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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성경책에 나오는 이야기만큼 많은 인명이 죽는다
제2대 왕님과 동시대성 해륙섭리의 중심인물인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입’ 제임스 리시(상원 정보위 소속) 공화당 의원이,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안보회의 마지막 날에 수소폭탄급의 10가지 발언을 해 국내외에 일파만파라고 합니다.
이는 한국의 좌파(주사파)가 정권을 잡게 된 섭리적 원인과 직결되는 발언들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 섭리적으로 한반도 상에서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맹종 추종해온 남한 내 좌파(주사파)들의 근본적 탄생 배경부터 알아야 그 해결책도 나오리라 믿습니다.
남한 내 좌파를 주체적으로 이끄는 주사파 세력들이 정권을 거머쥔 근본적 이유는 섭리적으로 가정연합이 재림주님을 배신하여 제3 이스라엘 민족운 뿐만 아니라 동시에 천운이 일순간에 ‘휙’하고 떠나버렸기 때문입니다. 일본열도 또한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한국과 일본이 아닌 미국에 활착한 것임을 트럼프를 통해 보여주는 현실을 우리는 결코 부정하면 안됩니다.
박근혜 정권 당시 가정연합은 여의도 성지(22번지,Y22) 재판에서 지게 되면 삼성물산 건설사 등에 수천억원의 막대한 손해배상금을 물게 되는데다 청평 비리가 본격적으로 수사 조사되면, 한학자 어머님까지 감옥에 가야할 지 모르는 지경에 이르자 세계일보를 내세워 박 정권에 대해 집중적으로 융단폭격식 비판 보도를 가했던 것입니다. 여의도 성지의 법적 문제나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할 능력이 있는 인물이 있었는데도 결국 재림주님을 옥죄는 결과를 초래한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작금의 안팎의 상황들을 가정연합 쪽의 입맛에 맞게 유리하게 전반전사적으로 휘몰아쳤던 것입니다. 그러다 터뜨린 게 ‘정윤회 문건 파동’을 사운까지 걸고 대대적으로 보도해 박근혜 정권을 집중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이 지라시 같은 보도는 원래 다른 언론사 기자들도 인지하고 있었던 내용들입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찌라시 언론’으로까지 비하했던 것입니다. 출입처나 일선 취재기자들의 내부 정보보고 망에도 대부분 떠오르곤 했던 찌라시 정보였습니다.
이 지라시 문건을 세계일보가 꼭두각시 앞잡이 식으로 보도하기 전 ‘김영란법’ 관련해 세계일보 뿐 아니라 다른 보수언론까지 이 법 조항 중 언론만큼은 특수성을 고려해 배제케 해달라고, 직간접적으로 한국의 언론사 차원에서 어르고 달래며 박근혜 정부에게 부탁까지 했지만 끝내 무산되자 모든 언론들이 작당한 듯 일제히 방아쇠를 당겼던 것입니다. 하여 지금의 김영란법은 더 걸레짝이 되어버리지 않았습니까?
