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을 중심한 북두팔성과 북두십성

훈독왕 | 20170218085109

     북극성을 중심한 북두팔성과 북두십성

 

지난 번 기고한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지구의 자전 축이 되는 정북에 있는 별을 가리켜 북극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일곱 개의 별, 북두칠성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이 북두칠성과 북극성을 합하여 북두팔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일체로 보신 것입니다.

북극성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상징합니다. 아울러 북두칠성은 인류와 참부모님의 아들들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북극성은 북두칠성의 마지막 일곱 번째 별에서 5배(6번과 7번 간의 거리)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로 10수의 중간인 5수가 중심인 것을 상징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북두칠성과 북극성의 거리는 10수의 중간인 5수의 거리에서 중심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북두칠성은 바로 북극성과 일체를 이루어 북극성을 중심하고 돌아가는 북두팔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 참부모님을 중심한 아들들이나 인류가 절대적으로 일체를 이루어야 함을 천상에 기록해 놓은 창조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두칠성은 4위기대를 상징하는 말 모양의 사각(4,5,6,7번 별)과 3수를 상징하는 꼬리에 해당하는 별(1,2,3번 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창조원리의 근간이 되는 사위기대와 정분합작용의 원리를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성도 바로 저 북극성을 중심하고 자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우리에게 크나큰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지난 번 기고한 지구는 무엇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을까? 참조 요망)


 그런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북극성은 하나의 별이 아닌 3개의 별이 하나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즉 북극성은 세 개의 별이 하나로 보이는 특이한 별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3위일체와 삼대왕권을 상징하는 뜻깊은 내용을 품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아버님께서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일체여서 북두팔성이라고 말씀하셨듯이, 북극성이 세개의 별이 하나로 보이므로 북두십성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천체에도 창조원리를 누구나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기록해 놓았습니다.

저 하늘에 별을 쳐다보아도 결국 모두 영원불변의 창조원리를 읽고 학습할 수 있게 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결코 우리는 원리를 몰라 원리대로 살지 못했다는 핑계를 대는 모습이 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보이는 모든 곳에 당신의 창조원리를 기록해 놓았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저 하늘에 별을 쳐다보면서 원리를 공부해 보시면 은혜가 충만하시리라 믿습니다.

아주!

 

(다음은 북극성을 중심한 북두13성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말 씀>

그렇기 때문에 북이란 것이 북두칠성(北斗七星), 칠성의 성이 ‘ 성 별 (星)’ 자가 아니고 ‘ 거룩할 성(聖)’ 자예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새가 다리예요.(412권 227쪽)

 

북두칠성이 뭐인 줄 알아요? 하나님 대신하는 거예요. 영원히 움직 이지 않는 칠성이에요. 칠성 전체를 표현하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칠 성이고, 그것이 중심 자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는 돌고 있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일방 사랑을 중심삼고 고착된, 정착한 하나님 자신도 순응 해 가지 옮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옮기면 전부 다 분할돼 가지고 네 것, 내 것이 벌어진다구요. 상대적 소유물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자기 를 주장하는 세계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를 부정해야 세계는 성립된다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그런 결론까지 다 내렸어요.(421권 66쪽)

 

 북두칠성 별 위에 서 가지고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북두칠성은 변 하지 않지요? 북극성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 칠형제를 말해요. 우리는 7일 안식이 아니에요. 팔선녀, 8일 안식일이에요. 그래, 북두 칠성까지 합해 가지고 8수를 기념하니까 천하의 기원 원년인 안시일 8수 중심삼고 역사를 편성하여 월, 화, 수, 목, 금, 토, 일, 그다음에 뭐라고?「천요일.」천요일 합한 것이 만세 역사의 전통이에요. 천년만 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457권 280쪽)

 

북극이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북극이에요. 영원히 그 자리를 지키 는 하나님 아니에요? 북극성이에요. 그래 가지고 북극성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별이 하나, 둘, 셋, 넷, 다 섯, 여섯, 일곱이 됐는데 맨 나중에 이 길이의 5배 있는 곳에 북극성 이 있어요. 이야, 그거 수리적이에요. 왜 다섯이에요? 여섯, 일곱이 북 두칠성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5에서부터 뒤집어지니까 6 7 8, 8에서 중심이 되는데 중심이 같아요, 이게. 딱 축이 되는 거예요. (550권 276쪽)

 

북두칠성, ‘두’ 자는 무슨 ‘두’ 자를 쓰노?「‘말 두(斗)’ 자입니다.」 ‘말 두’ 자예요, ‘머리 두(頭)’ 자예요?「‘말 두’ 자입니다.」왜 ‘말 두’ 자를 써요? 재는 거예요. ‘말 두’ 자예요. 칠성이에요. 넷은 딱 목욕탕 에 있는 것과 같고, 셋은 끈이에요. 북극성은 맨 나중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이 꼬리에서 5배라구요. 재 봐요. 5배가 되는 곳 에 북극성이 있어요. 이야, 그것 또 어떻게 5배예요? 다섯에서부터 둘레가 생겨나는 거예 요. 그렇지 않아요? 넷은 딱 물 푸는 것….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요즘에 찍어 만드는 것 있잖아요? 자루까지 하게 되면 뭐예요? 자루가 짧아도 곤란해요. 길어야지!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이것이 쭉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5배 되는 곳에 북극성이 있어요. 그래, 칠성이 재 가지고 뭘 찾기 위한 거예요? 팔성을 찾기 위한 거 예요. 팔성이 북극성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뼈가 돼요. 선생님이 많은 생각을 했어요. 별의별 생각을 다 했지. 선생님이 머리가 커요. 뇌수가 많다고 봐야지. (554권 142-143쪽)

 

그렇기 때 문에 먼 거리를 갈 때 남극은 십자성, 북극은 북두칠성…. 북두칠성이 라고 하지? 북두칠성보다도 북극성으로 잡아야 돼요. 북극성을 중심삼 고 북두칠성이 돌아요. 도는데 칠성이에요. 하나, 둘, 셋, 넷 하고 그 다음에 이것이 안으로 뻐드러졌어요. 출발이 이렇게 되어서 하나, 둘, 셋이에요. 맨 나중에 북두칠성의 끄트머리를 중심삼고 이 거리에 다섯 배 연장한 곳에 북극성이 있어요.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되는 거예요. 사각형을 중 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에서부 터 하나 둘 셋 되지요? 이래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몇 가지냐 하면 구형을 중심삼고 넷하고, 이것을 중심삼고는 다른 거예요. 새로운 중심을 잡아 가지고 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재야 되느냐? 맨 끄트머리 별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그 가운데 있어서 북극과 합한다 는 거예요. 북극과 합하는 별이 몇 개예요? 북두?「칠성.」팔성이 돼요. 북두팔 성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그것이 언제나 변치 않고 돌아요.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8수가 문제예요. (556권 227-228쪽)

 

 북두칠성 아니야? 북두칠성. 7수의 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야.
그것이 원치 않는데, 천사장이 해와를 업어 기르고 벗고 옷 다 벗겨주고 업어 기른 거야. (2010년 1월 22일(金),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말씀)

 

북두칠성 헤어 보이기나 했나, 꿈이나 꾸어 봤나? (2010년 1월 29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말씀)

 

동서남북이라는 것은 북두칠성 아래에 돌고 있는 거예요. 기둥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것을 알아요.(2010년 4월 26일(月), 라마다플라자청주호텔.
* 이 말씀은 평화지도자,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통일승화축제 충청권 기념대회 때 하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