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뒷 모습은 어떨까요?

철장왕 | 20181020061927

 달의 뒷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일본의 달 탐사선 카구야가 찍어보내온 달의 뒷면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먼저 우리가 지구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달의 모습입니다.

아래에 그 뒷 모습도 보여드립니다.

 

 


 

달 앞면: 우리가 볼 수 있는 달의 모습을 탐사선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달 뒷면 공개 

 

충격의 뒷면: 탐사선에서 찍은 달의 뒷모습입니다.

달은 자전을 하지 않아 지구에서는 뒷면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달의 뒷면에 대해 여러 설이 많았습니다.

달의 뒷면에 크레이터가 앞면보다 더 많은 것은 지구로 향해 날아오던 운석, 미해성 등과의 충돌로 생긴 구덩이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자국이 계속 남아 있는 것은 달에는 비가 오지 않기 때문에 침식 등이 없고 또한 식물이 살고 있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달의 남극: 탐사선에서 찍은 달의 남극 모습입니다.

 엄청나게 큰 분지가 보이네요. 놀랍습니다.

 

 

 

결론: 달 앞면에도 뒷면에도 토끼가 살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마음에 그리움을 품고 달을 감상하셔야 우리의 심령이 더욱 풍부해지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달은 자전을 하지 않도록 만드신 이유는 대상은 주체를 향한 일편단심이어야 함을 교훈하시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진 출처: 루리웹 로릭님

 


운석과의 충돌로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구덩이인 크레이터가 달의 뒷면에 많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크레이터 부분을 확대한 모습입니다.  


 출처: 네이버 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