그게 백지동의서와 같은 공태블릿PC 왜곡조작의 서막을 올린 일명 ‘국정 농담’ 사건이라 부르는 최순실 사태였습니다. 최순실은 오래 전부터 세계일보 지면에 특집으로까지 실릴 정도로 세계일보 편집국 내 ‘최순실 장학생 기자들’까지 자생하던 때였습니다. 당시 독일에 체류하던 최순실의 단독 해명 인터뷰 등을 실은 것도 세계일보의 전현직 간부들의 꼼수로 탄로난게 이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정윤회를 거꾸러뜨려 박근혜 정권을 굴복시키려 했던 세계일보가 되레 정윤회의 옛 부인이자 세계일보의 ‘대모’로까지 불렸던 최순실에 대해 타 언론사들이 토막을 내기 시작하자 가정사기연합도 순간 당황했습니다. 그만큼 정치권력과 야합한 언론권력의 역풍은 걷잡을 수 없이 큰 것입니다.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기각도 아니요, 그렇다고 인용도 아닌 사상 초유의 좌파식 노동자 <파면>으로 나라가 국제적 개망신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국제적 개망신과 동시에 한국은 급속도로 탄핵정국의 회오리에 빨려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결국 주사파 세력들이 선동선전주도한 북한 조선노동당의 상징인 횃불 새끼에 불과한 촛불혁명 좌파 정권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부터 모략극 등으로 정권을 잡은 거대한 종교집단인 ‘주체교’ 제3대 교주인 김정은의 지령에 따라 역대 정권의 실권자들을 하나씩 촛불심지에 엮듯 감옥에 처넣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 또한 4대강 부패와 함께 침몰 위기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사파 좌파 정권이 적폐청산 중인 박근혜 정권의 실세들은 결코 잘못이 없이 무고한 옥살이들을 하고 있다고 여겨지십니까. 제3 이스라엘 민족인 대한민국이 섭리적 중심국에서 아주 완전히 멀어지게 만든 사태는 바로 박근혜 정권의 실세들이 주 대상으로 장본인들입니다. 우주만물과 천주의 주체와 대상이 잘 주고 잘 받아야 하는 원리처럼 국가권과 종교권의 수수작용이 매끄럽게 이뤄졌어야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엔 세계일보가 나팔수가 되었으나 여의도 성지 문제 등이 과거 가정연합에 몸담았던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 실세 남녀에 의해 비참하고 참담하면서 처절하게 유린당해 섭리가 떠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들에 뒤늦게나마 통분을 금할 길 없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를 둘러싼 남녀 한 쌍의 주요 인물들이 그 주역들로 이들은 결국 전세계 식구들의 저주와 증오 받은 기운들을 이기지 못하고 감옥 생활 중입니다. 그것도 주사파 좌파 정권의 사법부에 의해 무기징역을 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치 왕사탄이 사탄들을 가혹하리만큼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창조주 하나님은 결코 인간들을 심판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인간들 모순에 의해 사탄들 스스로가 서로 죗값을 치르도록 섭리한다는 것입니다. 그 섭리가 이제 남북한의 민족을 넘어 세계적 고비를 어떻게 누구에 의해 어떤 식으로 넘길 것인가가 우리 앞에 닥쳤습니다.
감옥 생활 중인 박근혜 정권의 실세들의 행태를 돌이켜보면 단순히 인간적인 사고로 여겨서는 안될 중요한 섭리사건들입니다. 이 섭리적 사건들은 절통스럽게도 재림주님께서 그리도 전세계 식구들의 정성어린 헌금으로 성지화 한 여의도 22번지(Y22)를 둘러싼 지상권 반환 소송과 관련 건물인 파크원 개발 건이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의 최종 판결 소송에 과거 가정연합 산하 한일 해저터널 임원을 지내면서 각종 혜택을 보다가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에 입성한 거제도 출신 김 아무개가 주심 대법관 등에 무덤 속까지 비밀을 지키는 ‘쥐약’을 먹여 패소를 안기는 반역을 저지릅니다.
이 반역자는 이미 가정연합에서 분파하고 여의도 성지 문제와 직접적 연관이 있었던 배신자의 말등에 벌써 올라타 있다가 자신에게 은혜를 베풀었던 재림주님의 등에 비수를 꽂은 역적행위를 했던 것입니다. 여의도 성지 반환 소송에 대한 패소 소식에 재림주님은 쓰러질 정도의 큰 충격을 받았고, 심신이 급속도로 악화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그간 얼마나 헤아리고 있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수 해양섭리의 핵심기지인 거문도에서 기침이 심해 일본 식구 간부가 전용헬기까지 급히 띄워 달라고 여러 번 요청했지만 보내지 않은 것도 흑암의 그림자들이 재림주님을 에워싸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참담하게도 재림주님은 그 심한 기침을 하면서 거센 바닷바람을 정면으로 맞으며 폐장의 기운이 더욱 악화된 것입니다.
