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건강법 (六. 아버님의 식사법)

훈독왕 | 20171128142223


  아버님의 건강법 (六. 아버님의 식사법)
 
아버님은 아무리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육체를 갖지 못하면 온전한 사람이 못 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때문에 건강한 육체를 가꾸는 것 역시 하나님을 모시고 뜻을 이루어 나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육신의 건강도 지키지 못하는 자가 어찌 가정을 지키고 이웃을 지키고 천일국을 창건하고 지켜낼 수 있겠습니까!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아버님은 스스로 건강을 지켜내시는 법을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감옥의 악조건 속에서도 늘 스스로 개발한 운동을 하시면서 건강을 지켜내셨습니다. 
그러한 아버님께서 당신 스스로 건강을 지켜내신 비법들을 살펴봅니다.
  
六. 아버님의 식사법
  
아버님은 건강한 식사법으로 먼저 참사랑으로 만물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참사랑으로 만물을 섭취할 때 병도 나지 않고 죽을 때까지 병 없이 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세포들에게 있어서는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은 소한테 먹히는 것보다도 높은 사랑의 자리에 있는 인간들에게 먹히는 것을 더 행복해합니다. 그리고 더 높은 인격자에게 먹히는 것을 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런 존재가 있으면 재까닥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어 주는 물은 배 안에 들어가서 설사를 일으키는 법이 없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안전해요! 마음으로 그렇지 않더라도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입 안에 썩 들어오면 아내를 사랑하듯이 쩝쩝 빨아먹어야 된다는 겁니다. 첫날밤에 아내를 품고 키스하는 이상 쩝쩝, 그게 죄 아닙니다. 그럴 때 만물들이 `아이고, 이 쌍놈의 남자, 쌍놈의 여자' 그러겠어요? `아이고, 훌륭한 영감님 고맙습니다. 아이고, 아저씨 고맙습니다. 아씨 고맙습니다. 내가 당신의 세포 가운데 제일 귀중한 세포가 되겠소. 매일 뽀뽀해 주는 입 술 세포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받는 젖꼭지 세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소원할 겁니다. (웃으심) 그게 만물들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될 수 있는 가장 첨단을 향해서 가겠다 하는 것이 만유의 존재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만물들을 흡수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게 될 때에는 만사가 형통하고 모든 천지에 화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이 찌고, 건강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병 없이 사는 거예요. (선집 178권 255-256쪽)
  
아버님은 만물의 가치를 알아주고 사랑의 완성을 위해 먹으면 병도 안 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먹고 있는 음식이라는 것은 전부 다 열매예요. 모든 만물들의 열매를 먹고 있다는 거예요. 아름다움의 씨의 본체, 아름다움의 생명체들이 축소된 것을 먹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그 가치 있는 것을 먹느니만큼 가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해서, 크기 위해서 먹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 가지고 먹게 되면 병도 안 나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도 있다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선집 146권 109-110쪽)
  
그리고 식사는 하루 세끼만 먹지 간식 같은 것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주식, 부식은 밥 먹을 때, 식사 때 말이예요, 딱 그때만 먹으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언제나 명령하는 건 아니예요. 정 그것이 먹고 싶을 때는, 뭐 먹는 것이 죄라고는 안 그래요, 먹어도 괜찮지만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또 습관을 들이게 되면 참 편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금식을 해보니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요? 그 건 뭐냐 하면 세 끼 먹는 것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또 정신적으로 말이예요, 사과 하나 얻어먹겠다고 전부 다 냉장고를 열고 들여다보고, 콜라 하나 마시려고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정신적 소모가 얼마나 많겠어요? 식사 때만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병도 안 나고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집 131권 289쪽)


그리고 길거리에 들고 다니면서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길에 다니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 건강해도 밥은 제 시간에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쭉 내 몸을 중심삼고 건강 테스트를 많이 해봤지만 밥은 제 시간에 먹어야 좋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제 시간에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때에. (선집 134권 93쪽)
  
먹을 때 외에는 먹는 습관을 버려야 되겠다구요. 건강에도 나쁘다구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과나 뭘 먹을 때 들고 다니면서 길에서 먹는 것 나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 짐승들도 다니면서 먹지 않는다구요. 한 자리에서 다 먹고 떠나지. 다니면서 먹는 짐승이 어디 있어요?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웃음) 독수리가 날면서 먹어요? 새가 날면서 먹어요? 이것 뭐 미국 사회에 오니까, 서구사회에 오니까 사람이 많은 데서도 먹더라 이거예요. 동양세계에서는 그렇지 않다구요. 그것 안 되겠다구요. 먹을 때 먹는 거예요. 딱 먹고, 그다음에는 배고파도 안 먹는다구요. 이런 훈련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장수하는 비결이다 이거예요. (선집 131권 286쪽)
  
아버님은 생식을 권장하셨습니다.
  
