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나
아버지 내려주신 구름날개 타고
철장축제 간다네.왕님은
축복을 베푸신다네.
햇님은 내 앞길 밝혀주시고
달님은 기뻐 미소로
나를 축복하시네.온 천주가 나를 부러워하네.
훈독왕!너는 어찌 그리 복이 많노?그야,
내 아버지가 만왕의 왕이시니 당연한 것 아닌가?
2019년 10월 11일 뉴욕행 비행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