곤하다는 생각을 안 해요. 피곤하다는 생각을 하 지 않기 때문에 피곤하지 않은 거예요. 지금 12시간, 24시간을 서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요전에 성화대학에서 있었던 얘기입니다. 박사가 한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한 살 적어요. 그 사람한테 `당신, 강의할 때 몇 시간 강의하면 다리가 후들거려?' 하고 물어 봤더니, `두 시간 정도 하면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하더라구요. 선생님은 스무 시간도 까딱없어요. 그거 건강하다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정신력으로 버티는 거예요. 스스로 늙었다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끝난다구요. 그러면 늙은 노인같이 되는 거예요. 늙은 자신에게 있어서 정신이 시들지 않게끔 일을 만들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언제든지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정신적인 기대가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면서 어떤 어려움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정신력이라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집 85권 90-91쪽)  


스스로 늙었다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러면 노인같이 되는 것입니다. 늙은 자신에게서 정신이 시들지 않게끔 일을 만들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언제든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정신적인 기대가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면서 어떤 어려움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정신력은 위대한 것입니다. (선집 205권 91쪽, 1990.07.07)


피곤하다고 피곤에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피곤을 지배하라고 하셨습니다.  


어제 어머니가 하는 말이 ‘아빠는 몸 이 참 튼튼하고, 뭐 보게 되면 놀랍게 건강체’ 라는 거예요. 놀랍게 건강체가 뭐예요? 놀랍게 건강체가 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곤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요. 피곤하다구요. 피곤하지만 그 피곤에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집 57권 265쪽)

 

아버님은 감옥의 혹독한 환경에서도 정신력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하셨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일식주의(一食主義)로 한 4년 동안 훈련시켰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다구요. ‘밥  한끼 먹고도 산다. 4년이 아니라 10년이라도 산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게 되면 밥 한끼 먹어도 안 죽는다구요.  내 얘기를 할게요. 선생님이 옥중에 있을 때 감옥에서 주는 밥은 큰 사람이 한 입에 넣으면 고작이라구요. 아침밥이 세 숟갈밖에 안 된다구요. 자, 그것을 먹고 살라는 것은 죽으라는 거라고요. 어떻게 살아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됐습니다. 그래서 ‘ 나는 요 절반만 먹고 산다.’ 하는 정신적인 훈련을 해야 되겠다 싶었어요. 그래 가지고 밥의 절반을 남에게 준 거라구요. ‘ 나는 요 절반 가지고도 죽지 않는다!’ 하는 신념이 설 때까지 그 일을 한 거라구요. 그런 자신이 생긴 다음에는 온 밥을 먹으면서 절반은 언제나 하나님이 주셔서, 남이 주어서 먹는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감사하면서 먹었다구요. 그런데 보통 사람은 밥을 먹을 때 밥, 밥만 생각하다가 자기도 먹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의 밥 먹는 것을 보는 데 정신이 팔려서, 자기가 이미 밥을 다 먹어 버린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밥을 보니 밥이 없어졌거든- ‘내 밥!’ 이런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밥을 그리워하고 밥만 보고 울다가는 죽게 마련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공산당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통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번 월남에서 포로 되었던 사람이 5백 명 가까이 해방되고 그랬지만, 1천5백 명 이상은 행방불명이 됐다구요.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게 죽어 갔다구요. 그러한 공산당을 우리가 앞으로 사로잡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이상 훈련해야 되겠습니다. 암만 죽는다 해도 ‘ 공산당, 너희 손아귀에서는 죽지 않는다. 내가 하나님의 손에 죽으면 죽었지.’ 하는 이런 신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정신의 중심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기서 죽으면서도 자기가 멱을 따고 죽으면 죽었지, 절대 그 사람 손에는 안 죽는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밥을 먹고도 남이 못 하는 제일 힘든 중노동을 했다구요. 감옥에서도 ‘너희들이 나를 표창해야지. 표창을 해야 되는 거라고!’ 이러한 생각을 했지,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나는 천 명 가까운 사람들 가운데서 일 잘하는 사람 대표자라고요. 매해 표창을 받은 거예요. 그리고 같은 밥을 먹지마는 당당하고 튼튼 했다구요.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아이고, 피곤해. 뭐 여덟 시간 안 자면 피곤해….’하는 그런 생각 누가 집어넣었어요? 빼 버리라는 거예요. 사람이 스물네 시간 일해도 피곤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밥을 누가 하루 세 끼 먹는다고 정했어요? 그것을 누가 정했어요? 내가 안 정했다는 거라고요. 하루 한 끼 먹어도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 끼씩 먹여 가지고 한 4백 일을 수련시키면, 한 끼 먹고도 넉넉히 보통 사람의 배를 일하고도 끄떡없는 사람, 도리어 더 건강한 사람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이 그럴 것 같은가, 안 그럴 것 같은가? 응?「그렇습니다.」 사람이 결심을 해야 강한 행동이 나오는 게 아니에요? 올바른 사상적 골자만 집어넣으면 몸뚱이는 달려가는 거라구요. (선집 65권 301-302쪽) 

