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을 중심한 13성좌
지난번 북극성을 중심한 북두팔성과 십성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북극성을 중심하고 북두칠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칭되는 곳에 카시오페이아 별자리가 있습니다.
즉 북두칠성의 마지막 별에서 5배 되는 곳에 북극성이 있고, 거기서 다시 5배 되는 거리에 카시오페이아 별자리가 있습니다.
카시오페이아는 5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래 북극성을 중심한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이아 사진 참조, 펌)
이렇게 북극성을 중심하고 좌우에 12개의 별이 일체가 되어 돌아가는 것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지난번 기고한 글에서 북두칠성은 인류를 상징하면서 7형제, 즉 7아들을 상징한다고 했습니다.
참부모님을 상징하는 북극성의 아들 7분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북두칠성입니다.
참부모님의 아드님 7분이 생각나는군요.
그런데 그 일곱 별 중에 마지막 7번째 별이 북극성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우연인지 모르지만 참부모님의 7번째 아드님이신 형진님께서 참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카시오페이아 별자리는 여성을 상징합니다.
이 또한 우연인지 모르지만 참부모님의 따님 5분과 맞아떨어집니다. (실제 참부모님의 따님은 7분이셨습니다. 여기서는 12지파장이 되신 5분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이렇게 아드님 7분, 따님 5분이 12지파장이 되신 것과 일치합니다.
저 하늘의 오른쪽에 참부모님의 아드님을 상징하는 북두칠성과 따님을 상징하는 카시오페이아가 대칭으로 좌우에 배치되어 있는 것은 너무나 우연 아닌 우연입니다.
그것도 숫자까지 완벽히 맞아떨어지니 가슴이 뛰지 않을 수 없네요.
아버님은 12수 복귀섭리를 해 오시다가 2001년 1월 1일 하나님 왕권즉위식 때부터 13수에 대한 섭리적 말씀을 주셨습니다.
바로 12수와 절대수 하나님 수를 합해서 13수가 되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늘에 북극성을 중심하고 좌우에 12개의 별이 천지창조 때부터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이미 천상에도 하나님을 중심하고 12지파가 있었다는 것은 우리가 원리를 통해 이미 잘 배워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은 이 땅에 강림하여 12지파를 이루시려고 당신의 12자녀님을 중심하고 12지파 편성까지 하셨습니다.
마지막 기원절을 13수인 2013년 천력 1월 13일로 정하시고 손꼽아 기다리신 것은 천체의 북극성을 중심하고 12자녀를 대동하고 144000(12*12)축복가정(뭇 별)을 첫째 부활에 참여케하는 후천개벽 시대, 천일국 시대를 온 천주에 선포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13수를 잃어버렸기에 이제 2대 왕님께서 천일궁 입궁식을 통하여 천정궁을 복귀하시고 12별을 다시 찾아 세워 새롭게 12지파를 편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 하늘에 북극성을 중심하고 12별이 일체가 되어 돌아가고 있듯이 천일국 시대는 천일왕국을 중심으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북극 하늘에 걸려 있는 13성좌는 불변이듯이 삼대왕권을 중심한 12지파의 하나님 왕국은 반드시 천일왕국 시대를 통해 창건될 것입니다.
저 하늘에 북극성을 중심한 13성좌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본인이 야명주를 활용하여 북극성을 중심한 13성좌를 만들어 본 것입니다.)
(야명주를 천체의 비율에 맞게 벽에 배치한 모습입니다.)
(밤에 어두운 상황에서 북극성 중심한 13성좌의 야명주가 별처럼 빛나 보입니다.)
(북두칠성 모양의 야명주가 빛나 보입니다.)
(카시오페이아 모양의 야명주가 빛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