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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주사파 정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각계각층에서 터지는 ‘미투운동’이, 과거 80년대 ‘학생운동’의 중추 주사파 세력들을 대침몰 시킬 수 있을지 섭리 역사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이 연이어 고목나무 가지 부러지듯 할지 주목된다.
이미 사상적으로 적화 된 국내의 모든 종교권에서 말하는 섭리 역사적으로 좌파의 우두머리 격인 주사파 정권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시대적 흐름에 대해 참으로 까무러칠 정도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학생운동이 한창이어서 학과 수업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던 대학 때 접한 성경 이론들과 통일교의 원리강론이 새삼 떠오른다. 통일교를 창시했던 문선명 선생은 당시 김일성의 주체사상에 물든 주사파 세력들에 대해 통반 격파(환고향?) 활동을 잘 해, 전국 각 가정에 숨어있는 고정간첩들과 자생간첩들에게 승공교육을 시켜 이들의 잘못된 사상을 개조하려는 노력들을 기울였지만, 수제자들 대부분이 그 심각성을 못 느끼고 실천하지 않아 지금의 사탄 중의 왕사탄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다.
촛불혁명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5당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청와대에서 영수 회담이 열렸다. 그간 문재인 정부에 대해 주사파와 좌파 정권이라고 날선 대립각을 세웠던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지난 번 영수회담 때 청와대 인사들과의 대화에서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행 의혹 사건에 대해, “이번 일은 임종석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기획했다는 말이 있다.”고 공격적인 발언을 했다가 언론들이 개떼처럼 이 말들에 꼬리표 다는 보도를 쏟아내자 ‘농담’이었다고도 발뺌해 홍 대표가 그 옛날 발언해 지금까지도 물의를 빚고 있는 ‘돼지발정제’같은 이미지가 다시 부각되어 비난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안희정과 임종석 및 홍준표 이들은 누구인가. 이들 3인방의 과거 행적들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안희정과 임종석은 지난 80년 광주 5.18 후에 파생된 김일성의 주체사상 즉 주사파의 원조격 인물들이다. 당시 검사였던 홍준표는 김영삼 정권 때 비자금으로 궁지에 몰려 노태우 정권으로부터 서로 누가 더 많이 받았는가 옥신각신하며 정치적 위기에 빠졌던 김대중과 문민정부를 대신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광주 5.18의 주범으로 몰아가며 전격 구속시키면서 당시 진상규명 중이던 광주 5.18을 민주화 운동으로 과장 포장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이다. 광주 5.18 유공자들은 독립유공자들에도 없는 공무원 등 각종 시험시 10%의 가산점을 받아 수많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젊은이들이 절망하고 있다.
그런데 홍준표가 청와대에서 내뱉은 임종석과 안희정 발언을 그냥 넘길 일이 아닌 것 같다. 만약 미투운동에 편승해 기획한게 사실이든 아니든 안희정 측에서도 분명히 기자회견 취소 등 반격 태세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권력을 찬탈하라는 김일성 주체사상의 혁명론의 핵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바로 주사파 세력들 사이에 암투가 벌어지고 있음을 상징하고 있음에도 언론들은 수박 겉핥기식 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주사파 세력들의 근간은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나라’라는 인식을 무덤까지 가지고 들어가는 종교 이상의 강한 사상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는 자들이다. 3.1 기미독립선언보다 훨씬 이전인 고구려 초창기 수도 만주 환인현에서 무오면 2.8대한독립선언의 한 주역으로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을 미국의 앞잡이로 보는 것도 다 이같은 이유다.
또한 초단기간 내의 경제부흥 비결을 중국과 베트남 등 일부 공산권 국가들까지 따라 실천시키게 만든 주역인 대통령 박정희에 대해서도 만주제국 일본 관동군 장교로 만 치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북한 정권을 건국했던 실질적인 주역들인 고려인들을 암살하거나 폭살시킨 후 6.25 한국전쟁을 일으킨 주범인 김일성은 결코 절대로 비판하지 않은 심각한 ‘사상적 정신박약자’ 집단이 바로 주사파 세력들이다. 이들 주사파 세력들은 지금 국회에서 당시 북한 특수군이 남침했는지 안했지는 등에 대한 추가 진상 조사가 최근 시작된 광주 5.18에 대해서도 국민들 대부분이 알고자 하는 의혹들인데도 이를 사력을 다해 완강히 거부하고 있다.
