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마리아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것
섭리역사 속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비윤리적 사건들, 즉 사라, 다말, 룻, 라합, 바쎄바, 마리아 등이 있습니다.
또한 섭리적 중심인물들에게서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들, 즉 아버지 노아의 벗은 섭리적인 것을 부끄러워하여 함이 중심인물의 위치를 상실한 것, 아브라함이 비둘기 쪼개지 않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시는 하나님, 이해하기 어려운 모세의 애급인 쳐죽임, 세례요한이 인간적인 생각으로 섭리를 그르치고 가정까지 몰락의 길로 이끌어 갔던 사건, 십자가 길을 막아선 제자들을 책망하신 예수님, 피가름으로 섭리를 한다고 아버님을 비아냥 거린 기독교 등등, 섭리속에 많은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진정한 축복의 의의와 가치
아버님의 섭리를 이해 못하는 것은 바로 4음녀를 통한 혈통복귀 섭리를 부정하는 것이며 벌거벗은 노아를 이해하지 못해 섭리를 그르친 함과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또한 비둘기 쪼개지 않은 아브라함과 같은 입장이며 이삭헌제를 거부하는 입장에 서는 것과 같은 섭리적 잘못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모세의 행동을 이해 못해 섭리적 출발을 지연시켰던 이스라엘 민족의 잘못을 반복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세례요한이 인간적인 생각으로 자신이 증거했던 예수님을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과 같은 심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도록 제자들이 예수님의 든든한 기대가 되지 못했는 것을 알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막아섰을 때 예수님은 사탄이라고 직접 지적하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통일교는 발가벗고 섭리하는 교회이며 모든 축복가정 부인들이 아버님을 통하여 2세를 낳는다는 피가름의 소리를 들었습니까?
오늘 저는 다시 묻습니다.
과연 피가름이란 것이 섭리적으로 틀린 것입니까?
우리가 마신 성주는 바로 영적으로 아버님의 정자, 하나님의 혈통, 정자 씨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피가름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내심 섭리적 자부심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러한 것을 어머님이 문제삼았다면 이는 아버님에 대한 인간적인 감정으로 섭리를 그르친 것입니다. 벗은 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는 함과 무엇이 다르며 4음녀를 통해 혈통복귀섭리를 하셨던 하나님의 섭리를 비윤리적인 것으로 판단하는 사탄세계와 장단을 맞춘 것 아닙니까?
축복 2세는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아니면 나의 자녀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사탄의 자녀입니까?
내가 6마리아의 섭리를 이해 못하면 내가 낳은 2세도 사탄의 자녀라고 해야 함이 마땅할 것입니다.
그 섭리가 하나님이 주관하신 거룩하신 일이라면 내 자녀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아닙니까?
아버님은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낳아주시기 위해 이러한 피눈물 나는 섭리적 노정을 가셨는데 우리 축복가정마져 그 뜻을 왜곡하였다면 어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있겠습니까?
더구나 어머님이 그것을 인간적으로 해석하고 아버님에 대한 원망의 마음을 가졌다면 이는 더 이상 섭리적 입장에 계신 것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사탄이 함께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버님의 피눈물 나는 섭리로정이 이해가 안되면 축복을 반납하고 사탄의 종으로 회귀함이 마땅한 것 아닙니까?
그리하면 내 자녀가 사탄의 자녀가 되어 그것을 입증할 것입니다.
아버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면서 아버님의 섭리를 이해 못한다면 그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입니까?
이해를 못하면 절대 믿고라도 가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