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통령 이승만 몰락과 같은 이명박 구속 및 트럼프(익명방에 올라온 글 펌합니다.)

무지... | 2018033122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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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통령 이승만 몰락과 같은 이명박 구속 및 트럼프


사탄 정치권력의 시녀 검찰이 기독교 대통령을 상징하는 이명박에 대한 구속 기간을 오는 410일까지로 연장했다는데요,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을 지낸 이승만도 기독교인이면서 제2, 3대 대통령까지 역임한 바 있죠. 이명박은 제17대 대통령이었습니다. 현재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기독교 장로교인입니다.


이명박과 이승만 및 트럼프. 한국 초대 대통령과 기독교 한·미 대통령들. 그만큼 우리나라는 건국 초창기부터 기독교 정신에 기반을 둔 나라로 출발했고, 미국 역시 성경 책에 손을 올려놓고 취임 선서를 할 정도로 섭리적인 두 나라 관계입니다. 더욱이 한국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 가사처럼 인간 창조주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 운영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럼 이 세 인물에 대해 광복 후 국가 안보와 호국 섭리사적 차원 및 세계 역사 흐름 등에 대해 언급해 보겠습니다. 광복 후 남북한을 오가는 우리 측 각종 첩보원들의 활동은 활발했다고 합니다. 특히 평양을 거점으로 활동했던 대한민국 통일촉진대는 김일성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였죠. 평양 군중대회에서 김일성을 제거하려던 작전도 결국 실패로 돌아가, 지금 미라가 된 김일성은 손자인 김정은의 영인체까지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 토론방에서 각별히 주의 깊게 떠올리고 싶은 인물과 그 부대는 바로 영국에서 첩보 전공을 한 후 6.25 한국전쟁 몇 년 전부터 일본을 거쳐 한국에서 첩보부대를 운용했던 도널드 니콜스가 이끌었던 ‘6006’ 부대로 훗날 역사에 기록될 정도로 그 활약이 대단했다고 당시 첩보원으로 활동했던 북한 출신들은 회고하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와 미래형 첩보부대 창설이 시급한 때이기도 하죠.


평양 등 북측 여러 지역들을 후비고 다니던 여러 정보원들의 필살기 같은 최고급 정보들을 취합한 니콜스는 김일성이 몰래 들여와 전방에 속속 배치한 소련제 탱크와 폭격기들을 앞세워 남침 해올 것이라는 보고를 당시 트루먼 미국 대통령과 그 행정수반들에게 직보했다고 역사는 전합니다. 그러나 이를 무시한 결과에 대한 피해는 미군 등의 엄청난 인명 피해로까지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구소련이 미군이 일본열도에 투하 한 원자폭탄 기술을 첩보원들을 내세워 미국 과학자 부부들에게 천문학적인 돈으로 매수 해 접근시켜 빼낸 기술로 유사한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하자 미국 전체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첩보에 대해 무시해오던 트루먼도 뒤늦게 니콜스 첩보부대 등에 대해 대대적인 지원을 하기도 했으나 이미 막중한 피해를 연합군이 본 뒤였습니다.


그 당시 대통령 이승만은 니콜스를 양자처럼 여기고 김일성의 남침을 사전에 차단시키려 국내외적으로 노력했지만 외교력 등이 미치지 못해 한숨 만 쉬고 있었습니다. 이승만이 트루먼에게 친필의 편지까지 써가면서 남한으로 무기 뿐 아니라 병력 지원도 요청했지만 모두 허사였죠. 이런 정세 첩보를 김일성으로부터 보고받은 스탈린과 모택동은 금방이라도 남부한 모두를 공산화 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에 남침 지원 준비들을 서두르게 된 것입니다.


남침 준비를 막고자 했으나 변변한 총 한자루 없는 등 자체 국방력이 전혀 없어 역부족이었던 이승만. 그에 비해 대통령 이명박은 한·미 동맹이 튼실한 가운데서도 우리사회 좌경화 특히 교회 내부에까지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주사파 목사들이 활개 치게끔 방조해오다 결국 그 좌파 기독교 등 북한 조선노동당의 횃불을 상징하는 촛불세력들로부터 구속당하는 치욕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구치소 안에서 기도가 먹히겠습니까.


이명박 정권은 좌파의 진짜 배후들인 주사파 세력들이 그토록 무너뜨리려했던 박근혜 정권을 앞장서 탄핵하면 주사파 정권 하에서 칭찬은 못받아도 자신들은 보호 받을 것이라는 위대한 착각을 한 것입니다. 국제 공산당 즉 주사파의 궁극적 목적인 정권을 탈취하는 과정에서 협조했거나 이용했던 그 어떠한 개인이나 단체들도 가차 없이 숙청하는 게 주사파의 혁명론인 것을 전혀 모르다 왕사탄들에게 완전히 당한 것이라고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낸 전문가들은 진단합니다.


이처럼 김일성의 주체사상의 혁명론의 본질과 핵심은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정권을 탈취하는데 있습니다. 광복 후 스탈린의 심복들이었던 고려인 문일 등 주요 요인들을 암살하거나 폭살하며 구소련 지역으로 내몰았던 김일성처럼, 대학 운동권 학생 때부터 중국 공산당의 장학생들로 친북보다 더 위험천만한 친중적인 주사파 정권 세력들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이명박은 지금 수감 중이면서도 만감이 교차할 겁니다.


좌파들의 배후세력인 주사파 세력들로부터 진짜 뜨거운 맛을 보고 있으니까요. 모택동이 조선공산당원을 내세워 장개석과 손을 잡은 동북의 호랑이김좌진 장군을 결국 권총 암살시킨 후 훗날 이름을 세 번씩이나 개명했던 그 암살자 조선공산당원을 동북항일연군에 배속시켜 죽인 후 전투 중에 사살되었다고 위장한 것처럼 박근혜를 때려잡은 ‘1등 공신이명박을 이용가치가 없어지자 과거의 치부들을 전부 들쑤시어 내 구속시켜 버린 것입니다. 참으로 백두산 천지가 폭발할 정도의 대 환란 시기라고 봅니다.


이처럼 친중 자금들로 연명 해 온 좌파들을 지금까지 배후조종해온 독립유공자들보다 훨씬 많다는 광주유공자들 뿐 아니라 고정간첩들과 자생간첩들까지 진두지휘 중인 주사파 세력들이 이제는 정치세력화 했으니 이 나라의 미래가 어두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전 국토의 국유화에 이어 전 국민들까지도 적화시켜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처럼 집단 희생 시키면서 한국을 극단주의가 판치는 중동처럼, 시리아 내전 사태로 몰고 가는 신호탄이 바로 이명박에 대한 구속으로 비유 상징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풍전등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유랍니다.

굳이 성경 역사에 비유를 하자면 인간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 등으로 수많은 위험들을 암시했지만 중심인물(대통령)들이 몇 %의 책임 분담을 하지 못하면 그 민족들은 몰살까지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듯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은 너무도 급반전되고 있다는데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오는 41일부터 시작되는 독수리·키리졸브 한·미연합 훈련에 미국 대통령으로 기독교 장로교인인 트럼프가 한국 국군과 완전 별개로 단독으로 실제와 같은 북··러 대 작전에 돌입한다고 선언한 것은, 과거 이승만이나 이명박 때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의지로 하나님의 대 한민족에 대한 섭리작전과도 같음을 우리는 명심하고 유사시 어떠한 각오들로 행동해야할지 다짐해보는 시간들을 한사람이라도 더 시급히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