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을 기다리신 예수님

H.I.S | 20161222125030

의인을 기다리신 예수님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참사랑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참사랑을 보이셨습니다.

죽어도 죽을 수 없는 예수님이셨습니다.

당신은 참사랑이셨기에...

그 사랑의 끈을 놓을 수가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부활하시어야만 하셨습니다.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살려주고 싶은 참사랑이셨기에...

그런데 부활하실 수 있는 기대가 있어야 했습니다.

그 기대는 바로 의인이었습니다.

단 한 사람만이라도 의인이 있어야 당신의 참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 부활을 하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토록 찾고 또 찾았지만 의인은 없었습니다.

12제자를 세우고 70문도를 세우고 수많은 병자를 고치고 생명의 말씀을 투입하셨지만 그 속에 의인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당신의 참사랑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럼 의인이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그 의인이 누구란 말인가요?

성경을 펼치세요.

마태복음 26장을 읽어보세요.

의인을 찾았습니까?

네에, 바로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입니다.

마가복음(14장)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의 행한 일을 영원히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2장)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 의인은 찾았는데 남자 의인을 찾지 못해서 예수님은 기다리고 또 기다리셨습니다.

결국은 찾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상에서 드디어 의인을 만났습니다.(눅 23:39-46)

의인(오른편 강도)이 예수님의 억울함을 증거했습니다.

예수님은 기뻤습니다.

그래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네가 인류를 구하는구나.

네가 의인이다.

고맙다.

 

동시성인가요?

하늘이 원치않고 우리가 원치않는 섭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호소하십니다.

○○아!

네가 형진이를 지켜야 한다.

나는 참사랑이다.

너희들이 나를 아무리 죽이고 십자가에 달아도 나는 너를 사랑하고야 만다.

그 증거가 형진이다.

네가 형진이를 증거하면 너는 나와 함께 천국에 있으리라.

네가 인류를 구하는구나.

네가 진정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다.

고맙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