 

아버님은 잠을 자는 것까지도 정신력으로 주관을 해서 잠을 자지 않고 지칠 시간이 없이 살아야 건강하다고 하셨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잠을 잘 시간도 없어요. 뭐, 여덟 시간을 안 자면 건강에 안 좋다구? 이 망할 놈들! 그렇게 말하면 선생님은 벌써 죽었을 거라구요. (웃음) 벌써 공동 묘지에 들어갔겠지요? 그렇지는 않은 거예요. 이런 때에 그런 습관적인 것을 확 바꿔 버려요. 많은 잠을 자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예요…. 잠을 자는 시간은 죽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도 정정하지 않은가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잠을 자는 시간은 죽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죽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시들어 버린다구요. 시들어 버리지 않겠어요? 자지 않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지금도 팔팔하다구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지요? 잠을 자지 않고 활동하는 사람은 지칠 시간이 없어요.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선집 192권 109쪽)

 

배고픔도 고문도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아버님이십니다.

 

고픈 자리에 들어가면 ‘ 아이구, 배고파!’하는 것이 아니라, ‘ 이것보다 몇 배 배고픈 것을 배우러 왔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배고픈 길을 통해서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문받을 때는, 고문받는 길을 통해서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 요. 고문을 받더라도, ‘쳐라, 이 자식아! 쳐라, 이 자식아….’그 매에 못 이겨서 ‘아이고고고….’ 하면 죽는 거라구요. 치는 힘보다 더 씩씩하게 되면 막아내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칠 때는 ‘음 ’ 하고 힘을 주는 거라구요. ‘ 힘이 강하냐. 네 힘이 강하냐 대결해 보자’ 내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 니다. 그리고 나서 그 환경을 거쳐가면 통쾌하다는 거예요. 이놈들, 그러면 그 렇지…. 그 통쾌한 것은 그러한 결의를 가지고 거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것입니다. (선집 67권 196쪽)

 

마음속에서 절대 지지 않아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력으로 무장할 것을 당부하시는 아버님 말씀입니다.


세상은 병들었고 썩었지만, 나는 병들지 않고 나는 병 안 나고 건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건강 할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고쳐 줄 수 있는 의술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곳에 가든지 나는 병균이 침범 못 한다! 물들일 수 없다! 이런 자신을 가져야 돼요. 건강한 사람이 공격받는 것은 도리어 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팔뚝을 굵게 하는 것처럼…. 들이치기도 하고…. 그런 진짜 건강한 사람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더 단단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건강해요? 「예.」 눈을 봐도 건강하고, 코를 봐도 건강하고, 귀를 봐도 건강하고, 어디를 봐도 건강해야 됩니다. 머리칼만 봐도…. 봄바람이 불어서 머리가 이렇게 되어도 갔다가 다시 돌아온다 생각해야 돼요. 갔다 돌아온다 생각해야 돼요. 냄새가 고약해도 ‘푸! ’ 하면 더러웠던 것이 다 깨끗해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푸! ’ 하고 불어 버리면 더 깨끗해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암만 해도 균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어디서 뭘 하더라도 쓱싹 씻어 버리면 더 깨끗해진다 이거예요. 나는 이제 절대 의사가 필요 없다, 최고로 건강하니 됐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래야 그 의사가 ‘됐다.’  하는 것이지. 병원에 와 가지고 침을 맞고는 ‘아이고, 아파.’ 하면 의사가 틀렸다고 한다구요. ‘ 나는 약이 필요 없고 건강한 사람이다. 세상에 아무리 균이 바가지로, 균이 득실득실 하더라도 그 균이 나에게서 물러가지, 내가 물러가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럴 수 있어요? (선집 87권 92-93쪽)

 

아버님은 건강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정신력으로 극복하시고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고 우리들에게 당신을 닮아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삶을 바라셨습니다.

아버님은 재림주님으로서 영육 아우른 구원을 하신다는 것을 이번 말씀을 정리하면서 실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일국을 창건해야 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정말 아버님이 깨우쳐 주신 말씀을 실천하여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모습이 되어 천일국을 창건하는 자랑스런 하늘 황족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축원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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