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건강법 (四. 사랑으로 먹어라)

훈독왕 | 20171117104436

  아버님의 건강법 (四. 사랑으로 먹어라)

아버님은 아무리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육체를 갖지 못하면 온전한 사람이 못 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때문에 건강한 육체를 가꾸는 것 역시 하나님을 모시고 뜻을 이루어 나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육신의 건강도 지키지 못하는 자가 어찌 가정을 지키고 이웃을 지키고 천일국을 창건하고 지켜낼 수 있겠습니까!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아버님은 스스로 건강을 지켜내시는 법을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감옥의 악조건 속에서도 늘 스스로 개발한 운동을 하시면서 건강을 지켜내셨습니다. 
그러한 아버님께서 당신 스스로 건강을 지켜내신 비법들을 살펴봅니다.

 

四. 사랑으로 먹어라

아버님은 만물을 섭취할 때 참사랑으로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 만물은 인간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자기의 생명과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를 보호하고 나를 키워 주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갚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고기를 죽인 역사의 최고 괴물 왕이 인간이고, 역사상 제일 살우(殺牛)를 한 왕이 인간이니까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좋은 놈이에요, 나쁜 놈이에요?「나쁜 놈입니다.」‘ 나쁜 놈!’해 봐요. 나쁜 놈!「나쁜 놈!」나-쁜-놈!「나-쁜-놈!」

여러분의 4백조의 세포가 ‘그렇다 그렇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용서를 받을 거예요? 사랑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내 아 들딸을 키워주는 원자재입니다. 자기 어머니 젖보다 귀하고, 우유통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 받고 있던 사람이 자기들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받으면서 그 아들딸 대신 사랑하는 물건으로 취급받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모든 만물은 그런 주인의 살로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광물로부터 식물 동물은 ‘우리가 있는 것은 이 우주의 왕이 될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다. 그의 모든 환경을 깨끗이 하고 그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랑의 주인의 세포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사랑의 길을 기뻐하며 찾아간다. 아멘!’ 한다는 것입니다. 광물의 세포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식물 세포로 가는 것입니다. 식물의 세포는 동물의 세포로 가고, 동물 세포는 동물 중의 왕인 사람의 세포로 가는 것입니다. (선집 285권 260-261쪽)

 

모든 만물을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어주면 만사가 형통한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세포들에게 있어서는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은 소한테 먹히는 것보다도 높은 사랑의 자리에 있는 인간들에게 먹히는 것을 더 행복해합니다. 그리고 더 높은 인격자에게 먹히는 것을 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런 존재가 있으면 재까닥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어 주는 물은 배 안에 들어가서 설사를 일으키는 법이 없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안전해요! 마음으로 그렇지 않더라도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입 안에 썩 들어오면 아내를 사랑하듯이 쩝쩝 빨아먹어야 된다는 겁니 다. 첫날밤에 아내를 품고 키스하는 이상 쩝쩝, 그게 죄 아닙니다. 그럴 때 만물들이 `아이고, 이 쌍놈의 남자, 쌍놈의 여자' 그러겠어요? `아이고, 훌륭한 영감님 고맙습니다. 아이고, 아저씨 고맙습니다. 아씨 고맙습니다. 내가 당신의 세포 가운데 제일 귀중한 세포가 되겠소. 매일 뽀뽀해 주는 입술 세포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받는 젖꼭지 세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소원할 겁니다. (웃으심) 그게 만물들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될 수 있는 가장 첨단을 향해서 가겠다 하는 것이 만유의 존재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만물들을 흡수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게 될 때에는 만사가 형통하고 모든 천지에 화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이 찌고, 건강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병 없이 사는 거예요. (선집 178권 255-256쪽)

 

욕심으로 먹으면 병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병이 나는 것은 다른 게 아닙니다. 욕심 때문입니다. 남의 것 훔쳐 먹고, 도적질해 먹으면 그 만물들이 소음을 냅니다. `아이고, 나 죽는다! 나 도망가야겠는데, 갈 수 없구나! 나 죽는다!' 그런다는 겁니다. (선집 178권 256쪽)

 