거대한 종교집단이나 다름없는 주체사상 3대 세습세력들인 ‘평양 공화국’ 정권의 미사일과 핵무기 제조 관련 군수공장들 뿐 아니라 전국의 각종 기업들 수십 군데의 명칭에 5.18을 붙여 성역화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의구심도, 전혀 가지지 않고 오히려 광주에서만 행사하는 남한보다 북한 전역에서 해마다 기념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대한민국으로 모략중상하고 있다. 만약 홍준표의 지난 번 청와대 첫 인사 발언이 사실이라면 주사파 세력들의 핵인 모략중상의 선동선전 전략이 내부에서부터 벌어져 깨어져나가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모략중상은 미사일과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언론을 앞세워 정적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도구로 주사파 세력들은 지금까지 즐겨 사용하는 수법 중 하나이다.
그렇다고 좌파 정권의 핵심 사상인 주체사상과 그 세력들인 주사파들이 당장 세월호처럼 대침몰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월호 침몰 때처럼 지금 서서히 기울어지고 있다. 대학 때 접한 성경 이론이나 통일교의 원리강론에서처럼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그 시대 중심인물들에 의해 바뀌는데 우리네 인간들이 그 정도를 실감하지 못할 정도라서 그렇지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게 역사적 심판이라고 본다. 옛 말에 ‘쥐새끼들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처럼 현재 주사파세력들이, ‘친정집’ 북한 정권에 대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북폭 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자 최후의 발악을 하는 풍전등화와 같은 한반도 정세가 펼쳐지고 있다. 주체사상의 종주국 북한 정권과 하나 된 남한 내 좌파 주사파 정권이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가는 극히 위험한 상황이 이 순간에도 숨가쁘게 전개되고 있다.
그럼 이러한 좌파의 왕사탄격인 주사파는 언제 어떻게 누구에 의해 생겼는지 알아보자.
전국 대학가 학생운동이 극에 달하던 80년대 중반 학생운동 주도권 싸움에서 밀렸던 서울대 등 일부 대학생들이 광주 5.18에서 파생되어 위장한 ‘단죄사상연구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단파 라디오를 통해 북한 방송을 청취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통일혁명당이 수면 위로 급부상 했다고 전해진다. 그 하부세력에 있던 조직원 중 한 사람이 기독교 단체를 가장한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국가 예산으로 돌보면서 한일 관계를 파국으로 이끌고 있는 거물 정치인으로 한씨 성을 가지고 김일성 추종 주사파의 대모라 부르는 여성이다. 문선명 선생이 창립한 통일교도 한학자가 독생녀 교주로 행세하고 있지 않은가. 이 한씨 성인 거물급 정치인을 끌어들인 자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통일혁명당의 기독교 담당 책임자였던 박 모씨라는 자로 알려졌다.
주체사상의 김일성과 두익사상의 문선명. 한씨 여성 정치인과 한학자 독생녀. 이를 두고 굳이 종교적으로 해석하지 않아도 어쩜 이렇게 정치적으로도 남북으로 연결된 철도처럼 한반도 정세가 나란히 전개되고 있단 말인가. 과거 대학 내 학생운동과 총학생회를 지도하는 비밀 지하조직은 ‘비밀학생회’였다. 이 중심인물이 지금 김일성의 저작 세기와더불어를 연상시키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우상적인 대표격으로 서울시내 빌딩까지 소유하며 탄핵 정국 때 같은 소속 국회의원이 추진 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나체 합성사진들을 전시케 해 주사파 세력들의 ‘표창주’까지 단숨에 들이마셨던 인물이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1기 의장이었던 이 모라는 자도 현재 여당 국회의원이다. 전대협 의장 3기 때 교육 받은 자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를 장악 중이다.