악어 같은 것도 무엇을 잡아먹을 때 훌떡 삼키지, 비늘을 벗겨서 먹고 똥을 빼고 먹고 그래요? (웃음) 그게 소화가 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 건강법입니다. 사람들도 그래요. 채소 같은 것도 뽑아서 뿌리까지 그냥 먹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잎사귀는 노년과 같고, 한창 푸른 잎사귀는 중년과 같고, 어린 잎사귀와 순은 청년과 같은데 그걸 몽땅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입니다. 생식이 좋습니다. 동물 가운데 인간이란 괴물만이 밥을 만들어 먹지, 그 외에는 전부 다 생식하잖아요? 비타민을 다 파괴하고 영양소도 다 파괴해 가지고 전부 다 죽은 시체만 빨아먹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돌아가면 생고기를 통째로 깨물어 먹는 훈련을 해 라 이겁니다. (웃음) 요리할 필요 없어요. 요리를 잘하고 못하고 상관이 없어요. 그냥 깨물어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건강하게 오래 삽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런 자연의 세계를 배워야 됩니다. 그냥 깨물어 먹으면 맛도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구요. 자연 그대로의 맛이 최고입니다. 한번 맛을 보라구요. 사슴 같은 것을 잡아서 가슴에 구멍을 내고 빨대를 꽂아 가지고 한번…. (웃음) '통일교회 교주가 이제는 생식까지 시키려고 한다'고 욕을 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래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애기가 다섯이면 밴 같은 데 태우고 다니면서 강가에 가서 한 달포 먹고 살고, 또 산에 가 가지고 풀 뜯어 먹고 살고 해보라구요. 얼마나 좋아요! 먹고 살 걱정이 없습니다. (선집 203권 57쪽)
  
생선회를 먹으니까 일본 사람이 장수하는 것입니다. 물고기를 먹으면 그렇다구요. 왜 장수하느냐? 물고기 자체는 물 안에서 살고 있어요. 인간의 몸도 4분지 3 이 물이지요? 바다와 물고기와 인간의 생명력은 통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사람들은 장수합니다. (선집 224권 176쪽)
  
그리고 아버님은 신토불이(身土不二)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먹고 사는 것이 본연의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부모가 살던 방법을 따라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어요. 가를 수 없어요. 마음과 몸이라는 것은 하나라는 거예요. 신토불이! 마음 같은 자리에 몸뚱이 같은 것이 하나다, 불이예요. 
(중략)
그러니까 신토(身土), 몸과 마음이 불이(不二), 둘이 아니라 하나! 그 신토불이라는 것이 동양사상에 있지, 미국 놈들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에서 다 자라 가지고 아들딸, 가정을 남겨 놓아 가지고 혼자 외국에 나가 산다 하게 된다면, 모든 게 병이에요. 마음도 병이고, 몸뚱이도 병이고, 보고 느끼고 뭐 몸에 좋다고 손대는 것이 전 부 다 맞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3년, 4년만 되게 된다면 숭늉이 먹고 싶어요, 숭늉. 어느 누가 외국에 나가서 숭늉이 먹고 싶어서 숭늉을 만들어 먹었는데, 자기가 만든 숭늉은…. 어머니가 만들어 주고 누나가 갖다 주는 것 을 먹지 못하고, 그 숭늉이 진짜 숭늉이 아니지. 외국서 만들었댔자 진 짜 숭늉이 있나? 그래서 병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토질병이 생기는 거예요. 물을 잘못 먹었고, 흙에서 나는 것을 잘못 먹었으니, 그 세계에 맞지 않으니까 그 차이가 나는 만큼 부족하니 그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모든 병이 와 붙어요. 하나 되지 못한 잡된 모든 사탄이 붙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병이 나게 되면 거기서 암만 해도 다 죽게 되었어도 고 향에 돌아와서 숭늉을 먹고, 한국 같으면 맑은 물을, 더러운 물을 끓여 가지고 먹는 게 아니라…. 이거 중국 같은 데는 끓여 먹어야 되는데, 한국에서 끓여 먹나? 산 계곡 어디 가든지 맑은 물이에요. 개구리가 빨아먹는 물이나, 뱀이 빨아먹는 물이나, 개가 빨아먹는 물이나, 고기가 빨아먹는 물이나 꿀꺼덕 꿀꺼덕 먹는 한국 같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흐르는 물은 전부 다 마실 수 있다는 거지. 그렇게 병난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6개월이나 7개월이면 일 년 전의 병이 훌쩍 낫는다는 거예요. 고향을 잃어버린 여러분도, 고향의 모든 신토불이와 마찬가지로 먹을 것을 먹지 못해 가지고 몸뚱이 좋아 하는 데서 살다 보니 병이 나는 거예요. 어디로 가겠나? 미완성 병난대로 천국 가서 누워 있어야 되고, 지옥에 가서 수술을 받아 가지고 새 조롱 가운데 집어넣은 것과 같이 그렇게 사는 거지. 그걸 해방해 가지고 본연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그 곳에 들어가서 머무를 수 있다면 만병통치가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생활을 하면 병도 안 나요. 요즈음에 에이즈 병이 프리섹스 하는 사람한테 생겨난다고 그랬지요? 신토불이, 해 봐요.「신토불이!」 
(선집 477권 88-91쪽)
  