밥을 먹는 것도 사랑을 위해 먹어야 한다는 진리를 알 때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만물과 우주를 대한 가치관이 달라져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진리를 알지니 그 진리를 아는 여러분들은 그 진리 때문에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먹을 때도 이 전통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밥 먹는 것은 유일적 사랑을 위해서 먹는다' 그럴 때 밥이 '아, 만세!' 그런다는 거예 요. 고기가 죽어서 들어가지만 만세를 부른다는 거예요, 만세를. (웃음) 그렇게 먹으면 절대로 체하지 않아요. 전부가 소화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갈 수 있으면 건강하게 된다 이거예요. (웃음) 태양 빛을 보나 새소리를 들으나 이것을 찬양하고 이것과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는 걸 생각할 때, 우주를 바라보는 그 관념이나 그 가치관이 얼마나 달라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집 118권 205-206쪽)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사는 자는 병도 안 난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멋지냐면 말이에요, 이렇게 사랑의 오케스트라를 하고, 사랑의 모든 맥박을 중심삼고 우주를 전부 다 살려 나갈 수 있는 동물세계 식물세계를 먹는다는 것은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산다는 거예요. 열매를 먹고 산다는 거라구요. 이 노란 꽃도 결국 사랑의 결실입니다. 잎도 사랑의 결실입니다. 결실의 사랑을 먹고 사니 얼마나 행복한 나야!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사는 인간은 병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열매를 먹고 사는 인간은 내가 참사랑이 안될 수 없기 때문에 병이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식당에서 식사 할 때 빵이 하나 남아 있더라도 '이것이 세계적으로 수많은 손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오기 위해 여행수단이 얼마나 많았고,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 가지고 왔겠느냐, 모든 사람의 노력의 열매, 사랑의 열매로 만든 것을 가져다가 나에게 진상한 것인데, 그것을 사랑의 주인 되는 내가 파트너 와 같이 생각하면서 먹어 줘야 되겠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싫어 하는 사람은 병이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물러가게 마련입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의 열매를 따 먹은 신선들이 인간들이었더라! 어때요? (선집 217권 308쪽)

 

먹히는 만물이 참주인에게 먹히는 기쁨을 가지게 먹어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탕감왕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자,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대할 때, 그 먹혀 질 식물은 '비로소 당신의 피살이 되고 힘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원소로 내가 흡수되는 놀라운 것을 감사합니다.' 하며 어서 입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쇠고기를 먹더라도 '이 쇠고기는 송아지 때부터 어미가 사랑하고 주인이 사랑해 길러 가지고 여기까지 온 사랑의 열매로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의 열매로서 소화하고 먹고 산다는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 분모의 내용과 일치된 자리에서 먹고 감사하 는 사람은 병도 안 날 수 있다 하는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거룩한 사람이 먹으면 만물은 그 사람을 보호하고 찬양해. 자, 스테이크면 스테이크가 다 좋아하고, 고기들은 다 좋아하는데, 빵은 말라 가지고 한쪽에서 슬프게 울고 있다고 하자구요. 주인 못 만나 울고  있는 것을 찾아가 가지고 불쌍하다고 해서 사랑을 품고 하나하나 뜯어 먹게 되면, 그 빵조각은 왕자님 혹은 대왕마마님을 만나 가지고 먹힌 것같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만세! 이 자리가 곧 성스러운 자리다!' 할 거라구요. 테이블에서 모든 사람들은, 포크를 들고 스픈을 들어 가지고 맛있는 데로 전부 다 휙 가는 그 사람들은 전부 세속적인 사람들이지만, 거룩한 사람은 제일 맛없는 것도 맛봐 가면서 '너도 필요하지. 내가 너를 먼저 먹어 주겠다.' 하고 나서 맨 나중에 좋은 걸 먹을 때는 모든 전체가 '아, 거 룩한 사랑! 우리 주인이 왔다!' 하고 만세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먹는 모든 음식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약이. '당신 몸뚱이의 나쁜 요소를 내가 들어가 다 먹겠소. 당신이 나를 좋게 먹었으니 당신 몸 뚱이에 나쁜 균을 내가 잡아먹겠소.' 하며 탕감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이란 그저 단 게 없어요. 맛이 쓴 것입니다. 먹기 싫은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이렇게 모든 음식을 대하면 모든 음식이 하나 둘씩 모두 환영한다는 거예요.