여기서 주목할 사안은 전대협의 배후조직 가운데 제일 큰 것이 <반미청년회>였는데, 이 반미청년회에서 조직책임을 맡았던 자가 작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대선)에 출마했던 충남도지사 안희정으로 알다시피 최근 성폭행 의혹 사건으로 중도하차한 인물이다. 안희정은 지난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문재인 후보와 각을 세웠으며 전자개표가 아닌 수개표를 실시했다면 그 결과가 달랐을 것이라는게 선진국 선거 개표 시스템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전교조를 운영한 핵심 인물들 역시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북한의 혁명역량으로 체제전복 등의 사상으로 무장된 사람들이다. 언론계, 법조계, 문화계 등과 민변도 마찬가지다. 남한 내 각 분야에서 투쟁 일변도의 좌파인 주사파가 세상을 뒤덮을 수 있는 것도 다 이같은 배후 역사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970년대 학생운동의 공산주의 운동은 맑스(마르크스의 북한말)주의와 레닌주의가 주축이었으나 80년대 중반의 학생운동의 주력은 북한의 주체사상이라는 것은 운동권 역사에서 다방면으로 입증된 사실들이다.
이처럼 좌파인 주사파 정권에 의해 모든 것이 장악당한 대한민국이지만 이들 주사파 세력들은 마지막 남은 주한민군 철수를 관철시키기 전에 내부 갈등이 표출된 것이 이번 안희정을 ‘낙마’시킨 성폭행 의혹 사건으로 여겨진다. 오는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와 헌법 개정 등을 앞두고 인기 몰이 중이던 내부의 적이자 주한미군 철수의 변절자? 걸림돌을 공개 처형한 거나 다름 없다. 이미 한국의 적화 통일은 대부분 이뤄졌다. 승공운동과 두익사상의 상징인 통일교 뿐 아니라 기독교의 분열과 국가보안법과 국정원 폐지, 언론과 노조 완전 접수, 사법부와 행정부 접수, 우익 인사들의 대모대부 격인 전 대통령들인 박근혜와 이명박(예정) 교도소행, 남한 내 핵 무장 근절시킬 원전 건설 중단, 동서남북 지역과 이념 갈등 극화, 전교조를 앞세운 완성된 역사왜곡, 시민단체와 국회 완전 장악, 전국토와 전국민의 국유화 및 노동자 세상을 만들어 국가 경제와 자유와 책임 사회 파괴, 군 병력 감축에 이어 군 장성급들의 국군 통수권자인 미국 대통령 지시 거부하기, 경찰과 기무사 등 공권력 무력화 완성 등이다.
좌파 주사파 정권의 최종 목표인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내부의 적을 공개 처형해 본때를 보여준 후 머지않아 좌우 대립 등이 격화되어 사회혼란이 극에 달해 가중 될 때 경찰과 군대를 동원해 국민을 통제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급기야 이러한 모든 불만들과 그 책임을 주한미군 등으로 돌리면서 그간 사드 정국에서 드러났듯이 중국 공산당까지 끌어들여 남한 땅 내 미군들을 1단계 해상으로 물러날 수 밖에 없는 정국으로 몰아 갈 것으로 합리적 추론된다. 지방자치단체선거를 앞둔 오는 4월 말께 비정상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 지역에서 열려고 하는 것도 궁극적으로 미군철수를 단행시키기 위한, 과거 한국전쟁에 패했던 김일성이 그 책임을 폭거와 폭살로 일관한 역사와 똑같은 것이어서 북폭을 절대로 늦춰서는 안되는 이유라고 비주사파 국민들은 트럼프에게 경고 메시지를 계속 날려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의 과거 강연 내용 중 ‘하나님의 섭리는 언제나 사탄에게 빼앗긴 후 빼앗아 오는 작전을 구사하며 섭리해 나왔다.’고 언급한 것처럼 이제 그 대환란의 정점에 서 있는 우리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역사할 수 있는 합당한 도구가 되기 위해 총기를 절대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