재림주님을 지근에서 보좌했다는 핵심간부들에게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들은 도대체 이러한 일련의 사태들을 얼마나 뼈저리게 받아들여 사지로 내몰리고 있는 재림주님을 위해 무슨 일들을 어떻게 할지 얼마만큼이나 고민하고 행동했습니까. 여의동 성지 소송에 대한 패소 대사건은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소송 등으로 답보 상태에 있던 파크원 건설사 재선정에 ‘실질적 여성 대통령’이었던 최순실이 개입한 정황들에 대한 심층취재 보도가 인터넷 뉴스 등에 작렬했다. 동학에 심취한 시인 김지하는 지난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후보를 빗대 ‘갑오년에 갑년(동학 역사 인물)이가 갑옷을 입는 해’라고까지 예언했지만 그 갑옷을 최순실이 입고 다니며 대통령 행세를 할 줄이야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한학자 어머님의 독생녀 주장을 이런 섭리적 각도에서도 꼬집을 줄 알아야 합니다.
실질적 여성 대통령이었던 최순실은 가정사기연합의 금싸라기 땅이었던 여의도 성지에 삼성물산이 건설 중인 파크원 개발 사업에 개입해 그 시공사가 삼성물산에서 포스코건설로 바뀌도록 한 장본인입니다. 최순실은 자신의 아버지 최태민이 한 때 재림주님의 가르침 등을 받은 은혜를 알고 있으면서도 비운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 대신 갑옷을 입고 무소불위의 권력들을 남용해 이를 가정연합 측에 유리한 쪽으로 돌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재림주님을 반역한 자와 그의 지시에 따라 대법원 패소 판결을 이끌었던 거제도 출신 박정희 대통령의 심복이나 마찬가지였던 자와 삼성물산 및 포스코건설 3자 간 이면 합의 등을 본 것으로 합리적 추론이 되었지만 특검 대상에서는 제외되었습니다.
또한 여의도 성지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그간 전해져 왔습니다. 과거 박정희 정권 때 이 여의도 성지에 당시 지구촌 최대의 120층 건물을 지으려고 국가 부채 탕감까지도 제시했으나, 기독교인들을 의식한 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거절당했다는 설왕설래가 있었던 곳으로도 알려진 곳입니다. 이런 여의도 성지가 부녀 대통령 시대인 박근혜 정권 하에서 반역분파자와 합심한 남녀 두 문제인들 때문에 급기야 가정연합을 설립한 재림주님을 서거에까지 이르게 했기 때문에 이들이 상징적으로 천벌을 받고 있다는 섭리적 해석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 천벌적 섭리가 지금 제3 이스라엘 민족인 한민족들이 사는 한반도 위기설로 여겨지는 것은 주사파가 주축이 된 좌파 정권이 들어선 것과 절대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청와대와 가정연합을 현재 주도하고 있는 핵심 인물들이 속칭 <장흥파>들이라는 점에서, 대환란 시기 종교와 정치의 동시대성 섭리에 대한 성경 역사적 물심판에 이은 불심판(핵전쟁)을 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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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트럼프의 입 미국 제임스 리시 의원이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안보회의 마지막 날에 발언한 10가의 요지 내용들입니다.
▲ 현재 지구성에서 한반도만큼 위험한 곳은 없다.
▲ 한반도에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할 것이다.
▲ 한반도에서 인류문명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이 죽는다.
▲ 한반도에서 지구가 여태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명이 죽는다.
▲ 한반도에서 성경책에 나오는 이야기만큼 많은 인명이 죽는다.
▲ 트럼프는 ‘내가 이를 행할 수 없을 것이라 의심하는 자들은 진실로 자기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까지 분명히 말했다.
▲ 그리고 트럼프는 현재 방아쇠를 손가락에 올려놓은 상태다.
▲ 북핵 문제에 당신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든 간에 제발제발 실제 벌어지는 팩트들을 무시하지 마라.
▲ 내 표현은 절대 과장된 것이 아니다.
▲ 공포스러운 메시지를 전재서 미안하지만, 이는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팩트들이다.