그리고 아버님은 다른 환경에 갔을 때는 7할 정도만 먹어서 환경에 바로 적응하라고 하셨습니다. 
  
물이 달라지면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구요. 1주일, 2주일, 그것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금방 감기에 걸린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하면 음식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가득 먹으면 안 돼요. 7할 정도만 먹는다구요. 그러면 풍토가 달라지거나 물이 달라져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평생 동안 여러 가지를 체휼하면서 자기에게 필요한 기준을 잡고 그것에 맞추어 가면 보통 사람이라면 곤란한 상황을 잘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생활을 하다가도 옥중에 가게 되면 바로 적응할 수 있다구요. 많은 감옥 생활을 했기 때문에 바로 바꾼다구요. 환경에 바로 적응한다구요. 살아남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라구요. (선집 250권 320쪽)


이렇게 아버님은 어디에 가더라도 환경에 적응하고 환경적 여건을 소화할 수 있는 주체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환경적 여건을 소화 못 하는 사람은 주체가 될 수 없어 요. 그래, 나라는 하나의 주체가 있더라도 영양소가 언제나 백 퍼센트 흡수될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반대도 있고 다 그렇지만 그 반대하는 것이, 플러스마이너스가 있으면 말이야, 플러스마이너스가 이렇게 될 때는 반대하지만 이렇게 되면 붙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붙는다구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전부 다 그것이 기후에 따라 달라요. 동서남북의 기후에 따라, 환경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니만큼 여기에서 지방의 고향을 떠나 서 외국에 여행을 하면 토질병이라는 것이 생긴다구요. 고향을 떠나서 뭘 먹는 것이 결여돼 가지고, 그 세계는 없으니까 결여되는 분야가 많으면 병이 생겨요. 전체에 삭감된 그 부분만큼 영양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지탱, 소화할 수 있는 본래의 능력이 없으니 병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여건을 어떻게든지 채우지 못하는 사람은 오래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가진 사람은 ‘무엇이든지 내가 주체에 서 가지고 소화할 수 있다.’ 하는 마음적 기반이 되면 천지 가운데 요소가 어디서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집 330권 126-127쪽) 
  
아버님은 건강한 식사법으로 먼저 참사랑으로 만물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참사랑으로 만물을 섭취할 때 병도 나지 않고 죽을 때까지 병 없이 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식사는 하루 세끼만 먹지 간식 같은 것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길거리에 들고 다니면서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은 생식을 권장하셨습니다.
아울러 아버님은 신토불이(身土不二)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먹고 사는 것이 본연의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은 다른 환경에 갔을 때는 7할 정도만 먹어서 환경에 바로 적응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아버님은 어디에 가더라도 환경에 적응하고 환경적 여건을 소화할 수 있는 주체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말씀 정리를 하면서 아버님은 식사법에 있어서도 철저히 당신이 개발한 창조원리에 입각한 식사법으로 건강을 지켜내셨습니다.

정말 모든 분야에 철저히 원리를 적용하시고 하나님의 섭리를 위한 정성과 기도로 사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아버님의 자식답게 아버님의 정신과 삶을 닮고 배워 실천함으로써 천일국을 창건할 수 있는 튼튼한 육신과 정신을 배양하여 승리하시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버님의 식사법에 따라 식사하여 건강한 육체를 가꾸어 천일국의 토대인 나 자신을 튼튼한 천일국의 초석으로 세우시길 축원합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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