병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선생님 말한 대로 그렇게 먹어 보라구요. 배탈 나라고 북을 쳐도 안 난다 이거예요. 자,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 쌓였는데 맛이 없는 음식같이 백 번을 먹어 보라구요, 체하나 안 체하나. 내 말대로 한번 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 음식이 들어가서 합동해 가지고 '야, 우리 지금 토하자!' 한다구요. 그 행동을 취하게 되어 있지, 가만 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사람이 먹으면 그 음식들이 `우리가 이 사람을 보호한다.' 한다구요. 그러니 시금치 하나를 집더라도 사랑의 열매를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의 열매가 꽉찬 것이 자연입니다. 이거 누구 때문에? 인간, 나 때문에 생겨나서 살다가 요 때에 나를 만나려고 기다렸으니 쓰다듬어 주면서 '먹을 수 있는 이 영광을 찬양한다. 고맙다.' 하게 될 때 '아이고, 당신 고맙습니다. 우리를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고맙습니다!' 하면서 입벌리고 '어서 들어가 가지고 아주 피가 되고 살이 되어서 최고 고급된 인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까지 도달하는 것이 우리 소원이오.' 그런다는 거예요. (선집 217권 308-309쪽)

 

모든 만물은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사랑을 대표한 하늘의 왕자 왕녀로 대해주라고 하셨습니다.

 

자, 여러분들 혀에 말이에요, 자연 가운데 어느 풀포기의 원소, 혹은 어떤 야채의 원소, 어느 고기의 원소 같은 것이 다 들어 있지요? 이게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말이에요. 사랑하는 아내와 키스하는 인간 키스의 매 개체가 되어 있는 영광이 나를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인간은 4백조의 세포를 갖고 있는데, 이 세포가 전부 다 미국산 물건 만 먹고 된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 모든 맛있는 걸 주워 먹고 4백조의 세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어느 나라의 생산품이 나에게 관계 안된 것이 없어요. 그러니 그 세포를 사랑하는 나는 세계를 사랑해야 된다! 어때요? 나는 한국을 미워하고 일본을 미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에 모든 거룩한 세포가 자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당신은 왕이 될 사람 이야!' 이러는데 미워할 수 있어요? 자기 세포를 빼 보라는 거예요. (웃음) 이 세포가 입술까지, 혓바닥까지 다 될 수 있잖아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 오관의 제일 미묘한 그 부분이 될 수 있잖아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왜 웃어요? 지금 거룩한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웃는 녀석들은 나쁜 세속적인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나쁜 녀석이라구요. 이렇게 될 때, '야, 전부가 사랑으로 엉클어져 가지고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있구나. 우주도 그렇게 하고 있구나.'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거룩한 모습을 하고 있는 내 자체의 모습이 얼마나 귀하냐 한 것을 알게 될 때, 사랑을 대표한 하늘의 왕자 왕녀로다! 아멘! 그러면 '우리가 뒤를 따를 것이다! 모두 환영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야─, 이 녀석! 너 참 멋지구나! 참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되어 있구나!' 한다구요. 싫다 하게 되어 있나, 좋다고 하게 되어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렇듯이 너 또한 그러니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만물세계 대신 중심자로 세우는 것이 성사되었느니라! 아멘!'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만물이 하나님께 도달하도록 매개체 사명을 다해야 여자들이 그릇 씻는 한 바가지 물 가운데는 세계 물이 다 모여 있다구요. (선집 217권 308-310쪽)

 

아버님은 만물을 섭취할 때 참사랑으로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모든 만물을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어주면 만사가 형통한다고 하셨습니다.

욕심으로 먹으면 병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밥을 먹는 것도 사랑을 위해 먹어야 한다는 진리를 알 때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만물과 우주를 대한 가치관이 달라져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사는 자는 병도 안 난다고 하셨습니다.

먹히는 만물이 참주인에게 먹히는 기쁨을 가지게 먹어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탕감왕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만물은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사랑을 대표한 하늘의 왕자 왕녀로 대해주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서 만물을 먹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 즉 참종족왕이 되지 못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고 만물 앞에 죄를 짓는 것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아버님이 깨우쳐 주신 참사랑으로 만물을 섭취하여 천일국의 토대인 육체를 강건하게 하여 천일국 창건의 참주인 참종족왕이 되어 나를 위해 만물을 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만물에게도 보답을 할 수 있는 자랑스런 모습이 되어야겠다는 각오를 다져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천일국 창건을 승리하시어 참종족왕과 왕비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만물 앞에 사랑으로 보답을 할 수 있는 자랑스런 참주인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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