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사랑하지 않으면 자식이 설 자리가 없다(성전 식구님의 간증)

김채원 | 20171214100306

   부부가 사랑하지 않으면 자식이 설 자리가 없다(성전 식구님의 간증)


꿈속에서 우리 가족이 5명인데 한상에 둘러 앉아 밥을 먹고 있었어요. 밥을 먹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방바닥이 지진처럼 중앙 한 가운데가 갈라지는 거예요. 제가 갑자기 소리치며 가족들에게 “밥만 들고 방 가장자리로 붙어서라.” 라고 외쳤지요. 가족들이 방 가장 자리로 붙어 선 다음에 제가 그 갈라진 틈을 들여다보니 허공 낭떠러지였어요. 바닥이 갈라지니 가족이 한자리에 앉아 밥을 먹을 수가 없지요.


이렇게 꿈을 생생하게 꾸고 이 꿈이 무슨 꿈인지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께서 답을 뭐라고 주시냐면 부부가 사랑하지 않으면 자식이 설 자리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 답을 듣고 제가 남편에게 원망하는 마음이 매우 컸었는데 어떻게 하면 제가 남편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라고 기도를 했더니 7일 금식을 해서 원망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악령을 분립하라고 하더군요.


6일째 되는 날 남편과 사랑하려는데 악마가 나타나서 송곳니를 드러내면서 하는 말이 남편 입을 악마 입으로 보여줍니다. “이래도 사랑하냐?” 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그래도 사랑한다.” 라고 했더니 그 악마의 송곳니가 솟은 끔찍한 입이 사라집니다.

그러고 나니 갑자기 생식기에 불덩어리가 뜨거워지더니 오르가즘이 올라오고 무슨 정신으로 시랑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하나님께서 사랑을 만들어 주시더군요. 아마도 축복받고 그런 사랑은 생전 처음인 것 같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생식기 사랑을 그렇게 강조하신 이유가 바로 이렇게 하나님께서 사랑해주고 싶어서였다고 실감을 했습니다. 축복가정 부부들이 다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자녀들의 앞길은 부부 사랑이 좌우한다고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2세, 3세 다 하나님의 소중한 아들딸들입니다. 부모들이 잘해서 자녀들이 섭리를 잘 이끌어 갈수 있게 해야 됩니다.


부부사랑을 잘 하기 위해서는 각자가 타락성을 벗는 정성을 잘 드려야 합니다.

맘과 몸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맘이 하고 싶은 대로 몸이 따라줘야 하는데 몸을 굴복시키는 것을 먼저 해야 합니다. 수 없이 하는 경배도 장기간의 금식도 몸을 굴복시켜서 몸에 있는 타락성을 눌러야 합니다.

예를들어 경배로 몸을 굴복시키겠다고 하면 40배 120배 등을 정하고 경배를 하지요. 몸은 120배만 참으면 끝난다는 것을 알아서 그것까지는 잘 참습니다. 그런데 몸이 완전 굴복시키려면 숫자도 시간도 정하지 않고 몸이 짜증을 안낼 때까지 합니다. 몸이 힘들다고 안하면 내가 경배를 하고 있는지 의식이 없이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이 순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화를 내는지 시기를 하는지 미워하는지 내가 원리적인 생각을 하는지 비원리적인 생각을 하는지 구별해서 시기, 질투, 교만, 욕심, 화남, 자존심, 주관성전도 등의 마음이 튀어 나올 때마다 "그 생각을 하게한 너는 누구냐, 그 생각은 내 생각이 아니다, 너의 정체가 밝혀졌으니 내 몸에서 나가거라, 남의 몸에 도둑같이 들어와서 어디서 주인 행세를 하려고 하느냐." 모질게 꾸짖어서 내보내야 합니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스스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기도 정성으로 구체적으로 잘 알고 살펴지게 됩니다.


하나님처럼 항상 사랑하는 심정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눈물이 나고 심정이 복받쳐 울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슬픈 심정을 생각하면서 많이많이 울어야 됩니다. 내게 이렇게 많은 타락성이 있었는데 하나님 나를 지켜보시면서 얼마나 슬프셨습니까? 하나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못난이를 그렇게 사랑으로 이끌어주셨습니까? 정말 부끄럽고 죄송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부부 사랑속 에서 심정이 하나 되도록 해야 합니다.

복귀는 심정복귀입니다. 상속도 첫 번째가 혈통 상속이고 두 번째가 심정 상속입니다. 심정이 복귀되어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상속은 물질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심정 상속이 되면 하나님께서 3대 축복을 주십니다.

이정도가 되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기도하는 대로 다 답을 주시니까요.


간증자: 김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